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들어간 직장 첫출근을 했습니다... 면접때 이런 이런 사람들이 출근하길 바랬는데... 역시 운명은 정말 내편이 아니더군요..// 내스타일 맞아보이는 사람 정말 없더군요.. 솔직히 회사는 마음에 정말 들고 일은 잘할 자신은 있지만 직장생활이 인간관계도 중요한지라 그런문제로 그만둘수는 없고 물론 인간관계도 맞든 않맞든 대충 아는체 아고 내가 맞춰가면 되는데 오늘 같은 기수로 만난 입사 동기 직원들 중엔 정말 대화 통하고 맘맞는 사람이 없다는게 너무 고민되네요.. 제가 소심한 걸까요..? 저는 직장도 돈도 돈이지만 재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능률도 오르고요 저는 원래 성격이 안맞으면 아예 다가가지도 않는 여린 면도 있습니다 요즘 같이 취업하기 어려운 세상 좋은데 들어가긴 했지만 맘맞고 친하게 지낼 대화 통할 사람이 솔직히 없습니다 오늘 하루 첫출근 이였는데 친구라도 데리고 와서 같이 다니고 싶을 정도로 마음이 너무 외로웠습니다 직장생활 외롭다고 그만둘순 없겠죠 ..? 구지 맘않맞는 사람들한테 왕따될까봐 억지로 다가가서 같이 놀자고 그런 억지 모습도 역겹다 봅니다 . 외롭다고 친하게 지낼 사람 한명도 없다고 직장 그만 둘순 없고 어쩌면 좋을지 고민되네요.. 1
첫출근 했는데요 ..
새로 들어간 직장 첫출근을 했습니다... 면접때 이런 이런 사람들이 출근하길 바랬는데...
역시 운명은 정말 내편이 아니더군요..// 내스타일 맞아보이는 사람 정말 없더군요..
솔직히 회사는 마음에 정말 들고 일은 잘할 자신은 있지만 직장생활이 인간관계도 중요한지라
그런문제로 그만둘수는 없고 물론 인간관계도 맞든 않맞든 대충 아는체 아고 내가 맞춰가면
되는데 오늘 같은 기수로 만난 입사 동기 직원들 중엔 정말 대화 통하고 맘맞는 사람이 없다는게
너무 고민되네요.. 제가 소심한 걸까요..? 저는 직장도 돈도 돈이지만 재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능률도 오르고요 저는 원래 성격이 안맞으면 아예 다가가지도 않는 여린 면도 있습니다
요즘 같이 취업하기 어려운 세상 좋은데 들어가긴 했지만 맘맞고 친하게 지낼 대화 통할 사람이
솔직히 없습니다 오늘 하루 첫출근 이였는데 친구라도 데리고 와서 같이 다니고 싶을 정도로
마음이 너무 외로웠습니다 직장생활 외롭다고 그만둘순 없겠죠 ..?
구지 맘않맞는 사람들한테 왕따될까봐 억지로 다가가서 같이 놀자고 그런 억지 모습도 역겹다
봅니다 . 외롭다고 친하게 지낼 사람 한명도 없다고 직장 그만 둘순 없고 어쩌면 좋을지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