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 처음 써보는 21살 군입대를 앞둔 청년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음체?로 쓰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는 8월중순, 여름방학이라 신나게놀고있었을때 나와 친구두명은 피시방에서 사는게 일이였음.. 집보다 피시방을 더 자주가는 그정도?ㅋㅋㅋㅋ다들 그러시지않나?ㅋㅋㅋ 어느날 우리는 자전거를 정말타고싶었음. 피시방에 매일 찌든 우리에게는 자전거타는 일은 새롭고 흥미로운 일이였음. 오랫만에 타는 자전거와 내리막길을 내려갈때의 그 시원함과 상쾌함이 우릴 흥분시켰고 집과 더욱먼곳으로 이끌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지역까지 갈생각까지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가는줄 모르고 한밤중에 질주할때였음 우리는 우연히 시내쪽으로 자전거를 이끌고 갔고 그 곳에는 불다꺼진 빈상점들과 함께 적막만이 있었음.. 낮과는 정말 다른 분위기였음 우리는 가는 도중 술에취한 남자가 소변을 보고있는 것을 목격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끼 많은 한 친구가 말했음 "야 저사람 놀리고 도망가자. 내가 뒤에서 놀릴께 너네는 앞에있어" 우리는 준비가 되었고 친구는 소리쳤음 "노상방뇨 신고합니다~ 화장실에서 소변보세요~ㅋㅋㅋㅋㅋㅋㅋ" 그 노상방뇨남은 친구말을 듣고 바지를 추스리더니 우리를 노려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작은 장난이 대형사고로 번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다시 얘기하며 천천히 가고 있던도중 뒤에서 쾅하는 소리가 나서 돌아보니 한 차량이 시내 중간에 있는 벤치를 박은거임...^^:: 처음엔 길이 좁아서 그런가보구나 생각하고 있던 찰나에 앞에있던 벤치를 연달아 박는거임.....ㅡㅡ 그때 딱 짐작을 했음 그 운전자가 음주운전이라는것을.. 우리는 너무놀란나머지 다른 길로 우회전을 해 그 차량과의 거리를 벌렸음..본능적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은 예상을 했지만 그 차량이 미친듯이 우리를 쫓아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필사적으로 도망쳤지만 상대는 차 우리는 자전거..속도 차이가 많이났음 우리는 차가들어올수 없는 작은 길을 찾아 헤맸고 그 차는 시내의 길을 뺑뺑 돌며 우리를 찾아 해맷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미친 차가 없어진것 같아 다시 미친차가 벤치를 박았던 곳에서 앉아쉬고있는데 저 멀리서 뭔가 오는거임... 그놈임... 우린 필사적으로 자전거로 올라타 다시 추격전이 시작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땀나고 미칠지경이였음 지금 생각해보면 그 미친차를 타고있던 사람이 아까 우리가 놀렸던 노상방뇨 남자라는것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무서워서 집으로 갈 생각이였음 하지만 폭풍질주로인해 땀은 날대로 나고 옷을 젖을대로 젖고 목욕탕을 가기로 결정햇음ㅋㅋㅋㅋㅋ(집에 어지간히 안들어간다^^) 그 때 시간은 새벽4시. 동네 목욕탕을 가던중 앞서가던 친구가 놀라서 허겁지겁 우리에게 왔음. 시체가 있어...시체.. 영화에서 볼법한 시체가 목욕탕 바로 앞 빌라 문앞에 있다는 것이엿음. 놀란 마음을 진정시키고 가봤음 진짜 한여성분이 쓰러져있었고, 그 여성분 머리 주변에는 피?같은 액체가 고여있었음. 요즘 가뜩이나 살인등의 범죄가 증가하고 있을 무렵이라 우리는 그 여자가 시체임을 확신했음. 심장이 쿵쾅쿵쾅뛰었고 우리는 어찌할바 몰랐음. 우리는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경찰서에 신고할까 고민했엇음!! 목욕탕 앞에서 상의하던중 시체를 다시 한번 확인해보겠다는 친구 한명이 알수없는 표정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거임 "야 그여자 술먹고 뻗은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좀 더 가까이서 봤는데 코까지 골고 아까랑 다른 자세로 자고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와 친구한명은 빵빵터졌고 한편으로 다행으로 생각했음. 이제서야 목욕탕에 들어가 오늘일을 다시떠올리며 생각에 잠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무서운 하루였음 끝을 어떻게 할지 모르겠음ㅠㅠㅠ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8
한여름밤의 추격전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 처음 써보는 21살 군입대를 앞둔 청년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음체?로 쓰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는 8월중순, 여름방학이라 신나게놀고있었을때
나와 친구두명은 피시방에서 사는게 일이였음..
집보다 피시방을 더 자주가는 그정도?ㅋㅋㅋㅋ다들 그러시지않나?ㅋㅋㅋ
어느날 우리는 자전거를 정말타고싶었음.
피시방에 매일 찌든 우리에게는 자전거타는 일은 새롭고 흥미로운 일이였음.
오랫만에 타는 자전거와 내리막길을 내려갈때의 그 시원함과 상쾌함이 우릴 흥분시켰고
집과 더욱먼곳으로 이끌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지역까지 갈생각까지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가는줄 모르고 한밤중에 질주할때였음
우리는 우연히 시내쪽으로 자전거를 이끌고 갔고
그 곳에는 불다꺼진 빈상점들과 함께 적막만이 있었음..
낮과는 정말 다른 분위기였음
우리는 가는 도중 술에취한 남자가 소변을 보고있는 것을 목격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끼 많은 한 친구가 말했음 "야 저사람 놀리고 도망가자. 내가 뒤에서 놀릴께 너네는 앞에있어"
우리는 준비가 되었고 친구는 소리쳤음 "노상방뇨 신고합니다~ 화장실에서 소변보세요~ㅋㅋㅋㅋㅋㅋㅋ"
그 노상방뇨남은 친구말을 듣고 바지를 추스리더니 우리를 노려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작은 장난이 대형사고로 번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다시 얘기하며 천천히 가고 있던도중
뒤에서 쾅하는 소리가 나서 돌아보니 한 차량이 시내 중간에 있는 벤치를 박은거임...^^::
처음엔 길이 좁아서 그런가보구나 생각하고 있던 찰나에
앞에있던 벤치를 연달아 박는거임.....ㅡㅡ
그때 딱 짐작을 했음 그 운전자가 음주운전이라는것을..
우리는 너무놀란나머지 다른 길로 우회전을 해 그 차량과의 거리를 벌렸음..본능적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은 예상을 했지만 그 차량이 미친듯이 우리를 쫓아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필사적으로 도망쳤지만 상대는 차 우리는 자전거..속도 차이가 많이났음
우리는 차가들어올수 없는 작은 길을 찾아 헤맸고
그 차는 시내의 길을 뺑뺑 돌며 우리를 찾아 해맷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미친 차가 없어진것 같아 다시 미친차가 벤치를 박았던 곳에서 앉아쉬고있는데
저 멀리서 뭔가 오는거임... 그놈임... 우린 필사적으로 자전거로 올라타 다시 추격전이 시작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땀나고 미칠지경이였음
지금 생각해보면 그 미친차를 타고있던 사람이 아까 우리가 놀렸던 노상방뇨 남자라는것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무서워서 집으로 갈 생각이였음
하지만 폭풍질주로인해 땀은 날대로 나고 옷을 젖을대로 젖고
목욕탕을 가기로 결정햇음ㅋㅋㅋㅋㅋ(집에 어지간히 안들어간다^^)
그 때 시간은 새벽4시.
동네 목욕탕을 가던중 앞서가던 친구가 놀라서 허겁지겁 우리에게 왔음.
시체가 있어...시체..
영화에서 볼법한 시체가 목욕탕 바로 앞 빌라 문앞에 있다는 것이엿음.
놀란 마음을 진정시키고 가봤음
진짜 한여성분이 쓰러져있었고, 그 여성분 머리 주변에는 피?같은 액체가 고여있었음.
요즘 가뜩이나 살인등의 범죄가 증가하고 있을 무렵이라 우리는 그 여자가 시체임을 확신했음.
심장이 쿵쾅쿵쾅뛰었고 우리는 어찌할바 몰랐음.
우리는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경찰서에 신고할까 고민했엇음!!
목욕탕 앞에서 상의하던중 시체를 다시 한번 확인해보겠다는 친구 한명이 알수없는 표정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거임
"야 그여자 술먹고 뻗은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좀 더 가까이서 봤는데 코까지 골고 아까랑 다른 자세로 자고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와 친구한명은 빵빵터졌고 한편으로 다행으로 생각했음.
이제서야 목욕탕에 들어가 오늘일을 다시떠올리며 생각에 잠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무서운 하루였음
끝을 어떻게 할지 모르겠음ㅠㅠㅠ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