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남자를 헷갈리게 하는건 본능인가?

골골이2011.01.10
조회332

반슴체로 쓰겠으니 양해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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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88년 이제 갓 24살 새네기다.

 그렇게 잘생기지도않았고 키는177이다 그리 크지도 작지도도않다. 몸무게는 60..그냥 조금 슬림하다.

그냥 평범한 그저 그런 남자다. 자랑이 있다면 피부가 좋다는거? 아무튼

 여자들은 예민하다? 여자에 감이 있다? 그래 그럴수 있지... 하지만 남자도 얍보지마라

여자보다 더하면더했지 그만큼 감도 있고 예민하다...

 

서론이 길었네 제대로 들어가보자...

 

첫번째... 너가 갖기는 싫고 남주기도 싫고 보기만 좋냐?

 "너 정도면 진짜 잘생긴거야~","우리 친구로 안만났으면 얼마나 좋을까..."기타등등

그래.. 몬스터... 렙3인데 이거 잡겠는데? 요런 사람말고 평범녀나 이쁜걸들한테 이런말들어서

듣기 싫은 남자 없다. 허허... 거기다가 더 황당한것은 모냐? 내가 무슨 소개팅이나 어디 여자만난다그러면 왜 그리 화를 내는건지? 모하는 시츄야? 관심있어? 오호! 시간좀 두고두고 고백하면? 우린 평생 친구라고???? 친구라고?????????!!!!!!! 죽고싶냐????? 난 어쩌라고? 누구도 만나지도 말고 니 그림판에서

허우적 거리라는거냐? 그리 너희 같은 여자들은 친구라도 될수있으니까 어느정도 패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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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내가하면 유혹이고 너가하면 친근감에 표시냐???

 그래 내가 어떤 여자들에게 커피먹자고 하고 놀이동산가자고 하고 영화보러가자고 해 그럼 누가봐도 이건 유혹이야 그래 관심이 있으니까 가까이 갈려는 의도지... 너 여자들이 생각해도 그렇지???

그런데... 너희! 그래 여자들이!!!! 커피숍 가자고 하고 영화보자고 하고 놀이동산 기타 등등

먼저 연락와서 가자고 하면 이것들은 관심에 표현 아니야~!!!????????? 그냥 친구니까???!!!!!!!

 헛소리;;;

남자들중에 커피숍 좋아하는 놈들이 있어 그래... 그런데... 솔까말... 많게 잡아도 10%도 안되;;

그런데 너가 가자고 한다고 내가 그 답답하고 수다만 떠는 공간을 갈라고해;; 거기다가 돈도 내가 계산해,.. 그럼 이건 내가 너한테 어느정도 호감이 있어서 그러는거야 이해가냐?

놀이동산? 좋지~!~!~! 남자들이 좋아할거 같냐? 1~3분탈라고 1~2시간을 기다리는 놀이기구 타는거?

 다 너때문에 가는거야 너때문에!!! 이해가?????

영화좋지~ 남자들도 영화는 좋아해 혼자 보러가는 화성인도 있고 단체로 여럿이서 가는 놈들도 있어

그런데 단둘이 남자둘이서 영화보는 것들은 본적있냐? 가끔 어쩌다 있겠지.. 그런 화성인들이...

그런데 영화비 내가 내면서 까지 팝콘도 내가 사고 아아.. 가끔있어 신세계적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개념적인 여성들이... 팝콘세트는 자기들이 산데... 그러고선 밥먹을때되면 내가 또 돈을 내지... 그까이 팝콘내가 내고 밥은 너가사면 좋겠는데... 잘보여야되니 한마디도 안꺼내는거야... 이해가냐?

 

그런데 중요한것은 나만 여자한테 어디 가자고 하진 않어 대부분 여자가 먼저 가자고 한다고!!!

 

그래... 그리고서 어느정도 무르익었을때 이때다 싶을때 고백을 한다고... 예민한 남성들이 눈치껏...

어때 지금 까지 들었을때 어때? 어디 지구인인 남성이라면 너가 여성이라면 이정도면 받아줄것 같지?

 아니다? 그래 만약 내가 못생겼다고 쳐! 그렇게 못나지는 않았거든 성격도 이상하진 않어... 그럼 차겠지..

그런데... 그건 아니거든...

그럼 여자들에 들려오는 대답들은 비슷해 

"조금 생각해보겠다고..." ----- 눈치 못깠어? 그래 시간줄게... 그리고선 안된다?ㅋㅋㅋㅋㅋㅋ

"우린 친구잖아...." -------- 허허 그럼 너 나 어장관리했니????............

 

하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 머리가 있고 어느정도 고민들을 갖고 있는 여성들은 지금당장 부탁한다

분명 있을꺼야 친구인녀석들과 아닌녀석들... 그중에선 분명 너를 여자로 보는 이들이 있을꺼라고...

너희 여자들이 그러잖아 여자에직감? 대충 눈치 까잖아....?

그럼 선을 긋도록해... 헷갈리게 하지말고 알겠지?

대한민국 20대 남성을 대표로 말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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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중요한거다 이건...

        너가 부르면 난 머슴처럼 달려가고 내가 부르면 너는...? 그리고선 뒷이야기를 들어보니...

     뭐? 애는 내가 부르면 무조건 온다??? 헛소리마라... 호감이 있으니까 달려가는거지...
 너가 그냥 친구라면 나도 그냥 편하게 나가고 싶으면 나가고 싫으면 안나간다....

이건 거의 술자리에서나 나오는 건데... 술자리 좋다... 서로 취하고 이것저것 얘기하다보면 서로
감정드러내고 그러면 서로 좋으니까...
그러다가 너가 꽐라 되봐라... 그래 터놓고 얘기해서 너 꽐라되면 mt든 어디든
데려가서 뭐든 할수있다는거다 그런데 니 집에 고이 모셔주는건 무슨 시추일까??
그래.... 널 아껴서다... 너 좋으니까 이렇게 본능적으로 행하기 싫으니까 그냥 데려다 주는거다...
그럼 다음날 깨서 고맙다. 정도는 해줘야지 정상아니야? 데려다 주는것이
남자에 관행처럼 느껴지나 본데... 그거 아니거든? 나도 집에 누군가가 데려다 주면 좋지;

아무튼 조금만 다시 생각해봐라 나도 이런남자가 있었나 하고 말이다.
 어장관리 하지말고 재지말고 말이다.
그정도... 누구나 눈치까고 가식적으로 행하게 된다 그럼 그 사이는 끝이라는거다.
 그러니 뇌가 있다면 생각해봐라... 조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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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반말이든 뭐든 기분안나쁘게 보신지 모르겠지만 일단 제생각을
적었을 뿐이니... 화내지는 마세요

공감가는 사람도 있을터니... 그럼... 다음에 다시 돌아올게요
--골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