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동동동 동동 도로동동

행복한 곱등씌2011.01.10
조회24

먹고 또 먹고 먹어봐도

배고파 고파 니가 보고파

 사랑했던 맘이 보고팠던 맘이

 우리 사랑 우동처럼 맛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