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수 없는 한사람이 되길 바라는 당신을위해 수년간 달고살았던 담배를 끊었다... 그리고 끊은 담배가 무색해질정도로 우리의 인연의 끈은 타들어만갔다...... 엄지손가락은 팔꿈치보다 많은것을 이야기해주고 혀는 입술보다 많은것을 이야기해주고 표정보다는 눈빛이 많은것을 이야기해주듯.. 나는 당신의 모든것에 의미를 두었다. 진부한 말로 당신을 포장하고싶진않았다. 나는 그래서 늘 당신에게만은 직설적이였다. 거칠었다. 서툴렀다.... 그래 나는 욕조속 목욕물에 담긴 편안한 아이처럼... 어머니의 양수처럼... 당신은 내게 늘 그런존재였다... 그러던 당신과의 나의 사이가 매말라갈수록 혀엔 얼음을감고 속은 까맣고 겉은 빨개질정도로 늘 취해있는게 편했다. 그리곤 서러움에 못이겨 잠이 들었다 아침에 깨어나 머리맡에 봄햇살 이라던지 그리움이 쌓일때면 당신을 향한 나의 그리움의 질량은 커져만갔다... 그래... 나는 아직도 당신을 잊지못한채 피우질못할 담배를 매만진다..
우리 함께 그렸던 시트위 시럽들...
될수 없는 한사람이 되길 바라는 당신을위해 수년간 달고살았던 담배를 끊었다...
그리고 끊은 담배가 무색해질정도로 우리의 인연의 끈은 타들어만갔다......
엄지손가락은 팔꿈치보다 많은것을 이야기해주고
혀는 입술보다 많은것을 이야기해주고
표정보다는 눈빛이 많은것을 이야기해주듯..
나는 당신의 모든것에 의미를 두었다. 진부한 말로 당신을 포장하고싶진않았다.
나는 그래서 늘 당신에게만은 직설적이였다.
거칠었다. 서툴렀다....
그래 나는 욕조속 목욕물에 담긴 편안한 아이처럼...
어머니의 양수처럼...
당신은 내게 늘 그런존재였다...
그러던 당신과의 나의 사이가 매말라갈수록
혀엔 얼음을감고 속은 까맣고 겉은 빨개질정도로 늘 취해있는게 편했다.
그리곤 서러움에 못이겨 잠이 들었다
아침에 깨어나 머리맡에 봄햇살 이라던지 그리움이 쌓일때면
당신을 향한 나의 그리움의 질량은 커져만갔다...
그래...
나는 아직도 당신을 잊지못한채
피우질못할 담배를 매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