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5 댓글 2 에 이어서 씁니다!!!! ㅠ.ㅠ 쌍둥이예찬을 깔아야했어요 저때까진 저와 눈한번 마주치지 않았떤 아이들이었거든요... 바로 ㄱ 할게요 읽어주시는분들도 없는거 같고 ㅋㅋㅋㅋㅋㅋㅋ큐.ㅠ슬프닷 댓글좀달아주세용 ㅠㅠㅠㅠㅠ욕도 괜차늠 gogo! 내가 첫번째 아이 이야기를 시작한다고 하지 않았음? 와 이아이가 진짜.... 사람 피말리는데 미친... 난 첫날 수업을 마치고 학교에가서 "야미친!!!!!나대박봤어!!!!!!!!!!!!!!" 라며 온갖이야기를 주절거렸음 나 설명하자면 진짜 일반고 평범st임... 아무도 주목해주지않는 남녀공학이지만 여고다니는것 같은 느낌을 받는 그런 평범st임 고딩가서 나 폐인됬음 ㅡㅡ 학원가면 더 폐인됨 ㅡㅡ 요즘올라오는 "난 평범녀인데 훈남하고 달달함!" 이런 판과는 다름 난진짜평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마무리가 달달할지 아직은 아무도 모른다는거! 여러분들이 원하는 훈훈한 결말이 날 수도 있고 달달한 현재 ing일수도있다는거져 2번째 간날. 4월 말이었음 중간고사 대비 기간이었기 때문에 기억이남. 그날도 첫번째 훈남은 내 오른쪽에 자리하고있었음 뭐 인소보면 쿨워터향,비누향,아기향 온갖향 다나오는데 아무냄새 안났음 그냥 남자냄새만안났음 좋겟다는 생각이었기에 정말 다행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새옷냄새? 그런냄새,.... 음......뭔가 싫지는 않은데 익숙한 냄새 그런거였음 쌍둥이든 세쌍둥이든 둘에게 관심이 급속도로 생기면서 (어차피 외형이 같아서) 아직 잘 알지도 못하기에 그리고 소심하기에.....(남자니까^*^) 그러나 시험 2주앞두고 폭풍공부하는 일반고 평범 st인 나는 하루하루를 2시간씩 자며 폭풍공부를 했기때문에 2번간 학원에서 졸고 말았음 ㅡㅡ 난 미친 거임 난 용납못함 ㅠㅠ 내가 졸다니 진짜 미친듯이 졸았음 급기야 선생님이 뭘 던짐 푹신함 덜아프고 뭔가 충격은 주고 일어날만큼의 충격이었음 두루마리 휴지였음 ㅡㅡ 그게 내 머리를 맞더니 밑으로 굴러떨어지면서 술술 다 풀려버림 선생님 완전화냄 "내참 지금 시험이 낼모렌데 졸아요??????미쳤어요????????" ............. 아 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ㅠ죄송해요 ㅠㅠㅠㅠ 폭풍사죄함....... 그러더니 선생님이 복사한다고 밖으로 나감 복사하며 밖으로 나간다는건 내 졸음 깨라는 의미임. 아....................? ????>>>>,,,,???????? 뭐지??????? 내 오른쪽 한켠에서 손바닥 하나가 올려져 있음 ....??????????????/ 왼쪽 손을 손가락을 쭉 편채 바닥을 보이며 날 쳐다봤음 아니, 눈을 맞췄음. 나진짜 미친떨려서 지금 뭐라는건가 말로하지 손을 왜 펴서 날 보여주는가 온갖 혼란스러움에 이아이를 쳐다봤음 나또한 소심한척을 최대한 안하려고 ......... 노력을 했던것 같음 "??"눈으로 물어봤음 그러더니 손바닥을 보여준채 자꾸 위아래로 움직이는거임 뭐지? 아진짜 이때생각하면 눈치가 미친없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진짜 이건뭐지라는 마음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씹고 문제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아 얘가 아픈곳이있나 했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무슨 숨소리가 들림 한숨소리 지금 자기 뜻 못알아들었따고 한숨쉰거임?ㅡㅡ 아 죄송해요 훈남니뮤ㅠㅠㅠㅠㅠㅠ 나근데 너 미치도록 좋다는거 안들킬라고 시크하게 처다봄 나진짜 ㅋㅋㅋㅋㅋㅋㅋ하나도안예쁜데 무슨자신감으로 그애를 그렇게 똑바로 쳐다봤는지 이해가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용기내서 "뭐?" 뭐....라니.....내가지금....너에게....뭐?라고,.....한거니 아............................미친 내 육성이여....... 웃으면서 오ㅐ? 라고 했어도 될것을.... 그러더니 웃더니 "이렇게 해보라고" 하면서 손바닥을 또 보였음 아,.....손가락길다 *.* '아...............미안.....;" 하면서 손바닥을 폈음 손바닥을 왜 펴라고 하는건지 ㅡㅡ 지금생각하면 그거 왜하라고 한건지 이해가 안됨 내가 펴서 보여줬더니 고개를 끄덕하더니 주머니에서 뽀시락대는걸 꺼냄 MENTOS FRUIT!!!!!!!!!!!!!!!! 알록달록 멘토스 한줄!!!!!!!!!!!!!!!!!!!!!!!!!!!!!!!!!!!!!!!!!!!!!!!!!1 이미 반이 먹어있는상태였는데 ....................... 그걸...... 내 손바닥 위에다 대고 멘토스 한알이 나올때까지 종이를 눌러짜는거임 와나진짜 그거 한알 나올때까지 내심장이 몇번뛰었는지는 나만암 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손바닥 펴라고 안하고 그냥 멘토스 보여주면 거절할까봐 손바닥 피라고 한다음에 올려주는 훈남의 세심한 배려였으뮤ㅠㅠㅠㅠㅠ(내생각ㅋㅋㅋㅋ) 난생처음보는 가슴한켠 따뜻해지는 훈남에게 멘토스 한알(노란 레몬맛)을 받아든 나는 촉촉한 눈망울의 황홀감으로 그아이를 보았음 "고....마워 ㅠㅠ" 그러더니 "졸지말라고 ^^ 왜이렇게졸아ㅋㅋ" ㅆ ㅑㅇ!!!!!!!!!!!!!!!!!!!!!!!!!!!!!!!!!!!!! 내가 그때 졸지 않았으면!!!!!!!!!!!!!!!!!!!!!!!1멘토스를 먹지 않았겠찌?ㄴ아ㅗ자캬캬캬캬캬캬캬캬컄ㅋㅋㅋㅋ 그때 졸음을 주신 졸신님께 감사를드림진심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와진짜 그이후로 마이x가 내 간식거리였는데 일편단심 멘토스가 되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는데 정장훈남(두번째 쌍둥이)이 "뭐냐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왜주냐?" 라고 깐족을 걸어댐... 분명히 같은 얼굴인데 하는 모양새, 행동,말투가 모두 다르니 사람이 달라보이는건 사실이었음. 얘를 악역 만드려는건아님ㅋㅋㅋㅋ 난 단지 첫번째 훈남에게 마음이 있었으므로 그 아이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아이가 있으면 항상 있어야 하는 존재가 두번째 훈남이기에 ...........자주 나올거임 ㅠㅠ " 졸잖아 애가" " 존다고 모르는 애를 ㅋㅋㅋㅋㅋ" ㅡㅡ이봐.....모르는애앞에두고 그렇게 민망주는 넌? 얼굴이 아깝다 .. "ㅋㅋ신경꺼" 신경꺼.. 그아이의 입에서 나오는 한글자 한글자가 신성스러워 보임 와진짜 ....크리스탈의 결정체? 그런것이어씀 멘토스가 다 녹아서 입에서 없어질때쯤 단어시험을 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련하다 단어시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번째 쌍둥이 10개중에 10개 다틀려서 10대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의 첫번째쌍둥이 ㅠㅠ퓨ㅠㅠㅠㅠㅠㅠㅠ 다맞았음 그리고 난 2개를 틀렸는데 그거슨 분명히 오는 차 안에서 쌍둥이들을 생각하느라 못외워서 그런게 뻔함 절대 내가 영어단어를 몰라서 틀린게 아님 그리고 멘토스의 후유증으로 정신이 장난이 아니었음 남자 대쉬한번 못받아본 내가 평생 처음보는 훈나미한테 손바닥펴고 멘토스받아본 접촉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그러한 신성한 추억을 던져준 그애는 정말 내가 졸아서 준건지 뭔지 모를만큼 태연했음 2개 틀린 난 나머지 2개를 A4용지에 까맣게 써서 제출해야했음 다맞으신 첫쌍님은(첫번쨰쌍둥이 ㅋㅋㅋㅋㅋ쓰기힘들어서) 가방을 챙기시더니 "너 다 먹어~ 졸지말고 잘가" "너 다 먹어~ 졸지말고 잘가" "너 다 먹어~ 졸지말고 잘가" 아 1...8 진짜 미친 심장 와........ 이렇게 말하면서 멘토스 4개가 남은 멘토스 한줄을 나에게 주고 떠나갔음... ............ 나그거 계속 안먹고 내 서랍에 넣어놨음 내가 인사를 받다니 처음보는 남자사람에게, 그것도 미친훈훈 남자사람에게 집에 잘가라는 인사를 받으면서 멘토스를 받다니 "멘토스 썩은거아님?" 하면서 비웃을 톡커님들 말려도 소용없어요 그떄의 심정은 말로 표현을 못함. 그때 두쌍이 하는말,(두번째 쌍둥이) 아 힘들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톡커님들 시리즈 쓰는거 괜히 하루에 한개올리는게 아니었네요 ㅠㅠㅠㅠ진짜 힘들어요 길다 길다 생각하는데 스크롤바 빨리 안주네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오래전 얘기라 회상하면서 쓰느라 더 힘들기도하고....최근이라면 재밌었을텐데 그리고 다른 로맨스물처럼 달달하지 않은건 사실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낮찌질여고생이 멘토스하나받고 좋아한 이야기가 다니까. 그치만 전 아직 이야기를 다 쓰지 않았땁니다^.^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그때당시 판에올릴까? 했는데 친구들이 올리지말라고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들킨다고 해서 안올렸는데 지금은 아련한 추억중의 하나니 올리겟습니다! 댓글 저도 진짜 안다는데 댓글 진짜 인색하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 19금이라고 앞에 써노면 조회수 100되는건 시간문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원로맨스 이런건 한참 기다리면 40....댓글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하나하나감사해요! ㅠㅠ밥먹어야되요 추천 10되면 (저주제에 10바라고 글쓰는것도 웃겨욬ㅋㅋㅋ) 이어서 쓸게요!@ 이따바요리!!! \ 3탄 떴지요 ! http://pann.nate.com/talk/310392354 10
▷▶학원에서 만난 쌍둥이와의 추억♡2
추천 5
댓글 2
에 이어서 씁니다!!!!
ㅠ.ㅠ 쌍둥이예찬을 깔아야했어요
저때까진 저와 눈한번 마주치지 않았떤 아이들이었거든요...
바로 ㄱ 할게요
읽어주시는분들도 없는거 같고
ㅋㅋㅋㅋㅋㅋㅋ큐.ㅠ슬프닷
댓글좀달아주세용 ㅠㅠㅠㅠㅠ욕도 괜차늠
gogo!
내가 첫번째 아이 이야기를 시작한다고 하지 않았음?
와
이아이가 진짜....
사람 피말리는데 미친...
난 첫날 수업을 마치고
학교에가서
"야미친!!!!!나대박봤어!!!!!!!!!!!!!!"
라며 온갖이야기를 주절거렸음
나 설명하자면
진짜 일반고 평범st임...
아무도 주목해주지않는
남녀공학이지만 여고다니는것 같은 느낌을 받는
그런 평범st임
고딩가서 나 폐인됬음 ㅡㅡ
학원가면 더 폐인됨 ㅡㅡ
요즘올라오는
"난 평범녀인데 훈남하고 달달함!"
이런 판과는 다름
난진짜평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마무리가 달달할지 아직은 아무도 모른다는거!
여러분들이 원하는 훈훈한 결말이 날 수도 있고
달달한 현재 ing일수도있다는거져
2번째 간날. 4월 말이었음
중간고사 대비 기간이었기 때문에 기억이남.
그날도 첫번째 훈남은 내 오른쪽에 자리하고있었음
뭐 인소보면
쿨워터향,비누향,아기향 온갖향 다나오는데
아무냄새 안났음
그냥 남자냄새만안났음 좋겟다는 생각이었기에
정말 다행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새옷냄새? 그런냄새,....
음......뭔가 싫지는 않은데 익숙한 냄새 그런거였음
쌍둥이든 세쌍둥이든
둘에게 관심이 급속도로 생기면서
(어차피 외형이 같아서)
아직 잘 알지도 못하기에
그리고 소심하기에.....(남자니까^*^)
그러나
시험 2주앞두고 폭풍공부하는 일반고 평범 st인 나는
하루하루를 2시간씩 자며 폭풍공부를 했기때문에
2번간 학원에서 졸고 말았음 ㅡㅡ
난 미친 거임
난 용납못함 ㅠㅠ 내가 졸다니
진짜 미친듯이 졸았음
급기야 선생님이
뭘 던짐
푹신함
덜아프고 뭔가 충격은 주고 일어날만큼의 충격이었음
두루마리 휴지였음 ㅡㅡ
그게 내 머리를 맞더니 밑으로 굴러떨어지면서
술술 다 풀려버림
선생님 완전화냄
"내참 지금 시험이 낼모렌데 졸아요??????미쳤어요????????"
.............
아 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ㅠ죄송해요 ㅠㅠㅠㅠ
폭풍사죄함.......
그러더니 선생님이 복사한다고 밖으로 나감
복사하며 밖으로 나간다는건 내 졸음 깨라는 의미임.
아....................?
????>>>>,,,,????????
뭐지???????
내 오른쪽 한켠에서 손바닥 하나가 올려져 있음
....??????????????/
왼쪽 손을 손가락을 쭉 편채 바닥을 보이며 날 쳐다봤음
아니, 눈을 맞췄음.
나진짜 미친떨려서 지금 뭐라는건가 말로하지
손을 왜 펴서 날 보여주는가
온갖 혼란스러움에 이아이를 쳐다봤음
나또한
소심한척을 최대한 안하려고
.........
노력을 했던것 같음
"??"
눈으로 물어봤음
그러더니 손바닥을 보여준채 자꾸 위아래로 움직이는거임
뭐지?
아진짜 이때생각하면 눈치가 미친없음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진짜 이건뭐지라는 마음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씹고 문제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아 얘가 아픈곳이있나 했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무슨 숨소리가 들림
한숨소리
지금 자기 뜻 못알아들었따고 한숨쉰거임?ㅡㅡ
아 죄송해요 훈남니뮤ㅠㅠㅠㅠㅠㅠ
나근데 너 미치도록 좋다는거 안들킬라고
시크하게 처다봄
나진짜 ㅋㅋㅋㅋㅋㅋㅋ하나도안예쁜데
무슨자신감으로 그애를 그렇게 똑바로 쳐다봤는지
이해가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용기내서
"뭐?"
뭐....라니.....내가지금....너에게....뭐?라고,.....한거니
아............................미친 내 육성이여.......
웃으면서 오ㅐ? 라고 했어도 될것을....
그러더니 웃더니
"이렇게 해보라고"
하면서 손바닥을 또 보였음
아,.....손가락길다 *.*
'아...............미안.....;"
하면서 손바닥을 폈음
손바닥을 왜 펴라고 하는건지 ㅡㅡ
지금생각하면 그거 왜하라고 한건지 이해가 안됨
내가 펴서 보여줬더니 고개를 끄덕하더니
주머니에서 뽀시락대는걸 꺼냄
MENTOS FRUIT!!!!!!!!!!!!!!!!
알록달록 멘토스 한줄!!!!!!!!!!!!!!
!!!!!!!!!!!!!!!!!!!!!!!!!!!!!!!!!!!1
이미 반이 먹어있는상태였는데
.......................
그걸......
내 손바닥 위에다 대고
멘토스 한알이 나올때까지
종이를 눌러짜는거임
와나진짜 그거 한알 나올때까지
내심장이 몇번뛰었는지는 나만암 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손바닥 펴라고 안하고
그냥 멘토스 보여주면 거절할까봐
손바닥 피라고 한다음에 올려주는 훈남의 세심한 배려였으뮤ㅠㅠㅠㅠㅠ(내생각ㅋㅋㅋㅋ)
난생처음보는
가슴한켠 따뜻해지는 훈남에게
멘토스 한알(노란 레몬맛)을 받아든 나는
촉촉한 눈망울의 황홀감으로 그아이를 보았음
"고....마워 ㅠㅠ
"
그러더니
"졸지말라고 ^^ 왜이렇게졸아ㅋㅋ
"
ㅆ ㅑㅇ!!!!!!!!!!!!!!!!!!!!!!!!!!!!!!!!!!!!!
내가 그때 졸지 않았으면!!!!!!!!!
!!!!!!!!!!!!!!1멘토스를 먹지 않았겠찌?ㄴ아ㅗ자캬캬캬캬캬캬캬캬컄ㅋㅋㅋㅋ
그때 졸음을 주신 졸신님께 감사를드림진심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와진짜 그이후로 마이x가 내 간식거리였는데
일편단심 멘토스가 되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는데
정장훈남(두번째 쌍둥이)이
"뭐냐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왜주냐?"
라고 깐족을 걸어댐...
분명히 같은 얼굴인데
하는 모양새, 행동,말투가 모두 다르니
사람이 달라보이는건 사실이었음.
얘를 악역 만드려는건아님ㅋㅋㅋㅋ
난 단지
첫번째 훈남에게 마음이 있었으므로 그 아이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아이가 있으면 항상 있어야 하는 존재가
두번째 훈남이기에
...........자주 나올거임 ㅠㅠ
" 졸잖아 애가"
" 존다고 모르는 애를 ㅋㅋㅋㅋㅋ"
ㅡㅡ이봐.....모르는애앞에두고 그렇게 민망주는 넌?
얼굴이 아깝다 ..
"ㅋㅋ신경꺼
"
신경꺼..
그아이의 입에서 나오는 한글자 한글자가 신성스러워 보임
와진짜 ....크리스탈의 결정체?
그런것이어씀
멘토스가 다 녹아서 입에서 없어질때쯤
단어시험을 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련하다 단어시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번째 쌍둥이
10개중에 10개 다틀려서 10대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의 첫번째쌍둥이 ㅠㅠ퓨ㅠㅠㅠㅠㅠㅠㅠ
다맞았음 그리고 난 2개를 틀렸는데
그거슨 분명히 오는 차 안에서
쌍둥이들을 생각하느라 못외워서 그런게 뻔함
절대 내가 영어단어를 몰라서 틀린게 아님
그리고 멘토스의 후유증으로 정신이 장난이 아니었음
남자 대쉬한번 못받아본 내가
평생 처음보는 훈나미한테 손바닥펴고 멘토스받아본
접촉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그러한 신성한 추억을 던져준 그애는
정말 내가 졸아서 준건지 뭔지 모를만큼 태연했음
2개 틀린 난 나머지 2개를 A4용지에 까맣게 써서 제출해야했음
다맞으신 첫쌍님은(첫번쨰쌍둥이 ㅋㅋㅋㅋㅋ쓰기힘들어서)
가방을 챙기시더니
"너 다 먹어~ 졸지말고 잘가"
"너 다 먹어~ 졸지말고 잘가"
"너 다 먹어~ 졸지말고 잘가"
아 1...8
진짜 미친 심장
와........
이렇게 말하면서
멘토스 4개가 남은 멘토스 한줄을 나에게 주고 떠나갔음...
............
나그거 계속 안먹고 내 서랍에 넣어놨음
내가 인사를 받다니
처음보는 남자사람에게, 그것도 미친훈훈 남자사람에게
집에 잘가라는 인사를 받으면서 멘토스를 받다니
"멘토스 썩은거아님?"
하면서 비웃을 톡커님들 말려도 소용없어요
그떄의 심정은 말로 표현을 못함.
그때 두쌍이 하는말,(두번째 쌍둥이)
아 힘들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톡커님들 시리즈 쓰는거 괜히 하루에 한개올리는게 아니었네요
ㅠㅠㅠㅠ진짜 힘들어요
길다 길다 생각하는데 스크롤바 빨리 안주네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오래전 얘기라 회상하면서 쓰느라
더 힘들기도하고....최근이라면 재밌었을텐데
그리고 다른 로맨스물처럼 달달하지 않은건 사실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낮찌질여고생이 멘토스하나받고 좋아한 이야기가 다니까.
그치만 전 아직 이야기를 다 쓰지 않았땁니다^.^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그때당시 판에올릴까?
했는데
친구들이 올리지말라고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들킨다고 해서 안올렸는데
지금은 아련한 추억중의 하나니 올리겟습니다!
댓글 저도 진짜 안다는데
댓글 진짜 인색하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
19금이라고 앞에 써노면 조회수 100되는건 시간문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원로맨스 이런건 한참 기다리면 40....댓글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하나하나감사해요!
ㅠㅠ밥먹어야되요
추천 10되면 (저주제에 10바라고 글쓰는것도 웃겨욬ㅋㅋㅋ)
이어서 쓸게요!@
이따바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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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탄 떴지요 ! http://pann.nate.com/talk/310392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