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적령기 여자들아 질문할게..

순진남2011.01.10
조회570

일단 중고삐리 대학생들 처럼 결혼 생각도 못하고 있는 어린 것들은 댓글 달지말고 읽지도 말고 그냥 나가주길 바란다.


나 올해 30인 순진남이야 결혼적령기 남자지.. 결혼때매 고민이 많어..

내 소개를 하자면.. 중고딩 때는 여자랑 그 어떤 접촉도 없었어 남자학교라서..

대학가서 21살 때 첫 연애에 첫 키스를 했고, 군입대~전역 때까지 숫총각였다.

군대 있을때 조차 성매매는 하지 않았었고,,,

 

남자의 기호식품 4개(술,담배,커피,여자)중 3개는 안해..(술담배커피)

술,담배는 우리 집안이 전혀 하지 않는 집안이라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술담배커피 하는거

보고 자랐으면 자연스레 접했겠지만.. 그러지 않아서 그런지..

별 관심도 없었고.. 체질도 안 맞고 해서..  안하게 되었어

건강에도 안 좋다고 하는데 굳이 할 필요도 못느꼈고..

 

..

암튼 요새는 10대 중고딩들도 연애도 만니 하고 섹스도 마니 하고.. 그렇게 학창시절을 보내던데..

난 그렇지 못했지.. 그져 야동 보는정도??

 

.
연애는 군대 가기전에 1번, 전역 후 1번 딱 2번 했다.
20대를 거의 학생 수험생으로만 보내서 연애도 25이후 못하고 섹스도 그렇고..

여기 언더월드 보니까.. 남자도 여자도 섹스 장난 아니게 경험 많던데 다들..

난 머 언더가보니 여자꺼 빨아보고 빨려본 인간들 엄청 많던데,, 난 못해봤다.

난 여친이랑 2박3일 여행이나 동거 같은거.. 해본적도 없다..

글고 술 안 마시니 나이트나 룸, 노래방 도우미 ,원나잇 스탠드..

이런 경험 전무 하다.

 

솔직히 30살이라하면 적어도 성관계 맺은 파트너가 2자리수(10명이상)는 될거라 보고

다들 그렇던데.. 난 그렇지 못했어.

 

아,키는 176이고 얼굴은 그럭저럭 봐줄만해.. 여드름도 없고 눈도 남자치곤 큰 편야..

마른편야.. 어릴때부터 늘 말랐었어.. 한민관 처럼 뼈다귀는 아냐.. 그냥 보통..

95~100 사이즈야..

 

실제 내 주변도 그렇고.. 네이트판봐도 그렇고.. 다들 술담배 잘하고 성관계 경험도 많던데..

솔직히 나 군대 땐 산삼,중3,고3 중 랭킹이 중3-고3-산3이라는 말도 있었고..

머 처녀랑 결혼 할려면 고교 갓 졸업한 여자 꼬셔야 한단 말도 있었지만..

 

요새 중학교에도 미혼모가 최소 학년당 1명이상 있고, 중고딩들이 자기들 출입 시켜주는

모텔 자주 간다는 말도 들었고,p2p에 그런애들이 자랑스럽게 찍은 섹스 동영상도 많고..

그래서 어리다고 무조건 순진한것도 아니더만..

 

과거가 어떻든 막상 결혼할 때 되서는 여자들 자기 과거 세탁 전부 하던데..

그게 당연한거겠지만.. 이쁘니 수술,처녀막 재생 수술 등을 통해..

그래서 학력,지위와 상관없이 말야..

 

난 나랑 비슷한 여자랑 만나서 결혼하고 싶다. 외모,학력과 별개로.. 순진한 여자..

술,담배 안 하고, 남자 경험 별로 없는..(동거 경험 없고,성경험 20대 이후로 있고,성경험 적은)

요새 20대 여대생 비롯 여자 직장인들 깜작 놀랐다. 우리땐 상상도 못할..

흡연장소에서 공개적으로 남자랑 맞담배 피고.. 꽁초엔 루즈자국 묻어 있는게 수두룩..

 

결혼적령기 여자들아  질문할게.. 니들은 같은 여자니까 잘 알거 아냐..

니들 주위에 나처럼 순진한 여자가 혹시 아직 있어??

완전 심한 비만과 완전 못생기지 않고 정신적 신체적으로 크게 이상이 없는 여자 중에서 말야..

알려줄래?? 내가 과연 그런 여자를 찾아도 될런지 말야..

없다면 포기하고 대충 조건만 맞춰서 결혼하게..

댓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