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소심A형커플첫만남부터현재까지-1 http://pann.nate.com/talk/310317234 극소심A형커플첫만남부터현재까지-26 http://pann.nate.com/talk/310379883 3.1.7.4.3.3.3.5.3.6.3.5.5.10.8.7.5.6.6.10.6.9.7.6.8.4. 저 댓글확인하는 남자 인증입니다 ㅋㅋㅋㅋ 오늘일이많아서 예전처럼 분량이 안나오네요 ㅠㅠ 그래도 기다려주시는 분들을 위해!! ㅋㅋㅋ 그리고 되도록 제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게 추천하는바는 정주행 하시는 겁니다 ㅋㅋ 아마 1편부터 보시면 저랑 여친의 이미지가 대충 보이기 때문에 글이 훨씬 재밋고 이해가 쉽게 가실 거에요 ㅋㅋ 나름 스토리있는 글?? ㅋㅋㅋㅋ 아참 그리구 댓글 보다 보니 장애우라는 표현도 올바른 표현이 아니라구..하시더라구요 찾아보았더니 .. 예전에는 장애자 라는 단어를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놈者 를 사용하던 터라 그후 공식적인 문서에서는 장애인을 사용하죠 그리구 최근들어 장애우라는 말이 더 친숙하다는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고 하네요.. 그렇지만 장애우라는 말이 오히려 신체가 조금 불편하신 분들을 나약하게 표현한다고 장애인이라고 부르길 권고한다고 하는데.. 에효 ㅋ 저는 절대 장애인분들을 비하할 생각이 없었구요 .. 그렇다고 판을 지울수도 없고.. 그래서 앞으로 그분들을 조금 이해하고 배려하는 시점으로 쓰도록 하겠습니다! 내용도 빈약하고 두서없는 글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님들의 댓글을 보면서 많이 행복하고 만족감을 느껴요!! 언제까지 쓸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릴게요 ~~ 자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 음슴체변신완료 ㅋㅋㅋ 나님 정보 수집하려고 네이버에서 검색하던 도중 재밌는거 하나 발견했음 ㅋㅋ 자신의 컴퓨터의 성별을 알 수 있는 방법이라는 내용인데 ㅋㅋㅋ 나님 회사 노트북...남자... 왠지 모르게 기분나쁜 이기분 .... 왠지 타자를 누를때 마다 뭔가 ..아주조금 뭔가가... 껄끄러움 ㅋㅋㅋㅋㅋ '메모장을 새 글 쓰기로 연다. 그 후 메모장 안에 ‘CreateObject("SAPI.SpVoice").Speak "I love YOU"’라고 적는다. 파일이름은 상관없이 저장하되 확장명은 vbs로 해야한다.' 라네요 ㅋㅋ 출처는 네이버 화제의 키워드 임 ㅋㅋ 한번 해보세요 ㅋㅋ 제 노트북은 아주.. 목소리가 굵직..ㅠㅠㅠ 진짜본론 ㄱㄱ 생각해 보니 여친님은 나님에게 이벤트를 많이 요구함 ㅋㅋㅋ 막 강압적인건 아니고 받아보고싶은??? 그러나 성격상 나님은 그런걸 잘 못함 ... 그래서 여친님도 모르는 열정적으로 준비 또는 시도 했으나 무산되거나 실패했던 이벤트들을 써보겠음 ㅋㅋㅋ 나님은 피아노를 조금 칠줄 암 ㅋㅋ 초등학교 1학년? 그때부터 쳐왔으니 꽤 오래쳤다고 생각함 여친님이 나님의 집에 왔을때 나님은 여친님에게 종종 피아노를 쳐주곤 했었음 ㅋㅋ 그런데 생각보다 여친님이 많이 좋아하지 않았던걸로 기억함 ...ㅠㅠ 쨋든 몇백일 이렇게 오거나 여친님의 생일에 분위기 좋은 카페에 가서 피아노를 쳐주려고 몇번 준비했었음 그러나 나님은 혹시라도 실수할까봐 완벽하게 준비하다가 때를 놓쳐 번번히 이벤트는 무산되왔엇음 ㅋㅋㅋ 그런 경우가 3번은 있었던거 같음 ㅠㅠ 나님은 여자에겐 꽃이 진리라는 말을 듣고 장미 한송이도 사보고 한다발도 사보고 그랬음 처음에는 좋아했음 분명히 장미 한송이에도 두번째가되고 세번째가 되자 여친님은 그만좀 사오라고 하심 ㅠㅠ 나님은 이벤트 정말 못하는 남자임.. 해본적이 있어야 하는데 ; 엄두가 안남 ㅋㅋㅋㅋ 여친 생일날은 좀 통하는 이벤트를 했었음 분위기 좋은데 가서 나름대로 이쁜 다이어리와 케익 그리고 샴페인을 사서 깜짝 이벤트를 해줬었음 ㅋㅋ 그런데 이런거 할때마다 드는 걱정이 깜짝 이벤트도 한두번이지... 이젠 뭐해야지...하는 생각이 절로 듬 ㅠㅠ 여친님은 손재주가 매우 좋아서 이것저것 만들어줌 나님은 상상도 못햇던걸 가져오니 .... 나님은 날이갈수록 부담되고 ....ㅠㅠ 분명 여친님은 공을 많이 들인건데 나님은 뭘 해야 공을 들였다 생각하나... ㅠㅠㅠ 여친님과 둘이 서로 핸드폰 악세서리를 곰인형키트?? 바느질로 하는게 있음 ㅋㅋ 이건 아마 여친도 모르는 거 같음 여친님은 그걸 만들다가 장모님이 버리셨나? 하셨을 거임 나님은 최근까지 그걸 만들고 있었음 ㅋㅋㅋ 그걸 산지가 이제 5개월 정도 되가는데 ...ㅠㅠ 분명 도안에는 곰인데!!! 나님이 만든건 ... 음 .... 쥐?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쥐아니면 음 .... 햄스터? ㅋㅋㅋㅋ 바늘을 넣었다 뺐다 수십번 하다보니 곰이 너무 불쌍하게생겨짐 ㅠㅠ 그래서 포기했음 ㅠㅠ 분명 이걸 만들어 주면 매우 좋아할건 암 그러나 이렇게 잔인하게 생긴 곰인형은 안됨 ㅠㅠ 역시 남자는 만드는 것 보다 사주는게 최고인듯 싶음 ㅋㅋㅋ 티비에서 보면 남자가 기념일날 목도리 떴다가 헤어진 얘기 듣고 대공감햇음 ㅋㅋ 만약 목도리를 떴다고 생각해 보셈 근데 이건 뭐 여친님이 융털로 만들어도 이정도는 만들겟다는 퀄리티면 .... 그냥 목도리 사주는게 낫지않을까싶음 ㅋㅋㅋ 이런맘도 모르고 여친님은 자신에게 공을 안들인다고 섭섭해 하심 .. 여친님아.. 어차피 만들어줘도 못쓸텐데 그건 섭섭할게 아니라 감사해야되는거임 ..... 그리고 뭐 폭죽놀이 같이 해주려다가 혹시 경비아저씨한테 쫓겨날거같아서 폭죽 사놓고 집에 뒀다가 이게 싸서 그런지 화학약품 다 흘러나와서 다버린거 .... 촛불이벤트 하려고 준비하고 잇었는데 여친님의 친구가 그거 받았을때 같이 있었는데 완전 시시하고 웃겼다고 그래서 포기한거 ..... 반지 사주려고 돈 모았더니 돈이 부족해서 은반지로 끝난거 ... 에효... 거기다가 여친님 눈치가 빨라서 만약 뭐 하려고하면 " 너혹시 뭐하려는거야?" 라고 꼭!!!!!그렇게 꼭!!!!물어봄 ㅠㅠㅠㅠ 나님은 사실 나중에 계속 만나게 되서 결혼하게 되면 그땐 프로포즈 어떻게 해야되는지 고민임 ... 여친님 예전 고등학교 선생님은 호텔에서 룸하나 빌려다가 풀코스로 차리고 거기서 장미 뿌리고 고백했다느니..... 왜이렇게 여친님 주변에는 프로포즈 거하게 받은사람이 많은거임? ? 나님곁에는 츄파춥스에 포스트잇붙여서 고백햇다는 사람도 봤는데 ㅠ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어떤 개그맨이 그 천원짜리 반지사탕으로도 고백하던데 ㅠㅠ 왜!!1왜!!! 왜!!나님한테는 이런거임 ㅠㅠㅠ 이미 여자친구도 이 판의 존재여부를 알고 있으니 물어볼수도없고 ㅋㅋㅋ 남자에게 프로포즈란 절대 풀수없는 퍼즐같은 거라 생각함 ㅋㅋㅋ 한번은 이런 경우도 있었음 이마트에 보면 그 전시용 피아노가 있음 쳐볼수 있게 나님은 평소 연습햇던 곡이 있어서 한번 쳐 주려고 앉으면서 키보드 하나를 눌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친님 부끄럽다고 뭐하는 짓이냐고 빨리 가자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내가 안해주는게 아니라 너님이 굴러들어오는 복을 발로 차버리는거임 !! ㅇㅋ? 에효 님들 저 더쓰고 싶은데 일너무바빠서 ...짬짬히 쓰긴썻는데 쓰다말앗네요 ㅠㅠ 좀다 집가서 마저쓸게요 기다리시는분들을 위해 1차로 올립니다 ㅠㅠ 저좀착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소심A형커플첫만남부터현재까지-28 http://pann.nate.com/talk/31039177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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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4.3.3.3.5.3.6.3.5.5.10.8.7.5.6.6.10.6.9.7.6.8.4.
저 댓글확인하는 남자 인증입니다 ㅋㅋㅋㅋ
오늘일이많아서 예전처럼 분량이 안나오네요 ㅠㅠ
그래도 기다려주시는 분들을 위해!! ㅋㅋㅋ
그리고 되도록 제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게 추천하는바는 정주행 하시는 겁니다 ㅋㅋ
아마 1편부터 보시면 저랑 여친의 이미지가 대충 보이기 때문에
글이 훨씬 재밋고 이해가 쉽게 가실 거에요 ㅋㅋ 나름 스토리있는 글?? ㅋㅋㅋㅋ
아참 그리구 댓글 보다 보니 장애우라는 표현도 올바른 표현이 아니라구..하시더라구요
찾아보았더니 ..
예전에는 장애자 라는 단어를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놈者 를 사용하던 터라
그후 공식적인 문서에서는 장애인을 사용하죠
그리구 최근들어 장애우라는 말이 더 친숙하다는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고 하네요..
그렇지만 장애우라는 말이 오히려 신체가 조금 불편하신 분들을 나약하게 표현한다고
장애인이라고 부르길 권고한다고 하는데.. 에효 ㅋ
저는 절대 장애인분들을 비하할 생각이 없었구요 .. 그렇다고 판을 지울수도 없고..
그래서 앞으로 그분들을 조금 이해하고 배려하는 시점으로 쓰도록 하겠습니다!
내용도 빈약하고 두서없는 글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님들의 댓글을 보면서 많이 행복하고 만족감을 느껴요!! 언제까지 쓸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릴게요 ~~
자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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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변신완료 ㅋㅋㅋ
나님 정보 수집하려고 네이버에서 검색하던 도중 재밌는거 하나 발견했음 ㅋㅋ
자신의 컴퓨터의 성별을 알 수 있는 방법이라는 내용인데 ㅋㅋㅋ
나님 회사 노트북...남자...
왠지 모르게 기분나쁜 이기분 .... 왠지 타자를 누를때 마다 뭔가 ..아주조금 뭔가가...
껄끄러움 ㅋㅋㅋㅋㅋ
'메모장을 새 글 쓰기로 연다. 그 후 메모장 안에 ‘CreateObject("SAPI.SpVoice").Speak "I love YOU"’라고 적는다. 파일이름은 상관없이 저장하되 확장명은 vbs로 해야한다.'
라네요 ㅋㅋ 출처는 네이버 화제의 키워드 임 ㅋㅋ
한번 해보세요 ㅋㅋ 제 노트북은 아주.. 목소리가 굵직..ㅠㅠㅠ
진짜본론 ㄱㄱ
생각해 보니 여친님은 나님에게 이벤트를 많이 요구함 ㅋㅋㅋ
막 강압적인건 아니고 받아보고싶은???
그러나 성격상 나님은 그런걸 잘 못함 ...
그래서 여친님도 모르는 열정적으로 준비 또는 시도 했으나
무산되거나 실패했던 이벤트들을 써보겠음 ㅋㅋㅋ
나님은 피아노를 조금 칠줄 암 ㅋㅋ
초등학교 1학년? 그때부터 쳐왔으니 꽤 오래쳤다고 생각함
여친님이 나님의 집에 왔을때 나님은 여친님에게 종종 피아노를 쳐주곤 했었음 ㅋㅋ
그런데 생각보다 여친님이 많이 좋아하지 않았던걸로 기억함 ...ㅠㅠ
쨋든 몇백일 이렇게 오거나 여친님의 생일에 분위기 좋은 카페에 가서
피아노를 쳐주려고 몇번 준비했었음
그러나 나님은 혹시라도 실수할까봐 완벽하게 준비하다가 때를 놓쳐
번번히 이벤트는 무산되왔엇음 ㅋㅋㅋ
그런 경우가 3번은 있었던거 같음 ㅠㅠ
나님은 여자에겐 꽃이 진리라는 말을 듣고
장미 한송이도 사보고 한다발도 사보고 그랬음
처음에는 좋아했음 분명히 장미 한송이에도
두번째가되고 세번째가 되자
여친님은 그만좀 사오라고 하심 ㅠㅠ
나님은 이벤트 정말 못하는 남자임.. 해본적이 있어야 하는데 ;
엄두가 안남 ㅋㅋㅋㅋ
여친 생일날은 좀 통하는 이벤트를 했었음
분위기 좋은데 가서 나름대로 이쁜 다이어리와 케익 그리고 샴페인을 사서
깜짝 이벤트를 해줬었음 ㅋㅋ
그런데 이런거 할때마다 드는 걱정이 깜짝 이벤트도 한두번이지...
이젠 뭐해야지...하는 생각이 절로 듬 ㅠㅠ
여친님은 손재주가 매우 좋아서 이것저것 만들어줌
나님은 상상도 못햇던걸 가져오니 .... 나님은
날이갈수록 부담되고 ....ㅠㅠ
분명 여친님은 공을 많이 들인건데 나님은 뭘 해야 공을 들였다 생각하나...
ㅠㅠㅠ
여친님과 둘이 서로 핸드폰 악세서리를 곰인형키트?? 바느질로 하는게 있음 ㅋㅋ
이건 아마 여친도 모르는 거 같음
여친님은 그걸 만들다가 장모님이 버리셨나? 하셨을 거임
나님은 최근까지 그걸 만들고 있었음 ㅋㅋㅋ
그걸 산지가 이제 5개월 정도 되가는데 ...ㅠㅠ
분명 도안에는 곰인데!!! 나님이 만든건 ... 음 .... 쥐?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쥐아니면 음 .... 햄스터? ㅋㅋㅋㅋ
바늘을 넣었다 뺐다 수십번 하다보니 곰이 너무 불쌍하게생겨짐 ㅠㅠ
그래서 포기했음 ㅠㅠ
분명 이걸 만들어 주면 매우 좋아할건 암
그러나 이렇게 잔인하게 생긴 곰인형은 안됨 ㅠㅠ
역시 남자는 만드는 것 보다 사주는게 최고인듯 싶음 ㅋㅋㅋ
티비에서 보면 남자가 기념일날 목도리 떴다가 헤어진 얘기 듣고
대공감햇음 ㅋㅋ
만약 목도리를 떴다고 생각해 보셈
근데 이건 뭐 여친님이 융털로 만들어도 이정도는 만들겟다는 퀄리티면 ....
그냥 목도리 사주는게 낫지않을까싶음 ㅋㅋㅋ
이런맘도 모르고 여친님은 자신에게 공을 안들인다고 섭섭해 하심 ..
여친님아.. 어차피 만들어줘도 못쓸텐데 그건 섭섭할게 아니라 감사해야되는거임 .....
그리고 뭐 폭죽놀이 같이 해주려다가 혹시 경비아저씨한테 쫓겨날거같아서
폭죽 사놓고 집에 뒀다가 이게 싸서 그런지 화학약품 다 흘러나와서 다버린거 ....
촛불이벤트 하려고 준비하고 잇었는데 여친님의 친구가 그거 받았을때 같이
있었는데 완전 시시하고 웃겼다고 그래서 포기한거 .....
반지 사주려고 돈 모았더니 돈이 부족해서 은반지로 끝난거 ...
에효... 거기다가 여친님 눈치가 빨라서
만약 뭐 하려고하면
" 너혹시 뭐하려는거야?"
라고 꼭!!!!!그렇게 꼭!!!!물어봄 ㅠㅠㅠㅠ
나님은 사실 나중에 계속 만나게 되서 결혼하게 되면
그땐 프로포즈 어떻게 해야되는지 고민임 ...
여친님 예전 고등학교 선생님은 호텔에서 룸하나 빌려다가
풀코스로 차리고 거기서 장미 뿌리고 고백했다느니.....
왜이렇게 여친님 주변에는 프로포즈 거하게 받은사람이 많은거임? ?
나님곁에는 츄파춥스에 포스트잇붙여서 고백햇다는 사람도 봤는데 ㅠ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어떤 개그맨이 그 천원짜리 반지사탕으로도 고백하던데 ㅠㅠ
왜!!1왜!!! 왜!!나님한테는 이런거임 ㅠㅠㅠ
이미 여자친구도 이 판의 존재여부를 알고 있으니 물어볼수도없고 ㅋㅋㅋ
남자에게 프로포즈란 절대 풀수없는 퍼즐같은 거라 생각함 ㅋㅋㅋ
한번은 이런 경우도 있었음
이마트에 보면 그 전시용 피아노가 있음 쳐볼수 있게
나님은 평소 연습햇던 곡이 있어서 한번 쳐 주려고 앉으면서 키보드 하나를 눌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친님 부끄럽다고 뭐하는 짓이냐고 빨리 가자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내가 안해주는게 아니라 너님이 굴러들어오는 복을 발로 차버리는거임 !!
ㅇㅋ?
에효 님들 저 더쓰고 싶은데 일너무바빠서 ...짬짬히 쓰긴썻는데
쓰다말앗네요 ㅠㅠ
좀다 집가서 마저쓸게요
기다리시는분들을 위해 1차로 올립니다 ㅠㅠ 저좀착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소심A형커플첫만남부터현재까지-28 http://pann.nate.com/talk/310391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