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비평준화지역에 살고 있는 이제 고1들어가는 여학생입니다 중학교에서 제일 잘할때는 3등까지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 지역의 경쟁률 쎈 고등학교를 들어갈 수 있었어요 그런데 그 학교에선 외지에서도 잘하는 학생들이 많이 들어와서 경쟁이 심해요 ..ㅠㅠ 얼마전에는 반배치고사를 치고 어제 성적이 나왔는데 진짜 완전 바닥을 치는 거에요.. 한번도 상상하지도 받아보지도 못한 등수를 받아봤고 진짜 충격이 컸습니다 하루종일 등수 생각만 나고 진짜 죽고싶은거에요 ..ㅜㅜ 이대로하다가는 들어가서도 하위권에 있겠구나 하는 생각만 들고 부모님께 죄송하고 , 진짜 죄책감도 들고 ..자신감도 없습니다... 중학교 때는 밑에 애들이 있어서 겨우 성적을 유지했지만 지금은 다 저보다 잘하고 머리 좋은 애들밖에 없어서 정말 죽고 싶습니다 ㅠ ㅠ 이게 내 현실이라는 생각밖에 안들고 ..힘들어요 ..ㅜ ㅜ 이럴꺼면 차라리 진짜 땅으로 꺼지든지 완전 나란 존재가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저 진짜 어쩌면 좋을까요..??
성적..도와주세요 ㅠ ㅠ
전 비평준화지역에 살고 있는 이제 고1들어가는 여학생입니다
중학교에서 제일 잘할때는 3등까지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 지역의 경쟁률 쎈 고등학교를 들어갈 수 있었어요
그런데 그 학교에선 외지에서도 잘하는 학생들이 많이 들어와서 경쟁이 심해요 ..ㅠㅠ
얼마전에는 반배치고사를 치고 어제 성적이 나왔는데 진짜 완전 바닥을 치는 거에요..
한번도 상상하지도 받아보지도 못한 등수를 받아봤고 진짜 충격이 컸습니다
하루종일 등수 생각만 나고 진짜 죽고싶은거에요 ..ㅜㅜ
이대로하다가는 들어가서도 하위권에 있겠구나 하는 생각만 들고
부모님께 죄송하고 , 진짜 죄책감도 들고 ..자신감도 없습니다...
중학교 때는 밑에 애들이 있어서 겨우 성적을 유지했지만
지금은 다 저보다 잘하고 머리 좋은 애들밖에 없어서 정말 죽고 싶습니다 ㅠ ㅠ
이게 내 현실이라는 생각밖에 안들고 ..힘들어요 ..ㅜ ㅜ
이럴꺼면 차라리 진짜 땅으로 꺼지든지 완전 나란 존재가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저 진짜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