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브라우니를 두번 해봤어요 ㅎㅎ 인터넷에 뜨는 그 쉽다는 밥솥 브라우니와 원래 오븐으로 굽는 오븐 브라우니..^^ 두가지가 약간의 차이가 있더라구요 ㅎㅎㅎ 거의 막바지까지는 똑같아요~ 찌거나 굽는 도구의 차이일뿐^^ 우선 계란 2개를 잘 풀어주세요~ 한 방향으로 휘휘 져으면서 잘 풀어줍니다 ㅎㅎ 우유를 우선은 반컵 정도를 넣고 계란과 섞어 주세요^^ 우유를 지금 다 넣는것이아니고~ 우유가 농도를 조절해 주기 때문에 가루와 우유를 조금씩 넣어가며 적당한 농도를 맞추는게 중요해요^^ 풀어 놓은 계란과 우유에 핫케익가루를 조금 넣고 섞어주세요~ 또 우유를 넣고~ 또 핫케익가루를 넣고.. 이렇게 계속 맞춰 갑니다^^ 어느 정도 농도가 맞아졌을때 우유를 살짝 더 넣어주세요^^ 초코렛을 녹여서 넣으면 조금 뻑뻑(?)해지니까 미리 조금 더 넣어서 묽게 해놓으면 나중에 농도가 맞아집니다 ㅎㅎ 또로로~ 떨어지는데 조금 걸죽한 정도로 맞춥니다 ㅎㅎ 그리고 초코렛을 스테인레스 믹싱볼에 담고 중탕을 준비합니다~ 블럭초코렛을 살껄.. 못 구해서 A으헤헤~ 초코렛을 샀더니 까는게 일이더군요 ㅎㅎ A으헤헤~ 정말 유명한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ㅎㅎㅎ (개콘 유행어죠^^;;;;) 밑에 팬에는 뜨거운 물을 끓이면서 그 열을 받아서 초코렛이 녹게 되는거죠~ 덩어리지는게 없게 아주 잘 녹여주세요 ㅎㅎㅎ 다 녹인 초코렛을 미리 섞어 놓은 반죽에 넣고 같이 섞어주세요~ 요때 농도가 조금 되직해지기 때문에 아까 우유를 조금 더 넣은 것입니다요~ㅎㅎ ↑ 여기까지는 똑같아요^^ 이제부터가 방법이 달라집니다 ㅎㅎ 우선 오븐 브라우니부터 소개할께요^^ 팬에 녹인 버터나 올리브오일을 꼼꼼하게 발라주세요~ 반죽을 잘 펴놓고 바닥에 탁탁~ 내동댕이(?) 쳐주세요 ㅎㅎㅎ 그럼 안에 있는 공기가 빠져나와서 조금 더 쫀쫀해지죠 ^^ 그리고는 180도 오븐에서 30~40분간 구워줍니다 ㅎㅎ 익은 여부는 젓가락으로 찔러봐서 묻어나오는것이 없으면 다 익은거죠^^ 크큭~ 잘 구워졌죠^^ 식기전에 호일로 잘 감싸서 꾹 눌러주면~ 아주 쫀독쫀독한 브라우니가 완성됩니다 ㅎㅎ 하트모냥 종이를 올리고 슈가 파우더를 뿌려줬어요^^ 이쁘죠?ㅎㅎ 그리고는 요렇게~ 포장해서 신랑 회사로 숑~ 보냅니다 ^^ "회사가서 친구랑 노나먹어~" 그럼 이제~ 밥솥 브라우니를 보실까요?^^ 녹인 버터를 밥솥에 골고루 잘 발라주세요^^ 저는 쿠키모양틀을 가운데 놓고 모양을 좀 넣어보렵니다 ㅎㅎㅎ ㅈ ㅏ ~ 요렇게 반죽을 넣고 탁탁 내리칩니다 ㅎㅎ 그리고 영양찜 기능으로 20분!! ㄲ ㅑ ~ 완성이에요^^ 모양이 있어서 더 신경을 쓴듯해요 ㅎㅎㅎ 슈가파우더까지 뿌려서 내어 놓으면 끝입니다^^ 손님올때 참 좋겠죠?ㅎㅎ 안에까지 쫀득쫀득한 그리고 촉촉한 브라우니에요 ㅎㅎㅎ 감탄~ 감탄~ㅎㅎㅎ ★여기서 정리★ 두개 다 어렵지 않은 방법입니다 ^^ 이거든 저거든 재료와 도구만 있음 글케 이름처럼 어려운건 아니에요 ㅎㅎ 오븐 브라우니는 겉 표면이 조금 쿠키처럼 살짝 바삭한 감이 있고 조금 부풉니다~ 무거운걸로 꾹 눌러놓으면 아주 촉촉하고 맛있게 잘 만들어 져요^^ 반면에 전기밥솥으로 한 브라우니는.. 오븐보다 시간도 짧은건 물론이거니와 수분이 달아나지 않아서 다 만들고부터 쫀쫀하고 촉촉해요 ㅎㅎㅎㅎ 총평은.. 밥솥 브라우니의 식감이 더 좋고 시간도 더 빨라서 다음부턴 밥솥으로 해먹어야 겠다는 똔이댁의 생각입니다^-^;;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에요 ㅎㅎㅎㅎ 이상 요것조것 해보는 똔이댁이었습니다(__) 1328
<브라우니 종결자> 오븐브라우니 vs 밥솥브라우니
최근에 브라우니를 두번 해봤어요 ㅎㅎ
인터넷에 뜨는 그 쉽다는 밥솥 브라우니와 원래 오븐으로 굽는 오븐 브라우니..^^
두가지가 약간의 차이가 있더라구요 ㅎㅎㅎ
거의 막바지까지는 똑같아요~
찌거나 굽는 도구의 차이일뿐^^
우선 계란 2개를 잘 풀어주세요~
한 방향으로 휘휘 져으면서 잘 풀어줍니다 ㅎㅎ
우유를 우선은 반컵 정도를 넣고 계란과 섞어 주세요^^
우유를 지금 다 넣는것이아니고~
우유가 농도를 조절해 주기 때문에 가루와 우유를 조금씩 넣어가며
적당한 농도를 맞추는게 중요해요^^
풀어 놓은 계란과 우유에 핫케익가루를 조금 넣고 섞어주세요~
또 우유를 넣고~
또 핫케익가루를 넣고.. 이렇게 계속 맞춰 갑니다^^
어느 정도 농도가 맞아졌을때 우유를 살짝 더 넣어주세요^^
초코렛을 녹여서 넣으면 조금 뻑뻑(?)해지니까 미리 조금 더 넣어서
묽게 해놓으면 나중에 농도가 맞아집니다 ㅎㅎ
또로로~ 떨어지는데 조금 걸죽한 정도로 맞춥니다 ㅎㅎ
그리고 초코렛을 스테인레스 믹싱볼에 담고 중탕을 준비합니다~
블럭초코렛을 살껄.. 못 구해서 A으헤헤~ 초코렛을 샀더니 까는게 일이더군요 ㅎㅎ
A으헤헤~ 정말 유명한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 ㅎㅎㅎ
(개콘 유행어죠^^;;;;)
밑에 팬에는 뜨거운 물을 끓이면서 그 열을 받아서 초코렛이 녹게 되는거죠~
덩어리지는게 없게 아주 잘 녹여주세요 ㅎㅎㅎ
다 녹인 초코렛을 미리 섞어 놓은 반죽에 넣고 같이 섞어주세요~
요때 농도가 조금 되직해지기 때문에 아까 우유를 조금 더 넣은 것입니다요~ㅎㅎ
↑ 여기까지는 똑같아요^^
이제부터가 방법이 달라집니다 ㅎㅎ
우선 오븐 브라우니부터 소개할께요^^
팬에 녹인 버터나 올리브오일을 꼼꼼하게 발라주세요~
반죽을 잘 펴놓고 바닥에 탁탁~ 내동댕이(?) 쳐주세요 ㅎㅎㅎ
그럼 안에 있는 공기가 빠져나와서 조금 더 쫀쫀해지죠 ^^
그리고는 180도 오븐에서 30~40분간 구워줍니다 ㅎㅎ
익은 여부는 젓가락으로 찔러봐서 묻어나오는것이 없으면 다 익은거죠^^
크큭~ 잘 구워졌죠^^
식기전에 호일로 잘 감싸서 꾹 눌러주면~ 아주 쫀독쫀독한 브라우니가 완성됩니다 ㅎㅎ
하트모냥 종이를 올리고 슈가 파우더를 뿌려줬어요^^
이쁘죠?ㅎㅎ
그리고는 요렇게~ 포장해서 신랑 회사로 숑~ 보냅니다 ^^
"회사가서 친구랑 노나먹어~
"
그럼 이제~
밥솥 브라우니를 보실까요?^^
녹인 버터를 밥솥에 골고루 잘 발라주세요^^
저는 쿠키모양틀을 가운데 놓고 모양을 좀 넣어보렵니다 ㅎㅎㅎ
ㅈ ㅏ ~ 요렇게 반죽을 넣고 탁탁 내리칩니다 ㅎㅎ
그리고 영양찜 기능으로 20분!!
ㄲ ㅑ ~ 완성이에요^^
모양이 있어서 더 신경을 쓴듯해요 ㅎㅎㅎ
슈가파우더까지 뿌려서 내어 놓으면 끝입니다^^
손님올때 참 좋겠죠?ㅎㅎ
안에까지 쫀득쫀득한 그리고 촉촉한 브라우니에요 ㅎㅎㅎ
감탄~ 감탄~ㅎㅎㅎ
★여기서 정리★
두개 다 어렵지 않은 방법입니다 ^^
이거든 저거든 재료와 도구만 있음 글케 이름처럼 어려운건 아니에요 ㅎㅎ
오븐 브라우니는 겉 표면이 조금 쿠키처럼 살짝 바삭한 감이 있고
조금 부풉니다~ 무거운걸로 꾹 눌러놓으면 아주 촉촉하고 맛있게 잘 만들어 져요^^
반면에 전기밥솥으로 한 브라우니는..
오븐보다 시간도 짧은건 물론이거니와 수분이 달아나지 않아서 다 만들고부터 쫀쫀하고 촉촉해요
ㅎㅎㅎㅎ
총평은.. 밥솥 브라우니의 식감이 더 좋고 시간도 더 빨라서
다음부턴 밥솥으로 해먹어야 겠다는 똔이댁의 생각입니다^-^;;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에요 ㅎㅎㅎㅎ
이상 요것조것 해보는 똔이댁이었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