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1Q84 무라카미 하루키 -문학동네- 지난 한 해 빼놓을 수 없는 책은 아니 빼 놓아서는 안될 책이라고 표현 해야 알맞을까 바로 일큐팔사겠다!! 정말이지 천천히 음미하며 읽고 싶었지만;; 너무나 가열찬 속도로 눈 깜짝 할 새 모두 읽어내려갔던 걸로 기억한다 한참을 읽다가 잠깐 목을 들었을 때 목이 떨어져 나갈 것 같았던 게 번쩍하고 내 머리를 스친다-_-; 워낙 엄청난 양이고 또 한번 읽기 시작하면 손을 떼기가 힘들기 때문에 더욱 그러했으리라 무라카미 하루키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몇 권은 읽었다 말 그대로 몇 권,,;; 손에 꼽을 정도이다 가장 유명한 상실의 시대가 있을 것이고 해변의 카프카도 구입했고 스푸트니크의 연인도 소장하고 있고,, 이번에 1973년의 핀볼도 구입했다 뭐 딱 이정도다 그의 책은 나의 취향은 아니지만 그 만의 독특한 맛이 분명히 있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독자들이 그에게 열광하는 게 아닐까 뭐 암튼 흥미진진한 책이었다
[책]1Q84_무라카미 하루키
-책-
1Q84
무라카미 하루키
-문학동네-
지난 한 해 빼놓을 수 없는 책은
아니
빼 놓아서는 안될 책이라고 표현 해야 알맞을까
바로
일큐팔사겠다!!
정말이지 천천히 음미하며 읽고 싶었지만;;
너무나 가열찬 속도로 눈 깜짝 할 새 모두 읽어내려갔던 걸로 기억한다
한참을 읽다가 잠깐 목을 들었을 때
목이 떨어져 나갈 것 같았던 게 번쩍하고 내 머리를 스친다-_-;
워낙 엄청난 양이고 또 한번 읽기 시작하면 손을 떼기가 힘들기 때문에 더욱 그러했으리라
무라카미 하루키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몇 권은 읽었다
말 그대로 몇 권,,;; 손에 꼽을 정도이다
가장 유명한 상실의 시대가 있을 것이고
해변의 카프카도 구입했고
스푸트니크의 연인도 소장하고 있고,,
이번에
1973년의 핀볼도 구입했다
뭐 딱 이정도다
그의 책은 나의 취향은 아니지만
그 만의 독특한 맛이 분명히 있다
그렇기 때문에 수많은 독자들이 그에게 열광하는 게 아닐까
뭐 암튼
흥미진진한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