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존재감 쌍둥이파워 4탄★ 폭풍클릭

빡친쌍둥이2011.01.11
조회12,073
모바일판 톡커님들을 위한 링크♡
1탄: http://pann.nate.com/talk/3103464452탄: http://pann.nate.com/talk/3103538313탄: http://pann.nate.com/talk/310364574


톡커님들 방가방가 핼로핼로 빵야빵야 뿌잉뿌잉~! 방긋즐거운 출근~! 신나는 등교~! 행복한 평일입니다묘~~~ㅋㅋㅋㅋㅋ

나님어제 적지않은 충격을먹었음...4탄열시미올렷는데많은관심을 받지못하고땅에 퍼버ㅓㅂ버버벅 파묻혀버렷음...슬픔
그래도 나님 욕먹을각오하고 4탄 다시올림욕하지는 마셈 ㅠㅠ 나 트리플 A형... 
난 긍정적인 남쟈 윙크


닉네임안키워요 님, ㅋㅋㅋ응아얘기 요새 대세죵 ㅋㅋ 신선하자나요!? ㅋㅋ-으을 님, ㅋㅋ 넹 맞아요 내 쌍둥이 똥쟁이임 ㅋㅋㅋ똥쟁이 ㅋㅋㅋ쌍둥이 님, 또오셧네용 방가방가~! 남남쌍둥이가 항상 좋은거는....아니라구요...^,^ 님, 나랑 한몸뚱이가 되고싶으심? ㅋㅋㅋㅋ 부끄 어머피AB피 님, 님도 세상을 즐길줄 아는분이시군용 웃자~ 님, 즐겁게 읽어주시다니 몸둘바를 모르겟습니당 굽신굽신 우킹킼 님, 빛녀한테 관심잇으신가봄 ㅋㅋ 흠 님, ㅋㅋ항상 쌍둥이여서 즐겁고 기쁨이 넘쳐나는건 아니랍니다 ^_^ 흑...차제녀 님, ㅋㅋ넹 맞아요 우리둘이서 사람하나 그냥 보내는건 시간문제임 흠흠경고 님, 죄송합니다 ㅋㅋ 밥먹는대 똥얘기써서 ㅋㅋ 똥얘기나온다고 수정해놧어요 ㅋㅋ 쏘리 안녕귤선생님 님, 할렐루야잉용잉용 님, 밥먹고 똥얘기가 소화제역활을 그렇게잘한다네요~?! 이건 어디까지나 내쌍둥's 가설ㅇㅇ 님, ㅋㅋ 나도암 시크릿가든하는거 ㅡㅡ 어쩌라는거임 싸이까지 다 까놓고 ㅋㅋ테러당할라고 ㅋ

자 그럼 신명나게 4탄 달려보겟음 고고싱~ 

[+] 빈자리
이건 오늘 있었던일임..그냥 나혼자 느꼈던일임

바로바로난생 처음 쌍딩의 빈자리를 느꼇던날임

오늘 교회를 혼자가게되엇음 [캐나다는 아직 일요일]쌍둥님 밤새 뭘 그렇게 하셧는지는 몰라도깨우니깐 아침부터 징징대셧음 정말 듣기싫은 돼지멱따는소리임 꾸웩꾸웩 돼지
그래서 걍 냅두고 혼자 교회를 가게되었는데같이 다니는 친구마저 안온거임 ㅡㅡ ; 아오 빡쳣음 레알리
그래도 맘다잡고교회를 갓는데하필 오늘이 교회 성경공부 반을 재편성하는날이라내?
ㅇㅇ 결국 나혼자 왕따같이구석에 콕 하고 박혀있었다는 ㅠㅠ 흑 잠만  폭풍눙물이 ..흑 ..통곡
이런느낌첨이엿음매일옆에있던 쌍둥이가 없다고생각하니조금 섭섭한거임..
성경말씀도안들어오고그냥 나님...
그저 그냥 집에오고싶었음
...................

그래서 집에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간에 띵까고 집으로 토껴왓음방금 교회갓다와서 님들위해 톡쓸라고 준비임 ㅋㅋ

ㅈㅅㅈㅅ... 그냥 브레인스토밍하느라 개솔 적어본거..ㅈㅅㅈㅅ..감동도 재미도 훈훈함도 없었다는거 다알고있음..
그래서 결론은 내쌍둥이 찡찡댈때 돼지 멱따는소리가 난다는거임 ㅇㅇ ㅋ
돼지돼지돼지돼지돼지돼지돼지돼지돼지돼지돼지돼지돼지돼지돼지돼지돼지돼지돼지돼지돼지돼지돼지돼지돼지돼지돼지돼지돼지돼지돼지
.....
맘 다시잡고제대로 쓰겟음 ㅋㅋ 
1탄 2탄에서좀 더러운 소재를 다뤘다는거이해해주길바람그치만 즐거움은 있었다고생각함 ㅋㅋ

제대로된 이야기 고고싱하겠음
...
Episode 5. 구라치기는 힘들어 아웅 슬픔


이건 꽁꽁얼어붙은 작년 겨울이야기임..
캐나다는 한때 기적적인 겨울을 맞이하고있었음눈이 무릎까지와서 학교를 2틀은 기본으로 안간적도있었음


집에서 한가로이 예능프로 시청때리고있을무렵평소에는 잘 밖에 못나오는 친구가 연락을한거임!!!!이놈이 바로 우리말빨에 1분안에 훅가는 그놈이였음우릴 쌍둥이사기단이라고 칭송하는 자,


"쌍둥이 사기단님들 오늘 나 새탈할수있을거같음!!! 만나자만나자!! "
"오오오오옹ㅋㅋㅋ멋져멋져 ㅋㅋ 아근데 우리 새탈은첨인데... 우리 걍 친구집가서 잔다하고 일찍나왓다가 만나야할듯 ㅇㅋㅇㅋ 신나는걸 우끼우끼 ㅋㅋ"
"ㅇㅇ 알았음 그럼 12시까지 도날드덕에서 만나도록하지!"
"ㅇㅇㅋ 알겟슴 잇다보샘 아이 두근거려"



이렇게 난생처음18년인생 처음새탈을 경험하게된우리는 부랴부랴 짐을쌌음

그리고 우리의 빛녀의 입을 매수하기위해온갖 아부와 이쁜짓으로 빛녀입 닫아놓기는 성공빛녀한테는 그저 아부가 최고 ㅋㅋ

"야 ㅡㅡ.."
"아 왜 또 시빈대 ㅡㅡ"
"너 오늘 왜이렇게이쁘냐 진짜 이러면안된다"
"ㅇ_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왜이래 ㅋㅋㅋ부끄ㅋㅋㅋㅋㅋ 뭘원하는데 ㅡㅡ?"
"ㅋㅋ오늘 띨띨이 만나러나감 ㅋㅋ 너님 입좀 다물고 계셔줫으면함 ㅋㅋㅇㅋ?"
"ㅋㅋ쳇 기분이다 ㅇㅇ ㅋㅋ"


모든게 정상적으로 되고있었음
그리고 !밖으로 나오는거까지 성공했음

너무 좋았음 이런느낌 처음이였음사람들이 왜 새탈새탈 하는지 그제서야 깨달을수있었음

내 친구님도 나오셨음다른친구들도 있었음즐거웠음

분위기 좋았음~!한잔씩들했음! 취함 [우리 나쁜사람아님..]말린고기도 뜯고~양파링도 물고~노래도 부르고~신세계였음

재밋게재밋게 놀앗음 우히히히히히히 
넘흐넘흐 좋았음 ㅎㅎㅎ


........ㅠ


근데 막상 다 놀고보니돈을 다쓴거임, 택시비도 없었음 [캐나다는 택시비가 무쟈게비쌈 기본료가 5천원]그렇다고 잘데를 구한것도 아니였음 [구라치고 나온거니껭...]


그래서 우리 부랴부랴~ 집까지걷기로했음 걸어서 한시간반정도걸렸으려나? ㅎㅎ어차피 친구들도 같은동네라 다같이 부대껴안고 서로에게 의지하면서 걸어왔음

띨띨이랑은 즐겁게 굿바이를 하고 안녕

다른친구들도 다 집에보내고 
우리둘이 외롭게 꽁꽁얼어붙은 길을 걸었음
중간에 나님 뒤로 여러번 넘어져주시고,쌍딩이 님도 ㅋㅋㅋㅋㅋ몸개그 선사하심 ㅋㅋㅋㅋㅋㅋㅋ

옆으로 미끄덩하더니 일어나다가도 또 미끄덩하고 ㅋㅋㅋ내 쌍둥이님 미끄러져서 일어나서 하는소리

하나
.......

...........

.............
"아이코 꿍하고넘어졋넹부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성지원이 되야지얼마나 웃긴지 알텐디 ㅋㅋ너무 아쉬움 아쉬움

왜 내 쌍둥이는 온갖 더럽고 안어울리는 짓을할때만귀척을 하는지모르겟음... 한숨
똥방귀낄때.. 구르면서방귀뀔때...침대에서 일어나서 걸어가다가 다리풀려서 이리저리 부딪히면서 넘어질때커튼붙잡고 똥참을때...등등..

아무튼길거리에서 호호하하 깔깔깔 웃고잇는우리모습을아무도없는 새벽에 지나가다가누가 봤으면
또1라이다!!!!!!!  라면서 도망갓을거임 ㅋㅋㅋ


아무튼무튼우리둘 무사히 집에들어왓음근데 집에 보안장치가있음..문열면 "삐비빅!" 하고 돌고래 초음파같은 하이톤 소리가 나는기계인데

정문으로들어가면 소리가 너무 다이렉트로 들려서어쩔수없이 지하에뒷문으로 와야했음뒷문에도 잇긴하지만 소리가 좀 더 작게들렷기때문에빛녀어무니께서 깨지않으실꺼라 믿음ㅋㅋ


지하에 와보니우리의 닉쿤형이 새벽까지 뭘하시는지안자고 있었음

[닉쿤형은 나와같이 동거하는형임, 얼굴인식에서 닉쿤 100% 나온다는 전설의 훈남]

나님 오들오들 떨면서 문자때렷음
"형아 나 얼어죽겟어 뒷문좀 열어조바"
"엥 너네 자고온다고하지않앗어?"
"ㅋㅋ쌩구라임 ㅋㅋ 아옹추어 형 살려도 ㅠㅠ"
나님우리쌍둥이 빼고는 다른 형들이나 남자친구들에게엄청나게 상냥하고 깍듯이대함애교만땅임 이쁨받음 윙크
그저 나님 쌍둥이 더러운모습을 너무많이봐서정이 떨어졌을뿐...
우린 사이좋은 쌍둥이 ^_^ 일거임.. 아마....도....ㅇㅇ...아마도....
...
문건너로보이는 닉쿤형을봤을때 얼마나 기쁘던지너무반가워서 고맙다고고맙다고!!!
인사하려던 찰라에 위층에서......
폭풍스탭소리가 들리는거임!!

"쿵쿵쿵.....쿵쿵쿵쿵쿵!!! 누구야!! 쿵쿵쿵쿵 !!!"

그렇슴..빛녀어머니 새벽에 놀라 일어나셔서손수 몽둥이들고 아래로 내려오시는거였음
"오.마.이.갓 헉 우리어떡해 이러고잇는거 들키면 우리 끝장나 이제 모든 신뢰를잃게되!!!!"
라고하면서 발발떨엇음
[+]
나님 집에서 가장 신뢰를 받는 종자임 ㅋㅋ처음 빛녀집에왔을때
"일찍자야지 일찍자야지~! " 라고 하시는 빛녀어머니 말씀에 순종하기위해
매일 11시되면 불끄고 자는척하다빛녀어머니 들어가시면 몰컴하다가 새벽에 자는 용자였음내가 항상 11시되면 잔다고 믿게되신 빛녀어머니는
더이상 내방문을 열지않으셨음..
난이쁨받는남쟈 부끄

근데 내 쌍둥이 대놓고 방에 불 다켜놓고 늦게까지 컴터하다가매일매일 꾸중들음

"쌍둥아! 지금몇신대 아직안자!? 언능자야지!! 컴퓨터꺼!!!"
"아..아...네..지금 자려구..."
"언능 컴퓨터 꺼 ! 꺼가지고 거실로 갖고나와 확인하구 잘꺼야~!!"
"아..허..헐...통곡"

이렇게 띨띨하게 대처하다가한평생 빛녀어머니의 꾸중을 듣고사는놈임 ㅋㅋㅋ
이래서 초반에 잘해야함 짱
.....
폭풍스탭소리에 우린 몸을숨겨야했음
"내가 잠깐 바람쐬려고 문열였다고 할게 너희 언능 화장실에숨어!"
라고 다급하게속삭이는 닉쿤형에게 미안해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고마워 라고 마음속으로 말하고는화장실에숨었음
빛녀어머니 놀란 목소리로


"뭐야? 어디서 문연거야? 너야 닉쿤아?"
"아..아..네;; 더워서 잠깐문열었는데..죄송해요"   <<<< 폭풍감동쓰나미임 통곡
"에이 뭐야...놀랬네.. 너 근데 지금 새벽 5시인데 아직도안자? 언능자야지!!"
"아ㅎ; 그냥 잠이안와서요 ㅎ,, 괜찮으니깐 올라가서 주무세요~"
"아 그래그래" 

라고 하셨으면 올라가셨어야죠 어무이 ㅠㅠ!!
왜 화장실쪽으로 오십니까 흑흑흑
순간 우리둘 당황해서 바들바들떨다가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조에 납작- 엎드렸음
쌍둥이님 밑에깔고가벼운내가 위에 살포시 누웠음...

빛녀어머니다행히 불은 안켜시고스윽 보시고는  위층방으로 올라가심 한숨
"하아..ㅈ댈뻔햇다..."
"ㅋㅋ 똥쌀뻔함 ㅋㅋㅋㅋ" <<<< 누구긴 누구임 똥쟁이 내 쌍둥이임
우여곡절끝에지하를 탈출한 우리는닉쿤형과 굿나잇인사를하고는 살금살금 2층으로 올라왔음

정말영화 미션임파서블의 한장면같이살금살금~~
각자방으로 들어갈수도없엇음 [소리가 나기때문에]그래서 내 쌍둥이 방에서 자기로했음
아~ 집이다 하고 누웠는데
...
누웠는데...
내 쌍둥이님 "뿡!"하고 가스를배출하신거임.. [정말 컸음]

또 폭풍스탭이들렸음
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 끼이이이익 
빛녀어머니 다시놀래 뛰어나오심

"이건 또 무슨소리야!?"

우리둘, 잠시동안 시체가 되기로 함숨안쉬고 가만~히 침대에 앉았음 [미쳐 눕지도못햇음]

근데 빛녀어머니 내 쌍둥이방앞에 지나가시다가 떡 하고 서버리신거임..

그리고는 어두운 방 침대에 앉아있는나와 눈이 마주치셨음 [분명 마주치셨음...]

그땐..우린 그냥
"아... 다 끝이도다..." 
라고 체념했는데
...
빛녀어머니밤에 눈이 안좋으셔서나랑 눈 마주치시고도그냥 방에 가서 주무심
Olleh! 흐흐
.....
그날 우린 세상의 끝을 보고왔음다시는 새탈같은거안하기로함친구집가서 자고온다고 거짓말하는건 죽어도안하기로함 !! ㅎㅎㅎㅎㅎㅎ












재미없죠? 심심하죠?감동도 없죠?원하던결말이아니죠?
이상하죠 톡커님들뭔가 해피엔딩이면 이상한데...
그쵸? 흐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이 원하던 진짜 결말 여깄슴
.....
아이좋아~ >ㅁ< 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벨소리가 울렸음... 정말 크게 
"롤리 롤리 롤리팝~ 달콤하게 다가와 롤리롤리롤리팝  내게 속삭여줘~"
...
그렇슴...
걸렸음...
박봄이 나 엿맥였음....



그날 우리...끝장났음...한숨

 

 

 

 



빛녀어머니
친구집가서 잔다하던 우리가 왜 여깃냐하며 한번놀라시고알코올 냄새 맡으시고 두번놀라시고우리 둘의 폐인같은꼴보고 세번놀라시고닉쿤형이랑 짠거냐면서 네번놀라시고집까지 이 날씨에 걸어왓냐며 다섯번놀라셧슴...
다행히 새벽이라 피곤하신 빛녀어머니내일보자며 방으러가셧음

그일 이후로 몇개월간나가서 논다는 말도 못꺼내고 조용히 집에서 자숙했음..

지금현재 많이 잊혀졌음..나님은 잊혀짐..ㅋ
근데 내 쌍딩님은 자꾸 먼가 툭툭걸리는바람에아직까지 의심의 눈초리를 받는다는 음흉

[+] 그일 이후...
그날 새벽에 어디서 전화가 온건지 궁금하실수있음바로 내친구 띨띨이집에서 전화가온거였음
이유는 즉슨새벽에 띨띨이가 집에없다고 느끼신띨띨이네 아주머니가 우리랑 있다!!!! 라고 직감하시고 [귀신이심..]전화를하신거임
우리 다 포기하고 전화받음최대한 자다깬 목소리로
"여...여보세욤...쿨럭.."
"너네 어디야"
"네...네? 집인데요..쿨럭..."
"띨띨이어딨어"
"네!?!?!?!?!??! 자..잘모르겟어요...왜그러세요...?"
"띨띨이가 없어졌다, 띨띨이 형 지금 난리났다"
띨띨이네형 ㅠ,,정말 무서운사람인데..ㅠㅠ맞으면 디지느데...ㅠㅠ
....
그런거였음그떄까지 띨띨이는 집으로 걸어가고있던거였음띨띨이가 집에 도착하기 바로전새탈한게 들통나서 집에 모든불이 켜졌다고함
띨띨이 분명 자기방 창문을 열어놓고 나왔는데누가 잠가놨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듣기로는..그날 형님에게 육체적으로 많이혼난듯..괜히 미안함 지금도..


그리고 몇일후, 띨띨이네 집에 공부를하러갔음 [띨띨이네에서 공부배움]들어갈때 얼마나 피가 거꾸로 쏠리던지손발이 떨리고입이 바싹 타들어가고죽을뻔햇음
겅부하고잇는데띨띨이네 형이 우리 무섭게 쳐다봄... ㅠㅠㅠ 땀찍
그리고 그날..난 욕 엄청 먹고내 쌍딩이는 띨띨이형한테 뒷발차기 공격당했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은 띨띨이네 형이랑멀어진사이가되었음..ㅋㅋㅋㅋㅋ
                                                                            -끗-





에혀 드뎌 다 썻네요ㅋㅎ다 읽으셨다면 추천 꾸~욱 눌러주셔야묘~~~~~!?!?!??!?
댓글도 빵빵하게 써주셔야묘~~~~~~~!?!?!?!?!?!









아 근데 님들
닉쿤형이 누군지 궁금하지않음~? 음흉
아 맞다
빛녀어머니 잠시 한국가셧을때닉쿤형이랑 빛녀네 오빠랑 우리쌍딩 둘, 이렇게 네명이서즐겁게 보내던때가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팀먹어서 게임도 맨날하고 ㅋㅋㅋ
느므느므 좋앗음 ㅋㅋㅋㅋ
이때 우리를 잠깐 돌봐주시던 모태솔로 아지매가 계시는데

글쎄 어느날 닉쿤형이랑아지매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나게!!


























5탄에서봐용 윙크

 

 





위엄쩌는 톡커님들 ㅠ

전 댓글먹고 무럭무럭 자라나는 아이랍니다 ㅠ

댓글쓰는데 1분도안걸려요 ㅠㅠ

댓글써주세요 ~!!부끄


추천꾸~욱!

1탄부터 3탄까지도 읽어주는 센스~!!


 

 

 


눈팅만하고가는거.. 최선입니까?



확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