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이제 당당하다! 여자방(사진有)

그여자20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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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도 없고 여운도 없는 그런 글^.^

 

하지만 너무 나 자신이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 글

 

Only 나.

 

쑈리쑈리♡

 

나라는 여자.

 

그냥 있는데다가 물건 놔두고.

 

집에와서 허물을 까고 그대로 있는여자.

 

맨날 맘순이에게 니방들어오면 정신 없다.

 

박스에다가 싸서 다 버려버린단 협박을 매일 받는답디다.

 

아름다운 일요일 너무 할일이 없어서 결심 했음.

 

 

 

 

우하 그저 헛 웃음 뿐.

 

그저 웃음 나오그 그지 방입니닷.

 

 

 

 

 

 

사진찍고 봤는데.

 

허어-

 

 

 

그냥 웃음만 나오더군요. 

 

 

 

 

 

짜잔!

 

한시간반에 거쳐서 청소를 했음미다!

 

 

 

 

 

 

샤방한가여?

 

 

 

 

 

 

맘순이가 왠일이냐고 함.

 

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