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톡톡을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쓰니까 감회가 새롭네요 ㅎㅎ 후덜덜 떨리기도 하구요 ㅎ 안녕하세요 전 20살 남자 입뉘당.........;ㅎㅎ 이제 부터 본론으로 들어가겠슴돠~!!ㅎ 음씀체는 안쓰도록..ㅋㅋㅋ 전 초짜니까요!^^&& ---------------------------------------------------------------------------------------------- 전 축구를 하다가 팔을 다친적이..있나 없나 잘 확실하게는 모르겠는데..ㅎㅎ 한번 병원을 가서 사진을 찍게 되었스빈다.ㅎㅎㅋㅋ 윽...............여기서.....................전 불효자임.ㅠㅠ 심심하면 MRI 35마넌..,..CT촬영 12마넌..ㅠㅠ등등......... 돈을 무자비하게 썻습니다......후덜덜 너무 비싸요... 아!!..참..말이 많네요...;;;ㅎㅎ 결론은 수술을 해야한다는 소식을 의사.......분께 전해 들었습니다...참....... 충격이었죠잉~ㅎ 병원에 입원을 한날...... 운명의 여자를 만났습니다......... 전 2인실을 쓰고있느데........담당 간호사 분이 들어오신거 였습니다!!!!!!!^^&& 말을 걸고 싶은데 차마......말을 걸지 못하겠는거였죠..뭐죠..ㅠㅠㅠ 근데 딱.........눈을 마주쳤는뎀..... 완전 뻘쯈........다들 이 기분 아실려나?ㅎㅎ아시죠잉?? 근데 그순간 ㅎㅎ 간호사가 체온을 재려고 하는데 체온계를 떨어뜨려..순간....ㅎㅎ 그 엄숙한 분위기가 날아감 ㅎㅎ 그래서 서로 보면서 웃었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젠 진짜 본론........ 전 그 사람 .........아니 그 님께 홀딱......빠져버렸어요............ 근데 이게 왠일??ㅎ 저한테 나이가 몇살이세요?라고 묻는거임 ㅋㅋㅋㅋㅋ 알고보니 그여자분 실습 나온거였습니다.ㅎㅎ 동갑 동갑 동갑 @!!ㅎㅎㅎ 그래서 약간 친해졋어요.ㅎㅎㅎ 전 3일정도 그 2인실에 있다가 다인실로 옮겨져서...담당 간호사가 바꼈습니다....ㅠㅠ 흑흑흑 전 어느덧 퇴원 할 날이 다 왔습니다....... 그것도 참....퇴원하는 시간이 그여자분이 실습하시는 시간대가 이닌거 아닙니까..!!ㅠㅠ 그래서 전 간호사시에가서 그 여자분께 전해달라며 핸드크림과 쪽지를 남겼습니다.......... 그리고 전 문자만 오기를 기다렸는데.............도무지 오질 않습니다.....ㅠㅠㅠ 우짜죠...........여러부우느~~ㅠㅠ;;; 전 용기를 내서 전화를 걸었습니다.....오디?? 간호사실이요 ㅋㅋ 그 여자분을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그 여자분이 받더니만 목소리가..ㅠㅠ 안좋은거 같았습니다...그래서전 묻고싶던 전화번호...를... 못물어 봣죠............ㅠㅠ 뚝...뚝...띠~;;이~띠이~ 끝내 전화가 끊어졌죠........... 전 이제 끝이구나하고.....있었는데......다음날 아침 일어났는데.........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전 만나기로 했죠...근데..........만났는데........... 남자친구가 있는거지 뭐에요..ㅠㅠ 그래서 전 포기를 해야하나 고민을 하고 잇습니다........전 마음같아선 포기는 싫지만........ 포기!!싫습니다....ㅠㅠ ..............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ㅠ
이성을 봤는데...남자친구가 잇어요..어떻게해야..
매일 톡톡을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쓰니까 감회가 새롭네요 ㅎㅎ
후덜덜
떨리기도 하구요 ㅎ
안녕하세요
전 20살 남자 입뉘당.........;ㅎㅎ
이제 부터 본론으로 들어가겠슴돠~!!ㅎ
음씀체는 안쓰도록..ㅋㅋㅋ
전 초짜니까요!^^&&
----------------------------------------------------------------------------------------------
전 축구를 하다가 팔을 다친적이..있나 없나 잘 확실하게는
모르겠는데..ㅎㅎ
한번 병원을 가서 사진을 찍게 되었스빈다.ㅎㅎㅋㅋ
윽...............여기서.....................전 불효자임.ㅠㅠ
심심하면 MRI 35마넌..,..CT촬영 12마넌..ㅠㅠ등등.........
돈을 무자비하게 썻습니다......후덜덜 너무 비싸요...
아!!..참..
말이 많네요...;;;ㅎㅎ
결론은 수술을 해야한다는 소식을 의사.......분께
전해 들었습니다...참.......
충격이었죠잉~ㅎ
병원에 입원을 한날......
운명의 여자를 만났습니다.........
전 2인실을 쓰고있느데........담당 간호사 분이 들어오신거 였습니다!!!!!!!^^&&
말을 걸고 싶은데 차마......말을 걸지 못하겠는거였죠..뭐죠..ㅠㅠㅠ
근데 딱.........눈을 마주쳤는뎀.....
완전 뻘쯈........다들 이 기분 아실려나?ㅎㅎ아시죠잉??
근데 그순간 ㅎㅎ 간호사가 체온을 재려고 하는데 체온계를 떨어뜨려..순간....ㅎㅎ
그 엄숙한 분위기가 날아감 ㅎㅎ
그래서 서로 보면서 웃었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젠 진짜 본론........
전 그 사람 .........아니 그 님께 홀딱......빠져버렸어요............
근데 이게 왠일??ㅎ
저한테 나이가 몇살이세요?라고 묻는거임 ㅋㅋㅋㅋㅋ
알고보니 그여자분 실습 나온거였습니다.ㅎㅎ 동갑 동갑 동갑 @!!ㅎㅎㅎ
그래서 약간 친해졋어요.ㅎㅎㅎ
전 3일정도 그 2인실에 있다가 다인실로 옮겨져서...담당 간호사가 바꼈습니다....ㅠㅠ
흑흑흑
전 어느덧 퇴원 할 날이 다 왔습니다.......
그것도 참....퇴원하는 시간이 그여자분이 실습하시는 시간대가 이닌거 아닙니까..!!ㅠㅠ
그래서 전 간호사시에가서 그 여자분께 전해달라며 핸드크림과 쪽지를 남겼습니다..........
그리고 전 문자만 오기를 기다렸는데.............도무지 오질 않습니다.....ㅠㅠㅠ
우짜죠...........여러부우느~~ㅠㅠ;;;
전 용기를 내서 전화를 걸었습니다.....오디??
간호사실이요 ㅋㅋ
그 여자분을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그 여자분이 받더니만 목소리가..ㅠㅠ 안좋은거 같았습니다...그래서전 묻고싶던 전화번호...를...
못물어 봣죠............ㅠㅠ 뚝...뚝...띠~;;이~띠이~ 끝내 전화가 끊어졌죠...........
전 이제 끝이구나하고.....있었는데......다음날 아침 일어났는데.........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전 만나기로 했죠...근데..........만났는데...........
있는거지 뭐에요..ㅠㅠ
그래서 전 포기를 해야하나 고민을 하고 잇습니다........전 마음같아선 포기는 싫지만........
포기!!싫습니다....ㅠㅠ ..............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