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체육 교생은 남자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왜 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왜?
keep your head down?
내친구 학교엔 훈남쌤들 많이 왔다던데?
그래서 걍 가족 얘기 씁니다..
음슴체로 쓸게욬.. 만인의 폰트 음슴체..
울오빠는 20살임
이제 대딩이 되었음!
친구들은 오빠 대학교 간다고 집에 이제 남는 방이 생긴다고 좋아하던데
울 오빠는 원래 고등학교를 기숙사학교를 다녔음
그래서 원래 집이 비어서 ㅋ 오빠가 대딩이 된다는 거에 대한 자각이 없었음..
오랜만에 오빠가 집에 왔음
울 아빠 '가족 다 모인 게 얼마만이냐!' 하면서 갈비 뜯으러 가자고 함.
올렠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느껴보는 호사였기에ㅠㅠㅠㅠㅠ
고3됐다고 특별대우 같은 거 없음..
울엄빠는 도대체 무슨 생각이신지 다음날 내신 시험이라는 애를 산타러 데리고 가심..
그것도 중요하다는 2학년 2학기 기말고사..
동네 뒷산.. 앞산.. 옆산 뭐 이런거 아님
ㅋ 차타고 1시간 30분 걸려서 저 끄트머리까지 달려 산을 타셨음
엄마에게 도대체 무슨 생각이냐며..
딸 시험 망쳐도 좋겠냐며..
내일 시험 망치면 다 엄마 탓이라고 따졌더니
맑은 공기를 마시면 시험 잘 찍는다고 하심..
ㅇ..ㅏ..네..
ㄱ..그래요..
그 말을 들은 뒤로는 체념하고 산천을 뛰어놀며 맑은 공기 드링킹함
포기가 빠른 나였음..
이랬던 제 고딩 생활.. 오빠 덕분에 갈비를 뜯으러 감
고기 먹으러가면
엄마 아빠
---------
식탁
---------
오빠 나
이렇게 앉음
근데 거기가 좌식이었음
아빠 오랜만에 룸잡고 먹어보자몈.. 회를 먹으러 감
분명히 갈비 먹자고 해놓고 회먹으러 감.. 모순돋네
그래서 회를 먹기 전 나온 밑반찬들을 눈으로 스캔하며 아바마마 젓가락 들기 전까지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자꾸 오빠가 나를 이상하게 쳐다보는거임..
왜 봄? - 나
이제부터 니 별명은 '뿌나'임 - 오빠
동생 별명 지어줄거면 좀 이쁜걸로 지어주셈. - 나
ㄴㄴ 그게 딱임. - 오빠
오ㅐ - 나
'뿌리깊은 나무'의 줄임말임 - 오빠
읭? 왜 뿌리깊은 나무임? - 나
넌 어딜가도 꿋꿋하게 잘 살듯함 - 오빠
왜 왜 그니까 왜 - 나
하체가 튼실하잖아. 원래 중요한건 뿌리임.. - 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를 울게 하소서
오랜만에 본 동생 보고 ㅋ 이런 말을 하는 작자임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 슬픈건 그 말에 엄마아빠가 공감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학생이 되었더니 생각이 더 깊어졌다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입학도 안했거든요ㅋ
아 그리고 이건 울엄마와 나의 이야기임
울엄마 좀 소녀감성이심..
근데 생각해보니 또 소녀감성이라고 하기엔 좀 독특한 분이심
이 얘기를 하기 전에 울엄마에 대한 설명이 좀 필요함
울엄마는 트로트 안 좋아하심ㅋ 엄마 아이돌 팬임..
빅뱅을 좋아하심ㅋ 외모 이런것보다 노래가 참 씐난다고.. 그래서 연말에는 아빠는 안방에서
연예대상 볼때 엄마는 나랑 같이 가요대전, 가요대제전, 가요대축제 섭렵함
엄마 이제 아이돌에 대한 칼럼 써도 될것 같음..
'얘네 저번노래랑 너무 비슷하지 않니 ㅋ 어머, 쩐다.. 어머어머어머어머'
나 덕에 엄마는 10대 용어도 가끔 사용하심 주로 애용하시는 어휘는 '쩐다'임
그런데 이런 음악취향에는 맞지 않는 울엄마의 취미가 바로 '등산'임.
이 이야기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고1 여름방학때 있었던 일..임..
걍 분위기 잡아봤음 ㅈㅅㅈㅅㅋ)
엄마랑 같이 또 산을 타고 오는 길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곤했던 나와 엄마는 버스 맨 뒷자리에 몸을 싣고 씐나게 헤드뱅잉을 하며 졸고 있었음
엄마는 머리띠를 즐겨하심. 근데 그 머리띠가 흔들흔들 거릴 정도로 차가 흔들렸음ㅋ
머리 고정시켜주라고 1200원주고 농협에서 산 머리띠가 헐거워질 정도면..
음..ㅋ.. 차가 흔들린게 아니고 울 엄마의 머리가 흔들린 거일 수도 있구요..ㅋ.. 생각하기 나름임
엄마의 헤어스타일은 머리띠에서 시작하고 머리띠에서 끝난다고 보면됨
게다가 소녀감성이라고 말한게 무색하게..ㅎㅎ.. 검정색, 남색, 회색, 갈색 등..
ㅋㅋㅋㅋㅋㅋ 엄마 취향을 닮아서 그런지 나도 패딩부터 신발까지 죄다 검정색 남색임..ㅋ
그게 '뿌리깊은 나무'인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됨..
말라 보임ㅋ
혹시 저처럼 뿌리가 깊으신 분들께 검정색과 남색을 조심스레 추천해볼게욥
아 근데 참 얘기가 잘 새는것 같음ㅋ
다시 엄마와 제가 헤드뱅잉 하며 졸고 있던 그 버스 뒷자리로 돌아가겠음
급정거를 하자마자 저는 잠에서 깼고 엄마는 더욱 잠에 빠져드는 것 같았음ㅋㅋ
그러다가 저는 한 5분..정도 또릿또릿하게 깨있었나.. 다시 잠듬ㅋ
또 눈을 떴음... 근데 내 눈에 보이는 건 뭐..ㅋ..
여긴어딬? 어떡함?ㅋ 나는 급하게 하차벨을 눌렀음 그리고 엄마를 깨울 겨를도 없이 엄마 팔을 잡아끌고
★딱히 주제랄건 없지만 그냥 읽어주면 좋을것 같은 우리가족 에피소드
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왜 여기에 앉아 이것을 쓰고 있는가...
저는 이제 고3이 되는 여고생ㅋ.. 독서실 가야 되는데..
요즘 판에서 폴폴 풍겨져 나오는 핑크빛 분위기에 지쳐 저도 한번 써보려던 찰나 그제서야 깨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가 없구나.
여고라서..
앞자리도 여자 뒷자리도 여자 옆자리도 여자 선생님도 여자 교장쌤도 여자..
간만에 온 교생쌤도..여자..ㅋ..
대부분 체육 교생은 남자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왜 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왜?
keep your head down?
내친구 학교엔 훈남쌤들 많이 왔다던데?
그래서 걍 가족 얘기 씁니다..
음슴체로 쓸게욬.. 만인의 폰트 음슴체..
울오빠는 20살임
이제 대딩이 되었음!
친구들은 오빠 대학교 간다고 집에 이제 남는 방이 생긴다고 좋아하던데
울 오빠는 원래 고등학교를 기숙사학교를 다녔음
그래서 원래 집이 비어서 ㅋ 오빠가 대딩이 된다는 거에 대한 자각이 없었음..
오랜만에 오빠가 집에 왔음
울 아빠 '가족 다 모인 게 얼마만이냐!' 하면서 갈비 뜯으러 가자고 함.
올렠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느껴보는 호사였기에ㅠㅠㅠㅠㅠ
고3됐다고 특별대우 같은 거 없음..
울엄빠는 도대체 무슨 생각이신지 다음날 내신 시험이라는 애를 산타러 데리고 가심..
그것도 중요하다는 2학년 2학기 기말고사..
동네 뒷산.. 앞산.. 옆산 뭐 이런거 아님
ㅋ 차타고 1시간 30분 걸려서 저 끄트머리까지 달려 산을 타셨음
엄마에게 도대체 무슨 생각이냐며..
딸 시험 망쳐도 좋겠냐며..
내일 시험 망치면 다 엄마 탓이라고 따졌더니
맑은 공기를 마시면 시험 잘 찍는다고 하심..
ㅇ..ㅏ..네..
ㄱ..그래요..
그 말을 들은 뒤로는 체념하고 산천을 뛰어놀며 맑은 공기 드링킹함
포기가 빠른 나였음..
이랬던 제 고딩 생활.. 오빠 덕분에 갈비를 뜯으러 감
고기 먹으러가면
엄마 아빠
---------
식탁
---------
오빠 나
이렇게 앉음
근데 거기가 좌식이었음
아빠 오랜만에 룸잡고 먹어보자몈.. 회를 먹으러 감
분명히 갈비 먹자고 해놓고 회먹으러 감.. 모순돋네
그래서 회를 먹기 전 나온 밑반찬들을 눈으로 스캔하며 아바마마 젓가락 들기 전까지 기다리고 있었음
근데 자꾸 오빠가 나를 이상하게 쳐다보는거임..
왜 봄? - 나
이제부터 니 별명은 '뿌나'임 - 오빠
동생 별명 지어줄거면 좀 이쁜걸로 지어주셈. - 나
ㄴㄴ 그게 딱임. - 오빠
오ㅐ - 나
'뿌리깊은 나무'의 줄임말임 - 오빠
읭?
왜 뿌리깊은 나무임? - 나
넌 어딜가도 꿋꿋하게 잘 살듯함 - 오빠
왜 왜 그니까 왜 - 나
하체가 튼실하잖아. 원래 중요한건 뿌리임.. - 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를 울게 하소서
오랜만에 본 동생 보고 ㅋ 이런 말을 하는 작자임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 슬픈건 그 말에 엄마아빠가 공감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학생이 되었더니 생각이 더 깊어졌다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입학도 안했거든요ㅋ
아 그리고 이건 울엄마와 나의 이야기임
울엄마 좀 소녀감성이심..
근데 생각해보니 또 소녀감성이라고 하기엔 좀 독특한 분이심
이 얘기를 하기 전에 울엄마에 대한 설명이 좀 필요함
울엄마는 트로트 안 좋아하심ㅋ 엄마 아이돌 팬임..
빅뱅을 좋아하심ㅋ 외모 이런것보다 노래가 참 씐난다고.. 그래서 연말에는 아빠는 안방에서
연예대상 볼때 엄마는 나랑 같이 가요대전, 가요대제전, 가요대축제 섭렵함
엄마 이제 아이돌에 대한 칼럼 써도 될것 같음..
'얘네 저번노래랑 너무 비슷하지 않니 ㅋ 어머, 쩐다.. 어머어머어머어머'
나 덕에 엄마는 10대 용어도 가끔 사용하심 주로 애용하시는 어휘는 '쩐다'임
그런데 이런 음악취향에는 맞지 않는 울엄마의 취미가 바로 '등산'임.
이 이야기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고1 여름방학때 있었던 일..임..
걍 분위기 잡아봤음 ㅈㅅㅈㅅㅋ)
엄마랑 같이 또 산을 타고 오는 길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곤했던 나와 엄마는 버스 맨 뒷자리에 몸을 싣고 씐나게 헤드뱅잉을 하며 졸고 있었음
엄마는 머리띠를 즐겨하심. 근데 그 머리띠가 흔들흔들 거릴 정도로 차가 흔들렸음ㅋ
머리 고정시켜주라고 1200원주고 농협에서 산 머리띠가 헐거워질 정도면..
음..ㅋ.. 차가 흔들린게 아니고 울 엄마의 머리가 흔들린 거일 수도 있구요..ㅋ.. 생각하기 나름임
엄마의 헤어스타일은 머리띠에서 시작하고 머리띠에서 끝난다고 보면됨
게다가 소녀감성이라고 말한게 무색하게..ㅎㅎ.. 검정색, 남색, 회색, 갈색 등..
ㅋㅋㅋㅋㅋㅋ 엄마 취향을 닮아서 그런지 나도 패딩부터 신발까지 죄다 검정색 남색임..ㅋ
그게 '뿌리깊은 나무'인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됨..
말라 보임ㅋ
혹시 저처럼 뿌리가 깊으신 분들께 검정색과 남색을 조심스레 추천해볼게욥
아 근데 참 얘기가 잘 새는것 같음ㅋ
다시 엄마와 제가 헤드뱅잉 하며 졸고 있던 그 버스 뒷자리로 돌아가겠음
급정거를 하자마자 저는 잠에서 깼고 엄마는 더욱 잠에 빠져드는 것 같았음ㅋㅋ
그러다가 저는 한 5분..정도 또릿또릿하게 깨있었나.. 다시 잠듬ㅋ
또 눈을 떴음... 근데 내 눈에 보이는 건 뭐..ㅋ..
여긴어딬? 어떡함?ㅋ 나는 급하게 하차벨을 눌렀음 그리고 엄마를 깨울 겨를도 없이 엄마 팔을 잡아끌고
버스 밖으로 나섰음
근데 울엄마 뭔가 걸음이 찔끔찔끔하심..
굳세고 당찬 경상도 아주머니 였던 엄마가.. 뭐징?하고 내렸음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리자마자 뒤집어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캬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지금도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여러분은 cl을 아세요?
사진 찾고 싶은데 못찾겠음ㅋㅋㅋㅋㅋㅋ..
그 거 아심? 아 기억이 안남ㅋㅋㅋ
그래서 네이버에서 검색해봤는데 이 사진이 나왔음..
아가야 미안하다..
ㅠㅠ 네이버 블로그에서 나왔는데.. 문제되면 바로 답글을.. 무릎꿇겠음ㅋ..
엄마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상태로 내 팔에 이끌려 내려왔음..
주춤거리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엄마 불쌍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다가 일어났는데 갑자기 앞이 안보인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갑자기 자기는 서있냐몈ㅋㅋㅋ
그제서야 엄마의 머리띠를 빼드렸음..
엄마 해맑게 웃으며 '쩐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귀요미셨음..
우리가족 좀 이상하게 써놓긴 해도 다들 훈남훈녀..임..ㅋ..
우리가족이라면 저도 포함되는건가여? 헿
ㅋ 양심상 저는 제외함..
우리가족 다있는 콧대 나만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족 다있는 쌍커풀도 나만 없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을 일이 아닌데..
즈ㅓ는 현대기술이 한층 더 발전하길 기도하면서 이만 물러가겠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11일 지났지만 새해는 새해임ㅋ)
ㅋㅋㅋㅋㅋㅋㅋ..저는 이제 독서실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