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형!! 신개념 뉴타입 b형같은 A형!! ★ 9-2탄, 데이트

bA008020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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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어붙이기는 10탄까지 밖에안되는지?

 

 

 

안녕하세요~ bA0080입니다~안녕

 

 

 

9-2탄

 

bA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이트 스킬!! 입니다

 

 

 

...

 

 

 

 

서론

일단...

 

스킬들에 대해서 간단히 이야기 하고 본문으로 넘어갈께요

 

스킬들에 대해서 거부감 가지시는 분들 계실꺼임

자연스럽지도 않고, 그렇게까지해서 잘 보여야 하냐고,

그렇게 가식적으로 해서 사귀게 된다 하더라도

내가 보여준 가식을 사랑한거지, 진정한 내 자신을 사랑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하는 분들 계실꺼임

 

이해합니다. 충분히 그런 생각이 들고, 나도 그럴 때가 있었음

나도 그렇게 생각했었음

하지만... 그건 오해였음

말이 거창할 뿐이지, 스킬들이란게 별게 아님...

님이 가지고 있는 여러 모습들 중에서 특정 모습을 부각시키는 것임

그것도 그 사람이 더 좋아할 만한 것으로

 

님이 가지고 있는 모습 중 하나를

조금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임

 

ex)

어떤 음식 좋아하세요?

떡복이를 좋아한다는 설정으로 가겠음.

 

"오빠 우리 점심 머 먹을까?"

"글쎄, 머 땡기는 거 있어?"

"흠.. 떡볶이?부끄"

"그래, 근데 너 떡뽁이 진짜 좋아하나보다"

"어, 그래"

 

...

 

 

끝나버리는 대화...

이러시면 안되요 당황

 

 

"그래, 근데 너 떡뽁이 진짜 좋아하나보다"

 

 

라는 말이 오면

 

"응 근데, 오빠랑 같이 먹으니까 맛있는 거 같애"부끄

 

라던지의 말을 붙여주는 거임

실제로도 맛있지 않슴? 같이 먹으면ㅋ

  (그냥 표현 안하던걸 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조금 바꾼 것 뿐임)

 

 

부끄러우시다고? 괜찮음

그리고 그게 주 목적임ㅋㅋㅋ  bA에게 여자는 부끄러워 하는 존재ㅋㅋㅋㅋ

여자로서의 당신을 어필하셔야 함~ㅋㅋ

 

 

 

 

 

 

주의사항

'왜, 오빤 떡볶이 싫어해?' 같은... 부정적인 말은 삼가바람

(... 먹자는거야 말자는 거야, 그냥 조용히 가지, 그냥 물어본 것 뿐인데... 라고 생각할거임폐인)

 

좀 닭살돋고 그래도ㅋㅋㅋ 긍정적인 말로 도배시켜주는게 효과 300%

 

 

 

 

 

자 그럼 본문 갑니다

 

 

 

 

Part 2. 스킬들 with cases

 

  

bA에게 데이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킬들 말씀드리겠음

 

 

 

그 스킬들의 핵심은 바로 챙김 & 배려임ㅋ

 

근데 그 챙김 & 배려의 방향이.... 중요함

그 방향이란?, 무엇보다도 마음임 

 

bA는 자기 몸을 잘 돌보지 않음

정확하게는.... 몸이 아프거나, 귀찮아서 아무것도 못하는거? 이거 완전 싫어함ㅠ

물론 건강은 챙김.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움직이거나, 고생하는거나, 수고하는거? 전혀 괜찮음, 오히려 그런식의 움직임은 더 좋아함

 

간단하게 말해서.. bA는 육체적으로 좀 부려먹어도 괜찮음..

대신 마음은 확실하게 챙겨야함

 

 

다른혈액형에게 귀차니즘은 10, 하지만 bA에겐 1밖에 안됨

마음 문제는 다른 혈액형에게 10이라면, bA에겐 500임

 

 

그니까 괜히 배려한답시고, 일찍 들어가라 던지, 머머 하지 말자, 우리 그냥 쉬자던지... 자제하시길

 

 

 

하지만 정말 그 사람을 걱정한다면?? 그

럴땐 이렇게 말하세요

 

"나 오늘은 몸이 너무 안좋아서 하루만 쉬면 안될까?"

"내가 오늘은 속이 울렁거려 그러는데"

"내가 아픈 모습은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 그래, 차라리 오늘 푹 쉬고, 쌩쌩해진 상태로 데이트 하고 싶어"

 

 

 

등등..

 

 

 

포인트가 머냐고요?

절대 다른 사람을 핑계로대지 않는 것

그리고 bA에겐 님이 다른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것

 

ㄷㄷ 엄마가 나가지 말래라던지, 동생 군대서 휴가 나와서 좀 그래 라던지

거짓말로, 여러번 써먹게 되면.... bA는 더이상 님을 안부를 겁니다

(거짓말인지 또 무지 잘 알아차림, 하지만 절대 그걸로 머라고 하진 않음, 자기혼자 선을 그어둘 뿐)

(이건 반대로 귀찮은 bA남을 때는 방법이기도 함)

 

 

 

 

bA의 머리속

 

님 >>>>>> 넘사벽 >>>>>> 님의가족 > bA자신 >>>다른사람들>>>곱등이 >>>> 연가시

 

 

이런 bA이기에, 다른 사람에 의해 못 나간다 같은건... 잘 이해 못하는게 bA임

데이트 하루 쉬고 싶다면? 님 자신을 쓰세요ㅋㅋ

 

 

 

 

 

 

...

 

 

 

 

 

저 머리속의 서열도를 잘 기억해두시고ㅋㅋ

 

 

 

 

 

 

 

그럼 데이트시 bA와 대화하는 방법ㄱㄱ

 

 

 

 

 

 

bA와의 대화는

 

 

 

'나는~' 으로 시작,

 

'~같은데, 오빠가 보긴 어때?' 로 끝내기

 

 

 

 

 

 

*설명

 

나는~ : 당당하면서도 자기색깔이 있는 여성을 나타냄

 

'오빠가 보긴 어때?' : 상대방이 들어올 기회를 줌 + 의견에 물어 상대방을 배려하는 말투임

 

 

 

 

 

 

ex)

 

"이번에 심형래 영화 새로 나왔다는거 들었어?"

"응응, 라스트 갓파더인가?"

"응, 나는 그거 재미있을 것 같은데, 오빠가 보긴 어때?"

"응, 나도 한번 보고 싶어 보러 가자"

 

 

 

 

중요환 화제는 여자측에서 던짐

하지만... 보러 가자고 말해주는 건 남자라는 거ㅋㅋㅋㅋ

절대 머 해달라고 직접적으로 말 안한다는 거 ㅋㅋㅋ

 

즉, 하고 싶은게 있거나 하면,

 

"오빠 나 고기가 먹고 싶은데 오빠는 어때?"ㅋㅋ

 

이런 식으로 말하삼ㅋㅋ 그럼 100% 다 들어줄거임

 

 

 

 

 

 

ex) 설득의 나쁜 예

 

 

나보고 예전에 자기 피어싱 하는데 같이 가달라고 했던 아이가 있었음

 

 

"나 피어싱할래"

"어, 해봐. 대신 입에는 하지말고"

"응? 입에는 왜 안돼?"

"뽀뽀할 때 불편하잖아, 그리고 다른데는 괜찮은데 입에 하는 건 왠지 소 같아"

"머? 치, 그래도 같이 가자, 응?"

"싫어, 너 입에 안한다 그러면 가주고"

"그럼 말어"

 

 

... 저 이후로 한동안 연락 끊김 ㄷㄷ

딱히 나도 별로 하고 싶지도 않았고

 

 

 

...

 

 

 

설득의 좋은 예

 

 

 

 

"나 피어싱 할까 싶은데, 오빠 생각엔 어때?"

"응? 하는 건 괜찮은데 왜 하려구?"

"그냥 이뻐보이기도 하고, 멋있기도 하고"

"그래? 그러면 하던지, 하고 싶으면 해야지"

"혹시 그러면 같이 가줄 수 있어?"

"응, 그래. 근데 피어싱은 어디 부위 하려고?"

"귀랑 입이랑 하려고"

"귀는 괜찮은데, 입은 안하면 안돼?"

"응? 왜"

"뽀뽀할때도 그렇잖아, 또 왠지 소 같기도 하고"

"모야, 그래도 나는 꼭 한번 해보고 싶어.. 안될까?"

"음... 그래 꼭 하고 싶다면 굳이 반대는 안할께"

"히히, 피어싱이야 뽀뽀할때 빼놓고 하면 된데"

"그래 거긴 언제갈까?"

 

 

 

 

 

실제로 현실은 나쁜 예로 일어났지만

저기 좋은예의 경우처럼 그 아이가 내게 말을 했다면 난 혼쾌히 어락했을거임

 

본인만 좋다면 피어싱을 하던지, 문신을 하던지 별로 신경안쓰는게 bA이지만

별로 내키지 않는대도, 막 징징거린다던지, 싫음 말고로 나온다던지 하면...

좋지 않음

자기가 원하는 걸 말하면서도

내 의견을 무시하지 만은 않는게 핵심임

 

 

 

 

 

bA와의 데이트 스킬

 

1) 따뜻함의 미학

 

요즘 날씨 춥잖슴?

근데 bA중에 춥다고 생색내는 사람 잘 없잖슴?

bA들은 신기할 정도로 추위 잘 안타는 것 같지 않음?

 

 

 

ㅋㅋㅋㅋㅋ

 

 

사실은 bA도 추움,ㅋㅋ

안추울리가 없잖슴 ㅋㅋㅋㅋㅋ추워

 

 

 

하지만;; 표현 잘 안하는 bA이기에

춥다는 것도 표현 잘 안한다는 것~윙크

춥다고 약한모습 보이면 쪽팔린다고 생각해서, 절대 추워도 추운 척 안함ㅋㅋ

 

 

어떻게 하냐고?

따뜻하게 해주면 됨 ㅋㅋㅋ

 

 

 

 

 

ex 1) 목도리

 

 

 

목도리를 (크고 두꺼운걸로) 둘러주셈ㅋㅋㅋㅋ

 

그냥 둘러주기는 부끄럽다구요? ㅋㅋㅋ

 

이렇게 말해보세요

 

"오다가 보니까 목도리가 있는데 너무 예쁜가야. 그래서 나도 모르게 사버렸어ㅠ

 근데 들고다니기 불편해, 니가 대신 좀 하고 있어줘"

 

그리고 집에 헤어질때,

 

"그거 사실은 너 주려고 산거야, 근데 막상 선물이라고 말하기 부끄러워서...부끄

  그냥 가져가~ 알았지? 안뇽~"

 

정도면ㅋㅋ 그분은 이미 당신의 노예ㅋㅋㅋㅋ

(목도리 이왕이면 남자 꺼 보단 여자꺼 같은 걸로 하시길)

 

 

 

 

 

ex 2) 핫팩

 

따뜻함이라길래 따뜻한 캔커피 생각하신분??ㅋㅋ

 

솔직히.. 캔커피는 너무 뻔하기도하고

장갑 낀 상태로는 캔커피 잡을수도 없고

부피도 은근 큰데다 무겁고(주머니에 넣어도)

그리고 마신후에는 입냄새 나잖슴....ㅠ폐인

그러니... 캔커피는.. 자제 좀.. (하지만 어린애들한테는 괜찮음ㅋ)

 

 

핫팩을 하나 준비하삼

옷에 붙이는 거 말고, 붕어빵 모양이라던지, 여튼 예쁜걸로..

예쁜게 없으면; 위에 스티커를 붙이던지 해서 개조하시길

ㄷㄷ

 

그리고

간단함

 

 

핫팩을 건네주는 거임

그냥 주지말고 손으로 직접 포개어서

 

...

 

왼손으로 상대방 손 잡고 (손바닥이 하늘위를 향하도록)

그리고 오른손으로 핫팩 주고는

두손으로 핫팩과 손을 같이 꼭 잡고

 

"따뜻하지? 히히, 너 줄려고 샀어"

 

한마디만 해주삼 ㅋㅋ

bA는 이미 당신의 포로 ㅋㅋㅋㅋㅋ

 

 

 

 

 

너무 뻔하지 않음?

근데 의외로 여자분들 중에 저렇게 하는 분이.................

없음.... ㄷㄷ 

여태 딱 한명봤음ㄷㄷㄷㄷㄷㄷ

 

하지만 그만큼 임팩트가 강했기에 ㅋㅋㅋㅋㅋ

 

자신있게 추천함~짱

 

 

 

 

많이 부끄럽고 닭살 돋긴 하죠 ㄷㄷㄷ

그래도 부끄러운 만큼 효과는 확실함 ㅋㅋ

 

 

 

 

솔직히

내가 좋아하는 남자를 잡을 수 있다는데, 부끄러운거 따질때임? ㅋㅋㅋ

일단 잡고봐야할거 아님? ㅋㅋㅋ

이것저것 재다가 놓쳐버리고 팔자 탓 하지말고ㅋㅋ

 

블루 오션으로 뛰어드삼 ㅋㅋ

신세계를 경험해보삼 ㅋㅋㅋㅋㅋ

 

 

 

 

 

 

 

 

 

 

 

 

솔직히 bA와의 데이트는 어떻게 하던 큰 상관은 없음

무슨말이냐고?

님이 좋다면, 무슨 데이트를 해도 님이 좋을 것이고

님이 별로라면, 아에 데이트도 안해줌 ㄷㄷ

데이트를 한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상당한거임 bA에겐

 

 

 

 

ㄷㄷㄷ

 

 

 

 

솔직히

 

이런걸 하면 bA의 마음을 잡는 다는 것은 많이 없음

하지만 이런걸 하면 bA는 떠나간다는 건 많고 확실함 ㄷㄷㄷ

 

주변에 마음에 두고 있는 bA가 있다면, 그 남자가 어떤 걸 싫어하는지를 유심히 지켜보시길

(싫어하는게 먼지 알아내기 어려워서 그렇지;;) 싫어하는 행동만 안해도 50%는 넘어옴

 

 

 

 

 

 

 

 

 

작성 예정 목록

 

 

1. bA에게 어장관리 or 밀당이란

 

2. bA에게 고백이란

 

3. 인생의 숙적 B형여자 2 - B형의 좋은 점 & 싫은 점

 

4. vs A형  적 아니면 동지

 

5. vs O형, 베프가 아니면 ...

 

 

 

혹시 제가 써줬으면 하는 내용 있으시거나, 개인 상담 필요하신분은 이야기 해주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