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랬을까?? 강간시도 중 반항하는 미성년자를 살해 후 집 앞 도로에 태연하게 버릴 수 있는.. 그런 놈이 누굴까? 40대 한국인이라면, 사회 분위기가 어떨거 같나요? 언론보도, 네티즌 분개, 사형에 처해라, 역시 xxx놈들이 문제야 하며 지역비하발언들이 난무하고 신상털겠다느니, 거세를 해야 한다느니 했겠죠?? 게다가요~ 시민단체들 여성단체 범죄예방단체 들에서 규탄성명 하나 정도는 했었겠죠 한때나마 문제의식이 사회에 팽배했을거란 말입니다. 동의하십니까??
처음 언론보도된 내용에는 연인관계의 40대 방글라데시인과 20대 한국여성이 다투다 우발적인 살인이 일어났다고 써있었습니다. 그리고는 언론보도는 종결! 시민단체들의 규탄도 없었구요. 물론 네티즌의 비난도... 따라서 이슈도 안되는 사건으로 끝난것입니다. 하지만 사건의 진실은 피해자가 17세 소녀이며, 당일 만난 사이에 불과하고...살해당하고 인간으로서의 존엄성도 철저히 짓밟힌채 차디찬 도로에 버려졌습니다. 그뿐입니까?? 수사과정에서 이른바 시민단체라는 놈들에 의해서 업무마비될 만큼의 항의전화가 경찰서에 걸려왔습니다. 방글라데시인의 무죄를 주장하기 위해서!!!! 기가 막히죠??
이 사건에 내포된 진실은, 17세 소녀의 비참한 죽음만이 아닙니다. 현재 이땅의 주인된 국민들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이것이 우리 자신에게 위협임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당신이 외국인에게 죽임을 당했을 때, 국가는 당신을 도와줄까요? 억울함만이라도 풀어줄까요?? 17세 소녀는 억울함이 없고, 그 자신의 죄로 인해 비참하게 생을 마감했겠습니까?? 죽어서도 원통한 사실은... 국가도 그 소녀를 지켜주지 않으며, 시민단체라는 자들도 진짜 죄인을 두둔하면서 억울한 누명을 썼다고 항변해 준다는 것입니다!
선진사회로 가기위해, 다문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한다는 정부와 언론 시민단체들.. 선진사회의 희생양은 바로 여러분들입니다. 다수의 국민들이 희생하면서 얻어지는 이득이 무엇입니까? 저는 그 이득이라는 것이 과연 존재하기나 할까?? 하는 의구심을 버릴 수 없습니다.
만약 이득이 존재한다고 해도, 그 이득을 향유하는것은 검은세력들..기업 정치인 시민단체들 뿐이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은 다문화 선동에 동조 또는 묵인으로 일관하시겠습니까?
다문화 선동정책을, 다른것에 비유해 보겠습니다. 주식시장에서의 작전.. 국민들이 개미투자자이고, 선동하는 쪽을 작전세력이라 한다면 이해하시겠습니까?? 다문화가 진리라고 꼬드겨서는 결국엔 쪽박을 차게 만들고말죠. 국가는 상폐가 되겠죠 안그래도 코스닥 작은 기업에 불과한 '국가'는 상폐되거나 영원히 꼴등기업이 되는 겁니다. 이 나라가 땅이 넓습니까? 자원이 많습니까? 불량 인구를 늘린다고 국가가 성장합니까? 국가성장을 위해서는 선별적인 인구 유입이 필요할 뿐! 오늘날의 정부정책처럼 개떼처럼 받아들여서는 이 작은 나라는 망하고 말 뿐입니다. 망해서! 망해서!! 이 땅! 이 나라의 주인이 그 개떼처럼 들어온 그들이 되어야 합니까!??
대한민국에서는 한국인이 설 자리는 없다. 쓰잘데기없는 군더더기같은 외노자들만이 이땅에서 대접받는것이다. 한국이 개 병 좃 같 은 나라가 돼버린 원인은 [정치판에는 무가치한 정치인들만이 존재하기 때문]이며, [사회시민단체의 대부분이 돈놀이에 환장해서 불체자든 합체자든 가리지않고 보호/육성 하는 망국의 놀음판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줏대없는 놈들]이고 [기업은 한푼의 이익이라도 남기는 외노자 고용에 재미들렸기 때문]에 현재 대한민국은 껍데기만 번지르하고, 속은 씨커먼 구멍이 뚫린 썩은과일이 된 것이다. '썩은 과일이 과연 값어치가 있을까' 라는 질문을 여러분께 던져봅니다..
17세 미성년자 살해되어 이불에 싸여 도로가에 버려진사연
누가 그랬을까??
강간시도 중 반항하는 미성년자를 살해 후 집 앞 도로에 태연하게 버릴 수 있는.. 그런 놈이 누굴까?
40대 한국인이라면, 사회 분위기가 어떨거 같나요?
언론보도, 네티즌 분개, 사형에 처해라, 역시 xxx놈들이 문제야 하며 지역비하발언들이 난무하고
신상털겠다느니, 거세를 해야 한다느니 했겠죠??
게다가요~ 시민단체들 여성단체 범죄예방단체 들에서 규탄성명 하나 정도는 했었겠죠
한때나마 문제의식이 사회에 팽배했을거란 말입니다. 동의하십니까??
그런데요. 사실 범인은 41세 방글라데시인 이었습니다.
어떻게 됐는지 아십니까? 사건처리과정에서 무슨일이 있었을까요???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65005
처음 언론보도된 내용에는
연인관계의 40대 방글라데시인과 20대 한국여성이 다투다 우발적인 살인이 일어났다고 써있었습니다.
그리고는 언론보도는 종결! 시민단체들의 규탄도 없었구요. 물론 네티즌의 비난도...
따라서 이슈도 안되는 사건으로 끝난것입니다.
하지만 사건의 진실은 피해자가 17세 소녀이며, 당일 만난 사이에 불과하고...살해당하고
인간으로서의 존엄성도 철저히 짓밟힌채 차디찬 도로에 버려졌습니다.
그뿐입니까?? 수사과정에서 이른바 시민단체라는 놈들에 의해서 업무마비될 만큼의 항의전화가 경찰서에 걸려왔습니다. 방글라데시인의 무죄를 주장하기 위해서!!!! 기가 막히죠??
이 사건에 내포된 진실은, 17세 소녀의 비참한 죽음만이 아닙니다.
현재 이땅의 주인된 국민들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이것이 우리 자신에게 위협임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당신이 외국인에게 죽임을 당했을 때, 국가는 당신을 도와줄까요? 억울함만이라도 풀어줄까요??
17세 소녀는 억울함이 없고, 그 자신의 죄로 인해 비참하게 생을 마감했겠습니까??
죽어서도 원통한 사실은... 국가도 그 소녀를 지켜주지 않으며, 시민단체라는 자들도 진짜 죄인을 두둔하면서 억울한 누명을 썼다고 항변해 준다는 것입니다!
선진사회로 가기위해, 다문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한다는 정부와 언론 시민단체들..
선진사회의 희생양은 바로 여러분들입니다.
다수의 국민들이 희생하면서 얻어지는 이득이 무엇입니까?
저는 그 이득이라는 것이 과연 존재하기나 할까?? 하는 의구심을 버릴 수 없습니다.
만약 이득이 존재한다고 해도, 그 이득을 향유하는것은 검은세력들..기업 정치인 시민단체들 뿐이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은 다문화 선동에 동조 또는 묵인으로 일관하시겠습니까?
다문화 선동정책을, 다른것에 비유해 보겠습니다.
주식시장에서의 작전.. 국민들이 개미투자자이고, 선동하는 쪽을 작전세력이라 한다면
이해하시겠습니까??
다문화가 진리라고 꼬드겨서는 결국엔 쪽박을 차게 만들고말죠. 국가는 상폐가 되겠죠
안그래도 코스닥 작은 기업에 불과한 '국가'는 상폐되거나 영원히 꼴등기업이 되는 겁니다.
이 나라가 땅이 넓습니까? 자원이 많습니까? 불량 인구를 늘린다고 국가가 성장합니까?
국가성장을 위해서는 선별적인 인구 유입이 필요할 뿐!
오늘날의 정부정책처럼 개떼처럼 받아들여서는 이 작은 나라는 망하고 말 뿐입니다.
망해서! 망해서!! 이 땅! 이 나라의 주인이
그 개떼처럼 들어온 그들이 되어야 합니까!??
대한민국에서는 한국인이 설 자리는 없다.
쓰잘데기없는 군더더기같은 외노자들만이 이땅에서 대접받는것이다.
한국이 개 병 좃 같 은 나라가 돼버린 원인은
[정치판에는 무가치한 정치인들만이 존재하기 때문]이며, [사회시민단체의 대부분이 돈놀이에 환장해서 불체자든 합체자든 가리지않고 보호/육성 하는 망국의 놀음판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줏대없는 놈들]이고 [기업은 한푼의 이익이라도 남기는 외노자 고용에 재미들렸기 때문]에
현재 대한민국은 껍데기만 번지르하고, 속은 씨커먼 구멍이 뚫린 썩은과일이 된 것이다.
'썩은 과일이 과연 값어치가 있을까' 라는 질문을 여러분께 던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