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으히히히히히히............ ㅋㅋㅋㅋ 전 정말 판을 사랑하는 이제 죽음의 길로 들어서는 고3인 한 여고생이예요 흠흠흠...저도 한번쯤 판을 써보고 싶어서 함 써봐요^^ 음... 우선 지금 판에서 최신 유행~ 하는 음슴체를 쓰겠어요 으캬캬컄으ㅑ크야크야크얔으캬으캬얔캬캬캬캬ㅑㅑ 지금부터 저는 제 친구를 쓰려고함.... 이친구와 나는 절친이 아님...... 그런데 주변사람들은 우릴 절친이라고함.... 우린 절대 절친 아님..... 베프일뿐 제친구의 별명은 쿠킹마마임.... 줄여서 쿠키.... 이제부터 내친구를 쿠키라고 칭하겠음.... 우리둘은 집이 가까워 고1때 부터 쭉~~~~ 집에 같이 걸어감.... 그래서 우리 서로를 G.D.M. 이라고 불름... 일명 길동무......... 처음에는 내가 혼자 쓸쓸히 걸어 다녔는데 내가 쿠키를 끌여들임...하하하 그래서 우린 가 오나 이오나 가뜨나 가뜨나 꿋꿋히 걸어감... 그....작년에 눈 폭풍 올때도 우린 걸어감.... 하.... 거지같다..... 그래도 우린 그 버스비 720원이 없어서 걸어간게 아님! 까먹었을뿐..... 그리고 우린 편지를 좋아함.... 아직 펜팔의 매력에 흠뻑 빠져있음^&^ 처음 쿠키가 길동무라는 이름을 디게 비난했음.... 이썩은쿠키같으니라고...... 무튼 그런데 어느날 쿠키가 나에게 편지르 써서 왔음,,,, 님들 그 색종이로 윗옷 접은그거 암? 무튼 그게 편라라고 온거임...ㅋㅋㅋ 그래서 함 펴봤는데.... 편지가아닌 시가 써있었음....... 제목...동무양 쿠키 니이름은 동무 내이름은 동무 너는여자 양 나는여자 양 동무와 양을 합치니 우린 동무양이 되네 동무양 얼마나 빛나는 이름인가 멍????? 쿠키야 이게 머니??????? 먹는거니??????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동무가 어지간히 맘에 들었나봄ㅋㅋㅋㅋㅋ 그리고 작년 내생일 날이 였음^^ 우리 착하고 깜찍하진 않아도 나름 귀척떠는 쿠키가 내생일 편지를 세장이나 써준거임!!!!!!!!!! 눈물이 바다를 만들려고 했지만..... 내용이 과자만들다 남은 반죽같아 눈물은 나지 않았음 하지만 편지 뒤에 있던 초 업그레이드 스페샬 자이언트 5층 케잌보고 눈물말고 엄마미소 흘려줌 난 시크녀 이게 그 엄마미소의 주인공 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이번 생일에 쿠키에게 이거 만들어 달라고 함ㅋㅋㅋㅋㅋ 쿠키는 제과제빵 배운 여자임ㅋㅋㅋㅋㅋㅋ 내생일날 받음 인증샷올림ㅋㅋㅋㅋ 참고로 내생일 1월달ㅋㅋㅋㅋ 그리고 우리 쿠키는 잘 움...... 나랑 쿠키는 CA가 인투임...... 인투란.... 일명 기독교반....ㅋㅋ 하지만 결코 우린 기독교 신자가 아님...... 기냥....... 간식에 끌렸을뿐....... 핫브레크야...... 부활절 달걀아....... 마이쭈야..... 에헴.... 무튼...... 처음 우리가 인투를 하러 간식을 기대하고 인투 교실로 갔음... 자리에 앉아 두리번 거리다 교실 한귀퉁이에 간식을 보고 말씀도 잘듣고 모둠 활동도 땀나도록 했음 그런데 모둠별로 기도를 한다는 거임.... 그래서 우리 모둠을 맏던 쌤이.... 우리 모두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기도를 해보자 먼저 벨(나님)이 해보까? 네?! 네......... 하늘에계신우리아버지 어쩌고 잘못 저쩌구 이러며 나님은 열심히기도를 했음..... 조원들이 다하고 이제 쿠키 차례가 되었음 자 이제 우리 쿠키 차례다 마음의 모든짐을 하나님께 용서를 빌어보렴... 네........하느님 아버지....... 이러면서 기도를 하는데 갑자기........... 흑흑흐그흐ㅡ그흐그흐그ㅡ흐흐그흑흑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소리가 들리는거!!!! 머지 어떤 울보 찡찡이가 우나 하고 나님 비웃을 준비를하고 고개를 들었는데.... 네...... 맞음 우는사람.... 내앞의 쿠키 맞음......... 헉허거허거ㅓㅓㄱ헣겋걱허..................................... 쿠키야 우는거니??ㅠㅠㅠㅠㅠㅠㅠ 설마... 설마...... 울지마렴......콧물 나올거 같아.....ㅠㅠㅠㅠㅠㅠㅠ 우리모둠쌤이 쿠키야... 왜우니...? 하니까 쿠키가.... 엄마께 .........ㄴㄴㄴ너무 흐긓극흐ㅡ 죄송......죄송 해섷허허허걱그ㅡㄱ그ㅡ여....ㅠㅠㅠㅠㅠ 이러는거......................ㅠㅠㅠㅠㅠㅠㅠㅠ 알고 보니 몇일전에 우리의 쿠키가 깔끔떤다고 집을 대청소를 했는데..... 대청소를 한다음 100만원짜리 수표가 없어 졌다고 함.... 그거 우리 오빠 등록금인데... 흐흐그흑흑흐흐흐그ㅡㄱ흐ㅡㅡㅠㅠㅠㅠㅠ 으헝허어허어어허엉ㅠㅠㅠㅠ 불쌍한 우리 쿠키....... 결국 돈은 못찾았다고 함...... 아직도 찾고있음........ 님들... 찾아 주셈...... 우리쿠키 우리 불쌍한쿠키...... 이거말고도 많음...... 피아노선생님이 피아노 못친다고 해서 울고 담임쌤이 공부좀 하라고 했다고 울고 오빠랑 싸워서 울고 엄마랑 싸워서 울고 친구가 놀렸다고 울고.... 쯧쯧.... 불쌍하구나.... 니나이가 벌써 19이야 이 불쌍한 쿠키야.... 우리 모두 쿠키를 위해 기도를 .................. 흐그흐그흐그ㅡ그그흐흐흐흐흐극흐그흐그흫흑흐흐그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하............................................................................................. 길다............ 난 아직 쓸이야기가 많음.... 하지만 줄일꺼임.... 내일을 위해 나님과 쿠키는 낼 인사동으로 외국인과 토킹 어바웃을 하러감......... 그럼 빠이~~~~~~~ 82
★☆쿠킹마마와 함께☆★
안녕하세요~!!!
으히히히히히히............
ㅋㅋㅋㅋ 전 정말 판을 사랑하는
이제 죽음의 길로 들어서는 고3인 한 여고생이예요
흠흠흠...저도 한번쯤 판을 써보고 싶어서 함 써봐요^^
음... 우선 지금 판에서 최신 유행~ 하는 음슴체를 쓰겠어요
으캬캬컄으ㅑ크야크야크얔으캬으캬얔캬캬캬캬ㅑㅑ
지금부터 저는 제 친구를 쓰려고함....
이친구와 나는 절친이 아님......
그런데 주변사람들은 우릴 절친이라고함....
우린 절대 절친 아님.....
베프일뿐
제친구의 별명은 쿠킹마마임.... 줄여서 쿠키....
이제부터 내친구를 쿠키라고 칭하겠음....
우리둘은 집이 가까워 고1때 부터 쭉~~~~ 집에 같이 걸어감....
그래서 우리 서로를 G.D.M. 이라고 불름...
일명 길동무.........

처음에는 내가 혼자 쓸쓸히 걸어 다녔는데 내가 쿠키를 끌여들임...하하하
그래서 우린
가 오나
이오나
가뜨나
가뜨나 꿋꿋히 걸어감...
그....작년에 눈 폭풍 올때도 우린 걸어감....
하.... 거지같다.....
그래도 우린 그 버스비 720원이 없어서 걸어간게 아님!
까먹었을뿐.....
그리고 우린 편지를 좋아함....
아직 펜팔의 매력에 흠뻑 빠져있음^&^
처음 쿠키가 길동무라는 이름을 디게 비난했음....
이썩은쿠키같으니라고......
무튼 그런데 어느날 쿠키가 나에게 편지르 써서 왔음,,,,
님들 그 색종이로 윗옷 접은그거 암?
무튼 그게 편라라고 온거임...ㅋㅋㅋ
그래서 함 펴봤는데....
편지가아닌 시가 써있었음.......
제목...동무양
쿠키
니이름은 동무
내이름은 동무
너는여자 양
나는여자 양
동무와 양을 합치니
우린 동무양이 되네
동무양 얼마나 빛나는 이름인가
멍?????
쿠키야 이게 머니???????
먹는거니??????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동무가 어지간히 맘에 들었나봄ㅋㅋㅋㅋㅋ
그리고 작년 내생일 날이 였음^^
우리 착하고 깜찍하진 않아도 나름 귀척떠는 쿠키가
내생일 편지를 세장이나 써준거임!!!!!!!!!!
눈물이 바다를 만들려고 했지만.....
내용이 과자만들다 남은 반죽같아 눈물은 나지 않았음
하지만 편지 뒤에 있던
초 업그레이드 스페샬 자이언트 5층 케잌보고
눈물말고 엄마미소 흘려줌
난 시크녀
이게 그 엄마미소의 주인공 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이번 생일에 쿠키에게 이거 만들어 달라고 함ㅋㅋㅋㅋㅋ
쿠키는 제과제빵 배운 여자임ㅋㅋㅋㅋㅋㅋ
내생일날 받음 인증샷올림ㅋㅋㅋㅋ
참고로 내생일 1월달ㅋㅋㅋㅋ
그리고 우리 쿠키는 잘 움......

나랑 쿠키는 CA가 인투임......
인투란.... 일명 기독교반....ㅋㅋ
하지만 결코 우린 기독교 신자가 아님......
기냥.......
간식에 끌렸을뿐.......
핫브레크야......
부활절 달걀아.......
마이쭈야.....
에헴.... 무튼......
처음 우리가 인투를 하러 간식을 기대하고 인투 교실로 갔음...
자리에 앉아 두리번 거리다 교실 한귀퉁이에 간식을 보고
말씀도 잘듣고 모둠 활동도 땀나도록 했음
그런데 모둠별로 기도를 한다는 거임....
그래서 우리 모둠을 맏던 쌤이....
우리 모두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기도를 해보자 먼저 벨(나님)이 해보까?
네?! 네......... 하늘에계신우리아버지 어쩌고 잘못 저쩌구
이러며 나님은 열심히기도를 했음.....
조원들이 다하고 이제 쿠키 차례가 되었음
자 이제 우리 쿠키 차례다 마음의 모든짐을 하나님께 용서를 빌어보렴...
네........하느님 아버지.......
이러면서 기도를 하는데 갑자기...........
흑흑흐그흐ㅡ그흐그흐그ㅡ흐흐그흑흑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소리가 들리는거!!!!
머지 어떤 울보 찡찡이가 우나 하고
나님 비웃을 준비를하고 고개를 들었는데....
네...... 맞음
우는사람.... 내앞의 쿠키 맞음.........
헉허거허거ㅓㅓㄱ헣겋걱허.....................................
쿠키야 우는거니??ㅠㅠㅠㅠㅠㅠㅠ
설마... 설마......
울지마렴......콧물 나올거 같아.....ㅠㅠㅠㅠㅠㅠㅠ
우리모둠쌤이
쿠키야... 왜우니...?
하니까
쿠키가....
엄마께 .........ㄴㄴㄴ너무 흐긓극흐ㅡ 죄송......죄송 해섷허허허걱그ㅡㄱ그ㅡ여....ㅠㅠㅠㅠㅠ
이러는거......................ㅠㅠㅠㅠㅠㅠㅠㅠ
알고 보니 몇일전에 우리의 쿠키가
깔끔떤다고 집을 대청소를 했는데.....
대청소를 한다음 100만원짜리 수표가 없어 졌다고 함....
그거 우리 오빠 등록금인데... 흐흐그흑흑흐흐흐그ㅡㄱ흐ㅡㅡㅠㅠㅠㅠㅠ
으헝허어허어어허엉ㅠㅠㅠㅠ 불쌍한 우리 쿠키.......
결국 돈은 못찾았다고 함......
아직도 찾고있음........
님들... 찾아 주셈...... 우리쿠키 우리 불쌍한쿠키......
이거말고도 많음......
피아노선생님이 피아노 못친다고 해서 울고 담임쌤이 공부좀 하라고 했다고 울고
오빠랑 싸워서 울고 엄마랑 싸워서 울고 친구가 놀렸다고 울고....
쯧쯧.... 불쌍하구나.... 니나이가 벌써 19이야 이 불쌍한 쿠키야....
우리 모두 쿠키를 위해 기도를 ..................
흐그흐그흐그ㅡ그그흐흐흐흐흐극흐그흐그흫흑흐흐그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하.............................................................................................
길다............
난 아직 쓸이야기가 많음....
하지만 줄일꺼임....
내일을 위해
나님과 쿠키는 낼 인사동으로 외국인과 토킹 어바웃을 하러감.........
그럼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