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합니다

오잉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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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신입으로들어와서 패스트푸드접에서 약2달째정도될때

회식이있었어요 회식가서 안친했던 언니들 오빠들다친해져서

사이좋았지요 근대 커플이있었는대 그커플중에언니가

원래 거기패스트푸드점의 짱처럼 남자여자두루두루친한언니였어요

근대그언니남자친구와도 친해져서 다같이어울려놀았습니다

그다음날 근무가들어서 갔는대 다친해져서 일하는게더재밌고

신나게할수있었습니다 그러고 약3일후에 그언니랑 둘이근무를

들어가게되었어요 근대그언니가 절보는눈빛이 "나너싫어"라는

그런눈빛으로저를보는겁니다 그래서 왜저러지 내가머잘못했나

조마조마하면서 근무시간이 끝나기만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그러다끝날시간에맞춰서 헹주를 빨았습니다 저는 그헹주를

근무끝나기10분전에하는걸 몰랐습니다 그래서30분정도

남았을때 빨아두었습니다 그런대 그언니가 빨자마자 헹주를

던지면서 이게모냐면서 세제냄새도안난다고 다시빨아

이러는겁니다 저는억울했습니다 저는깨끗해빨았고 세제냄새가

안배겼다고 그렇게 몰아부치는대 할말이없어서 그렁그렁한

눈물을 머금고 헹주를빠는대 갑자기 카운터에서 야 ㅇㅇㅇ일로와

하시는겁니다 저는깜짝놀래서 나가보니깐 제가 누락을냈다는

겁니다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그래도 그언니는 일을 철처히못하냐면서

나무라더라구요 잘못했는대 그렇게 혼나니깐 저도사람인지라

기분이나빠서 버스타고집에가는길에 내리자마자 데릴러나오신 엄마를

보고 울면서 못하겟다고 그랫습니다 그런일이있고 그주일요일에

근무표를확인하러 나갔습니다 근대 제근무가하나도들어있지않은것

입니다 저는 놀래서 어? 이러고 대수롭지않게넘겼는대 거기근무하던

다른언니가하는말이 그무서운언니가 윗사람에게 저랑일못하겠다면서

소리지르면서 그랬다는것입니다 저보다 누락도많이낸언니도있는대

사적인감정을 저를 싫어하는것까지포함시켜 거짓말까지 덧붙여가며

그랬다는걸 나중에듣고 또울었습니다 제가멀잘못한걸까요..?

다시는 패스트푸드점에서 일하고싶지안게만든 그언니가 저는아직도

밉습니다..여러분 제가 멀잘못한것일까요?위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