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그냥 호감정도였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작년 9월경 같은 학원 같은 강의실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었고.. 매주 3번씩 만나씩 보게되니.. 그녀를 예전과는 다른감정으로 보게되었고 그녀와 얘기를 하거나 눈을 마주칠때마다 가슴이 설레였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저를 단지 친구회사의 직속상관 뭐..이렇게만 대할뿐..2개월동안은 그저 존댓말만 하는 사이였었죠... 그러다가 11월이 되면서 저는 그녀에게 스터디를 같이 하자고 제안을했고.. 그녀도 공부를 제대로 하고 싶었던지... 같이 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학원외에 주말에 한두번씩 만나면서 대화도 더 많이하고 식사도 하고 커피도 마시면서..전 그저 그런 시간들이 행복했습니다.
저의마음은 점점 더 그녀에게 향하게 되었고 12월이되면서 스터디와 학원이 아닌 다른날에도 그녀와 밥을 먹고 드라이브도 하고... 길거리를 음식도 먹고 영화도 보면서 그렇게...
아프다고 하면 약사다주고..목 아프다고하면 가습기사주고.. 저녁에 배고프다고하면 달려가 그녀와 가벼운 저녁을먹고...몇시간씩 전화가 뜨거워질때까지 통화하고...
참 즐겁고 그시간들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크리스마스가 되던날... 그녀에게 제 마음을 조금이나마 표현하고자..
케익과 꽃 그리고 제가 찍은 그녀의 사진을 모아 사진첩을 선물했습니다. 고백은 빼고요...
고백은 곧 있을 그녀의 생일에 하기위해.. 조금더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참...저만의 착각일수도 있습니다..그다지 짧은 시간이 아니였고 그렇게 몇개월을 보면서 ...
그녀가 제가 그녀의 이상형과는 전혀다른... 솔직히 싫어하는 외모인거 알고있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외모가 아닌 마음으로 그녀에게 다가갈려고 많은 노력을했습니다.
진심을 보여주기 위해서요. 드디어...
그녀에 생일날 전 마음을먹고 고급레스트랑에 예약을하고 그녀를 위한 케익을 준비하고 목걸이도 준비했습니다. 그러면서 고백을 했어요.. 하지만 그녀... 놀라는 표정이였습니다..
전 어찌할바를 몰랐고, 그녀는 제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조금씩 좋아질려고했다구요. 근데 이렇게 오빠가 고백을 해버리니까... 자기는 혼란스럽다고..
생각이 많아진다고하면서요.. 더 시간을 뒀으면 안됐어냐고... 한참을 그렇게 침묵이 흐르고 전 그녀의 집앞으로 데려다주고.. 우리는 헤어졌습니다.
그 다음날부터 연락이 안되네요..ㅡㅡㅡ 제가 잘못한겁니까? 정말 고백한게 잘못된걸까요?
미치겠습니다.. 고백안하고 그냥 보기에는 연인같은..하지만 그냥 오빠 동생으로 더 만나다가 고백을 했어야한건지..... 미치겠네요.. 너무도 달라진 차가운 그녀때문에....
아니면 그녀의 마음은 뭡니까?? 여자분들은 그냥 아는 오빠라고해서 드라이브하고 밤에 심야보고..몇시간씩 아무렇지도 않게 통화를 할수가 있습니까?? 가끔씩은 보고싶다는 말도 함께요... 저 정말 제가 잘못한건지... 고백을 안해야했던건지... 너무 답답해서 여자분들의 경우 이렇게 남자분들한테 대한적이 있으시면 진지한 여자의 마음을 알려주세요.... 저 포기하고 싶지가 않습니다..그녀를....
이 여자의 마음 뭔지 알수가 없습니다..ㅡㅡ
저의 짝사랑은 우연히 그녀를 같은학원에서 보게 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녀는 제 회사동료의 친구로써 예전에 몇번 우연히 만난적은 있지만...
그때는 그냥 호감정도였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작년 9월경 같은 학원 같은 강의실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었고.. 매주 3번씩 만나씩 보게되니.. 그녀를 예전과는 다른감정으로 보게되었고 그녀와 얘기를 하거나 눈을 마주칠때마다 가슴이 설레였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저를 단지 친구회사의 직속상관 뭐..이렇게만 대할뿐..2개월동안은 그저 존댓말만 하는 사이였었죠... 그러다가 11월이 되면서 저는 그녀에게 스터디를 같이 하자고 제안을했고.. 그녀도 공부를 제대로 하고 싶었던지... 같이 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학원외에 주말에 한두번씩 만나면서 대화도 더 많이하고 식사도 하고 커피도 마시면서..전 그저 그런 시간들이 행복했습니다.
저의마음은 점점 더 그녀에게 향하게 되었고 12월이되면서 스터디와 학원이 아닌 다른날에도 그녀와 밥을 먹고 드라이브도 하고... 길거리를 음식도 먹고 영화도 보면서 그렇게...
아프다고 하면 약사다주고..목 아프다고하면 가습기사주고.. 저녁에 배고프다고하면 달려가 그녀와 가벼운 저녁을먹고...몇시간씩 전화가 뜨거워질때까지 통화하고...
참 즐겁고 그시간들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크리스마스가 되던날... 그녀에게 제 마음을 조금이나마 표현하고자..
케익과 꽃 그리고 제가 찍은 그녀의 사진을 모아 사진첩을 선물했습니다. 고백은 빼고요...
고백은 곧 있을 그녀의 생일에 하기위해.. 조금더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참...저만의 착각일수도 있습니다..그다지 짧은 시간이 아니였고 그렇게 몇개월을 보면서 ...
그녀가 제가 그녀의 이상형과는 전혀다른... 솔직히 싫어하는 외모인거 알고있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외모가 아닌 마음으로 그녀에게 다가갈려고 많은 노력을했습니다.
진심을 보여주기 위해서요. 드디어...
그녀에 생일날 전 마음을먹고 고급레스트랑에 예약을하고 그녀를 위한 케익을 준비하고 목걸이도 준비했습니다. 그러면서 고백을 했어요.. 하지만 그녀... 놀라는 표정이였습니다..
전 어찌할바를 몰랐고, 그녀는 제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조금씩 좋아질려고했다구요. 근데 이렇게 오빠가 고백을 해버리니까... 자기는 혼란스럽다고..
생각이 많아진다고하면서요.. 더 시간을 뒀으면 안됐어냐고... 한참을 그렇게 침묵이 흐르고 전 그녀의 집앞으로 데려다주고.. 우리는 헤어졌습니다.
그 다음날부터 연락이 안되네요..ㅡㅡㅡ 제가 잘못한겁니까? 정말 고백한게 잘못된걸까요?
미치겠습니다.. 고백안하고 그냥 보기에는 연인같은..하지만 그냥 오빠 동생으로 더 만나다가 고백을 했어야한건지..... 미치겠네요.. 너무도 달라진 차가운 그녀때문에....
아니면 그녀의 마음은 뭡니까?? 여자분들은 그냥 아는 오빠라고해서 드라이브하고 밤에 심야보고..몇시간씩 아무렇지도 않게 통화를 할수가 있습니까?? 가끔씩은 보고싶다는 말도 함께요... 저 정말 제가 잘못한건지... 고백을 안해야했던건지... 너무 답답해서 여자분들의 경우 이렇게 남자분들한테 대한적이 있으시면 진지한 여자의 마음을 알려주세요.... 저 포기하고 싶지가 않습니다..그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