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강쥐 돌프이야기♥

돌프주인2011.01.10
조회641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사는 21살여대생입니다안녕

항상 판읽다가 처음으로 써보네요ㅋㅋㅋ

저는 우리집에서 키우는 돌프라는 강아지에 대해서 쓸게요~

그럼 음임체 ㄱㄱㄱ

 

 

http://pann.nate.com/talk/310391167 2탄ㅋㅋ

 

http://pann.nate.com/talk/310398561 3탄ㅋㅋ

 

 

 

 

우리강아지는 19년을살았음ㅋㅋㅋㅋㅋㅋ

 

내동생이 태어났던해에

 

고모네 살던 돌프라는 개가 새끼들을 낳음

 

그중한마리가 지금 키우고 있는 돌프임

 

마땅히 지을이름이없어서 대를이어 돌프라고 부른거임ㅋㅋㅋ

 

이때난 2살?3살때라 자세히모름 ㅜㅜ

 

ㅋㅋㅋ암튼 고모가 아빠엄마 가게한다고 집에 애들있으니까

 

위험하다고 개한마리 키우라고 돌프를 우리아빠한테 준거임ㅋㅋㅋ

 

그렇게 돌프는 우리가족이 됐음

 

 

 

 

 

 

항상 어렸을때부터 돌프는 우리랑 함께놀고 늘 집에함께있었음

 

돌프의 종은 믹스견인 발바리임

 

시골에서 많이들 키우심

 

돌프는 정말 똑똑함 사람인 내가 봐도 정말똑똑함

 

 

 

 

 

우리아빠엄마는 내가 초딩때 가게를 옮김

 

원래는 집근처 시장에서 하시다가

 

지하철역 1개역 차이나는거리로 가게를 옮김

 

걸어가면 큰길도 나오고 골목길도 나오고 학교도 나오는 좀 오래걷는길이였음

 

걸어가면 25~30분걸림 난항상 학교끝나고 가게를 왔다갔다했음

 

돌프와 함께 ㅋㅋㅋ돌프는 첨엔 낯설어 하다가 시간이 갈수록 앞장서기 시작했음

 

신호가 걸리면 신호등앞에서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는건 기본이였음

 

 

 

 

 

그렇게 돌프는 그길을 점점 익혀갔고 이제는 혼자서도 다닐 수 있는 그런길이 된거임

 

그리고 돌프랑은 같이 산책간적이 별로 없었음

 

돌프는 변을 일찍 가렸고 절대 집에다가 싸지않았음

 

화장실이 가구싶을때는 현관문앞에가서 문열어 달라고 현관문을 긁었음 (집안에서)

 

그럼 나는 문을 열어줬고 3층이었던 우리집에서 따닥따닥내려가 동네를 한바퀴돌고

 

20분뒤쯤,  현관문에서 삭삭 하는 강아지가 발톱으로 문을 긁는소리가 나면 돌프가온거임

 

혹시 이런강아지 있으심??????

 

돌프는 정말짱임ㅎㅎㅎㅎㅎㅎㅎ

 

혹시라도 가족들이 무언가 일을 하고있어서 못들으면

 

돌프는 5분간격으로 계속 긁음ㅋㅋㅋㅋㅋ그걸 알아듣고 열어줌

 

어떤때는 돌프문열어준거 까먹고 컴퓨터만 2시간하다가 아맞다 !!!!!!!!!!!! 하고 문열면 돌프

 

추워서 떨고있었던적도 있음 ㅜㅜㅜㅜ돌프야미안

 

 

 

 

암튼 그렇게 나가다가 어느날은 1시간이 지나도 들어오지 않는거임

 

계속 기다리다 보니까

 

이젠 현관에서 돌프가 긁는소리같은 환청이 들리기시작할때였음 ㅜㅜㅜ

 

집에 전화가옴

 

엄마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프가 가게에 왔다고 나보고 데리러 오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귀여움 엄마보고싶어서 가게에 간거임

 

돌프는 우리엄마를 정말 정말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

 

돌프가 이세상에서 젤좋아하는게 두가지있는데

 

그중첫번째가 엄마고, 두번째가 우유임ㅎㅎㅎㅎ우유짱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그래서 가게를 갔음

 

가게를 가니까 돌프가 엄마가 좋다고 집에 안갈라함 ㅜㅜㅜㅜㅜㅜㅜㅜ

 

엄마랑 나는 특단의 조치를 취함

 

난슈퍼를 가서 우유를사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유를 돌프한테 보여주고 돌프야~집에가자 언니가 우유줄게!!만족

 

하면 돌프가 집에따라옴

 

집가다가 한눈팔면 내가 우유팩흔듬

 

그럼 잘따라옴ㅎㅎㅎㅎ

 

 

 

 

 

 

그렇게있다가 어느날 밤이였음

 

우리가족들은 전부다 자고있었음

 

갑자기 돌프가 진짜 미친듯이 짖어대는거임 진짜 계속 쉬지도 않고

 

목쉴때까지 현관문앞에서 엄청 짖음

 

우리 가족다깨서 집에 불다킴

 

그리고 현관문 가까이 갔음

 

우리집문을 따려는 소리가 들렸음

 

계속 손잡이를 돌리고 뭔가를 조작?하는 소리가 들렸음 정말 무서웠음

 

돌프는 규칙적으로 계속짖고 아빠엄마는 무슨일인가 해서 현관가까이 갔었음

 

그때 도둑으로 의심되는 사람이 큰소리로 욕을했음

 

"아 신발 저 개아이 때문에 다깼잖아"

 

"저 개아이를 ㅁ어ㅏ눙미이ㅏ즈이ㅏㅂㅇ 어쩌고 ㅏ어뉘ㅏㅇ저쩌고"

 

하면서 후다닥 내려갔음

 

한참후에 돌프가 이제 짖는걸 멈추고 우리보고 꼬리를 살랑살랑 흔듬

 

우린 돌프가 정말 장했음

 

돌프아니였으면 우리집 털릴뻔함...

 

그리고 아침에 아빠엄마가 가게가시려고 나오면서 집손잡이를 봤는데 철사?이런거 꽂혀있고

 

구부러진?상태였다고함.....놀람

 

 

 

 

 

 

 

 

 

 

 

 

 

 

 

내용괜찮음????

추천 10넘으면 2탄쓰겠습니다!!!!!!!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