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2세가 되는 90년생 남자입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혼자 알바로 생활을 해왔습니다. 알바중 교통사고 나서 턱장애와 귀에 이명이 생겼습니다. (치료비는 받았으나 후유장애가 남음) 신검 결과가 3급이 나왔지만, 육군가서 총쏘면 귀머거리가 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계속 치료를 받아서 4급을 가기엔 형편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게 산업체입니다. 돈도 벌수 있으니까요. 처음엔 올해 전자기기 기능사를 따서 중소기업에 들어가고 22세~ 25세 동안 산업체에서 돈도 벌면서 수능준비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공장에 들어가면 잔업에, 휴일에도 일하고 아무래도 산업체는 공부와 병행하기가 힘들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또한 산업체마치고 25세에 다시 수능공부를 하자니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22살인 지금, 2011년 수능을 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래서 내년에 컴퓨터공학과를 들어가서 산업체에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2016년까지 산업체가 연장됬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학교성적도 4-5등급이었고, 문과였던 제가 이과 공부를 해야한다는게 너무 부담이 됩니다. (교차지원을 알아봤더니 경쟁률이 너무 세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실패했을 경우 내년에 육군에 끌려가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네 줄 요약> 1. 이명때문에 육군에 가면 귀머거리 될듯 - (치료비 없음 / 합의불가) 2. 총안쏘고 돈도벌려고 산업체에 갈려고함 3. IT쪽으로 갈지 일반 중소기업에 갈지 고민됨 4. IT갈려면 22살인 지금 바로 재수 VS 일반중소기업 가서 산업체 마치고 25살에 재수
형들........살려줘........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2세가 되는 90년생 남자입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 혼자 알바로 생활을 해왔습니다.
알바중 교통사고 나서 턱장애와 귀에 이명이 생겼습니다. (치료비는 받았으나 후유장애가 남음)
신검 결과가 3급이 나왔지만, 육군가서 총쏘면 귀머거리가 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계속 치료를 받아서 4급을 가기엔 형편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게 산업체입니다. 돈도 벌수 있으니까요.
처음엔 올해 전자기기 기능사를 따서 중소기업에 들어가고
22세~ 25세 동안 산업체에서 돈도 벌면서 수능준비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공장에 들어가면 잔업에, 휴일에도 일하고
아무래도 산업체는 공부와 병행하기가 힘들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또한 산업체마치고 25세에 다시 수능공부를 하자니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22살인 지금, 2011년 수능을 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래서 내년에 컴퓨터공학과를 들어가서 산업체에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2016년까지 산업체가 연장됬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학교성적도 4-5등급이었고, 문과였던 제가
이과 공부를 해야한다는게 너무 부담이 됩니다.
(교차지원을 알아봤더니 경쟁률이 너무 세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실패했을 경우 내년에 육군에 끌려가게 될까봐 걱정입니다.
<네 줄 요약>
1. 이명때문에 육군에 가면 귀머거리 될듯 - (치료비 없음 / 합의불가)
2. 총안쏘고 돈도벌려고 산업체에 갈려고함
3. IT쪽으로 갈지 일반 중소기업에 갈지 고민됨
4. IT갈려면 22살인 지금 바로 재수 VS 일반중소기업 가서 산업체 마치고 25살에 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