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톡먹었어........흑흑 스압주의! 톡될 내용이 아닌가봐요 ㅠ,,ㅠ? 톡되서 죄송하구요ㅜㅜ 요즘엔 아무나 톡된다더니. 저 아무나에 속하는 톡이니까.... *댓글먹고 싶어요. 냠냠 친언니 싸이 온니유 신이 www.cyworld.com/kyt0122 -언니가 마산으로 시집와서 친구가 없어요. 애기엄마들이랑 정보공유하고 싶어하던데 애기엄마들 창원맘들 언니한테 일촌 걸어서 정보도 공유하고 해주세요!! 언니가 숫기도 없고 아직 어려서..?(26세임) 애기엄마친구들이 없어요. 공유좀 ㄱㄱ!! 톡된김에.. 동남아 안닮은 글쓴이 싸이도 공개 0.0001초 에이미 1초 이비아 사진만 장윤주 씨엘 소리 들어봤음ㅋㅋㅋ 훗 www.cyworld.com/amylovely24 지나가는 말로 톡되면 홈피 공개해달라던 내친구 진짜 해줌!! 얘 언뜻.. 진짜 언뜻 1초 10초 100초 장재인+홍수아ㅋㅋㅋ자칭문효리 www.cyworld.com/oopsmoon * 글쓴이 트위터 @amylovelyyy * 자칭 문효리 트위터 @oops_moon 팔로 ㄱㄱ 안녕하끼니~? 다들 시리즈 물로 글 올리시던데 전 시리즈는 아니고요! 다들 함께 웃었으면 해서 글을 쓰게 되었음묘!! ㅋㅋㅋㅋ캬컄 무한도전 봐요? 정총무가 쏜다 소소한 웃음이 너무 좋았음묘!! 버스안에서 무슨물 마시니? 할때 나 진짜 폭풍 웃음 역시 박명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같이 웃었던 님들 있어용~? 무튼, 본론으로 갈게요!!! 우리언니 쫌 외국인같이 생겼어요! ㅋㅋㅋㅋㅋ 무튼 우리언니는 약간 동남아.. 쪽 분들? 암튼 언니의 소소한 외국인 취급 이야기예요 ! ㅋㅋㅋㅋ 애기들도 외국인 애기 소리 들음 ㅠㅠ 바로 꼬우꼬우할끼니~~~ㅋㅋㅋㅋ 1. 어디 출신이고~? -우리언니 둘째 애기가 자주 아팠음ㅠㅠ 그래서 자주 입원퇴원을 반복했음!ㅠㅠ 이제 4살이랍니당.언니가 자주가던 병원은 파티마 병원이었음. (이렇게 이름밝혀요 되끼니??????????) 거기는 외국인들도 많고 수녀님들도 많음~! 언니가 둘째애기입원해서 병원에 있었음 근데 어떤 수녀님이 묻더랍니다. '어디 출신이고?' 우리언니는 촌사람입니다. 저도요 ㅋㅋ 촌에서는 다들 얼굴을 잘 알아서 아버지 아는 분입갑다 싶어서 고향을 말했데요! "oo출신요 왜요?" 그랬더니 그분이 "아니, 고향이 어디냐고" 랬데요 ㅋㅋ 그래서 우리언니는 "예? 아 저 고향도 oo데요?" 라고 했음. 그랬더니 그 수녀님이 "아니 시집온데 말고 어디나라에서 왔냐고" . . . . . . . . . . . ㅠㅠㅠㅠㅠㅠ 우리언니 한국토종인데. 외국은 단지 딱한번 갔을 뿐인데..신혼여행으로 하.... 언니는 폭풍눈물 흘리며 그랬데요. "저 한국사람이예요...." 2. 어느나라 말이고? 언니랑 저랑 목욕탕 갔을때 일임 ㅋㅋㅋ 저는 말이 엄청 빨라요!!!!!!!! 근데 우리언니는 제말을 다 알아들어요 ㅋㅋㅋㅋㅋㅋ 언니랑 씻고나와서 거울앞에서 폭풍 대화를 하고있었음 ㅋㅋㅋ 캬컄캬컄 근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그러는거임. “어디나라말이고?” 하. 올게 왔구나 ㅠㅠ 언니가 외국인 오해를 받기시작해서 전 당근 언니한테 하는 말인줄 알았음!!!! 언니가 외국말 하는줄 아시는구나 했음 “네?” 그랬더니 “한국사람이가??” 하고 저한데 묻는게 아님? 잉? 나 지금 외국인 취급받는거? 나도 외국인같이 생긴건가????? “네? 저 외국인사람같이 생겼어요? 저 한국사람인데요..” 이랬더니 그 아주머니께서 “아니, 생긴건 한국사람인데 무슨말을 하는데 하나도 못알아 듣겠다. 외국말 하는거 아이가?” 힝.... 그래요 저 말이 너무 빨라서 아주머니가 외국말 하는줄 알았데요... 나 말이 그렇게 빨라요 엄마?ㅠㅠ 3. 엄마 이게 뭐야? 우리 귀요미 첫째조카는 이번에 5살이 되었음 말도 잘함 ㅋㅋㅋ 귀요미귀요미!! 언니는 베스트드라이버!, 떄는 여름! 우리언니가 운전을하고 같이 홈+를 가고 있었음 언니가 반팔티를 입고 운전하고 있는데 갑자기 첫째아들이 언니 팔을 보면서 말하는 거임 "엄마 이게뭐야?" 내가 쳐다봤는데 언니 팔에 아무것도 없음 "정협아(첫째이름) 엄마팔에 아무것도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첫째가 갑자기 언니 팔에 털을 만지면서 ㅠㅠ "엄마 이게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협아 엄마 털이란다... 언니. 그날 홈+가서 제모크림사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제모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언니 털보임. 가끔 언니가 침팬지가 아닌가 할정도로 털이 많음 ㅠㅠ 목욕할때 때밀면 털 꼬이는거 있음? 본적있음?ㅋㅋ언이런안) *털에 대한 이야기 하나더!! 우리언니가 털이 좀 많아요. 많이많이~~ 처음에 우리 둘째 태어났을때 저는 진짜 언니가 원숭이를 낳은줄 알았어요.......................ㅜㅜ 털이 너무너무 복슬복슬했음! 아........그사진을 찍어놨어야했는데 ㅋㅋㅋㅋ 지금은 털 다빠지고 귀요미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단체로 왔는가베" -우리언니는 이제 누가 외국인이냐고 물어보면 그냥 그렇다고 대답해요 ㅋㅋㅋㅋㅋㅋㅋ처음에는 막 부끄럽고 기분나쁘고 그랬는데 지금은 걍 쏘쿨~~~~ 형부가 언니덕분에 함께 이국적으로 생겼다는 소릴 들음 ㅋ 우리언니 연애다운 연애도 못해보고갔는데 진짜 잘갔음 ㅠㅠ 부러워........... 아무튼, 언니랑 형부랑 애기들이랑 밥을 먹으러 갔다고했음 (나도 자주 데려가줘 언니...) 낙지집인가? 암튼 밥을먹고 있는데 옆테이블 아줌마가 그랬다함 "가족인가??" ㅋㅋㅋ언니는 또 외국인 취급이구나 싶었데요 "네. 가족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떠니 아주머니가 "단체로 왔나" 이래서 언니가 무슨말인지 몰라서 그랬데요 "네? 무슨단체로??" 아주머니가 말하시길 "우리나라에 가족이 다같이 온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부 폭풍 화냈어요! "저희 한국사람이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형부 형부 토종한국인이야 5.훈훈한 우리 형부 이야기 - 몇달전 우리조카들 재롱잔치였음 우리 큰애는 제일 잘하고 노래도 크게 불러서 ......... 약간 부끄러웠음 ㅜ ㅜ 엄마의 잔소리라는 노래였는데 '엄마의 잔.소.리.' 이부분만 소리지름...하 정협아 ㅠㅠ 우리 용이는 무대 나오자마자 울먹울먹하더니 나를 알아보고 방긋 웃어줬음!!! 언니 옆집에 살아서 ㅋㅋ 애기들 내가 키운거나 다름없는데 어찌나 대견하던지 ㅋㅋㅋㅋㅋ 무튼, 형부랑 언니랑 사는거 보면 맨날 아웅다웅 싸움 언니는 6살이나 많은 형부한테 맨날 개기다가 땡꼬맞고 ㅋㅋㅋ 서로 설거지 해주기 하다가 땡꼬맞고 언니 결국울어서 애기들 둘이서 아빠 구타하고 ㅋㅋ 그런 결혼생활을 함 ㅋㅋ(쫌 부러웠음.........힝) 암튼 재롱잔치나 아빠들이 춤을 췄는데 사회자가 아빠들한테 인터뷰를 함 ㅋㅋㅋ 우리형부가 3번째였나? 사회자가 다른 아빠들한테는 '부인한테 하실말씀은?' 했는데 우리 형부한테는 '애기한테 할말은?' 이라고 햇음 ㅋㅋㅋ 형부는 '울지마라' 한마디 하더니 사회자가 그냥 지나가니까 붙잡았음 '왜 우리는 부인한테 한마디 안시켜줘요!' 역시 경상도남자 ㅋㅋㅋ 당황한 사회자가 형부한테도 한마디 하라고했긔 그랬더니 우리형부.................... '혜연아 일찍 시집와서 내하나 믿고 애기들 건강하게 잘 키워줘서 고맙고. 항상 앞으로도 이쁘게 살자. 내 목숨보다 사랑한디' 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더 폭풍감동함.................... 형부한테 저말 듣고 언니 울었음. 역시 짠보 그뒤로 형부한테 내가 맨날 그럼 '목숨보다 사랑하나~~' +추가 6. 언니 이비아 닮았어요 - 이건 글쓴이 이야기임. 음 뭐랄까 이것은 ....... 하 굴욕이랄까 이비아가 막 데뷔했을때 이야기임 친한동생한테 문자가 왔음 '언니 언니 이비아 진짜 닮았어요' 난 이비아가 누군지 몰랐고 사진 찾아봤음 ㅋㅋㅋ 오 나름 귀엽고 이뻐서 기분이 좋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잉? 이비아이쁘당. 고마워고마워 ㅋ 닮았낰ㅋㅋ?' 이랬는데 동생문자가 한참있다가 옴 '뭐가이뻐요 졸 못생겼는데' 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뭔소리야................................................. 이비아 못생겼다면서 언니한테 닮았다는건 뭐니 ......동생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비아 팬분들 화내지마세요........T_T 단지 개인적인 주관이었으니까.... 화내지마세요 글쓴이는 이비아가 참 이쁘다고 생각합니다..ㅋㅋㅋㅋㅋㅋ) 저희언니랑 애기 사진 살포시 올리고 갈게요! 뿅 ←언니 애기 둘낳고 아줌마됨..ㅠㅠ 언니랑 형부임. 2007년ㅋㅋㅋㅋ 이거 둘다 진짜 잘나온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식날이니까 화장을 한 오센치 한거임 ^ ^ 우리 첫째 둘째사진 투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둘째 귀요미~~~~~~~~~~~~~~~~~~~~~~~~~~~~~~~~~~ 우리언니랑 형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게 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미 첫째! 글이 없어서 요렇게 덧붙여요! 이제 5살된 애긴데 내말은 미친듯이 안들어요..... 우리언니는 눈물이 많아서 짠보예요. 일화1. 형부랑 언니랑 나랑 어버이날에 꽃을 사러 갔었음. 언니가 화분을 샀는데 형부차에 흙을 쏟았음. 그랬더니 형부가 짜증을 부렸음. 내가 언니한테 '운다운다운다운다' 우리언니 폭풍울었음. 일화2. 우리 첫째 눈물 진짜 많음. '니는 맨날 울어서 산타할배가 선물안준다' 우리 첫쨰 폭풍울었음 '우리엄마한테 다말해.' 혹시 애기들 심리 잘 아는분있어요? 우리 첫째가 너무 잘 울어요. 뭣하나 지맘대로 안되면 바로 울어요 ㅠㅠ 티비도 안틀어주면 울고 지 맘대로 맨날 울어요. 왜이럴까요?ㅠㅠ ↑친언니랑 안닮은 글쓴이도 남기고 갑니다. 빠이~ * 걱정해주는 분들이 있어서 사진도 거의 지우고 수정하고 갑니다~~ 언니야 미리 생일축하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실시간 댓글달고 폰으로 확인할거예요!!! 악플 달지 말기 ㅠㅠ 7월에 있었던 대낮에 벌어진 동대문 장안동 성폭행 사건을 기억하세요? 도와주세요! 클릭클릭*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3020 23251
★심상치 않은 우리언니 외모!!!!!!사진有
엄마아빠 톡먹었어........흑흑
스압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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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 싸이 온니유 신이 www.cyworld.com/kyt0122
-언니가 마산으로 시집와서 친구가 없어요. 애기엄마들이랑 정보공유하고 싶어하던데 애기엄마들 창원맘들 언니한테 일촌 걸어서 정보도 공유하고 해주세요!! 언니가 숫기도 없고 아직 어려서..?(26세임) 애기엄마친구들이 없어요. 공유좀 ㄱㄱ!!
톡된김에.. 동남아 안닮은 글쓴이 싸이도 공개 0.0001초 에이미 1초 이비아 사진만 장윤주 씨엘 소리 들어봤음ㅋㅋㅋ 훗 www.cyworld.com/amylovely24
지나가는 말로 톡되면 홈피 공개해달라던 내친구 진짜 해줌!! 얘 언뜻.. 진짜 언뜻 1초 10초 100초 장재인+홍수아ㅋㅋㅋ자칭문효리 www.cyworld.com/oops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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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끼니~?
다들 시리즈 물로 글 올리시던데
전 시리즈는 아니고요! 다들 함께 웃었으면 해서
글을 쓰게 되었음묘!!
ㅋㅋㅋㅋ캬컄 무한도전 봐요?
정총무가 쏜다 소소한 웃음이 너무 좋았음묘!!
버스안에서 무슨물 마시니? 할때 나 진짜 폭풍 웃음
역시 박명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같이 웃었던 님들 있어용~?
무튼,
본론으로 갈게요!!!
우리언니 쫌 외국인같이 생겼어요! ㅋㅋㅋㅋㅋ
무튼 우리언니는 약간
동남아.. 쪽 분들?
암튼 언니의 소소한 외국인 취급 이야기예요 ! ㅋㅋㅋㅋ
애기들도 외국인 애기 소리 들음 ㅠㅠ
바로 꼬우꼬우할끼니~~~ㅋㅋㅋㅋ
1. 어디 출신이고~?
-우리언니 둘째 애기가 자주 아팠음ㅠㅠ
그래서 자주 입원퇴원을 반복했음!ㅠㅠ
이제 4살이랍니당.언니가 자주가던 병원은 파티마 병원이었음. (이렇게 이름밝혀요 되끼니??????????)
거기는 외국인들도 많고 수녀님들도 많음~!
언니가 둘째애기입원해서 병원에 있었음
근데 어떤 수녀님이 묻더랍니다.
'어디 출신이고?'
우리언니는 촌사람입니다. 저도요 ㅋㅋ 촌에서는 다들 얼굴을 잘 알아서
아버지 아는 분입갑다 싶어서 고향을 말했데요!
"oo출신요 왜요?"
그랬더니 그분이 "아니, 고향이 어디냐고" 랬데요 ㅋㅋ
그래서 우리언니는 "예? 아 저 고향도 oo데요?"
라고 했음. 그랬더니 그 수녀님이
"아니 시집온데 말고 어디나라에서 왔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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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 우리언니 한국토종인데. 외국은 단지 딱한번 갔을 뿐인데..신혼여행으로 하....
언니는 폭풍눈물 흘리며 그랬데요.
"저 한국사람이예요....
"
2. 어느나라 말이고?
언니랑 저랑 목욕탕 갔을때 일임 ㅋㅋㅋ
저는 말이 엄청 빨라요!!!!!!!! 근데 우리언니는 제말을 다 알아들어요 ㅋㅋㅋㅋㅋㅋ
언니랑 씻고나와서 거울앞에서 폭풍 대화를 하고있었음 ㅋㅋㅋ 캬컄캬컄
근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그러는거임.
“어디나라말이고?”
하. 올게 왔구나 ㅠㅠ 언니가 외국인 오해를 받기시작해서 전 당근 언니한테 하는 말인줄 알았음!!!! 언니가 외국말 하는줄 아시는구나 했음
“네?”
그랬더니 “한국사람이가??”
하고 저한데 묻는게 아님?
잉? 나 지금 외국인 취급받는거? 나도 외국인같이 생긴건가?????
“네? 저 외국인사람같이 생겼어요? 저 한국사람인데요..”
이랬더니 그 아주머니께서
“아니, 생긴건 한국사람인데 무슨말을 하는데 하나도 못알아 듣겠다. 외국말 하는거 아이가?”
힝.... 그래요 저 말이 너무 빨라서 아주머니가 외국말 하는줄 알았데요...
나 말이 그렇게 빨라요 엄마?ㅠㅠ
3. 엄마 이게 뭐야?
우리 귀요미 첫째조카는 이번에 5살이 되었음
말도 잘함 ㅋㅋㅋ 귀요미귀요미!!
언니는 베스트드라이버!, 떄는 여름!
우리언니가 운전을하고 같이 홈+를 가고 있었음
언니가 반팔티를 입고 운전하고 있는데 갑자기 첫째아들이
언니 팔을 보면서 말하는 거임
"엄마 이게뭐야?"
내가 쳐다봤는데 언니 팔에 아무것도 없음
"정협아(첫째이름) 엄마팔에 아무것도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첫째가 갑자기
언니 팔에 털을 만지면서 ㅠㅠ
"엄마 이게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협아 엄마 털이란다...
언니. 그날 홈+가서 제모크림사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제모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언니 털보임. 가끔 언니가 침팬지가 아닌가 할정도로 털이 많음 ㅠㅠ 목욕할때 때밀면 털 꼬이는거 있음? 본적있음?ㅋㅋ언이런안)
*털에 대한 이야기 하나더!!
우리언니가 털이 좀 많아요. 많이많이~~
처음에 우리 둘째 태어났을때 저는 진짜
언니가 원숭이를 낳은줄 알았어요.......................ㅜㅜ
털이 너무너무 복슬복슬했음!
아........그사진을 찍어놨어야했는데 ㅋㅋㅋㅋ
지금은 털 다빠지고 귀요미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단체로 왔는가베"
-우리언니는 이제 누가 외국인이냐고 물어보면 그냥 그렇다고 대답해요
ㅋㅋㅋㅋㅋㅋㅋ처음에는 막 부끄럽고 기분나쁘고 그랬는데 지금은 걍 쏘쿨~~~~
형부가 언니덕분에 함께 이국적으로 생겼다는 소릴 들음 ㅋ
우리언니 연애다운 연애도 못해보고갔는데 진짜 잘갔음 ㅠㅠ 부러워...........
아무튼, 언니랑 형부랑 애기들이랑 밥을 먹으러 갔다고했음
(나도 자주 데려가줘 언니...)
낙지집인가? 암튼 밥을먹고 있는데 옆테이블 아줌마가 그랬다함
"가족인가??"
ㅋㅋㅋ언니는 또 외국인 취급이구나 싶었데요
"네. 가족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떠니 아주머니가
"단체로 왔나"
이래서 언니가 무슨말인지 몰라서 그랬데요
"네? 무슨단체로??"
아주머니가 말하시길
"우리나라에 가족이 다같이 온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부 폭풍 화냈어요!
"저희 한국사람이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형부 형부 토종한국인이야
5.훈훈한 우리 형부 이야기
- 몇달전 우리조카들 재롱잔치였음
우리 큰애는 제일 잘하고 노래도 크게 불러서 ......... 약간 부끄러웠음 ㅜ ㅜ
엄마의 잔소리라는 노래였는데 '엄마의 잔.소.리.' 이부분만 소리지름...하 정협아 ㅠㅠ
우리 용이는 무대 나오자마자 울먹울먹하더니 나를 알아보고 방긋 웃어줬음!!!
언니 옆집에 살아서 ㅋㅋ 애기들 내가 키운거나 다름없는데 어찌나 대견하던지 ㅋㅋㅋㅋㅋ
무튼, 형부랑 언니랑 사는거 보면 맨날 아웅다웅 싸움
언니는 6살이나 많은 형부한테 맨날 개기다가 땡꼬맞고 ㅋㅋㅋ
서로 설거지 해주기 하다가 땡꼬맞고 언니 결국울어서 애기들 둘이서 아빠 구타하고 ㅋㅋ
그런 결혼생활을 함 ㅋㅋ(쫌 부러웠음.........힝)
암튼 재롱잔치나 아빠들이 춤을 췄는데
사회자가 아빠들한테 인터뷰를 함 ㅋㅋㅋ
우리형부가 3번째였나? 사회자가 다른 아빠들한테는
'부인한테 하실말씀은?'
했는데 우리 형부한테는 '애기한테 할말은?'
이라고 햇음 ㅋㅋㅋ
형부는 '울지마라' 한마디 하더니 사회자가 그냥 지나가니까
붙잡았음
'왜 우리는 부인한테 한마디 안시켜줘요!'
역시 경상도남자 ㅋㅋㅋ
당황한 사회자가 형부한테도 한마디 하라고했긔
그랬더니 우리형부....................
'혜연아 일찍 시집와서 내하나 믿고 애기들 건강하게 잘 키워줘서 고맙고. 항상 앞으로도 이쁘게 살자. 내 목숨보다 사랑한디'
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더 폭풍감동함....................
형부한테 저말 듣고 언니 울었음. 역시 짠보
그뒤로 형부한테 내가 맨날 그럼
'목숨보다 사랑하나~~'
+추가 6. 언니 이비아 닮았어요
- 이건 글쓴이 이야기임. 음 뭐랄까 이것은 ....... 하 굴욕
이랄까
이비아가 막 데뷔했을때 이야기임
친한동생한테 문자가 왔음
'언니 언니 이비아 진짜 닮았어요'
난 이비아가 누군지 몰랐고 사진 찾아봤음 ㅋㅋㅋ
오 나름 귀엽고 이뻐서 기분이 좋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잉? 이비아이쁘당. 고마워고마워 ㅋ 닮았낰ㅋㅋ?'
이랬는데 동생문자가 한참있다가 옴
'뭐가이뻐요 졸 못생겼는데'
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뭔소리야.................................................
이비아 못생겼다면서 언니한테 닮았다는건 뭐니 ......동생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비아 팬분들 화내지마세요........T_T 단지 개인적인 주관이었으니까.... 화내지마세요 글쓴이는 이비아가 참 이쁘다고 생각합니다..ㅋㅋㅋㅋㅋㅋ)
저희언니랑 애기 사진 살포시 올리고 갈게요! 뿅
←언니 애기 둘낳고 아줌마됨..ㅠㅠ
언니랑 형부임. 2007년ㅋㅋㅋㅋ 이거 둘다 진짜 잘나온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식날이니까 화장을 한 오센치 한거임 ^ ^
우리 첫째 둘째사진 투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둘째 귀요미~~~~~~~~~~~~~~~~~~~~~~~~~~~~~~~~~~
우리언니랑 형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게 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미 첫째!
글이 없어서 요렇게 덧붙여요! 이제 5살된 애긴데 내말은 미친듯이 안들어요..... 우리언니는 눈물이 많아서 짠보예요.
일화1. 형부랑 언니랑 나랑 어버이날에 꽃을 사러 갔었음. 언니가 화분을 샀는데 형부차에 흙을 쏟았음. 그랬더니 형부가 짜증을 부렸음. 내가 언니한테 '운다운다운다운다' 우리언니 폭풍울었음.
일화2. 우리 첫째 눈물 진짜 많음. '니는 맨날 울어서 산타할배가 선물안준다' 우리 첫쨰 폭풍울었음 '우리엄마한테 다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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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언니랑 안닮은 글쓴이도 남기고 갑니다. 빠이~
* 걱정해주는 분들이 있어서 사진도 거의 지우고 수정하고 갑니다~~
언니야 미리 생일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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