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1

Yeon♬20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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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2편 :  http://pann.nate.com/talk/310396964

 

 

 

2009년 대학교 3학년 1학기를 마치고,

우리 엄마님 성화에 못이겨, 나는 어학연수를 하와이로 가게 되었음.

 

 

 

9월에 학기가 시작하고 12월 크리스 마스 시즌에 3주 방학을 받기 전까지 ㅋㅋㅋㅋㅋㅋ

나는 나름 학교에 잘 적응도 하고,

한국인 특유의 사교성으로 외쿡인 친구들도 많이 사귀어서 하루하루 진짜 신나게 보냈음 ㅋㅋㅋㅋㅋㅋ

 

지금와 생각이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 나는 벨기에 사람과 인연이 돋기 시작 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룸메도 벨지엄이였기도 하고

룸메 때문에 룸메를 포함한 3명의 벨기에 여자애들이랑

진짜 친자매나 다름없이 엄청 친하게 지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걔네는 맨날 3명이 같이 다니기도 해서

나랑, 내 의자매 마야(일본인)는 걔네를 팀 벨지엄이라고 불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시간은 흘러 흘러 이 팀 벨지엄들은 1월달에 자기네 나라로 가게 되었음 ㅜㅜㅜㅜㅜㅜㅜ

이 때문에 나랑 마야는 약간의 슬럼프를 격었음 엉엉

맨날 같이 놀던 친구들이 다 자기네 나라로 가버려서 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3일 밤낮을 마야랑 울고 불고 한거 같음 엉엉 

 

 

근데 웃긴건, 팀 벨지엄걸들이 자기네 나라로 돌아간 후,

 

팀 벨지엄가이들이 우리 학교에 오게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에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 우리의 롤로가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가지 신기한 에피를 얘기 하자면 나랑 같이 놀던 벨지엄걸 이름이

케롤라인s , 케롤라인d, 오드레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트레이드 된 벨지엄 가이들 이름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로이크s, 로이크r, 니콜라스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진짜 신기하지 않음?????????파안

 

 

 

 

그런데다, 로이크s는 케롤라인s의 남동생임 그래서 나는 미리부터 ㅋㅋㅋㅋㅋㅋ

로이크s를 알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의 롤로님는 로이크s님의 친구인 로이크r님 이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나는 이 팀벨지엄 가이들과 친해질꺼라 상상도 못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남치니가 외국인이 될꺼라는 생각도 절대절대절대 네버베버 하지 못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이제부터 본격적인 이야기 출바알~! 음흉

 

 

 

때는 2010년 1월 말 경, 나는 하와이에서 한학기가 끝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로운 학기초 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나는 로롤를 알기 전이 였고, 약간 관심이 가던 벨기에 남자가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은 톰이였음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이아이를 제리라고 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톰과 제리의 제리도 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가지 오글거리는 일화가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동계 올림픽 시즌이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비에서 한창 봅슬레이 중계를 해주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완전 스포츠 광녀인지라 쓰레기 버리러 가다 말고 거기서서 봅슬레이를 보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

 

 

 

어떤 잘생기고 진짜 운동 잘하게 생긴 몸짱의 낯선 남자애가 나에게 말을 거는게 아니겠음?????????

hey~로 시작되는 말로 나에게

"너 여기 살아?" 라고 하는게 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황당한 나머니

"응, 나 여기 사는데?! 너 나 알아?? " 라고 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이 무지막지하게 빨게지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다 더 황당한 표정으로 나랑 conversation수업이 같다고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제리는 홈스테이여서, 보통 학교에서 아님 activity시간에서나 볼수 있었음

기숙사에서는 금토일 이나 파티 할때 볼수 있었음 ㅜㅜㅜㅜㅜㅜ  

 

아무튼 그때 제리랑 통성명을 했고 봅슬레이 보면서 꽤 친해졌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 제리랑 conversation 시간에도 같이 앉게 되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때 진짜 시덥지 않은 말로 제리한테

"너네 나라 겨울에 눈많이 온다매 너는 봅슬레이 탈줄알아??" 이랬더니

제리가 하는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는 무서운거 안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

덩치는 산만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삼천포로 빠지던거 다시 돌아오고 그러다가

 

나는 제리한테 약간의 장난을 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톰과 제리 카툰알아?? 왠지 그거 생각 나니깐 너 제리라고 부르고 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진짜 뜬금 돋는 말을 했더니

 

제리가 겁나 오글거리게 하는말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제리라는 발음이 프랑스어로 달링이란 뜻이랑 비슷한거 알아?? " 라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가 설명을 하자면 제리 발음이 프랑스 말로 "chrie" 라는 말과 비슷하게 들린다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제리가 하는 말이 ㅋㅋㅋㅋㅋㅋㅋ

"너가 그렇게 부르고 싶으면 불러 난 상관 없어" 라고 뻔뻔이 돋는 말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부터 나는 제리한테 약간 관심이 생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자꾸 제리랑 우연치 않게 마주치게 됐음 ㅋㅋㅋㅋㅋ

다이아몬드 헤드에 등산 갔을때도 진짜 우연치 않게 만나고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생각 지도 않은 대서 자꾸 만나게 되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자꾸 관심이 가게 됐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제리한테 관심을 가지던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리가 movie클레스 수업이 있는걸 우연치 않게 알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롤로를 처음 보게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히 말하자면 이때 제리랑 롤로랑 대따 친해 보이는 사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리랑 더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롤로한테 접근하고 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우리 학교에서 약간 별종과 같은 존재 였음우우

쉬는 시간만 되면 라운지 막 뛰어다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반저반 모르는 친구들이 없었고, 유럽애들 입장에서 나를 처음봐서 모르는 애들은ㅋㅋㅋㅋㅋ

나는 그저 시끄러운애고, 걔네들 표현으로 하자면 crazy girl 엉엉

나를 알고 친해지고 난 후에는 좋은 의미의 crazy라고 위로도 해주고, 이뻐도 해 주지만

외국인들한테 내 첫인상은 그렇게 좋지 않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그런거 였는지 롤로 그시키도 나를 별로 안좋아하는 눈치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리랑 신나게 얘기하다가도 내가 가면 프랑스 말로 얘기 하고, 불편해 하고 ㅜㅜㅜㅜ

아오 진짜 생각 할수록 썽남 ㅜㅜㅜㅜㅜ

진짜 나는 그때 롤로 너랑 친해지고 싶은 맘이 없었으요!!!!!!!!!!!!!!!!!!!!!!!!!

 

 

 

 

하루는, 기숙사에서 파티가 있었는데 거기서 팀벨지엄 가이들을 만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의상 로이크r은 롤로, 로이크s는 브라더, 니콜라스는 니코

그리고, 내 베프 아모리는 암온리라고 하겠음 얜 프랑스 앤데 진짜 얜 장난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중에 기회되면 얘에 관한 에피도 풀어 놓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뜬금없이 나에 관해 약간 이야기도 하자면  애들은 내 이름을 "연"이라고 불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이름에 "연"이 들어 가는것도 있지만 얘네들은 내이름 발음 하는것을 힘들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하루는 기숙사에서 파티를 하는데 그곳에서 팀 벨지엄을 만났음 ㅋㅋㅋㅋㅋㅋㅋ

이때 브라더랑은 원래부터 친했기 때문에 별로 꺼리낌 없이 ㅋㅋㅋㅋㅋㅋㅋ

마야랑도 다같이 맥주도 마시면서 얘기하고 놀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브라더 옆에 롤로가 얌전히 있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말도 안하기 그래서

" Hi lorlo, How are you? " 라고 시크하게 인사했는데

아니 이자식이 나를 앞에 놔두고 브라더 로이크한테 귓속말로 쏼라 쏼라 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브라더 로이크가 롤로 대신에 대답을 해주고 버럭

 

내가 몇번을 물어봐도 롤로시키는 나한테 직접적으로 대답을 하지 않았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항상 내가 뭔말을 하거나 대화를 하면 브라더한테 얘기하고 브라더가 전하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 진심 이때 겁나 욱했었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고, 얘랑은 진짜 친구도 못하겠다 생각 했었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여러모로 얘는 나를 싫어하는 티를 냈음엉엉

 

 

 

 

하루는 army 비치에서 바베큐 파티를 해서 거기를 간적이 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

그때 어떤 일본인 애가 롤로를 좋아한다고 사진 한번 찍는게 소원이라고 말함 ㅋㅋㅋㅋㅋㅋ

롤로가 축구하는 모습을 보면 자기가 그 공이 되고 싶다고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라가 콜라를 마시면 자기가 그 컵이 되고 싶다고 말함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자꾸 롤로랑 사진을 찍고 싶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오지랖도 넓은 녀자임 딴청

 

 

 

그래서 나는 나름 그 낯가림 돋는 여자애를 생각 해서ㅠㅠㅠㅠㅠ

그리고 나는 롤로랑 나름 말도한 사이고 친하다고 생각해서 나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로의 안중따윈 생각도 안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롤로한테 얘기 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얘가 너랑 사진 찍고 싶데 " 라고 근데 이 롤로 시키 걔랑 사진을 찍어 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랑 사진 찍을땐 진짜 웃으면서 찍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팀벨지엄 애들이 나랑도 사진 찍으라고 부추겨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쩌다 진짜 어쩌다 사진을 찍었는데 나랑 찍을때 얘 웃지 않음 엉엉

아 진짜 생각 할수록 또 욕이 올라옴 아오 진짜 !!!!!!!!!!

 

 

 

나중에 내가 이때가 너무 억울해서 롤로한테 투정식으로 얘기했더니

 

나 - "너 이때 나 겁나 싫어했었어 " 그랬더니

 

롤로 - " 그때 솔직히 나 너 좀 무서웠어 " 라는 이 개놈시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 - " 내가 왜 무서워 내가 너 때렸어? 왜? 왜? 왜? "

 

롤로 - " 쪼끄만게 힘은 어디서 그렇게 넘치는지 맨날 뛰어다니지 시끄럽지, 쎄보이기 까지 하고

            아무튼 너랑 친해지기 싫었어, 너랑은 절대 친구 안할라고 했어 " 라고 함 ㅠㅠㅠㅠ

나는 뭐 지랑 친구 할라고 했는줄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생각 할수록 억울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롤로가 나를 다시본 사건이 생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2편 :  http://pann.nate.com/talk/310396964

 

 

 

 

여러분 궁금함?? 궁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나혼자 신나서 여태까지 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보니깐 스압이 진짜 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