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벽제화장장 관련 本人 입장.

성희철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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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벽제화장장 관련 本人 입장.


요즘 고양시가 때아닌 벽제화장장 폐기론을 들고 나오더군요.
님비(NIMBY : Not In My Back Yard) 지역이기주의인것 같은데 저는 이런식으로 나대는 사람들 모두가 참으로 바보같은 짓을 한다고 Comment하겠습니다.
다른지역들도 화장장이나 열병합발전소나 철도차량기지 등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아 골치를 썩나본데,
그런사람들이 얼마나 바보멍청이인지 지금부터 Comment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거주지만 고양시일 뿐 고양시 밖 지역에서 하는 일이 더 많아 제3자일 뿐이지만 지역이기주의가 보통 바보멍청이가 아닌것 같아 한마디 하는겁니다.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고 간과하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고양시의 경우 90만명 넘는 고양시민들 모두가 한국지역난방공사 일산열병합발전소로부터 전기 공급받아 냉난방 취사 사용합니다.
대한민국 최대 영구임대 영세민아파트 고양시에 있고 대한민국 최대 장애인학교 또한 고양시에 있습니다.
서울메트로 3호선 지축기지 또한 고양시에 있습니다.
벽제화장장 해결해줄테니 이것중에서 하나만 선택하라고 해도 난리날거고,
경의선 & 경인선 & 경수선 & 안산선 & 일산선 & 경춘선 & 경원선 등을 지하화해줄테니 이것들중에서 하나만 선택하라고 하면 국가내란범죄가 발생할거고,
자기들 사는 지역에 이것들 중에서 하나 선택된게 건설공사되기로 계획 만들어지면 아마 쓰러질겁니다.
과거 경의선때처럼 화장장이 어린이 교육에 안좋다는 식의, 저같은 시민 아니면 절대 이해못할 플래카드까지 걸며 벽제화장장 불 끄라는 식으로 나대는것 같은데,
그사람들 학교 옆에 장애인학교 내지 영구임대 영세민아파트 내지 열병합발전소 내지 철도차량기지 건설공사 계획 발표되면 가만히 있을까요?
세상에 좋은것만 독차지할수는 없는 법입니다.
그럼 전기 안쓰면 되는거 아니냐, 쓰레기 소각처분 안하면 되는거 아니냐, 철도 이용 안하면 되는거 아니냐, 장례 안치르면 되는거 아니냐고 반드시 반론이 나옵니다.
이건 스스로 무식을 자초하는 짓입니다.
그사람들은 뭐 불로장생 한답니까?
지금과같은 지역이기주의가 방치될경우 지금따위 지역이기주의자들 나이들어 늙어 죽은뒤 장례치를 방법이 없어질겁니다.
그럼 저는 그사람들 장례 안치를겁니다. 하라고 해도 안할겁니다.
지역이기주의를 저지른 죄값 치러야죠.


과거 경의선때도 말도안되는 플래카드가 내걸린 적이 있습니다.
철도가 지상으로 통과하면 어린이 교육에 안좋다고.
이런 말도안되는 플래카드는 저 외에는 아무도 이해 못합니다. 그건 우리 한국철도의 역사적 불행에서 찾을수 있거든요.
우리 한국철도가 역사적으로 불행했던건 아실겁니다. 일제강점기 시작과 함께 시작된게 우리 한국철도이니까요.
또 일본제국이 철도공사를 하면서 방해행위를 무쟈게 처단한 탓에 철도반대행위가 생겨났습니다.
게다가 미국을 "자동차 시스템"에 비유했고 일본을 "철도 시스템"에 비유했을 정도로 일본과 철도는 찰떡궁합입니다.
이런 철도가 지상으로 통과할경우 어린이들에게 일본식 경직성을 퍼뜨릴수 있다는 것인데,
이걸 누가 이해하겠냐고요.
이 철도반대행위를 이따위 지역이기주의로 굴려먹는 겁니다.
이래서 제가 지상철도 지하화 망론(亡論)을 규탄하는 것입니다.
또,
지상철도 지하화 망론(亡論)을 주장하는 떨거지들의 요구는 정부차원에서 무시해도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철도는 그 떨거지들보다 더 오랜시간을 달려온 반면, 그 떨거지들의 요구는 진짜 합당한 이유라기보다는 엄연한 떼법에 가깝거든요.


결론,
친일을 해야할 사안과 반일을 해야할 사안을 구분못하는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무조건적인 반일감정대로라면 경부선 KTX부터 걷어치우죠? ㅉㅉㅉㅉㅉ
이런 말도안되는 지상철도 지하화 요구, 이제 정부차원에서 무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만에하나라도 이런 말도안되는 요구를 앞세워 철도운행방해행위까지 저지른다면,
그때는 진짜 군대를 출동시켜서라도 모조리 처단해야 합니다.
철도운행방해행위는 진짜 우리 모두를 죽거나 다치게 만드는 살인행위로 반드시 처단해야 합니다.


그럼 분명 강한 반발이 쏟아지겠죠?
철도가 무슨 벼슬이냐고.
또 철도 이용 안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그러니까 스스로 무식을 자초하는 짓인 겁니다. 그래 다 몰아내고 저들이 그 시설 이용해야 할때면?
그때가서 다시 유치 요구할 겁니까?
군사시설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군사시설을 혐오시설로 보는것 자체가 잘못된겁니다. 어디에 세우든 있기는 있어야 하는데 왜 반대질이죠?
신월동으로의 항공기 통과 논란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디로 통과하든 하기는 해야하는데 왜 반대질이죠?
그러고도 그래 님비 뿜어대는 떨거지들이 항공기 이용할때 되면 신월동으로의 항공기 통과를 요구하고 자빠졌고 말이죠.
세상에 공짜란 없습니다. 교통편의를 선택하면 그에 상응하는 희생을 감수해야 하는법이고,
도시미관을 선택하면 또 이에 상응하는 희생을 감수해야 하는법입니다.
희생없이 모두 독차지하겠다는 심보야말로 탐욕의 최정상입니다.
이게 잘못가잖아요? 국제적 망신까지 살수 있습니다.
외국에서도 지금 우리 대한민국과 같은 지하화 망론은 나온 사례가 없습니다. 비웃음만 살 뿐인거죠.
우리 대한민국이 무슨 돈이 썩어 넘치는 나라도 아니고,
게다가 이런식의 마구잡이 지하화 망론에 대해 전체국민의 거의 100%가 다 반대하다시피하는데 왜 지하화 망론에 미쳐사는 건가요?
그건 그런 떨거지들이 전체국민이 다 반대하는 지하화 망론으로 저들이 민주주의적이라고 밀어붙이는 꼴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우리가 정치각료진을 잘못 뽑았거나 아니면 우리 대한민국에서 민주주의가 사라진 것입니다.


지상철도 지하화 망론 얘기 나온김에 한마디 더 하겠습니다.
지상철도 지하화는 사실상 '실행 불가능'입니다.
지상철도를 지하화하려면 지상철도를 옆으로 옮겨 운행하게 한다음 그 가운데를 파야합니다.
그런데 지상철도 통과지역들 제가 보니까 전부 다, 지하터널 굴착을 위해 지상 위 도로를 따라가는 굴착공법인 '개착공법'을 아예 쓸수 없었습니다.
그럼 그 지역들은?
사실상 전부 다 불도저로 밀어야 합니다. 물론 지상철도도 운행이 불가능해집니다.
그럼 지하화 공사 기간동안 발생할 교통문제와 예산문제는 어쩔겁니까?
게다가 그래 지하화 했어도 문제는 그치지 않습니다.
이후 유지관리비용이 더 많이 들어가 우리 국민들 등골빠지는 결과가 초래되는것에 더해서,
현재 지하화 논란의 한복판에 선 철도노선들은 모두 간선철도들입니다. 지하철 전동차만 달리는게 아니라 화물열차도 통과하는데,
이 화물열차로 수송되는 화물들은 대부분 위험물품들입니다. 인화성 강한거.
이게 지하로 통과하다 사고라도 나면?
그때는 분명 떨거지들 다 나몰라라 해버리겠죠. 게다가 군 탱크도 싣고 달리던데 그게 지하로 어떻게 들어가죠?
애시당초 목적이 이겁니까?
그럼 대곡소사원시선 지하 화물통과는?
그 대곡소사원시선 나중에 반드시 지상으로 꺼내야하는 불상사가 생길겁니다.
수인선도 마찬가지 꼴이 될겁니다.
지금 지하로 공사중인 수인선, 나중에 반드시 지상으로 꺼내야할겁니다.
지하화가 이리저리 골칫거리가 될수있다는 증명서를 저는 보여드린겁니다.


열병합발전소, 철도차량기지, 지상철도, 화장장, 항공기 노선통과 시스템, 군사시설 등은 어디에 설치하든 설치하기는 해야합니다.
그걸 반대하면 이 시설들 어디로 가라는 거죠? 공중에 떠있으라는 겁니까?
이거 이용 안하면 되는거 아니냐고요?
이건 스스로 무식을 자초하는 짓입니다.
이제 무조건 반대만을 외치는 지역이기주의자 여러분들! 이제 그만 깽판질 하시고 집구석에 처박혀 지내시죠?
괜히 애꿎은 열병합발전, 철도사무, 장례식, 항공기운항, 국방업무 등을 방해하지 말고?
지역발전 저해하는 벽제화장장은 불 끄라고요?
그따위 개드립 치는 지역이기주의자 당신들부터 그 입 닫으시죠?
기분 더럽습니다.


정 싫으면 저한테 그런시설들 있는 지역에서 살게 해주시든가. 특히 지상철도나 철도차량기지 옆에서 살게 해주시든가.
항공기 통과하는 신월동에 저 혼자라도 살게해주고 항공기 무한증편 하시든가.
난 그런데서도 살수 있으니까.
도대체 왜 그따위로 지역이기주의 개드립이나 치는거냐고요.
지역발전 저해하는 벽제화장장 불 끄라고 주장하는 지역이기주의 입에서 뿜어져나오는 불부터 꺼야 앞뒤가 맞습니다.


2011-01-10,
議政府 慶旼大學校 Computer 情報通信課 2006學番 復學生
成  熙  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