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아는 아침 8시가 되면 배가 너무 고파 참을 수 없어 일어남 그냥 얌전하게 일어나서 가만히나 있음 좋으련만.. 꼭 내 머리끄댕이를 잡아댕기고, 입술을 쥐어뜯고, 온갖 방법으로 날 괴롭힘 (나 딱 5분만,,5분만...더 잘게..)이런말은 씨알도 안 먹힘...먹히는 꼴을 못봤음 내 얼굴 곳곳이 상처투성이.. 일어나기 힘들고 짜증은 나지만, 이 아이의 얼굴을 보면 너무 행복해서 짜증도 단 1초만에 사라짐 빠빠이 그리곤 난, 끼니를 챙겨주고 이불을 차곡차곡 게킴 그럼 이 아이는 식사하다 말고 달려와서 열려있는 장농 속 이불을 보고 막 화를 냄.. 아, 대체 왜 이렇게 화를 내는지 모르겠음..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화를 내면, 그냥 장농 문 닫고 멍하니 앉아 있음.. 가끔 시키지도 않은 짓을해서 사고를 치면 "야!!!!!악!!!!!!!!!ㅇㅇ아!!!!!!!"하고 이름을 부르면 방문에서 얼굴만 살짝 내밀고 <-이런표정으로 날 바라봄 이런 애교에 또 넘어감...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도 이 아이의 애교표정을 보면 화내려다가도 그냥 화가 수그러들거임...나만그런게아님.. 이러고 산지 거즘 8개월은 됐음...이젠 그려러니 함.. 자기 심심하면 나한테 와서 또 살금살금 건듬.. 컴퓨터라도 할라치면 옆으로 밀어냄.. 그럼 티비를 틀어서 보고있음 ..그럼 또 옆으로 와서 리모컨으로 채널을 돌림.. 단념하고 낮잠이나 잘까 하고 누우면 막 화내기 시작함.. 그나마 먹을 거 해주면 좀 조용함 뭐라도 손에 들려있음 덜 화냄.. 자기 자는데 깨우면 2배로 복수함.. 자기만 바라봐 주라고 엄청 집착함.. 하지만, 난 이 아이 얼굴만 봐도 가슴이 설레여 미치겠음 너무너무 행복함.. 내 심장이라도 내어주고 싶음... 이런 사랑.. 다들 해보셨나요?.. ----------------------------------------------------------------------- 소개 합니다 고막터질 정도로 울고 잇을 때, 먹을 거 하나면 만사OK 1
이 아이와 내가 사는 이야기
이 아아는 아침 8시가 되면 배가 너무 고파 참을 수 없어 일어남
그냥 얌전하게 일어나서 가만히나 있음 좋으련만..
꼭 내 머리끄댕이를 잡아댕기고, 입술을 쥐어뜯고, 온갖 방법으로 날 괴롭힘
(나 딱 5분만,,5분만...더 잘게..)이런말은 씨알도 안 먹힘...먹히는 꼴을 못봤음
내 얼굴 곳곳이 상처투성이..
일어나기 힘들고 짜증은 나지만, 이 아이의 얼굴을 보면 너무 행복해서 짜증도 단 1초만에 사라짐 빠빠이
그리곤 난, 끼니를 챙겨주고 이불을 차곡차곡 게킴
그럼 이 아이는 식사하다 말고 달려와서 열려있는 장농 속 이불을 보고 막 화를 냄..
아, 대체 왜 이렇게 화를 내는지 모르겠음..
알아들을 수 없는 말로 화를 내면, 그냥 장농 문 닫고 멍하니 앉아 있음..
가끔 시키지도 않은 짓을해서 사고를 치면
"야!!!!!악
!!!!!!!!!ㅇㅇ아!!!!!!!"하고 이름을 부르면
방문에서 얼굴만 살짝 내밀고
<-이런표정으로 날 바라봄
이런 애교에 또 넘어감...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도 이 아이의 애교표정을 보면 화내려다가도 그냥 화가 수그러들거임...나만그런게아님..
이러고 산지 거즘 8개월은 됐음...이젠 그려러니 함..
자기 심심하면 나한테 와서 또 살금살금 건듬..
컴퓨터라도 할라치면 옆으로 밀어냄..
그럼 티비를 틀어서 보고있음 ..그럼 또 옆으로 와서 리모컨으로 채널을 돌림..
단념하고 낮잠이나 잘까 하고 누우면 막 화내기 시작함..
그나마 먹을 거 해주면 좀 조용함
뭐라도 손에 들려있음 덜 화냄..
자기 자는데 깨우면 2배로 복수함..
자기만 바라봐 주라고 엄청 집착함..
하지만, 난 이 아이 얼굴만 봐도 가슴이 설레여 미치겠음
너무너무 행복함..
내 심장이라도 내어주고 싶음...
이런 사랑.. 다들 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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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합니다
고막터질 정도로 울고 잇을 때, 먹을 거 하나면 만사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