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들은 꼭 보기~!!ㅋ

괴벨스 2011.01.10
조회274

1. 한국 여성들은 남성의 조건에 부단히 집착한다

한국여성들이 남성에게 바라는 경제적 능력, 지위, 학벌등은 -> 남성 > 여성 ... 항상 이런 공식이 성립하는듯 합니다. 씁쓸하죠;;;
자신의 모자란 부분을 자신 스스로 향상시켜 채워야 할 것들을 남성에게서 찾는것인지 아니면 그저 남성이 가진 능력의 아늑한 그늘 아래서
편한 인생을 그저 안정적으로 살아가고 싶은건지 모르겠습니다.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당장의 조건과, 지위보다는 당장 부족한 부분은 서로 채워나가며 같이 모든것을 키워 나가는 생각을 갖는게 더욱
바람직한 인생의 가치관이 아닐까 싶습니다.

인간도 동물이죠 영장류 인간!!
동물의 일반적인 본능중 하나가 종족보호를 위한 힘이 강한 수컷을 암컷이 선호한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경우에는 문명이 발달함에 따라 그 힘이라는 개념이 현대사회에서는 돈, 명예, 지위와 같은 다른 개념으로 바뀌었지요.
따라서 조건에 집착하는 우리 여성들은 과거의 인간이나 동물들이 그래왔듯이 힘이 강한 수컷을 선택하는 본능이기에 어쩜 그게 맞는 것일거다
생각할수 있겠지만 인간은 그냥 단순한 동물이 아닙니다.
이성과 감정이 있는 인간이죠
만약 위의 본능을 예를 들어 여성분들이 합리화를 시키신다면 대한민국 남자들의 남성(수컷) 으로서의 본능도 인정해주셔야 합니다
(종족번식의 본능 : 최대한 많은 암컷과의 교미를 통해 종족 번식을 꾀함 <-- 사람 따지면 남편의 숱한 외도와 상습적인 바람이 되겠습니다.
또는 대다수 동물에게 적용되는 집단 또는 부부간의 수컷의 권력 권위적인 부계 시스템등)
이것들도 다 인정해주셔야 한다는 주장이지요.

2. 여성으로서 스스로 우대받아야 하며 약하다고 생각하는 마인드

제 베스트 프렌드 하나가 지금 호주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 친구 말이 "한국에 다시 돌아가게 되어 일반적인 호주 여성들에게 대했던 행동 패턴을 그래도 한국 여자들에게 적용을 한다면 난 아마 쓰레기
소리를 듣겠지" 이렇더군요
여성들에 대한 기본적인 에티켓, 성적인 차이점 신체적 차이에서 오는 문제등은 충분히 배려는 해주지만 거의 남성과 대등하게 대하며 또한 여성들
자신도 지나친 대우나 배려는 오히려 불쾌해 한다고 하더군요(오히려 그것들을 성차별이라고 생각한답니다.)
물론 남성이라야 정말 가능한 꽤 힘든 직종이나 작업등은 남성이 맡아 하는게 맞지만 일반적으로 그곳 여성들은 왠만한 직업, 작업, 일 외적인 부분들
은 남성 못지않게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한국 여성들에게는 찾아보기 힘든 모습들이라고 합니다.
비단 호주뿐 아니라  외국에서 체류하는 지인들의 얘기가 거의 엇비슷 합니다.
한국 여성들에게 힘든일도 대등하게 똑같이 하자!! 너희들은 왜못하냐 그런말을 하자는게 아닙니다.
적어도 자신들도 얼마든지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조차도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떠넘기고 하지 않으려 하고 피하고 우대 받으려 하는 마음가짐과
또한 그런것들에 있어서는 남성에비해 신체적인 열등을 주장하면서도 다른 혜택이나 외적인 편의등은 맹목적으로 남녀 평등을 외치는 모습이
모순스러워 보인다는 얘기지요.

3. 문제제기나 비판의 소리에 합리화에 급급한 여성들

한때 군 가산점 애기가 나왔을때 여성징병 얘기가 나왔을때 시끌 했었죠.
저는 솔직히 군 가산점 그냥 차라리 안받고 말지..... 그리고 왜 여자들까지 힘들게 군대보내냐 그냥 남자들만 고생좀 하고말지 생각한 사람입니다.
군가산점 얘기 나왔을때 임신과 출산으로 맞받아 치신 여성분들(군대의 특수성과 임신 출산의 특수성은 굳이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선택권과 비선택권 , 심리적 보상감과 가정 형성으로의 보상 등 알고계시고 비교하실수 있으리라 생각하기에)
차라리 "군 가산점 제도는 여성들도 양보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2년 정말 고생하신건 인정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양보해주십시요"
핑계나 말도안되는 합리화 보다는 진심어린 이 말 한마디가 남자들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다는 생각은 못해보셨나요?

또하나 예를 들자면 저번 미수다 출연진중에 한분이 이런말을 하셨었죠? 남자는 데이트 비용을(여기에 자가용도 포함되리라 생각됩니다)내지만
우리는 남성들을 위해 꾸미는데 투자한다?
여성분들!! 진정 남성들에게 잘보이기 위해서만 겉모습을 꾸미십니까?
여고 동창회나 여자친구들 만날때도 남성 만날때 못지 않게 꾸미고 외모에 신경쓰시고 화장하시는 모습들은 무엇이지요?
또한 여성분들의 가장 큰 특징중 하나가 아름다워 짐으로서 자 기 만 족!!!!!  부정하실수 있으시겠습니까?
여성분들 짧은 치마나 노출이 있는 의상 들은 남성의 시선을 즐기기위한 굳이 노출로서 이성에게 섹스어필하는 목적만이 아닌 자기 만족의 의미가
크다는 주장 펼치시는 분이 거의 대다수로 알고 있습니다만.....
남자는 데이트할때 부담하는 비용은 데이트만을 위한 비용일 뿐이지요.
나열하자면 훨씬더 많지만 몇개만 짚어보자면 이런류의 합리화가 있습니다.


여성분들.....대한민국이 아직도 지극히 가부장적인 부계사회로서 여러분이 받는 고통과 제약이 많다고 생각하십니까?
여성이어서 불편한것들, 부당함들이 없다고 말씀드리진 못하지만은 여로 통계 자료나 사회 지표등을 보았을때 한국도 여성분들이 살기에
좋아졌고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남자들 그좋은 청춘 버리며 그냥 웃으며 "남자이기에 가는거지!!" 군대 갔다올수 있다 이겁니다.
여자들 대신 무거운거 들어주고 데이트 할때 몇푼더 낸다 이겁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여자분들 너무 이기적입니다.
조금만 남자들좀 배려해주고 마음좀 쓰고 솔직히 물질적인것도 좀 쓸땐 쓰고 도웁시다.
조건에만 집착해서 내면이고 뭐고 내팽겨치고 앞으로 발전할 수있지만 지금은 가진게 부족한 발전형의 좋은 남자들 지례 절망하게 하지 맙시다.
얼마전 요즘 주머니 사정이 어려워서 여친이랑 헤어짐을 고려해본다는 후배를 보고 정말 맘이 아팠습니다
여성분들 한번 곰곰히 생각좀 해봤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