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형 여자들의 매력이라면

뮤지끄~2011.01.11
조회1,096

고양이같은 매력이랄까

잡힐듯 안잡히는

그냥 본능적으로 밀땅을 하는듯?

 

 

그리고 간섭많이안해서 좋음

나는나고 너는너다 라는마인드

친구들이나 남자친구가 단점이 있다고해도 그거 애써서 뜯어고칠라고는 안함

근데 자기한테 하는게 아니다싶으면

그냥 담아두고 있다가

어느날 ㅂㅂ이 하는게 무섭긴함;

그래서 알아서 눈치보게 만듬ㅋㅋ

 

친구사이라면 얜좀 친해질꺼 아니다싶으면 그냥 거기서 멈춤

자기사람한테만 다 오픈하면 된다는 마음인듯

안친할땐 조신하다가

친해지고 나니까 노래방테이블에 올라가는거 여럿목격했음ㅋㅋㅋ

저런거 보여주면 ab형녀가 날 매우 괜찮은 사람으로 받아들였다고봄ㅋ

 

 

하는짓이 이쁨ㅋ

아니 이쁜짓을 골라할려고함ㅋㅋ

막 자신이 현모양처라던지

드라마보면 나오는 신데렐라같은 착한사람?

그런이미지로 보여지길 바라는것같기도함ㅋㅋ

 

 

 

똥고집안피움ㅋ

잘못하면 자기잘못 인정함

다만 굳이 고칠라고는 안하는듯 ㅋㅋ

이게나니까 어쩌겠어? 이생각인거같음

 

 

 

 

아무튼 AB형녀들

자기를 잘아는건지

그래서 자기단점마저도 매력으로 보이게 만드는 재주가있음ㅋ

그래서 가끔 잠수타고 쳐잔다고 연락안받아도

그걸 뛰어넘는 매력에 자꾸끌림^^

친구로는 정말 최고좋은듯

 

지금AB형녀 내여자로 만들라고

머리터지는중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