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0384788 윗 주소는 제가 쓴글입니다... 요약하자면 소개팅 했다가 맘에들어서 여자한테 차였습니다. 세상이 좁아서 얼마 지나지 않아 그여자의 친구가 제 이모와 사돈관계가 되어서 집안 재산목록을 속속들이 다 알게 되었는데 그 여자가 뜬금없이 문자를 보내길래 씹었더랬죠... 그랬더니 저희 집안에 저를 아주 나쁜놈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사돈이 된 그 여자의 친구 부부를 불러다 놓고 제가 뭘 잘못했냐고 따지고 새로 결혼한 부부에게 안좋은 일은 만들지 말라고 하고 마무리 지었다는 내용입니다. 제가 차인 이유는 그 여자의 친구 남편보다 연봉이 작아서였습니다. 그런데 댓글이 참 열받게 만들더군요... 한번 공론화 시켜보렵니다. 제가 간을 봤다느니... 이상형이었다고 썼더니 외모만 봤다는둥... 참 많이 따진다는 둥... 참 판에 이상한 사람들 많습니다. 여기 많은 남성동지 여러분... 사귀지도 않는 여자한테 미래를 약속하지도 않은 여자한테 제 재산도 아닌 집안재산목록 리스트 작성해서 다 알려줘야 합니까? 사귀자고 했더니 오빠동생으로 지내는게 좋다, 부담이 된다하고 제 전화도 씹고 문자도 씹고 그 어떤 연락수단 도 철저히 무시했던 여자가 제 부모님이 평생을 걸쳐서 만드신 재산규모 알아보고나서 다시 연락하면 과연 어떤 기분이 들겠습니까? 그렇게 연락 씹었더니... 이제는 사돈이 된 자기 친구를 이용해 저희 외가쪽에 저를 나쁜놈 몹쓸놈 만들어 놓은 여자를 다시 받아줘야 합니까? 그냥 웃긴일이라고 본문에는 안썼지만서도 울 엄니와 이모하고 싸우셨습니다... 지난일이긴 하지만서도... 저에게 댓글로 태클거는 분들은 다 제가 잘못이라고 하네요... 참 무섭습니다. 그 얼굴가죽 두껍기가 후덜덜 합니다. 소개팅 한번 잘못했다가 집안에서 망종으로 찍힐뻔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부모님이 만드신 재산 부모님이 노후를 알차게 보내시고 아프실때 요긴히 쓸 수 있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름 열심히 살아가기 때문에... 제가 번돈으로 가정 꾸려서 세상에서 가장 듣기 좋은 세가지 소리 들으면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이들 밥먹는 소리 아이들 책읽는 소리 마누라 옷고름 푸는 소리
참나 어이가 없군요...
http://pann.nate.com/talk/310384788
윗 주소는 제가 쓴글입니다...
요약하자면 소개팅 했다가 맘에들어서 여자한테 차였습니다.
세상이 좁아서 얼마 지나지 않아 그여자의 친구가 제 이모와 사돈관계가 되어서 집안 재산목록을 속속들이
다 알게 되었는데 그 여자가 뜬금없이 문자를 보내길래 씹었더랬죠...
그랬더니 저희 집안에 저를 아주 나쁜놈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사돈이 된 그 여자의 친구 부부를 불러다 놓고 제가 뭘 잘못했냐고 따지고 새로 결혼한 부부에게 안좋은
일은 만들지 말라고 하고 마무리 지었다는 내용입니다.
제가 차인 이유는 그 여자의 친구 남편보다 연봉이 작아서였습니다.
그런데 댓글이 참 열받게 만들더군요... 한번 공론화 시켜보렵니다.
제가 간을 봤다느니... 이상형이었다고 썼더니 외모만 봤다는둥... 참 많이 따진다는 둥...
참 판에 이상한 사람들 많습니다.
여기 많은 남성동지 여러분...
사귀지도 않는 여자한테 미래를 약속하지도 않은 여자한테 제 재산도 아닌 집안재산목록 리스트 작성해서
다 알려줘야 합니까?
사귀자고 했더니 오빠동생으로 지내는게 좋다, 부담이 된다하고 제 전화도 씹고 문자도 씹고 그 어떤 연락수단
도 철저히 무시했던 여자가 제 부모님이 평생을 걸쳐서 만드신 재산규모 알아보고나서 다시 연락하면 과연
어떤 기분이 들겠습니까?
그렇게 연락 씹었더니... 이제는 사돈이 된 자기 친구를 이용해 저희 외가쪽에 저를 나쁜놈 몹쓸놈 만들어
놓은 여자를 다시 받아줘야 합니까?
그냥 웃긴일이라고 본문에는 안썼지만서도 울 엄니와 이모하고 싸우셨습니다... 지난일이긴 하지만서도...
저에게 댓글로 태클거는 분들은 다 제가 잘못이라고 하네요...
참 무섭습니다. 그 얼굴가죽 두껍기가 후덜덜 합니다.
소개팅 한번 잘못했다가 집안에서 망종으로 찍힐뻔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부모님이 만드신 재산 부모님이 노후를 알차게 보내시고 아프실때 요긴히 쓸 수 있으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름 열심히 살아가기 때문에... 제가 번돈으로 가정 꾸려서 세상에서 가장 듣기 좋은 세가지 소리 들으면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이들 밥먹는 소리
아이들 책읽는 소리
마누라 옷고름 푸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