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지금은 돈도 쥐꼬리밖에 못받고 곰처럼 죽어라 부려먹히고, 돈도 떼어먹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학교 다닐 꿈을 접게 생겼습니다.
방송통신대학교에 지원했는데, 그 45만원.... 그 45만원이 없어서 못들어가게 생긴겁니다.
솔직히 합격할 자신도 없지만 말입니다....
지금 다니는데에 들어올때, 영 찜찜했던게.... "월급형태로 주는 것이 아니다." 이 부분이었습니다. 그것은 즉, [우리 마음대로 주겠다!] 라는 뜻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다른곳을 찾으려다가 찬밥 더운밥 가리기가 힘들어져서 거기에 들어가게 된것입니다. 하지만 이게 웬일입니까? 이건 찬밥 더운밥도 아니고 완전히 쉰밥이었습니다. 쉰밥을 누가 먹겠습니까?
그리고 성과를 올렸어도, 예를들어 200만원의 성과를 냈어도.... 저에게는 할당 40만원만 떨어지고 나머지는 자기네들이 가로챘죠. 건당 얼만지도 모르고, 아무리 기사를 많이써도 얼마로 계산하는지도 알려주지도 않고....
기획기사라 쳐도 10만원도 채 안되는것 같고. 어디 기업체라던가 고른다고 해도 저한테 할당되는건 진짜 조금밖에 없고. 뭔가 꼬여가기 시작했던 것이었습니다.
더 의심스러운건.... 내가 고른데인데 어째서 왜 나는 취재를 못가는 것인가? 보내는것 처럼 해놓고서 정작 그 다음날 높은 사람들 둘만 딱 취재 가는 것입니다. 물론 안가면 좋기사 한데, 그러니까 뭔가 더 손해보는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겁니다. 거기다 제가 고른곳은 파토내놓고 자기들이 돈될만한곳만 가는 것입니다.
더 짜증나는것은 뭔가 학력별로 차별두는 것 같은 그런 기분도 느꼈습니다. 대졸자들만 오냐오냐하고 데리고 다니고, 저는 마치 [지 알아서 살겠지]라는 그런 태도였습니다. 고졸자 차별이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명시되어 있는 고졸자 환영은 임금 싸게 주고 시키려는 의도였습니다. 그래서 높은 자리 같은데서는 저를 아예 쏙 빼놓더군요? 그리고 뭔가 끼리끼리 노는 부분도 있었고....(그건 뭐 제 생각차이도 있겠지만?) 뭐, 남자들이야.... 남자들이니까 그런 생각도 들겠지만. 그 부분은 성차별 부분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성차별도 나름 있었던듯?! 어째서 높은 자리에는 꼭 남자들만 가는 것인가? 물론 어울리는 사람들이 가는건 인정하지만! 예전에도 공군회관에 갈 일이 있었는데, 위치상으로 제가 더 가까웠습니다. 그러나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저는 제외시켰습니다. 그러면서 남자만 가랍니다. 거참 어이가 없어서....(군대냐?) 그리고 중요한일은 남자들만 시킵니다. 이 부분에서는 3부에서 말씀드리겠지만.... 그러니 저는 완전히 잉여인력 아니겠습니까? 어디 한번 남직원들만 데리고 잘 살아보라죠~ 거기에 두번다시 여기자 안올 것입니다. 네! 아마도요....
급여부분에서 말바꾸는게 있었습니다. 맨 처음, 성과만 잘 내면 100이든 200이든 주겠다고 설쳐대다가 갑자기 150이야기가 나오다가 말 속에 100만원 이야기도 섞여있더라고요. 그래서 속으로 '설마 100주려나?'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믿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처음 10월달 책을 냈을 때에도 돈이 안나왔습니다. 두번째 11월 하고 나서야 그제서야 나왔는데 원래대로라면 120? 그 정도가 나와야 정상입니다. 당시 11월때 나름대로 성과를 냈기 때문에 그정도는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성과의 절반만 나온 것이었습니다. 다음엔 잘 나오겠지 생각하고서 12월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놈들이 70만원만 주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그 부분에서 제가 사고친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다고 쳤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70은 너무하다고 했습니다만, 이걸로 어떻게든 버틸수 없겠느냐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12월의 어느날, 부장이랑 팀장이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하는 말이....
"우리도 70주기 힘들다. 이제 3개월이면 너 혼자도 할때 되지 않았니? 그러니까 이젠 네가 알아서 해라. 그러니까 이젠 우린 50밖에 못주겠다."
이러는 것이었습니다. 아니, 뭐 해준것도 없는데 어떻게 무턱대고 찾아가서 취재를 하라는 것인지.... 거기다 말주변도 없어서 가서 인터뷰 하기도 시원치 않은데다가 요즘 취재에 응하려 하지 않는 사람도 있고.... 또, 돈든다고 하면 먼저 끊어버리는 사람들도 많은데 어떻게? 그제서야 깨달은거죠. 아, 이사람들 나 내보내려고 하는구나!!!!
근데 더 엽기적인건, 남직원들은 150이든 200이든 준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기가 막힌 노릇이었습니다. 만약 50밖에 안주면 다 뒤집어 엎을 생각입니다.
오늘 급여를 받는날입니다.
그런데 아침에 그 이야기를 했는데 부장과 팀장이 조용히 저를 부르면서 하는말이 가관이었습니다.
"아직 취재한데에서 수금이 안들어왔다. 그리고 너 요즘에 컨텍이랑 취재가 잘 안되는것 같은데 어떻게 된거냐? 요즘 왜그래? 다른 사람들은 잘만 나가는데? 컨텍이랑 취재가 그렇게 힘들어? 이제 3개월쯤 되면 스스로 나가서 해야하는데?" 말이쉽지 솔직히 그게 쉽습니까? 남자 기자라면 해줄지 몰라도 일개... 어휴 말을 맙시다! 그런식으로 하면서 대답회피하고 외려 혼내고... 하지만 저는 그래도 오늘 꼭 넣어달라고 부탁까지 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지금 4시가 지났는데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하는짓이 하도 괘씸해서 노동청에 신고해버렸습니다. 노동청에서도 "그거 신고하셔야 합니다."라고 한 상태니까 해도 되는거겠죠?
그 언니는 저보다 더 나중인 12월 초에 들어왔어요. 처음에는 제가 조금 열폭을 했지만 그래도 성격이 착하길래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나름 일도 잘하고 다른 여직원들보다 끈기있고 오래 다니더라고요? ->거긴 기본이 하루 나오고 관둡니다. 아니면 면접도 안나오거나 또는 나온다 해놓고서 안나와 버리죠!
그러던 어느날, 그러니까 16일 금요일이었을 겁니다. 금요일이란것만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때 갑자기 그 님이 일찍 갔더라고요? 무슨일 있나 싶었습니다. 거기다 사기꾼 냄새 나는 부장이 "여직원들 교육시켜야 할것 같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뭔얘긴가 했습니다. 그런데 월요일이 되었습니다. 안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핸드폰도 꺼놓은 것이었습니다. 전화를 해도 안받는 것이었습니다. 어디 아픈가 싶었습니다. 하지만 겨우 들려오는 한마디.
[저 사장한테 성희롱 당했어요!]
무슨이야기인가 사정을 들어보니.... 손님이 오셨답니다. 그런데 손님에게 커피를 건네주다 보니 사장이 뭐라 한것 같은데, 거기서 성적인 이야길 했다나 봅니다. 자세한건 밝히려 하지 않지만, 엉덩이를 너무 들어도 안되고 가슴골이 보여야 한다면서 대리애를 불러다 시범까지 보였다 합니다. 거기에 격분해서 뛰쳐 나갔답니다.
그리고 마무리 하고 나가긴 했는데 문제는 그 후에 벌어집니다. 급여를 받을 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소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님이 밀린 급여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회사에서는 자꾸만 전화를 다른사람에게 건네주며 대답을 피하는 것이었습니다. 거기다 팀장은 그 님에게 "왜 안나오느냐, 프리작가로라도 해라" 그랬지만 그님 왈, "부장이 프리작가 자리 없다고 했는걸요? 프리작가 안쓴다고 했습니다."라고 말했답니다. 원래는 그거라도 하려 했지만 부장이 계속 말을 바꾸더랍니다. 계속 그쪽에서 말장난을 하는 통에 그 님은 열받아서 "자꾸만 이런식으로 할꺼면 나 신고 할겁니다."라고 했다네요? 그리고 오늘 그님한테서 연락이 왔습니다.
"거참 기가 막혀서, 부장이 뭐라 한줄 알아요? 딱 한마디로 "해"라고 연락온거 있죠? 마치 신고 하고 싶으면 하란것 같아요. 그렇다고 제가 겁나서 못할줄 아나요?"
근데 저쯤되면 줄법도 한데 왜 안주는건지.... 아니, 적어도 40이나 50정도는 줘야 하는데 그것도 주기 싫어서 뒤로 빼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누님은 지금 홀로 외로운 싸움을 시작했는데....
여기서 누님이 겪었던 그곳의 죄상을 낱낱히 파헤쳐주죠!
● 면접때 제시한 작업과 시키는 작업이 달랐다 ->일할 당시 손님 접대 일절 없고, 당분간만 손님접대 할것임을 명시했지만 손님은 계속 오고 말도 안되는 경우를 겪음 ● 급여를 달라고 했지만 자꾸만 말을 바꾼다. ● 언어 성희롱 ● 계약서 미기재
이렇게 입니다. 어떻게 보면 누님도 참 안타까운 사람입니다. 어디한번 두고보라지~
그래서 이 곳이 어떤곳인지 말씀드리자면...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친일파가 세운 곳입니다! 어느 장군의 아들인 변호사가 상임고문으로 있지요. 사장은 그쪽이랑 아는 사람인건지? 거기다 어느 전 대통령과도 꽤 밀접합니다. 그래서 친X계라고 부르고 있지요. ->여담으로 어떤 원로가수가 돌아온다는데, 그 사람 신곡또한 그 대통령과 영부인을 찬양하는 노래더군요? ->목숨을 내놓았느냐고요? 이젠 잃을것도 얻을것도 없으니 할수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여기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아무거나 골라잡아 돈이 될만 하면 가서 기업체 돈 뜯어먹고 발로 찍 갈겨써서 그것도 기사랍시고 내보내기]
입니다. 거기에 대한 지식도 없어요. 가서 책이나 팔고 돈이나 벌려고 그러지! 되게 무식한게 그쪽 사람들이예요! 오죽하면 맞춤법도 개판이야.... 그래서 그에대한 피해를 본 사람도 여럿 있는것 같습니다. 아니, 있어요. 돈 별로 없는데 가서 안하겠다고 했는데 실어놓고 왜 안내놓느냐고 재산압류 착 붙이는게 제정신입니까? 그래서 거지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글 보시는 기업체 여러분들.... 혹시라도 그런곳에서 취재한다고 하면 절대 취재 응해주지 마십시오. 자세히 물어보시고 만약 잡지사라 하면 절대 응해주면 안됩니다. 돈 뜯깁니다. 요즘 취재랍시고 했다가 책만 떠안기고 돈뜯어가는 곳이 많다는데, 여기도 그 부류이니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뭐? 취재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잡지사라고? 장난하니?
그리고 남자 기자들 다루는게 마치 자기 시종 다루듯 합니다. 부고문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지방취재 간답시고 데려가서는 운전해라, 사진찍어라 하면서 부려먹더랍니다. 기사도 자기가 안쓰고 다른사람보고 쓰라고 하고요. 문제는 그렇게 하고나서 보상? 그런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안한다고 했더랍니다. 또, 사장이란 사람은 남기자들 한테 차 빼내라 힘써라 이러고 있으니.... 시종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남자들도 참 안됐습니다. 그래서 어떤 남기자는 아무래도 급여가 저랑 비슷하게 나오는것 같은데, 차라리 아르바이트로 하는 일이 이보다 더 높다고 차라리 그것이 수입원이 되고 있다 합니다.
그리고 프리랜서의 의미가 퇴색되어가고 있어요. 프리랜서라는 말의 의미가 자신이 알아서 하고 출퇴근도 마음대로인데.... 출퇴근도 자유롭지 못하고 맨날 나와서 시키는대로만 일하고 있고. 이건 뭐, 계약서도 아무것도 없이 묶이고 매였어요. 그러면서 토요일에 나와서 당직 서라고 하네요. 이게무슨 프리랜서입니까? 비정규직에 사람 우려먹고 부려먹고 있지요. 계약서 쓰란 것도 없습니다. 심지어는 편집애한테도 계약서 안줬다는 이야기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곳에 누가 들어오려고 하겠습니까? 그러면서 내세우는 것이 인물대상밖에 없습니다. 그 인물대상이라 하는것도 별 쓰잘데기 없는것이라, 돈이 되는 사람들만 불러서 상주고 또 잘 부탁 한다고 돈 얻어내려는 수법밖에 안보이지요. 즉, 전 대통령의 위상만 등에 업고서 행세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무나 불러다가 상주는 것이죠. 우리가 보기에는 전혀 그럴만 하지도 않은데 왜 주는걸까? 이런 사람도 있고.... 한번도 듣도보도 못한 콘서트랑 마라톤 갖고 내세우고 있습니다. 근데 거기서 상탄 사람 다른데서도 시상했거든요? 그 사람들이 그 상패 별로 중요하다 생각지 않을걸요? 그건 제가 장담합니다. 봤는데 한 2~3명 정도가 상패 두고 가는것입니다. 안받겠다는거죠. 네.... 그정도면 이해 가능하겠죠?
그러니까 구인사이트에서 보시고 들어가시려는 분들과 기자나 작가가 꿈이신 분들은.... 이걸 꼭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돈도 제대로 못받고 곰처럼 부려먹히고 있습니다
저는 어느 잡지사에서 프리랜서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름만 프리랜서이고 실상은 무보수 저임금 부려먹기가 어떤거인지 말씀드리는 겁니다.
첨부로 여기서 같이 일했던 어느 여기자의 이야기도 들려드리겠습니다.
저는 3개월 전, 지금 다니고 있는 잡지사에 들어왔습니다.
유통일 하다가 모욕적 태도에 저도 모르게 때려치고 제대로 공부도 해보기 위함이었습니다.
플러스로 엄마에게 위신도 세워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돈도 쥐꼬리밖에 못받고 곰처럼 죽어라 부려먹히고, 돈도 떼어먹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학교 다닐 꿈을 접게 생겼습니다.
방송통신대학교에 지원했는데, 그 45만원.... 그 45만원이 없어서 못들어가게 생긴겁니다.
솔직히 합격할 자신도 없지만 말입니다....
지금 다니는데에 들어올때, 영 찜찜했던게....
"월급형태로 주는 것이 아니다." 이 부분이었습니다.
그것은 즉, [우리 마음대로 주겠다!] 라는 뜻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다른곳을 찾으려다가 찬밥 더운밥 가리기가 힘들어져서 거기에 들어가게 된것입니다.
하지만 이게 웬일입니까? 이건 찬밥 더운밥도 아니고 완전히 쉰밥이었습니다.
쉰밥을 누가 먹겠습니까?
그리고 성과를 올렸어도, 예를들어 200만원의 성과를 냈어도....
저에게는 할당 40만원만 떨어지고 나머지는 자기네들이 가로챘죠.
건당 얼만지도 모르고, 아무리 기사를 많이써도 얼마로 계산하는지도 알려주지도 않고....
기획기사라 쳐도 10만원도 채 안되는것 같고.
어디 기업체라던가 고른다고 해도 저한테 할당되는건 진짜 조금밖에 없고.
뭔가 꼬여가기 시작했던 것이었습니다.
더 의심스러운건....
내가 고른데인데 어째서 왜 나는 취재를 못가는 것인가?
보내는것 처럼 해놓고서 정작 그 다음날 높은 사람들 둘만 딱 취재 가는 것입니다.
물론 안가면 좋기사 한데, 그러니까 뭔가 더 손해보는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겁니다.
거기다 제가 고른곳은 파토내놓고 자기들이 돈될만한곳만 가는 것입니다.
더 짜증나는것은 뭔가 학력별로 차별두는 것 같은 그런 기분도 느꼈습니다.
대졸자들만 오냐오냐하고 데리고 다니고, 저는 마치 [지 알아서 살겠지]라는 그런 태도였습니다.
고졸자 차별이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명시되어 있는 고졸자 환영은 임금 싸게 주고 시키려는 의도였습니다.
그래서 높은 자리 같은데서는 저를 아예 쏙 빼놓더군요?
그리고 뭔가 끼리끼리 노는 부분도 있었고....(그건 뭐 제 생각차이도 있겠지만?)
뭐, 남자들이야.... 남자들이니까 그런 생각도 들겠지만.
그 부분은 성차별 부분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성차별도 나름 있었던듯?!
어째서 높은 자리에는 꼭 남자들만 가는 것인가?
물론 어울리는 사람들이 가는건 인정하지만!
예전에도 공군회관에 갈 일이 있었는데, 위치상으로 제가 더 가까웠습니다. 그러나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저는 제외시켰습니다. 그러면서 남자만 가랍니다. 거참 어이가 없어서....(군대냐?)
그리고 중요한일은 남자들만 시킵니다. 이 부분에서는 3부에서 말씀드리겠지만....
그러니 저는 완전히 잉여인력 아니겠습니까?
어디 한번 남직원들만 데리고 잘 살아보라죠~
거기에 두번다시 여기자 안올 것입니다. 네! 아마도요....
급여부분에서 말바꾸는게 있었습니다.
맨 처음, 성과만 잘 내면 100이든 200이든 주겠다고 설쳐대다가 갑자기 150이야기가 나오다가 말 속에 100만원 이야기도 섞여있더라고요. 그래서 속으로 '설마 100주려나?'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믿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처음 10월달 책을 냈을 때에도 돈이 안나왔습니다. 두번째 11월 하고 나서야 그제서야 나왔는데 원래대로라면 120? 그 정도가 나와야 정상입니다. 당시 11월때 나름대로 성과를 냈기 때문에 그정도는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성과의 절반만 나온 것이었습니다.
다음엔 잘 나오겠지 생각하고서 12월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놈들이 70만원만 주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그 부분에서 제가 사고친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다고 쳤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70은 너무하다고 했습니다만, 이걸로 어떻게든 버틸수 없겠느냐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12월의 어느날, 부장이랑 팀장이 부르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하는 말이....
"우리도 70주기 힘들다. 이제 3개월이면 너 혼자도 할때 되지 않았니? 그러니까 이젠 네가 알아서 해라. 그러니까 이젠 우린 50밖에 못주겠다."
이러는 것이었습니다.
아니, 뭐 해준것도 없는데 어떻게 무턱대고 찾아가서 취재를 하라는 것인지....
거기다 말주변도 없어서 가서 인터뷰 하기도 시원치 않은데다가 요즘 취재에 응하려 하지 않는 사람도 있고....
또, 돈든다고 하면 먼저 끊어버리는 사람들도 많은데 어떻게?
그제서야 깨달은거죠. 아, 이사람들 나 내보내려고 하는구나!!!!
근데 더 엽기적인건, 남직원들은 150이든 200이든 준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기가 막힌 노릇이었습니다.
만약 50밖에 안주면 다 뒤집어 엎을 생각입니다.
오늘 급여를 받는날입니다.
그런데 아침에 그 이야기를 했는데 부장과 팀장이 조용히 저를 부르면서 하는말이 가관이었습니다.
"아직 취재한데에서 수금이 안들어왔다. 그리고 너 요즘에 컨텍이랑 취재가 잘 안되는것 같은데 어떻게 된거냐? 요즘 왜그래? 다른 사람들은 잘만 나가는데? 컨텍이랑 취재가 그렇게 힘들어? 이제 3개월쯤 되면 스스로 나가서 해야하는데?"
말이쉽지 솔직히 그게 쉽습니까? 남자 기자라면 해줄지 몰라도 일개... 어휴 말을 맙시다!
그런식으로 하면서 대답회피하고 외려 혼내고...
하지만 저는 그래도 오늘 꼭 넣어달라고 부탁까지 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지금 4시가 지났는데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하는짓이 하도 괘씸해서 노동청에 신고해버렸습니다.
노동청에서도 "그거 신고하셔야 합니다."라고 한 상태니까 해도 되는거겠죠?
어디한번 두고보라죠?
무슨 남자들만 특별우대하고 여자들은 갈아뭉개나?
남자들은 애널써킹질 하니까 귀엽다 귀엽다 하나?
이미 제 목은 내놨습니다. 엄마가 절 죽이시든 어쩌든 이제 상관 안하렵니다.
추가이야기: 같이 일했던 어떤 언니의 경우....
그 언니는 저보다 더 나중인 12월 초에 들어왔어요.
처음에는 제가 조금 열폭을 했지만 그래도 성격이 착하길래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나름 일도 잘하고 다른 여직원들보다 끈기있고 오래 다니더라고요?
->거긴 기본이 하루 나오고 관둡니다. 아니면 면접도 안나오거나 또는 나온다 해놓고서 안나와 버리죠!
그러던 어느날, 그러니까 16일 금요일이었을 겁니다. 금요일이란것만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때 갑자기 그 님이 일찍 갔더라고요?
무슨일 있나 싶었습니다.
거기다 사기꾼 냄새 나는 부장이 "여직원들 교육시켜야 할것 같다"는 이야기가 나와서 뭔얘긴가 했습니다.
그런데 월요일이 되었습니다. 안나오는 것이었습니다.
핸드폰도 꺼놓은 것이었습니다.
전화를 해도 안받는 것이었습니다.
어디 아픈가 싶었습니다.
하지만 겨우 들려오는 한마디.
[저 사장한테 성희롱 당했어요!]
무슨이야기인가 사정을 들어보니....
손님이 오셨답니다.
그런데 손님에게 커피를 건네주다 보니 사장이 뭐라 한것 같은데, 거기서 성적인 이야길 했다나 봅니다.
자세한건 밝히려 하지 않지만, 엉덩이를 너무 들어도 안되고 가슴골이 보여야 한다면서 대리애를 불러다 시범까지 보였다 합니다.
거기에 격분해서 뛰쳐 나갔답니다.
그리고 마무리 하고 나가긴 했는데
문제는 그 후에 벌어집니다.
급여를 받을 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소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님이 밀린 급여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회사에서는 자꾸만 전화를 다른사람에게 건네주며 대답을 피하는 것이었습니다.
거기다 팀장은 그 님에게 "왜 안나오느냐, 프리작가로라도 해라" 그랬지만 그님 왈, "부장이 프리작가 자리 없다고 했는걸요? 프리작가 안쓴다고 했습니다."라고 말했답니다.
원래는 그거라도 하려 했지만 부장이 계속 말을 바꾸더랍니다.
계속 그쪽에서 말장난을 하는 통에 그 님은 열받아서 "자꾸만 이런식으로 할꺼면 나 신고 할겁니다."라고 했다네요?
그리고 오늘 그님한테서 연락이 왔습니다.
"거참 기가 막혀서, 부장이 뭐라 한줄 알아요? 딱 한마디로 "해"라고 연락온거 있죠? 마치 신고 하고 싶으면 하란것 같아요. 그렇다고 제가 겁나서 못할줄 아나요?"
근데 저쯤되면 줄법도 한데 왜 안주는건지....
아니, 적어도 40이나 50정도는 줘야 하는데 그것도 주기 싫어서 뒤로 빼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누님은 지금 홀로 외로운 싸움을 시작했는데....
여기서 누님이 겪었던 그곳의 죄상을 낱낱히 파헤쳐주죠!
● 면접때 제시한 작업과 시키는 작업이 달랐다
->일할 당시 손님 접대 일절 없고, 당분간만 손님접대 할것임을 명시했지만 손님은 계속 오고 말도 안되는 경우를 겪음
● 급여를 달라고 했지만 자꾸만 말을 바꾼다.
● 언어 성희롱
● 계약서 미기재
이렇게 입니다.
어떻게 보면 누님도 참 안타까운 사람입니다.
어디한번 두고보라지~
그래서 이 곳이 어떤곳인지 말씀드리자면...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친일파가 세운 곳입니다!
어느 장군의 아들인 변호사가 상임고문으로 있지요.
사장은 그쪽이랑 아는 사람인건지?
거기다 어느 전 대통령과도 꽤 밀접합니다. 그래서 친X계라고 부르고 있지요.
->여담으로 어떤 원로가수가 돌아온다는데, 그 사람 신곡또한 그 대통령과 영부인을 찬양하는 노래더군요?
->목숨을 내놓았느냐고요? 이젠 잃을것도 얻을것도 없으니 할수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여기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아무거나 골라잡아 돈이 될만 하면 가서 기업체 돈 뜯어먹고 발로 찍 갈겨써서 그것도 기사랍시고 내보내기]
입니다. 거기에 대한 지식도 없어요. 가서 책이나 팔고 돈이나 벌려고 그러지! 되게 무식한게 그쪽 사람들이예요!
오죽하면 맞춤법도 개판이야....
그래서 그에대한 피해를 본 사람도 여럿 있는것 같습니다.
아니, 있어요. 돈 별로 없는데 가서 안하겠다고 했는데 실어놓고 왜 안내놓느냐고 재산압류 착 붙이는게 제정신입니까?
그래서 거지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글 보시는 기업체 여러분들.... 혹시라도 그런곳에서 취재한다고 하면 절대 취재 응해주지 마십시오.
자세히 물어보시고 만약 잡지사라 하면 절대 응해주면 안됩니다. 돈 뜯깁니다.
요즘 취재랍시고 했다가 책만 떠안기고 돈뜯어가는 곳이 많다는데, 여기도 그 부류이니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뭐? 취재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잡지사라고? 장난하니?
그리고 남자 기자들 다루는게 마치 자기 시종 다루듯 합니다.
부고문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지방취재 간답시고 데려가서는 운전해라, 사진찍어라 하면서 부려먹더랍니다.
기사도 자기가 안쓰고 다른사람보고 쓰라고 하고요.
문제는 그렇게 하고나서 보상? 그런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안한다고 했더랍니다.
또, 사장이란 사람은 남기자들 한테 차 빼내라 힘써라 이러고 있으니.... 시종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남자들도 참 안됐습니다.
그래서 어떤 남기자는 아무래도 급여가 저랑 비슷하게 나오는것 같은데, 차라리 아르바이트로 하는 일이 이보다 더 높다고 차라리 그것이 수입원이 되고 있다 합니다.
그리고 프리랜서의 의미가 퇴색되어가고 있어요.
프리랜서라는 말의 의미가 자신이 알아서 하고 출퇴근도 마음대로인데....
출퇴근도 자유롭지 못하고 맨날 나와서 시키는대로만 일하고 있고.
이건 뭐, 계약서도 아무것도 없이 묶이고 매였어요.
그러면서 토요일에 나와서 당직 서라고 하네요.
이게무슨 프리랜서입니까? 비정규직에 사람 우려먹고 부려먹고 있지요.
계약서 쓰란 것도 없습니다. 심지어는 편집애한테도 계약서 안줬다는 이야기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곳에 누가 들어오려고 하겠습니까?
그러면서 내세우는 것이 인물대상밖에 없습니다.
그 인물대상이라 하는것도 별 쓰잘데기 없는것이라, 돈이 되는 사람들만 불러서 상주고 또 잘 부탁 한다고 돈 얻어내려는 수법밖에 안보이지요.
즉, 전 대통령의 위상만 등에 업고서 행세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무나 불러다가 상주는 것이죠. 우리가 보기에는 전혀 그럴만 하지도 않은데 왜 주는걸까? 이런 사람도 있고....
한번도 듣도보도 못한 콘서트랑 마라톤 갖고 내세우고 있습니다.
근데 거기서 상탄 사람 다른데서도 시상했거든요?
그 사람들이 그 상패 별로 중요하다 생각지 않을걸요? 그건 제가 장담합니다.
봤는데 한 2~3명 정도가 상패 두고 가는것입니다.
안받겠다는거죠. 네....
그정도면 이해 가능하겠죠?
그러니까 구인사이트에서 보시고 들어가시려는 분들과 기자나 작가가 꿈이신 분들은....
이걸 꼭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이에 대한 도움은 어떻게 받을수 있는지 알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