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 저래 연락만 하다가 만났습니다 . 그냥 ... 아니 병문안을 간거죠 ... 그당시 제가 아는거... 어린나이에 아이가 있다는거 ... 그리고 만나기전 남자친구가 있었다 헤어졌다는거 ... 연락을 하던사이라 병문안만 갔다오려했죠 ... 문병을 갔습니다. 응급실에 혼자와서 입원을 했더군요 새벽에 .. 좀 불쌍하기도 하고 안쓰러웠죠 . 이런저런 몇 마디 나누다가 잠을 자더군요 ... 그래서 병실서 나와서 집에왔습니다. 그다음날인지 연락이 오네요 ... 문병안오냐고 ;; 보고싶다고...?????? 저도 개인적인 일때문에 퇴사를 한시기거든요 .. 좀 어이가 없었지만 문병갔습니다. 가니 주위에 사람이 없는지라 아이는 고모인가에게 맡겨놓고 혼자 링겔꼽고 하는게 안스러워서 얘기하다가 이것저것 병수발좀 들어줬죠 .. 뭐 힘든건 아니니까 ... 그러다가 집에좀 다녀와야 한다고 태워달라고 하네요 .. 먼거리는 아녔어요... 집에가서 옷들,몇가지들 챙기고 티비를 보다가 제가 남자라서가 아니고 옷을 원피스 ? 그런걸로 갈아입고 오더니 침대에 눕네요 ... 전 침대에 앉아있구요 .. 그러는데 대뜸 화를내면서 이렇게 가만있는 남자 싫다면서 ... ㅡㅡ 글쓰는거 같지만 그런거 아닙니다. 그러다가 관계를 했습니다 . 여자아이가 좀 적극적인편인라 나랑 관계하면 사궈야 한다면서 그러길래 고개를 끄덕였죠 ... 그러고 몇일뒤 사단이 납니다... 전 개인적으로 제 애인이 술집여자 ? 상상도 안해봤습니다 . 술집여자더군요 . 솔직히 고백하기를 술집다닌다고 ... 2차도 했었다고 ...헌데 이제 나를 만났으니 2차를 안할꺼라고 ... 정신이 번쩍드네요... 하지만 이미사귄거고 아이는 정말 괜찮거든요 ... 머리도 잘돌아가고 , 생각도 있고 하지만 아이를 혼자키우기에 월세방에 , 보증금에 그런걸 마련하려고 그쪽일에 뛰어들었더라구요 ... 그래서 그냥 넘겼습니다 한편으로 .. 그후 또 일들이 일어나죠 ... 방컴터에 전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몇장 , 등 또한 병원에서 퇴원할때 피검사를 했는데 퇴원전에 꼭 환자만 오라고 의사가 그러더라구요 .. 저한테 와서 정말 미안하다면서 하는말이 예전에 매독걸렸던게 있는데 수치가 올라가서 주사를 맞고 가야한다는... 아마 저도 맞아야 할꺼같다는 ... 솔직히 화가 치밀어 올랐지만 .. 아픈애한테 뭐 뭐라할수도 없는노릇이고 그것또한 넘겼습니다. 그러다 보니 생활이 장난이 아니네요, 전퇴사하고 난후라 금전 관리가 들어가야 할판에 이여자가 씀씀이가 장난이 아니네요 ,, 툭하면 외식,야식,애기 장난감을 너무 터무니 없이 마니 사주고 대중교통?? 이용하는거 못봤습니다. 또한 밑보일까봐 애기생일이며 , 뭐며 선물들이며 ㅡㅡ;; 알고보니 또 신용10등급이더군요 ㅜㅜ 콜... 콜때기라고 하죠 ... 버스왜안타 ? 멀미한답니다 .. ㅡㅡ;; 택시 무서워서 못탄답니다 . 지하철 주변에 지하철이 없습니다. 그런이유에서 콜을 타더군요 ... 그런거 까지 이해했습니다. 저 쉬는 동안에는 기사노릇만 잔뜩한거 같네요 ... 일나가는 유흥업소에 데려다줄때는 진짜 욕밖에 안나오더군요.... 사귀는 내내 저랑은 3일만에 혼인신고 할줄알았다면서 ... 휴 ㅡㅡ;; 저도 사귀고 솔직히 맘을 준터이라 생각하고 생각했습니다. 아직 혼인신고는 하지않았지만... 사귀는 내내 둘째를 갖고 싶다고 매번얘길해서 우리가 지금은 상황이 조금 좋질않으니 좀 나아질대를 기다리자고 ... 예전이나 지금이나 누구 임신했다는 소리만 나오면 둘째갖고 싶다고 합니다 . 그후 또 알게된사실 빚 마이킹 1000만원 ,등 이것저것 해서 3000정도 되는거 같네요 .. 한숨만 나옵니다 ... 사랑은 하지만 이런것들 또한 아이 .. 이런걸 제가 짊어지고 사랑을 할수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 또한 이것저것 한답시고 가게를 하나 싸게 얻어서 밤에 일다녀오면 힘들다고 문안열어놓기 일쑤고 , 옷떼어놓것들은 진열만 해놓고 ..... 저한테 제이름으로 사업자 내고 사업자 대출좀 받아달라고 하는데 받아줄수는 있죠 당연히 .... 그런데 될성 싶어야 말이죠 ....... 사람미쳐가고 있습니다 .. 어떤게 현명할지 .....ㅡㅡ 친구 몇에게 말했죠 ... 나보고 미쳤냐면서 ... 당장 그만두라고 ... 니가 뭐가 아쉬워서 그런애를 만나냐고 ..... 그냥 지금은 제가 맘에가는데로 하고있는가 봅니다 .. 맘가는데로 해도 답이나오는건 아니라 글몇자 적어봅니다.
이런여자를 만나고 있는데 솔직히 조언을 들어보고 싶네요 ...ㅠ 꼭!
이래 저래 연락만 하다가 만났습니다 .
그냥 ... 아니 병문안을 간거죠 ...
그당시 제가 아는거... 어린나이에 아이가 있다는거 ...
그리고 만나기전 남자친구가 있었다 헤어졌다는거 ...
연락을 하던사이라 병문안만 갔다오려했죠 ...
문병을 갔습니다. 응급실에 혼자와서 입원을 했더군요 새벽에 ..
좀 불쌍하기도 하고 안쓰러웠죠 .
이런저런 몇 마디 나누다가 잠을 자더군요 ... 그래서 병실서 나와서
집에왔습니다.
그다음날인지 연락이 오네요 ...
문병안오냐고 ;; 보고싶다고...?????? 저도 개인적인 일때문에 퇴사를 한시기거든요 ..
좀 어이가 없었지만 문병갔습니다. 가니 주위에 사람이 없는지라 아이는 고모인가에게 맡겨놓고
혼자 링겔꼽고 하는게 안스러워서 얘기하다가 이것저것 병수발좀 들어줬죠 ..
뭐 힘든건 아니니까 ... 그러다가 집에좀 다녀와야 한다고 태워달라고 하네요 ..
먼거리는 아녔어요... 집에가서 옷들,몇가지들 챙기고 티비를 보다가 제가 남자라서가
아니고 옷을 원피스 ? 그런걸로 갈아입고 오더니 침대에 눕네요 ... 전 침대에 앉아있구요 ..
그러는데 대뜸 화를내면서 이렇게 가만있는 남자 싫다면서 ... ㅡㅡ 글쓰는거 같지만
그런거 아닙니다. 그러다가 관계를 했습니다 .
여자아이가 좀 적극적인편인라 나랑 관계하면 사궈야 한다면서 그러길래 고개를 끄덕였죠 ...
그러고 몇일뒤 사단이 납니다...
전 개인적으로 제 애인이 술집여자 ? 상상도 안해봤습니다 .
술집여자더군요 . 솔직히 고백하기를 술집다닌다고 ...
2차도 했었다고 ...헌데 이제 나를 만났으니 2차를 안할꺼라고 ...
정신이 번쩍드네요... 하지만 이미사귄거고 아이는 정말 괜찮거든요 ...
머리도 잘돌아가고 , 생각도 있고 하지만 아이를 혼자키우기에 월세방에 , 보증금에
그런걸 마련하려고 그쪽일에 뛰어들었더라구요 ...
그래서 그냥 넘겼습니다 한편으로 ..
그후 또 일들이 일어나죠 ... 방컴터에 전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몇장 , 등
또한 병원에서 퇴원할때 피검사를 했는데 퇴원전에 꼭 환자만 오라고 의사가 그러더라구요 ..
저한테 와서 정말 미안하다면서 하는말이 예전에 매독걸렸던게 있는데
수치가 올라가서 주사를 맞고 가야한다는... 아마 저도 맞아야 할꺼같다는 ...
솔직히 화가 치밀어 올랐지만 .. 아픈애한테 뭐 뭐라할수도 없는노릇이고
그것또한 넘겼습니다.
그러다 보니 생활이 장난이 아니네요, 전퇴사하고 난후라 금전 관리가 들어가야 할판에
이여자가 씀씀이가 장난이 아니네요 ,, 툭하면 외식,야식,애기 장난감을 너무 터무니 없이 마니
사주고 대중교통?? 이용하는거 못봤습니다. 또한 밑보일까봐 애기생일이며 , 뭐며 선물들이며
ㅡㅡ;; 알고보니 또 신용10등급이더군요 ㅜㅜ
콜... 콜때기라고 하죠 ... 버스왜안타 ? 멀미한답니다 .. ㅡㅡ;;
택시 무서워서 못탄답니다 . 지하철 주변에 지하철이 없습니다.
그런이유에서 콜을 타더군요 ...
그런거 까지 이해했습니다.
저 쉬는 동안에는 기사노릇만 잔뜩한거 같네요 ...
일나가는 유흥업소에 데려다줄때는 진짜 욕밖에 안나오더군요....
사귀는 내내 저랑은 3일만에 혼인신고 할줄알았다면서 ...
휴 ㅡㅡ;; 저도 사귀고 솔직히 맘을 준터이라 생각하고 생각했습니다.
아직 혼인신고는 하지않았지만... 사귀는 내내 둘째를 갖고 싶다고 매번얘길해서
우리가 지금은 상황이 조금 좋질않으니 좀 나아질대를 기다리자고 ...
예전이나 지금이나 누구 임신했다는 소리만 나오면 둘째갖고 싶다고 합니다 .
그후 또 알게된사실 빚 마이킹 1000만원 ,등 이것저것 해서 3000정도 되는거 같네요 ..
한숨만 나옵니다 ... 사랑은 하지만 이런것들 또한 아이 ..
이런걸 제가 짊어지고 사랑을 할수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
또한 이것저것 한답시고 가게를 하나 싸게 얻어서 밤에 일다녀오면 힘들다고
문안열어놓기 일쑤고 , 옷떼어놓것들은 진열만 해놓고 .....
저한테 제이름으로 사업자 내고 사업자 대출좀 받아달라고 하는데
받아줄수는 있죠 당연히 ....
그런데 될성 싶어야 말이죠 ....... 사람미쳐가고 있습니다 ..
어떤게 현명할지 .....ㅡㅡ 친구 몇에게 말했죠 ...
나보고 미쳤냐면서 ... 당장 그만두라고 ...
니가 뭐가 아쉬워서 그런애를 만나냐고 .....
그냥 지금은 제가 맘에가는데로 하고있는가 봅니다 ..
맘가는데로 해도 답이나오는건 아니라 글몇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