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처음 글썼는데 이렇게나 많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회수도 어마어마하네요 아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은 연애중에도 글을 써보고싶지만 대한민국은 좁고 좁기에.......두렵습니다ㅋㅋㅋㅋㅋㅋ 무튼 제 글 읽어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 매일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항상 톡보고 배꼽 빠지듯이 웃던 저였는데 언니,오빠,동생들에게 좋은 정보를 하나 드리고자 이렇게 써봅니다>< 스압주의^.~ 자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제목을 보더라도 아시겠죠?????? 고백을 할듯 말듯.... 그렇지만 하지 않는 썸남!!!!! 그렇다고 여자인 내가 먼저 고백하기에는 뭔가 좀.......... 언니들, 여동생들 이부분 공감하시나요???????????? 네~ 다들 공감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을 읽는 남자분들!! 네네! 압니다 알아요 '뭐야 먼저 고백하면 되지!' 이렇게 말할꺼 압니다 알아요.... 이때 당시......전 어렸습니다...네... 이때 저는 굉장히 어렸죠.....인정합니다.... 이제는 이런생각 안하고 좋아하면 제가 먼저 고백합니다^.^하하하ㅏㅎ..... 아아 그래서 다시 본론으로... 삼천포로 빠졌네요 위에서도 말했듯이 그때죠! 그 당시죠! 그렇습니다. 때는 제가 20살때입니다 어리죠? 어리지 않나요? 제가 생각했을때는 어린 나입니다....... 20살 여대... 여중, 여고, 여대를 나온 저............하............ 암담하네...................... 20살 여대생에게는 정말 대학생활은 꿈에 부푼 나날들이었죠 여대에는 미팅도 자주 들어온다더라~요런 쓸데없는 말도안되는 말을 철썩같이 믿고 저는 1학기가 지나도록 아무것도 하지 않았죠 결론은 네네 아무 미팅도 소개팅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대로는 안된다고 마음을 먹었고 제가 먼저 찾으러 다녔습니다.....하....슬프다..... 솔직히 네 그래요..20살 혈기 왕성한 나이 아닙니까? 클럽도 가고 나이트도 가고 난리났죠 지금은 못갑니다...... 여튼 여차저차해서 알게된 나의 썸남!!! 네가 좋아하는 딱 그런 스타일의 남자였죠*.* 키는 185cm에 마른몸을 좋아하는 저에게 그는 적당히 마른몸에 잔 근육을 가진.....잔근육....♥ 그런 남자였죠 뭐 물론 그의 외모만 가지고 좋아했던건 아닙니다 개구장이 같은 그의 스타일과 편안함에 끌렸죠 흐흐흐 그 님과 알게 되고 문자를 하게 되었죠 저는 그에게 푹 바쪄있었고 그도 저에게 빠져 있는듯 보이는 나날들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의문이 들더군요 '왜 좋아하는거 같은 퓔링이 드는데~왜왜왜오애ㅗ애ㅗ왜!!!!!!!!!11 도대체 왜!!!!!! 나에게 사귀자고 안하는 것인가??????' 저는 그날로 끙끙 앓았습죠.. 아! 이때당시 저는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나날이 늘어가는 저의 앓이에 지친 룸메 언니가 "오리야(제별명입니다) 이방법 써봐~나 이방법 쓰니까 한방에 해결되더라" "네????언니 그게 뭔데요?" "일단 계속 문자하고 있어봐~그런다음에 회심의 공격이야" 우리사이 뭐야???? 잉??????????????????????? 그때의 제 심정이었습니다 이 언니 대체 뭐라고 하는거야 완전 이거가지고 어떻게 넘어오겠냐고 어떻게 해결 되겠냐고 아 참내..... 이런 나의 속 마음은? 당연히 말 못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대신 "정말요? 정말 그 한마디면 되요?" "그래그래~언니지금 사귀는 남자친구도 이 말 한마디에 해결됐잖아! 니가 그렇게 끙끙 앓고 있는거 이제 못보겠으니까 오늘 안으로 해결봐!" 그래서 저는 굳은 결심을 했죠. 오늘 바로 저 이야기를 해야겠다고... 그래서 감수성이 깊어지는 밤에 그와 문자를 하면서 회심의 한방을 날렸습죠 "우리 사이 뭐야?" 문자를 보냈습니다 심장이 콩딱콩딱..... 문자가 안오더라구요ㅠ_ㅠ 아 죽겠더라구요ㅠㅠㅠ 그런데 그러고 한 몇분후 "응?뭐냐니^^;;;" 하...맥빠져... 그래서 전 다시 말했죠 "우리 사이 뭔지 궁금해서~" 그러고 또 다시 몇분... 하...이인간 날 말려죽이는구나.....라는 생각뿐이었죠......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 찰나 문자가 왔습죠 "음.........글쎄?ㅋ" ......................... 이놈의 언니 죽이고싶었습니다 답이 나오지 않았죠........하..... 그래서 전 또 "뭐야?" 완전 진지 100% 시크한 척 오만 척은 다하면서 문자 보냈습니다 속 마음은 그게 아니었습죠.......ㅠㅠㅠㅠ "모르겠어" 하..... 전 마음에 상처를 받았죠 왜냐면 전 확실한 한방이라는 언니의 말을 믿었거든요..... 빌어먹을 언니 전 그래서 상처받은 마음을 안고 언니와 놀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문자를 보냈죠.....모르겠다는 아이에게 어떻게 합니까? "알겠어" 전 차였다고 생각을 하고 이건 회심의 한방이 아니라 완전 쓰레기 같은 한방이었구나..... 전 그래도 끙끙 앓고 있던 마음은 사라져서 후련하게 아픔을 달래며 잠이 들었습니다...... 왜 이때 잠이 들었을까요? 전 정말 무딘 여자인거같은........ㅠ.ㅠ 열심히 꿈나라를 휘적거릴 무렵!! 열심히 알람이 울리더군요.... 언니의 온갖 짜증을 들으며 속으로 "미ㅏㅓ ;ㅏㅜㅊ;ㅏ먀ㅓ;도바ㅓ휴ㅏ츄ㅓㅍ;ㅏㅁ 지땜에 완전 가슴아파 죽겠는데 어디서 짜증이야!!!!!" 하지만 표현은 못하죠^.^유후 그래서 전 습관적으로 종료 버튼을 수차례 눌러주고 다시 잠을 청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왠지 깜깜한 이 방의 분위기는???????? 뭐지?????ㅇ_ㅇ 다시 핸드폰으로 시계를 보니 새벽 2시더군요 그래서 핸드폰 착발신 내역을 보니 그 썸남이었습니다!!!!!!!!!!!!!!!!!!!!!!!!!!!!!!!!!!!!!!!!!!!!!!! 세상에세상에 그래서 전 놀란마음에 문자를 했죠 "미안 알람인줄 알았어ㅠㅠ" "아 뭐야ㅡㅡ 난 또 일부러 끊은줄 알았네" "어~미안 근데 무슨일이야?" "아..내가 곰곰히 생각해봤어 너에대해서... 내가 전에 사귄 여자친구한테 심하게 데여서 다른여자를 지금 못만날꺼 같아서 아까 니가 그렇게 물어볼때 모르겠다고 대답했는데... 그 말하고 나서 계속 니 생각이 나더라 우리 사겨볼래? 우리 사귀자" 우리 사귀자 사귀자 사귀자 사귀자 세상에!!!!!!!!!!!!!!!!!!!!!!!!!!!!!!!!!!!!!!!!!!!!!!! 전 그날 잠 못잤습니다 너무 좋아서*.* 으흣으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우린 사겼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위에서 말했듯이 어릴때입니다 어릴때 20살때 지금이 아니란 말이죠....... 여튼여튼!!!!! 저는 이 방법을 제 주변 친구들에게 다 전차했습죠 아 효과 좋습니다 효과 좋아요 전 그 언니를 사랑하게 되었고 그 언니를 찬양하게 되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저는 거절을 당했다가 다시 좋은 이야기를 들었지만 계속해서 저를 생각하게 만들었던 말이 아니었겠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효과 좋습니다 여러분!!!! 남녀노소 가리지 마시고 이 방법 한번 쭉 땡겨보십숑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3
고백할듯말듯안하는썸남에게는
우와!처음 글썼는데 이렇게나 많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회수도 어마어마하네요
아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은 연애중에도 글을 써보고싶지만
대한민국은 좁고 좁기에.......두렵습니다ㅋㅋㅋㅋㅋㅋ
무튼 제 글 읽어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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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
매일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항상 톡보고 배꼽 빠지듯이 웃던 저였는데
언니,오빠,동생들에게 좋은 정보를 하나 드리고자
이렇게 써봅니다><
스압주의^.~
자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제목을 보더라도 아시겠죠??????
고백을 할듯 말듯.... 그렇지만 하지 않는 썸남!!!!!
그렇다고 여자인 내가 먼저 고백하기에는 뭔가 좀..........
언니들, 여동생들 이부분 공감하시나요????????????
네~ 다들 공감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을 읽는 남자분들!! 네네! 압니다 알아요
'뭐야 먼저 고백하면 되지!'
이렇게 말할꺼 압니다 알아요....
이때 당시......전 어렸습니다...네... 이때 저는 굉장히 어렸죠.....인정합니다....
이제는 이런생각 안하고 좋아하면 제가 먼저 고백합니다^.^하하하ㅏㅎ.....
아아 그래서 다시 본론으로...
삼천포로 빠졌네요
위에서도 말했듯이 그때죠! 그 당시죠!
그렇습니다. 때는 제가 20살때입니다
어리죠? 어리지 않나요?
제가 생각했을때는 어린 나입니다.......
20살 여대...
여중, 여고, 여대를 나온 저............하............
암담하네......................
20살 여대생에게는 정말 대학생활은 꿈에 부푼 나날들이었죠
여대에는 미팅도 자주 들어온다더라~요런 쓸데없는 말도안되는 말을 철썩같이 믿고
저는 1학기가 지나도록 아무것도 하지 않았죠
결론은 네네 아무 미팅도 소개팅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대로는 안된다고 마음을 먹었고
제가 먼저 찾으러 다녔습니다.....하....슬프다.....
솔직히 네 그래요..20살 혈기 왕성한 나이 아닙니까?
클럽도 가고 나이트도 가고 난리났죠
지금은 못갑니다......
여튼 여차저차해서 알게된 나의 썸남!!!
네가 좋아하는 딱 그런 스타일의 남자였죠*.*
키는 185cm에 마른몸을 좋아하는 저에게 그는
적당히 마른몸에 잔 근육을 가진.....잔근육....♥
그런 남자였죠 뭐 물론 그의 외모만 가지고 좋아했던건 아닙니다
개구장이 같은 그의 스타일과 편안함에 끌렸죠 흐흐흐
그 님과 알게 되고 문자를 하게 되었죠
저는 그에게 푹 바쪄있었고 그도 저에게 빠져 있는듯 보이는 나날들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의문이 들더군요
'왜 좋아하는거 같은 퓔링이 드는데~왜왜왜오애ㅗ애ㅗ왜!!!!!!!!!11
도대체 왜!!!!!! 나에게 사귀자고 안하는 것인가??????'
저는 그날로 끙끙 앓았습죠..
아! 이때당시 저는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나날이 늘어가는 저의 앓이에 지친 룸메 언니가
"오리야(제별명입니다) 이방법 써봐~나 이방법 쓰니까 한방에 해결되더라"
"네????언니 그게 뭔데요?"
"일단 계속 문자하고 있어봐~그런다음에 회심의 공격이야"
우리사이 뭐야????
잉???????????????????????
그때의 제 심정이었습니다
이 언니 대체 뭐라고 하는거야
완전 이거가지고 어떻게 넘어오겠냐고 어떻게 해결 되겠냐고
아 참내.....
이런 나의 속 마음은? 당연히 말 못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대신
"정말요? 정말 그 한마디면 되요?"
"그래그래~언니지금 사귀는 남자친구도 이 말 한마디에 해결됐잖아!
니가 그렇게 끙끙 앓고 있는거 이제 못보겠으니까 오늘 안으로 해결봐!"
그래서 저는 굳은 결심을 했죠.
오늘 바로 저 이야기를 해야겠다고...
그래서 감수성이 깊어지는 밤에 그와 문자를 하면서 회심의 한방을 날렸습죠
"우리 사이 뭐야?"
문자를 보냈습니다
심장이 콩딱콩딱.....
문자가 안오더라구요ㅠ_ㅠ
아 죽겠더라구요ㅠㅠㅠ
그런데 그러고 한 몇분후
"응?뭐냐니^^;;;"
하...맥빠져...
그래서 전 다시 말했죠
"우리 사이 뭔지 궁금해서~"
그러고 또 다시 몇분...
하...이인간 날 말려죽이는구나.....라는 생각뿐이었죠......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 찰나
문자가 왔습죠
"음.........글쎄?ㅋ"
.........................
이놈의 언니 죽이고싶었습니다
답이 나오지 않았죠........하.....
그래서 전 또
"뭐야?"
완전 진지 100% 시크한 척
오만 척은 다하면서 문자 보냈습니다
속 마음은 그게 아니었습죠.......ㅠㅠㅠㅠ
"모르겠어"
하.....
전 마음에 상처를 받았죠
왜냐면 전 확실한 한방이라는 언니의 말을 믿었거든요.....
빌어먹을 언니
전 그래서 상처받은 마음을 안고 언니와 놀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문자를 보냈죠.....모르겠다는 아이에게 어떻게 합니까?
"알겠어"
전 차였다고 생각을 하고 이건 회심의 한방이 아니라
완전 쓰레기 같은 한방이었구나.....
전 그래도 끙끙 앓고 있던 마음은 사라져서 후련하게
아픔을 달래며 잠이 들었습니다......
왜 이때 잠이 들었을까요? 전 정말 무딘 여자인거같은........ㅠ.ㅠ
열심히 꿈나라를 휘적거릴 무렵!!
열심히 알람이 울리더군요....
언니의 온갖 짜증을 들으며
속으로 "미ㅏㅓ ;ㅏㅜㅊ;ㅏ먀ㅓ;도바ㅓ휴ㅏ츄ㅓㅍ;ㅏㅁ 지땜에 완전 가슴아파 죽겠는데
어디서 짜증이야!!!!!"
하지만 표현은 못하죠^.^유후
그래서 전 습관적으로 종료 버튼을 수차례 눌러주고
다시 잠을 청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왠지 깜깜한 이 방의 분위기는????????
뭐지?????ㅇ_ㅇ
다시 핸드폰으로 시계를 보니 새벽 2시더군요
그래서 핸드폰 착발신 내역을 보니 그 썸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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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전 놀란마음에 문자를 했죠
"미안 알람인줄 알았어ㅠㅠ"
"아 뭐야ㅡㅡ 난 또 일부러 끊은줄 알았네"
"어~미안 근데 무슨일이야?"
"아..내가 곰곰히 생각해봤어 너에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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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여자를 지금 못만날꺼 같아서 아까 니가 그렇게 물어볼때
모르겠다고 대답했는데... 그 말하고 나서 계속 니 생각이 나더라
우리 사겨볼래? 우리 사귀자"
우리 사귀자 사귀자 사귀자 사귀자
세상에!!!!!!!!!!!!!!!!!!!!!!!!!!!!!!!!!!!!!!!!!!!!!!!
전 그날 잠 못잤습니다
너무 좋아서*.*
으흣으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우린 사겼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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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위에서 말했듯이 어릴때입니다
어릴때 20살때
지금이 아니란 말이죠.......
여튼여튼!!!!!
저는 이 방법을 제 주변 친구들에게 다 전차했습죠
아 효과 좋습니다
효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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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언니를 찬양하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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