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은 돈 주고 여자 사오는 더러운 짓이다?

괴벨스2011.01.10
조회199

국제결혼은 돈 주고 여자 사오는 더러운 짓이다.

   재산, 직업 등으로 남녀 등급을 매겨,  비슷한 조건끼리 매매혼을 주선하는 것이 국내 결혼 정보업체임.

   IMF 이후 국내 경제위기가 닥쳐올 때 OO결혼정보업체 주가가 급등함.

   단 1분기에 56%의 이상의 여성회원 가입자 증가."취업도 안되고 먹고 살기 힘든데 시집이나 가자..."

   여성 자신뿐만 아니라 부모에게 문제가 더 큼(결혼 정보업체 가입자들의 75% 이상이 부모 대리가입)

   여성들 또한 그것을 절대 거부하지 않음. 부모님의 뜻? 그 부모에 그 자식일뿐임.

  

   결혼식이라는 절차가 자신과 친구들을 비교하고 남들에게 보여주기라는 허영심의 극치를 달리기 시작함.

   허니문 여행을 비롯하여 웨딩산업 전반의 활황기 시작(해당 사업자들은 한국 여성들에게 고마워 해야 함.)

   결과적으로 이런 개념없고, 허영심 넘치는 여성들이 증가하여, 한국 남성들이 국제결혼을 결심.

   하지만 한국의 여성들은 "돈 주고 여자 사온다." "창녀를 수입한다." 등등으로 비하 함.

   대표적으로 시골 남성과 결혼하지 않으려는 한국 여성들. 이들은 시골 남성들의 국제결혼 마저도 비하 함.

   시골에서 살기 싫어서 시골 남성들과의 결혼을 거부하면서, 국제결혼 한다고 하니까 그것마저도 거슬리나?

   재미있게도, 어떤 국가의 여성과 국제결혼했는지에 따라 비하의 내용이 달라짐.

   ex) 동남아 여성 : 돈주고 여자 사온다, 일본 여성 : 여자가 개념없다, 서구권 여성 : 남자가 돈이 많은가 보다.

   국내 결혼정보업체에 등록한 여성들은 돈이 아닌 사람의 됨됨이를 보고 결혼하는 것이고,

   국제결혼은 돈 주고 여자 사오는 것이고?...참~ 현실도 생각하라구?...

   그래서 국내 결혼정보업체에 가입해서 하는 조건 결혼은 현실을 고려한 현명한 판단이고, 국제결혼 하는

   사람은 그저 돈 주고 창녀를 수입하는걸로 비하시키는 건가? 

  

   또한 한국 여성들이 그렇게 현실을 고려한 현명한 판단을 해서 OECD 이혼율 1위 국가인건가?

   그렇게 사랑으로 결혼해서 이혼 사유 1위가 "경제적인 이유" 때문인건가?

   그렇게 배우자와 사랑으로 서로 배려해 가며 살아서, "OECD 40대 가장 자살율 1위" 라는 불명예를 앉게 됐나?  

   2009년 OECD 국가중에 다른 국가는 전부 이혼율이 감소한 반면에 한국만 전년대비 증가함.

   때문에 "왜? 한국만 이혼율이 증가하는가?" 에 대해 외국 언론에서 궁금해하며 조사를 했음.

   한국이 선진국 반열에 올랐다는 것 자체가 신기함.

     

   5년전에 "한 변호사의 국제 중매결혼"이라는 이슈를 시작으로 최근에는 벤처기업 CEO, 전문직 종사자,

   도시의 보통 샐러리맨들의 국제결혼이 일반화 될 정도로 국제결혼이 급증하고 있음.

   더이상 국제결혼은 조건이 부족한 남성들이 하는게 아닌, 현명한 남성들이 하는것으로까지 인식되고 있음.

   (포털 사이트의 결혼/ 연예 게시판을 보면 그 수가 급증하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최선이 아닌 최고의

   선택으로 인정받는 분위기임)

   언론에서 떠들어대는 국제결혼의 각종 폐해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결혼 생활 만족도가 높음.

   평균적으로 한국 여성과 결혼한 것보다는 훨씬 더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음. (행복지수를 아는가?)

   대표적으로 일본 여성과의 이혼률은 단 2%임.  

   결혼은 현실에 맞게끔 하는게 좋다. 하지만, 한국 여성들처럼 초현실적인 여성들이 또 어디 있을까?

   스스로 노력은 하지 않고, 언제나 남성이 가지고 있는 현실을 넘어, 당장 가질 수 없는 것들을 요구함.

   ex) 아파트, 차, 직업, 연봉, 데이트 비용등등... 여성들 스스로는 갖추었는가? 왜 남성에게만 요구하는가?

   어처구니 없는 것을 넘어 아주 지저분하고 속물스러운 거지근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