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이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커느님들 ㅈㅅ 진짜 너무이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이글을쓰는걸 지금 여자느님이 보고있다고해서쓰는게 절대 아니라는걸 알리고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이건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뜯어줬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시 포장해달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톡커느님들도 그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나 다시 포장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형남 ♥ A형녀 Love Story(3탄!!!!!!!!!!!!!!!!!!!!!!!!!!!!!!!)
여러분 안녕하세요
2탄을 쓰고나서 몇일동안 또 다른 많은일들이 일어나서 3탄이 늦어졌어요 미안해요
요즘 톡을 보니 시리즈물 쓰는걸 싫어하시는분들이 있더라구여.
그러니~ 시리즈물이 싫으신분들은 거칠게 반응하지마시고~ 뒤로가기 클릭!!
근대 우리글은....이야기가 너무길어서 시리즈로 쓸수밖에없어요
이해해주세요~ 그리고 이어지는글 해놨으니~ 1,2탄 보실분들은 클릭클릭!!!
보시고나서 댓글과 추천은 필수인거 아시죠~???????
앜
오늘은 내용이 좀 진지할수도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뒤로갈수록 재밌어질꺼임!!! 기대함으로 보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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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에서 쓰던내용을 마저 쓰도록 하겠음.
만나서 연락한지 한달되던날 네이트를 하고있었음. 난 이때 물어봐야겠다 싶어서 물어봤음.
"저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싸이 대문글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거~~너한테 말할려고했는대~~~~"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그런거였음. 남자친구와 헤어지고나서 싸이를 하지 않은거임.
그래서 변경하지 않은거임. 난 그냥 아~ 그렇구나~라고 생각하고 다시 보통의 얘기로 돌아간거임.
그리고 아시다시피 나님은 군인이 아님? 그래서 난 근무를 하러 갔고~
근무가 끝나고 밤이 되서 여자느님에게 전화를 하였음!
"저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헤어진거 맞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물어본거임.
B형남자궁금한거못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궁금한거있으면 다말해야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끝까지들어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사실은....만나서 얘기할려고했는대...~"
알고보니 이런거였음.
나하고 처음 기차에서 만났을때는 남자친구와 헤어진 상태였음.
그리고 나와 전화와 네이트로 연락하던도중 그 헤어진 남자친구가 여자느님에게 연락을 한거임.
다시 시작하자고 그래서 여자느님은 OK를 한거임
이 상황을 듣고나서 난 충격을 받은거임. 하지만 나란남자는 이상황이 이해가 되는거임.
우리가 만난건 기차에서의 20분이 다임.
그냥 짧게 서로 학교와 혈액형 그리고 그냥 웃긴얘기만했음.
그리고 전화와 네이트로 조금씩 서로 알아가는 단계였던거임.
그리고 내가 전화로 좋다고 표현을 하였음.
B형남자는 아시다시피 정말 그사람이 좋으면 좋아~귀여워~이뻐~ 이런표현 무지하는거임.
하이튼 이런표현들을 많이했었음.
하지만~~~~~~~~~~~~~~~~~~~~~~
톡커느님들은 전화로 상대방이 말하는걸 다믿을수있음? 만난게 20분이 다인대?
정말로 진실인건지 아닌지 생각할수밖에없는거임.
그래서 나님은 저렇게 생각하고 내가 믿음을 주지못했다고 이해했음............
그리고나서 나님은 말한거임 내가 사라져주는게 좋은거겠지...?라고 말하고...
그냥 이별하는거처럼 얘기를 마무리 짓고 전화를 끊은거임.
그리고 나님은 새벽근무를 나갔음. 그런대 나가고나서 생각해보니.....
나님은 만난게 20분이 다고 전화와 네이트로 밖에 연락을 하지않았지만.... 그냥 이여자느님이
너무 좋은거임. 그냥 이여자느님에게 콩깍지 2만개가 씌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은 문자를 보냈음
"저기..전화할수있으면 해줄래...?"
그리고 전화가 온거임. 그리고 다시 연락을 하게 된거임
그리고 나님은 12월달에 9박10일!!!의 휴가가 있었음!!!
할렐루야!!
기독교가 아닌 톡커느님들에겐 미안함
그리고 12월25일 크리스마스날 만나기로 하였음.
그리고나서 계속 연락을 주고받다가 21일이 나님의 생일인대 21일날 휴가를 나간다니까
여자느님이 내생일이라고~
날 챙겨주기위해 그날도 만나자고 한거임!!!!~!!!!!!!!!!!!!
라고 했다면 얼마나 기분이 좋겠음???
나님은 마냥 행복했을꺼임. 그런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아님. 나님의 베쓰뜨쁘렌드들은 이미 다 군입대를 한뒤였음. 나님 생일날 생일빵 떄려줄 사람이
없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생일빵 때리겠다고 21일날 만나자고 한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눈물좀닦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님은 좋다고 OK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대망의 나의 휴가일이 온거임!! 고속버스를 탄순간부터 난이미 그여자느님에게 가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서울에 도착해서 집에 잠시들렸다가 지하철을타고 여자느님의 집으로 가기시작하였음.
XX역에 도착하여서 택시를 타고 여자느님의 집으로 향했음.
도착해서 전화를 해서 물어봤음
"야 몇동 몇호야???"
그리고 10층인걸 알게되었음. 그래서 난 놀래켜주기위해 엘레베이터에 탑승!!!!
그리고 전화를 하였음 여자느님이 나에게 물어봤음
"너 엘레베이터 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야~ 안탔어~ 지금 1층이야~ 언넝 타고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10층에 도착!!
솔까말 나님은 진심 만나면 그냥 우와!!하면서 웃으면서 막 뭐 껴앉는거까진 바라지 않았음.
그냥 뭐 하이파이브나 그정도 뭐 그정도를 기대하고있었음 근대 이건............뭐임...........?
나 만나자마자 생일빵처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퍽퍼겊거퍽퍽퍼겊겊거퍼겊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처음으로 들은말은 꺄아아아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내가무슨 범죄자인줄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내가 맞고 당황해야하는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이 물어봄
"야 왜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님에게 하는말이
"너 앞에만 처다보고있어" 였음^^
나 엘레베이터 1층 내려올때까지 엘레베이터 문만 처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뒤 절대 못돌아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1층에서 내려서 아파트앞 버스정류장까지 앞만보고 걸어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느님은 내뒤에 계속 숨어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뒤좀 돌아볼라고하면 어깨 때리면서 보지마!!!!!!!!!!!!!!!!!!!!라고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도대체 내가 왜만난건지 의구심이 살짝 들었었음
그리고 이 분위기를 탈출해야겠다 해서 그때 아시다시피 내생일아님? 근대 오히려 내가 선물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여기~ 너한테 주고싶었던거야~~~~"
선물을 주면서 자연스럽게 내옆으로 끌고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버스를 타서 같이 뒤에 앉았음. 그리고 드디어!!!! 얼굴을 봤는대!!!!!!
그때....정말.......최고였음...........................................................................................
너무...........이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커느님들 ㅈㅅ 진짜 너무이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이글을쓰는걸 지금 여자느님이 보고있다고해서쓰는게 절대 아니라는걸 알리고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선물을 뜯어줬음. 나님이 준선물은 여성호신용품이였음.
고리를 뽑으면 엄청큰 소리가나는!! 노랑색 쥐모양 용품과~~ 그리고 립스틱만한 가스(?)스프레이 였음.
아시다시피걱정많음.b형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준비한거였음.
"우와~~~~ 고마워~~~~~~~^^"
난 흐뭇했음. 내가 오히려 고마웠음 이런선물도 좋게받아줘서....
근대 이건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뜯어줬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시 포장해달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톡커느님들도 그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나 다시 포장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버스에서 내려서~ 즐거운 데이트를 시작하였음!!!........
그래서~~~~~~~~~~~~~~~~~~~~~~~~~~~~~~~~~~~~~~~~~~~~~~~~~~~~~~
이제부터 진정한 럽스토리가 나오는거에영~!! 오늘은 여기까지 쓰겠어요~
1탄도 그렇고 2탄도 그렇고 조회수는 높은대 댓글하고 추천이 너무안달림 ㅠㅠ
톡 초보인걸 감안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여러분들 4탄에서 보아요~~~~~~~~~~~~~~~~~~~~~~~~~~~~~~~~~~~~~~
반응좀 댓글좀 추천좀~~~~~~~~~~~~~~~~~~~~~~~~~~~~~~`
이번에 반응 좋으면 사진도 공개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