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히 대학교 졸업을 압둔 26살 남자라죠.. 오늘 아산에 있는 대학교에 일이있어 잠깐 갔더라죠... 기분이 좋은일은..아니라 기분도 꿀꿀한데 친구녀석이.. 아는 동생인데.. 같은 수원산다고... 좀 태우고 가라고.... 예..이쁘장 하더이다..그래서 태우고 갔죠.... 아산~지나고 평택 쯤 오는데 평범한 대화가 오가다 여자: 차가 좀 귀여운거 같아요~ 나 : (아 아반떼 md가 귀엽게 나오긴했지) 귀엽긴요.. 곱등이죠... 여자 : 쪼개면서... 보통 남자들 큰차 좋아하지 않아요...? 거의 대부분이 큰차 끌구 다니자나요^^. 이런 작은차는 참 없어 보이고.. 머랄까.. 찌질해 보이던데.. 네.. 이때 야마 돌았습니다.... 아니 넌 뭐가 얼마나 잘났길래.. 남의 차 얻어 타고 가는도중에.. 이딴말을 내뱉는거냐... 나: 그렇게 큰차가 좋아요..? 여자 : 당연히 크면 클수록 좋은거 아닌가요?? 네... 39번 국도..아실분들은 아시죠.. 그길에서 버스타기 그지 같다는거~~~ 네 아산방조재 넘어서 평택쪽 빠져서... 횟집 무더기로 있는데 내려주면서 큰차 타고 가라고 버스 타고 가라고~~ 버스 태워줬습니다. 우리나라 승용으로 나오는 차중에 젤 큰차라고~~ 그래도 전 매너남이기때문에 안쓰는 제 티머니 패미X마X서 2000원 충전해서 정류장까지 대려다 주고 버스 타는거 보고 왔습니다 ^^.. 뭐,,눙력따라 어릴때부터 외제차 이런거 모는 몇몇 분들도 계시지만 내가 일해서 돈모아서.. 차 사서 잘 다니는데 자긴 짝퉁 가방 매고다니면서... 얼마나 잘났길래... 첨보는 차주한테 그딴 말을 하는지... 된장녀이기전에 개념이 없드라구요.................... 55
무갸념 된장녀 이야기... 아반떼 타면... 찌질한거임..?
평범히 대학교 졸업을 압둔 26살 남자라죠..
오늘 아산에 있는 대학교에 일이있어 잠깐 갔더라죠...
기분이 좋은일은..아니라 기분도 꿀꿀한데
친구녀석이.. 아는 동생인데.. 같은 수원산다고...
좀 태우고 가라고....
예..이쁘장 하더이다..그래서 태우고 갔죠....
아산~지나고 평택 쯤 오는데
평범한 대화가 오가다
여자: 차가 좀 귀여운거 같아요~
나 : (아 아반떼 md가 귀엽게 나오긴했지) 귀엽긴요.. 곱등이죠...
여자 : 쪼개면서... 보통 남자들 큰차 좋아하지 않아요...?
거의 대부분이 큰차 끌구 다니자나요^^.
이런 작은차는 참 없어 보이고.. 머랄까.. 찌질해 보이던데..
네.. 이때 야마 돌았습니다.... 아니 넌 뭐가 얼마나 잘났길래..
남의 차 얻어 타고 가는도중에.. 이딴말을 내뱉는거냐...
나: 그렇게 큰차가 좋아요..?
여자 : 당연히 크면 클수록 좋은거 아닌가요??
네... 39번 국도..아실분들은 아시죠.. 그길에서 버스타기 그지 같다는거~~~
네 아산방조재 넘어서 평택쪽 빠져서... 횟집 무더기로 있는데
내려주면서 큰차 타고 가라고 버스 타고 가라고~~ 버스 태워줬습니다.
우리나라 승용으로 나오는 차중에 젤 큰차라고~~
그래도 전 매너남이기때문에 안쓰는 제 티머니 패미X마X서 2000원 충전해서 정류장까지
대려다 주고 버스 타는거 보고 왔습니다 ^^..
뭐,,눙력따라 어릴때부터 외제차 이런거 모는 몇몇 분들도 계시지만
내가 일해서 돈모아서.. 차 사서 잘 다니는데
자긴 짝퉁 가방 매고다니면서... 얼마나 잘났길래...
첨보는 차주한테 그딴 말을 하는지...
된장녀이기전에 개념이 없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