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이 톡커님들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아 까시녀 또 왓슴ㅋㅋㅋ아 매우돋네 ㅋㅋ 기억못하는 사람 많음ㅋㅋㅋ나님묻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차늠 나님 쏘쿨녘ㅋㅋㅋㅋㅋ다시한번자기소개 ㄱㄱ 나님 이제 갓 슴살에 눈뜬 뇨자임 ! ^-^ 으ㅔ헬헤네헤넨구암 ㅣㅁㅋ 아 됫고 본론 들어가겟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떄는 .. 2008년.........5월이엿을꺼임..ㅋㅋㅋㅋ 왜그런시기잇지않음 ? 막 두근세근 콩닥콩팥 씐나는 마음을 안고서 고등학교입학 ! 뭐 그런거? 새로운 환경에 새 친구들 만나는 뭐.. 그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들한테 새 친구들 만난다고하니까 그럼 자기녜는 헐엇냐며 구박받음..ㅋㅋ)ㅋㅋㅋㅋㅋ 아씐 나 ! 3월에 입학하고 애들 좀 사귀고 5월쯤 됫을꺼임 !! 나님 아직 그 영광의 순간을 기억함.... 5월초에... 하교시간 전 청소시간이여뜸.. 나님 복도담당..그래서 대수건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복도를 열나게 뛰어다님ㅋㅋ 그리고 햇볕에 대수건를 말리러 나갓슴..(나님교실옆에 유리문잇고 마당?뭐 그런거 잇엇슴) !! 대수건 널어놓고 들어오려는 순간 ......................... 누군가 그 문을 헐레벌떡 열고 뛰쳐나감....씡.................................... 그리고 그 뒤를 또 누군가 씡....................... 응 ? 응 ? ㅇㅇㅇㅇㅇㅇㅇ응? 순간 저것들 뭥미...라는 생각 듬.. 그 것들은 우리 옆반(남자들만잇는!) 애들이엿슴 1! 그리고 그 것들을 한심하게 바라보다가 유리문을 열고 나님은 들어옴.. 그 순간 유리문 앞쪽에서 엄청 쪼개고 잇던 남정네 발견.. 올 레! !!!!!!!!!!!!!!!!!!!!!!!!!!!!!!!!!!!!!!!!!!!!!!!!!!!!!!! 굿 . 나이스 .!! 와우 !!!!!!! 씐나씐나 !! 나님 급 환한 미소 ...^ * ^ 그렇게 개귀여운 남정네 첨 봄 ... 와 둑흔둑흔 .. 그때부터 나님의 짝사랑시작됨...!!! 그러케 며칠 뒤 그 남정네의 이름도 모른 채 조아라 하던 어느날 우린 수학여행이라는 걸 떠낫슴.. 그날 나님 나가서 춤 췃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아이들과 췃는데 나님이 그중 단연 1등?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 엽기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그래서 나님 중간에서 췃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쵸 .. 무튼무튼 !!! 나님 열심히 춤에 열중하는데 무대 바로 앞 객석에서 그 남정네 발견.. .순간 쪽팔림이라는 걸 상실햇는지 나님 무작정 그 남정네에게 하트남발.....(손을 머리위로올려서~~으웨) .. 윙크남발... 휴 ......나님 미쳣섯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찌저찌 숙소로 돌아옴.. 나님이랑 가치 방쓰던 여자들중에 1명이 그 남정네랑 같은 중 나왓슴 ! 그래서 나님 당장 문자하라그랫음 ! 나님이 내일 번호를 따러 갈 테니 키패드닦고 기다려라!! !!<<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담날... 돌아오는 중 휴계소 2번 들렷슴..........결론. 번호딸 기회 2번이엿슴 근데 쭈볏쭈볏.. 오글오글 거려서 결국 휴계소에서는 번호 못땃슴.. 그리고 마지막 공설운동장? 모 이딴데서 우릴 내려줫슴.. 그때 나님... .이번이 아님 기회가 없다 생각해서 무작정 뒤쫓아감 ! 그리고 내 폰을 덜컥 내밀며 "번호찍어줘 !!!!!!!" 라고 당당히외침 !! 꺈 ㅏㅇㅋ 이 ㅗㄴ이 ㅗ사너 아ㅓ이ㅗ ㅣㄷㄱㄴ웈 ㅝ티가 1! 북흐북흐 둑흔둑흔 그렇게 그 남정네와 문자는 시작됨 ....크크 ㅏㄱ니ㅏㅗ ㅇ ㅋ 우리짝사랑얘기 언제나오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기다려요 다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나님은 1학년때부터 그 남정네를 3학년때까지 조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열렬햇슴나님은 ㅋㅋㅋㅋㅋㅋㅋ우리얘기아직안끝남 기다려라 금방 돌아온다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2년간서로가서로를짝사랑한우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이 톡커님들ㅋㅋㅋㅋ
ㅋㅋㅋㅋㅋ아 까시녀 또 왓슴ㅋㅋㅋ아 매우돋네 ㅋㅋ
기억못하는 사람 많음ㅋㅋㅋ나님묻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차늠
나님 쏘쿨녘ㅋㅋㅋㅋㅋ다시한번자기소개 ㄱㄱ
나님 이제 갓 슴살에 눈뜬 뇨자임 ! ^-^ 으ㅔ헬헤네헤넨구암 ㅣㅁㅋ
아 됫고 본론 들어가겟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떄는 .. 2008년.........5월이엿을꺼임..ㅋㅋㅋㅋ
왜그런시기잇지않음 ? 막 두근세근 콩닥콩팥 씐나는 마음을 안고서 고등학교입학 ! 뭐 그런거?
새로운 환경에 새 친구들 만나는 뭐.. 그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들한테 새 친구들 만난다고하니까 그럼 자기녜는 헐엇냐며 구박받음..ㅋㅋ)ㅋㅋㅋㅋㅋ
아씐 나 !
3월에 입학하고 애들 좀 사귀고 5월쯤 됫을꺼임 !! 나님 아직 그 영광의 순간을 기억함....
5월초에... 하교시간 전 청소시간이여뜸..
나님 복도담당..그래서 대수건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복도를 열나게 뛰어다님ㅋㅋ
그리고 햇볕에 대수건를 말리러 나갓슴..(나님교실옆에 유리문잇고 마당?뭐 그런거 잇엇슴) !!
대수건 널어놓고 들어오려는 순간 .........................
누군가 그 문을 헐레벌떡 열고 뛰쳐나감....씡....................................
그리고 그 뒤를 또 누군가 씡.......................
응 ? 응 ? ㅇㅇㅇㅇㅇㅇㅇ응?
순간 저것들 뭥미...라는 생각 듬.. 그 것들은 우리 옆반(남자들만잇는!) 애들이엿슴 1!
그리고 그 것들을 한심하게 바라보다가 유리문을 열고 나님은 들어옴..
그 순간 유리문 앞쪽에서 엄청 쪼개고 잇던 남정네 발견..
올
레! !!!!!!!!!!!!!!!!!!!!!!!!!!!!!!!!!!!!!!!!!!!!!!!!!!!!!!!
굿 . 나이스 .!! 와우 !!!!!!! 씐나씐나 !!
나님 급 환한 미소 ...^ * ^
그렇게 개귀여운 남정네 첨 봄 ... 와 둑흔둑흔 ..
그때부터 나님의 짝사랑시작됨...!!!
그러케 며칠 뒤 그 남정네의 이름도 모른 채 조아라 하던 어느날
우린 수학여행이라는 걸 떠낫슴..
그날 나님 나가서 춤 췃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아이들과 췃는데 나님이 그중 단연 1등?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 엽기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그래서 나님 중간에서 췃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쵸 ..
무튼무튼 !!! 나님 열심히 춤에 열중하는데 무대 바로 앞 객석에서
그 남정네 발견.. .순간 쪽팔림이라는 걸 상실햇는지 나님 무작정 그 남정네에게
하트남발.....(손을 머리위로올려서~~으웨) ..
윙크남발... 휴 ......나님 미쳣섯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찌저찌 숙소로 돌아옴.. 나님이랑 가치 방쓰던 여자들중에 1명이 그 남정네랑 같은 중 나왓슴 !
그래서 나님 당장 문자하라그랫음 ! 나님이 내일 번호를 따러 갈 테니 키패드닦고 기다려라!! !!<<
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담날... 돌아오는 중 휴계소 2번 들렷슴..........결론. 번호딸 기회 2번이엿슴
근데 쭈볏쭈볏.. 오글오글 거려서 결국 휴계소에서는 번호 못땃슴..
그리고 마지막 공설운동장? 모 이딴데서 우릴 내려줫슴..
그때 나님... .이번이 아님 기회가 없다 생각해서 무작정 뒤쫓아감 !
그리고 내 폰을 덜컥 내밀며
"번호찍어줘 !!!!!!!"
라고 당당히외침 !! 꺈 ㅏㅇㅋ 이 ㅗㄴ이 ㅗ사너 아ㅓ이ㅗ ㅣㄷㄱㄴ웈 ㅝ티가 1!
북흐북흐 둑흔둑흔 그렇게 그 남정네와 문자는 시작됨 ....크크 ㅏㄱ니ㅏㅗ ㅇ ㅋ
우리짝사랑얘기 언제나오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기다려요 다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나님은 1학년때부터 그 남정네를 3학년때까지 조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열렬햇슴나님은 ㅋㅋㅋㅋㅋㅋㅋ우리얘기아직안끝남
기다려라 금방 돌아온다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