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시리즈물은 아니지만 그냥 생각나는거 하나씩 올릴께요 ㅋㅋㅋㅋㅋㅋ 다른사람들처럼 하루에 몇개씩은 못올리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말할께요 ㅋㅋㅋ요즘 시리즈물 어쩌구하는거...동참하는 느낌이라;;;; 제목도수정했어요;; 그냥 전 옛추억되새기며 즐기는거니 같이 즐기고자하는분들만 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구차하구만 ㅋㅋㅋㅋㅋㅋ =================================================== 이름바꿨어요! 자꾸 우리라브라브써달라하자나... 근데 고민되는게;; 지금쓴것들이 다 뒤죽박죽이라서.....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1탄은 쩐이랑 사귀기전....쩐이 날 덮쳐서 사귀게된 스토리 2탄은 1탄이랑 이어져 쩐이 날....과연 쩐이 강제로한것일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3탄은 사귀고 꽤 오래된후에 친구들이랑 놀자고 해서 간거고 4탄도 사귀고난지 몇달된후 이야기!!! 지금쓸 5탄은.............................멜랑꼴랑 스킨쉽 이번탄은 사귀고 몇일 안될때 이야기였던걸로 기억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 눈치 빠른 님들은 벌써 아시겠지만 쩐이 처음이랑 시간이지나고 오래사귀면서 조금 말투같은게 변한거 같지않음? 뭐...B형선수가 나로인해 해바라기가됬다..뭐이런 소설돋는 내용은 아니지만은... 처음에 쩐은 날 잠깐의 노리개로 만났음 나도 처음 사귀기전에 입술부터 들이대는 쩐을 보며 대충 짐작은 했었음 그러다가 점점 날대하는 태도도 바뀌었음..예를들어서.. "내어디가좋아??"-나 "니입술"-쩐 "또어디가좋은데??"-나 "가슴"-쩐 .................................-_- 몇달되서 또물어봤을때는.... "그냥 너라서 좋아".......................................................변하지않았음?? 그리고 원래 내앞에서나 친구들 앞에서나 까불까불되고 오로지 스킨쉽에만 관심을 두고는 전혀 진지한 모습 안보이던 쩐이 우리둘이있을때는 진지한 모습으로 애정표현도 하고 말투도 진지해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진심으로 스킨쉽으.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 좀 느끼해진감이 없지않아 있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특별히 확 변한건 아니지만 아주 작게 변했음 변했다는걸 알려주는 확실한 편이 지금 이스킨쉽편임!! 사귀고 몇일 안되었을때였음 쩐이 집앞까지 데려다 주었음 우리집은 아파트 현관이랑 지하 주차장쪽 이렇게 두군데에 문이 있었음 그러나 쩐은 항상 어두운 주차장쪽으로.....날 데려다줌 초반엔 진짜 쩐...기회만 되면.....날 그날도 주차장쪽으로 갔음... 역시나 그냥 들어가려는 나를 (나름 튕기는거엿음 오늘도 붙잡을줄 알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붙잡아서 또 눈빛으로 날 쪼여옴..... 날 벽에 기대게 해서는 점점 다가오고 멜롱이 들어오는데... 기억은 잘안나지만.. 나도 분위기에 홀려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쩐은진짜 키스를 잘했음......한때 허세 떨면서 자신의 키스에 안좋아하던 여자없엇다며...그랬음 그러다 잠깐 떼서 쩐이 또 눈빛을 쏴댐 그러다가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쩐은 진짜 맨날 저랬음 날 당황시키는걸 좋아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당한게 몇번인데 "완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ㅜㅜㅜㅜㅜ몰라 또그래또!!!!!" 당할수가 없음......... 왠지 나도 쩐을 당황시키고 싶었음 나만 안달나있고 쩐은 아무렇지 않은게 존심 상했음 그래서 나.....................킥킥대면서 좋아하는 쩐을 한참 쳐다보며 쩐의 약점...........아시죠? ㅋㅋㅋㅋㅋㅋㅋ그랬음 바로 내입술은 쩐의 귀로 직행했음....... 난...그저 도발시키려고 한행동이지.........절대....그.런.쪽으로 불타라고 한행동은 절대절대 아니었음...... 그러나...쩐은 이미 불타고 더 불타버렸음...... 숨..소리가...............아무리 오래 키스해도 거칠지 않았던 쩐이 황소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화해버림 나한테 다시 돌진해 왔음 "니가 시작한거 맞지?" 라는 한마디와........ 내 멜롱을 삼켜버리는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숨쉴틈도 안주고.... 쩐이 점점 뜨거워;; 지는걸 느꼈음 점점 날 벽으로 더밀어붙였음 난 쩐과 벽사이에 찌부가 되있는 상황이었고 쩐의 허리가....심상치않게 움직이며... 부비부비해왔음;;;;;;;;;;; 악...이렇게 까지 써야하는건가 하지만..................쓸래 쩐만 안보면되지롱ㅋㅋㅋㅋㅋ 표현이 노골적인점에... 양해 부탁드립니다....제가 언어능력이 뛰어나지못하여....... ;그러면서 쩐의 멜롱이가 쎄지고 빨라졌음...숨을 쉬기가 힘들었음 내가 살짝 떼고 살짝 당황시러워서 쩐의 눈을 쳐다봄... 그의눈빛은.....................................당장 날 잡아먹을 기세였음;;;;;;;;;;;;;;;;;; 숨몰아쉬면서 다시 날 쳐다보던 쩐이 "책임져" 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은 웃기지만 웃을수없었음 "뭐..뭘" 대답도 안하고 다시....돌진해오는 쩐 부비부비하며 멜롱멜롱하며 정신이없었음 진짜 심장이 터지는줄알았음... 그러다가 내얼굴쪽에 있던 쩐의 손이 밑으로 내려가더니 내 가심쪽으로? 톡커님들은 원하시진 않겠지만... 난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했음 아직 사귄지 일주일도 안됐을때이고 쩐의 노리개가 될순없었음.... 나 쩐의 손을 꽉잡고 엄지손가락 쓰담쓰담해줬음 쩐의 손도 진정 되는가 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쩐의 멜롱은 나의 혼을 빼놓고 있었고 깍지 낀 내손에 힘이 풀리자 다시 내가심쪽으로 올라와서 살짝 안착한 쩐의 손;; 난 쩐의 손을 밀어내고 허리를 꼭 끌어안아 가심어택을 막았음 쩐.. 끙...앓는소리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떼어낼수도 없고 밀어낼수도없고 ㅋㅋㅋㅋㅋㅋ 쩐의 손이 내 어깨를 맴돌며 갈등하는듯 했음 그러더니.... 이번엔 엉덩이 쪽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벽에 바짝 붙으면서 손이 못움직이게 힘을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이 동시에 빵터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욕정쟁이같으니 쩐을 밀어내고 짐승!!!!! 이라고 소리치고 비련의 주인공 처럼 집으로 뛰쳐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새벽까지 쩐은 날 달래려고 전화를 해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솔직히 별로 기분나쁜거 없었음.. 원래 그런남자려니 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빵터진것도 있고 나도 분위기에 취했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쩐이 내가 진심으로 짐승이라고 할줄알고 안절부절하길래 그모습이 생소해서 다음날 아침에서야 연락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쩐 그때 진심................귀여웠음 다음부터 화난척하지말라고 화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니가 시작한거라고 강조하며 다음을 기약하는걸 잊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쩐과의 스킨쉽진도나가기 첫번째 이야기 였슴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사무실이 분주해졌음;;;; 너무 막 갈겨 쓴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 언더 안가는거 맞죠? 다음은... 책임 못집니다 15
B형선수 쩐과의라브라브요!♥
이어지는 시리즈물은 아니지만 그냥 생각나는거 하나씩 올릴께요 ㅋㅋㅋㅋㅋㅋ
다른사람들처럼 하루에 몇개씩은 못올리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말할께요 ㅋㅋㅋ요즘 시리즈물 어쩌구하는거...동참하는 느낌이라;;;; 제목도수정했어요;;
그냥 전 옛추억되새기며 즐기는거니 같이 즐기고자하는분들만 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구차하구만 ㅋㅋㅋㅋㅋㅋ
===================================================
이름바꿨어요! 자꾸 우리라브라브써달라하자나...
근데 고민되는게;; 지금쓴것들이 다 뒤죽박죽이라서.....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1탄은 쩐이랑 사귀기전....쩐이 날 덮쳐
서 사귀게된 스토리
2탄은 1탄이랑 이어져 쩐이 날....과연 쩐이 강제로한것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탄은 사귀고 꽤 오래된후에 친구들이랑 놀자고 해서 간거고
4탄도 사귀고난지 몇달된후 이야기!!!
지금쓸 5탄은.............................멜랑꼴랑 스킨쉽
이번탄은 사귀고 몇일 안될때 이야기였던걸로 기억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
눈치 빠른 님들은 벌써 아시겠지만
쩐이 처음이랑 시간이지나고 오래사귀면서 조금 말투같은게 변한거 같지않음?
뭐...B형선수가 나로인해 해바라기가됬다..뭐이런 소설돋는 내용은 아니지만은...
처음에 쩐은 날 잠깐의 노리개
로 만났음
나도 처음 사귀기전에 입술부터 들이대는 쩐을 보며 대충 짐작은 했었음
그러다가 점점 날대하는 태도도 바뀌었음..예를들어서..
"내어디가좋아??"-나
"니입술"-쩐
"또어디가좋은데??"-나
"가슴"-쩐
.................................-_-
몇달되서 또물어봤을때는....
"그냥 너라서 좋아".......................................................
변하지않았음??
그리고 원래 내앞에서나 친구들 앞에서나 까불까불되고 오로지 스킨쉽에만 관심을 두고는 전혀 진지한 모습 안보이던 쩐이
우리둘이있을때는 진지한 모습으로 애정표현도 하고 말투도 진지해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진심으로 스킨쉽으.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 좀 느끼해진감이 없지않아 있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특별히 확 변한건 아니지만 아주 작게 변했음
변했다는걸 알려주는 확실한 편이 지금 이스킨쉽편임!!
사귀고 몇일 안되었을때였음
쩐이 집앞까지 데려다 주었음
우리집은 아파트 현관이랑 지하 주차장쪽 이렇게 두군데에 문이 있었음
그러나 쩐은 항상 어두운 주차장쪽으로.....날 데려다줌 초반엔 진짜 쩐...기회만 되면.....날
그날도 주차장쪽으로 갔음...
역시나 그냥 들어가려는 나를 (나름 튕기는거엿음 오늘도 붙잡을줄 알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붙잡아서 또 눈빛으로 날 쪼여옴.....
날 벽에 기대게 해서는 점점 다가오고 멜롱이 들어오는데...
기억은 잘안나지만.. 나도 분위기에 홀려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쩐은진짜 키스를 잘했음......한때 허세 떨면서 자신의 키스에 안좋아하던 여자없엇다며...그랬음
그러다 잠깐 떼서 쩐이 또 눈빛을 쏴댐 그러다가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쩐은 진짜 맨날 저랬음 날 당황시키는걸 좋아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당한게 몇번인데
"완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마나"
"ㅜㅜㅜㅜㅜ몰라 또그래또!!!!!"
당할수가 없음......... 왠지 나도 쩐을 당황시키고 싶었음 나만 안달나있고 쩐은 아무렇지 않은게
존심 상했음
그래서
나.....................킥킥대면서 좋아하는 쩐을 한참 쳐다보며
쩐의 약점...........아시죠?
ㅋㅋㅋㅋㅋㅋㅋ그랬음 바로 내입술은 쩐의 귀로 직행했음.......
난...그저 도발시키려고 한행동이지.........절대....그.런.쪽으로 불타라고 한행동은
절대절대 아니었음......
그러나...쩐은 이미 불타고 더 불타버렸음......
숨..소리가...............아무리 오래 키스해도 거칠지 않았던 쩐이 황소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화해버림 나한테 다시 돌진해 왔음
"니가 시작한거 맞지?" 라는 한마디와........
내 멜롱을 삼켜버리는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숨쉴틈도 안주고.... 쩐이 점점 뜨거워;; 지는걸 느꼈음
점점 날 벽으로 더밀어붙였음 난 쩐과 벽사이에 찌부가 되있는 상황이었고
쩐의 허리가....심상치않게 움직이며... 부비부비해왔음;;;;;;;;;;;
악...이렇게 까지 써야하는건가 하지만..................쓸래
쩐만 안보면되지롱ㅋㅋㅋㅋㅋ
표현이 노골적인점에... 양해 부탁드립니다....제가 언어능력이 뛰어나지못하여.......
;그러면서 쩐의 멜롱이가 쎄지고 빨라졌음...숨을 쉬기가 힘들었음
내가 살짝 떼고 살짝 당황시러워서 쩐의 눈을 쳐다봄...
그의눈빛은.....................................당장 날 잡아먹을 기세였음;;;;;;;;;;;;;;;;;;
숨몰아쉬면서 다시 날 쳐다보던 쩐이
"책임져"
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은 웃기지만 웃을수없었음
"뭐..뭘"
대답도 안하고 다시....돌진해오는 쩐
부비부비하며 멜롱멜롱하며 정신이없었음 진짜 심장이 터지는줄알았음...
그러다가 내얼굴쪽에 있던 쩐의 손이 밑으로 내려가더니
내 가심쪽으로?
톡커님들은 원하시진 않겠지만...
난 이러면 안된다고 생각했음
아직 사귄지 일주일도 안됐을때이고 쩐의 노리개가 될순없었음....
나 쩐의 손을 꽉잡고 엄지손가락 쓰담쓰담해줬음
쩐의 손도 진정 되는가 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쩐의 멜롱은 나의 혼을 빼놓고 있었고
깍지 낀 내손에 힘이 풀리자 다시 내가심쪽으로 올라와서 살짝 안착한 쩐의 손;;
난 쩐의 손을 밀어내고 허리를 꼭 끌어안아 가심어택을 막았음
쩐.. 끙...앓는소리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떼어낼수도 없고 밀어낼수도없고 ㅋㅋㅋㅋㅋㅋ 쩐의 손이 내 어깨를 맴돌며 갈등하는듯 했음
그러더니....
이번엔 엉덩이 쪽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벽에 바짝 붙으면서 손이 못움직이게 힘을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이 동시에 빵터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욕정쟁이같으니
쩐을 밀어내고 짐승!!!!! 이라고 소리치고 비련의 주인공 처럼 집으로 뛰쳐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새벽까지 쩐은 날 달래려고 전화를 해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솔직히 별로 기분나쁜거 없었음.. 원래 그런남자려니 했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빵터진것도 있고 나도 분위기에 취했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쩐이 내가 진심으로 짐승이라고 할줄알고 안절부절하길래
그모습이 생소해서 다음날 아침에서야 연락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쩐 그때 진심................귀여웠음
다음부터 화난척하지말라고 화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니가 시작한거라고 강조하며 다음을 기약하는걸 잊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쩐과의 스킨쉽진도나가기 첫번째 이야기 였슴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사무실이 분주해졌음;;;;
너무 막 갈겨 쓴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 언더 안가는거 맞죠?
다음은... 책임 못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