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괜찮아보일때8

20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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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ㅋ

 

갈수록 제 노래 들으러와주시는 분들 많아서

오늘도 신나게 스압주의보 내리도록하겠습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어린 충고 응원 모두 너무 감사하게생각하고 있어요

너무 행복하고

앞으로 제자신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여자가괜찮아보일때" 항목수가 늘어날수록
전 어느새 참 바라는게 많은 남자가 되어있네요ㅜㅜ

처음에 1탄을 쓸때는 그냥 재미로 쓰다가
점점 많은 분들이 공감도 해주시고
흥미를 가져주시게되면서

아...이럴때는 이렇게 느낄수도 잇겠구나
이런모습이 여자들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할수있겠구나 하는 구체적인 설명이나
그런것들이 도움이 될까 싶어서 조금씩 내용을 풍부하게 쓰게됬는데요

 

내용들보면
남자친구가 있는 경우부터 해서
상대방과 더 친해지고 싶을때, 모르는남자가봐도 괜찮아보일때 등등
가벼운애교부터해서 여성스러움을 어필하는 경우등 여러가지 상황들이 있습니다

제가 봐도 참 많더라구요 쓰고보니
그런데 저런걸 다 갖춘사람이 있을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걸 바라는것도 아니고요
여기에 쓴 내용들이 하나도 해당이 안되시는분들이라면 정말 좌절할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쓴 내용중에는 본인도 무의식중에 그렇게 하고 있는 것들도 있고
미처 몰랐던 부분들도 있을수 있지만
다 지켜야된다 해야된다라는 부담감갖지마세요

항목들중에 자기가 공감가는거, 요건 괜찮을것같다는 것만 얻어가시는게 좋을것같아요!ㅋㅋㅋ

여기에 있는걸 지키지 않으셔도 남친생기시는분들 많고

여기에 있는거 아니더라도 괜찮은 사람들은 많아요
이건 절대적인 괜찮은사람들의 유형이나 조건이 아니라
괜찮아보일수도 있는 상황을 제나름대로 적어보고 조심스럽게 알려드리는겁니다!ㅋㅋㅋㅋ
재미로 쓴글이라 하기엔 중요한부분일수도 있어서 항상 조심조심 글을쓰고있어요

 

이것중에 몇가지만 부합이되어도 당신은 충분히 괜찮은 여자입니다
거기에 항목한개한개 알아두셨다가
아주 나중에라도 플러스요인이 될만한것들을
적어보는건데 너무 부담으로 느끼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ㅋㅋㅋㅋ

 

저는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드리려고 하는데
너무 정보쪽으로만 치우치셔서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는분들은 극단적으로 생각하시는분들도 계신데
최대한 전 그런분들이 안생기게끔 글을써보도록할게요!ㅜㅜㅋㅋㅋㅋ

전 최대한 사소한것들, 애교로 할수있는정도로 해서 더욱 부담을 줄여보도록하겠습니다

그리고 많은분들이 더구체적이고 더 풍부하고 길게 써주는걸 좋아하시는것같아서
구체적으로 설명하다보니까
어느새....

뭐가 이렇게 복잡해....얜 참 바라는게 이렇게 많냐....하시는분들도 계신것같아요
그냥 이해하기쉽게 예를들기도 하고 이럴때 이런감정이 들고 이럴땐 이런감정이 들기도한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려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있어요

 

휴....
원래 새벽에 8탄을 쓸려고 했는데
어제는 동동주+소주로 밤을 찢....
모임을 갖는 바람에
이제서야 쓰게됬네요ㅋㅋㅋㅋㅋ

세수했는데도 얼굴이 발그레하고 정신이 몽롱+.+하네요ㅋㅋㅋㅋㅋㅋ

 

 

8탄 가도록할까요ㅋㅋㅋㅋㅋㅋㅋ

 

 


 

1.성실한 아르바르바이트생

 

성실한 아르바이트생보고 반해 본적 한번씩은 있으시죠?
꼭 "반했다"라기보다는

저사람은 참 자기일을 열심히 하는구나, 착실하구나, 괜찮다 라고 느낀적말이죠

물론 여러가지 아르바이트가 있겠지만
손님과 대면하고 직접마주치고 해야하는 일이라면 더욱 그런일들이 많을거에요

 

물론 그런 일이라면 겉모습이 많이 좌우하지 않냐
이쁜애들이 유리하겠지 하시는분들~

 

제가 매번 말씀드리지만
얼굴이뻐도 괜찮지 않은 여자분들 참많잖아요ㅜ,ㅜ
불친절한 분들보면 얼굴이 문제가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친절한 아르바이트생을 좋아하기마련이죠

 

친절한모습에도 이쁘게 봐주는 남자분들도 많으시겠지만
그이상 "아 저사람 괜찮다"라고 느끼게 하는건
열심히 하는모습을 봤을때가 아닌가싶어요

 

뭔가에 몰두하고 거기에 열심히 하는남자의 모습을 여자분들이 좋아하는것처럼
남자들도 그럴거라고 생각해요~

 

뭐 가게 사장님도 아니고....왠아르바이트?
이게무슨 여자가 괜찮아보일때에 해당이되냐구요~~~

예를들어볼게요
열심히 청소하는 여자의 모습을 봤을때 느끼는건
좋은 이미지들이 연결됩니다
"저사람은 참 열심히 하네", "집도 분명히 깨끗할거야", "매사에 깔금하겟지...."

 

그렇지 않을때
매사에 뭔가 성실할것같아, 책임감도없어보이고 왠지 철이 없을것같아...

 

물론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표정이 안좋을수도 몸이 아파서 열심히 못하게 될수도 있지만
그런것들을 지켜보는사람 입장에서 그런 상황들을 다 알수는 없는거겠죠

 

그리고 그런것들로만 사람이 판단되어서는 안되기도 하겠지만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런것들로 판단되는 경우가 많을것같아요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서
저사람은 아르바이트는 열심히 하는데 다른건 열심히 안할거야 생각하는사람은 없을거에요

 

이항목역시.
너무 깐깐하시네요.
넌너무바라는게많아.
사장눈치 보기도 힘든데 남자들 눈치보면서 아르바이트해야되?

하시는 분들 위해서

마지막 예를 한개 더들게요!

 

전에 호프집에서 일을한적이 있었어요
군대전역하고 막 시작한거라서 같이 일하던 친구들은 저보다 어린친구들이었죠
제가 아직 바깥적응을 못한건지 어린친구들과의 세대차이인지 모르지만
열심히 하는 친구들은 단한명도 없었습니다.
군대에서 막 전역하고 전투력이 높을때라 그런지
뭐든 열심히 했고(군대 갔다오신분들 보면 뭔가 더 믿음직스럽고 철이든걸 볼수있죠?예외있어요ㅋㅋㅋ)
그런것들을 그친구들은 당연하게 받아들였습니다

나중에 그더러다구요

대충대충해요 뭘 그렇게 열심히해?
그렇게 해봤자 사장님이 알아줘요?
오빠가 들어오고나서 얼마나 편한지 모르겟어요~

 

아르바이트는 거의 시급제로 많이들 하기때문에
그런생각도 충분히 할수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그회사나 영업장의 사장이 아니기 때문에 책임감도 덜드는게 사실이고요

열심히해도 안해도 똑같은 돈을 받기 때문에
열심히 하는게 바보아냐?하고 생각하게됩니다.
이건 생각가진사람을 탓할수도 없고 당연히 누구라도 그렇게 생각이 들거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일하던 여자애들 대부분
틈만나면 핸드폰 만지작거리고, 조금이라도 힘들거나 짜증나는일은 저한테 넘겼습니다
호프집이라 술먹고 토하는분들도 많았는데
제가 2~3가지 일을하고 몸이 두개라도 모자랄 때에도 토를 치우는 일은 제몫이었습니다.
말그대로 똑같은 돈을 받고 일을하지만 그친구들은 아무것도 하지않을때에도 저는 2~3가지 일을하고있었고
저도 사람인지라 "나만 손해인가 괜히 이렇게까지 하는건가"라는 생각도 했었는데

 

그런생각을 내가 왜했나
잠시 내가 얼마나 바보같은생각을 한건지
생각들게했던 여자분이 있었습니다

저보다 나이도 어렸고 체구도 작은 친구였는데
같은일도 먼저 나서서 했고
다른 여자들이 윽~~하면서 달아났던
토도 알아서 척척치우는 모습부터
쉬지 않고 일을 찾아서 하는 그런 모습들을 보고

 

어차피 누가 알아주지도 않잖아~ 왜 넌 그렇게 열심히해?

물어본적이 있었어요

 

이런곳에서 일해본 경험도 없고 잘하지도 못하는데

사장님이 고용해주셔서 일을할수 있게됬다고

 

잘은 못하더라도 열심히는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일하고있다고 이야기를 듣고서

 

뭔가 다르구나...괜찮다라고 밖에는 생각할수 밖에 없었는데
괜찮다고 생각했던건 저뿐만이 아니더라구요
가게에서 일하던 다른형들 사장님,
가게에 오던 남자손님들한테도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일했던 친구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참 이건 어디까지나 이해를 돕기위해서 예를 든것이구요!

 

누가 알아주나, 열심히 해봤자 나만손해야 (X)
결국엔 다알아주고 열심히 하면 한만큼 돌아오게되어있어요!(O)

 

알바는 이것저것 종류도 많고 상황은 다를수 있겠습니당
하지만 정말 "매사에 성실한 여자"는 어디를 가도 무슨일을 하더라도 눈에 확 띄게 되어있지 않을까요?ㅋㅋㅋㅋㅋ

 

 


 

 

 

2.머리묶을때

 

헤어스타일종류가 요즘엔 너무 많고
머리는 개성을 표현하는데 큰 비중을 차지하기도하죠~
머리를 묶으시는분들도....많이 계시려나...-.-ㅋ
잘모르겠네요!

 

이건 공감하시는분들이 있을지 제 개인적 생각일지 모르지만
여자가 머리를 묶을때 매력을 느끼게됩니다

 

이것도 어떻게 보면 섹시하다고 느낄때가 아닌가 생각해보는데
머리를 묶는 남자분들도 계시지만
머리를 묶는다는건 여자분들이 많이 하는 행동이겟죠

책을 읽는다거나 공부를 한다거나 아니면 음식을 먹는다거나
어떤 상황이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공부하거나 몰두해잇을때 흘러내리는머리귀뒤로 넘기면서 열심인 여자"

(닉네임"워"님이 써주신 댓글이에요^^)

 

머리를 묶을때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목선을 봤을때
여자가 섹시하다고 느낍니다(제발 나만 그런게 아니라고 해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부가 하얗다면 여성스러운 이미지가 더부각될것같고요
피부가 까만편이시라면 건강한 이미지가 더 부각이 될것같습니다

 

저는 두개다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또 제발....
전 머리 안묶는데 다른 헤어스타일 가진 여자는 안괜찮다는 말인가요?하시는분들 없었으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물론 헤어스타일이 단발,파마머리,긴생머리,묶은머리등등등(여자분들 헤어스타일 너무 많아서ㅜㅜ)
본인한테 어울리고 이쁜게 가장 매력적이겠지만

 

아주가끔씩은
머리를 묶는 것도 이런점에서 매력적으로 괜찮아 보일수 있다라고 말씀드립니다

 

여기서 끝내려고 했는데 또 댓글에 뭔가가 터질듯한 기분때문에 한개 더!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작은애들이나 잘어울려요!
난 머리묶는스타일은 좀 안어울려요 하시는분들

 

머리를 묶는 모습이라기보단 머리를 묶을때 보이는 목선이 많이 어필이되니까
진짜 묶는게 아니더라도 상관은 없습니다

 

 

 

 

 

 

3.편지써줄때

편지써줄때
이거쓰면 아진짜....아이디어 다떨어지셨구나ㅋㅋㅋㅋㅋㅋㅋ(소심남ㅜㅜ)
생각할까봐 다루지 못하고 있다가

편지 이야기하시는분들이 계셔서 편지에 대해 써보려고합니다

 

편지써줄때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특히나 여기 글읽는 여자분들 애교가 없으신분들이 많잖아요!
그사람을 너무 좋아하지만(사귀는사이어도, 그렇지 않더라도)
도저히 애교는 못하겠고, 말로 표현 잘못하겠고
하시는분들은 편지쓰는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일단 편지는 받을때부터 이펙트가 큽니다!
예전 제가 어렸을적 메일이 보편화되기전에는
편지주고받는일이 많았고, 편지친구(펜팔친구)라는 것도 있어서
편지가 지금보다 흔했고 어떻게 보면 편지의 힘이 그땐 더 약하지 않았나 싶어요

 

하지만 편지쓰는 사람 거의 없어져버린 요즘
편지의 힘이 더 커졌을거라 생각해요

제가 지금까지 써온것들중 가장 진정성을 잘 전달해줄수 있는 게 편지가 아닐까싶어요

요즘엔 말만 그럴싸한 사람들도 많고

문자,전화로는 다정해도 막상 만나면 아닌사람도 많고

막상만나면 잘해주는데 연락면에서는 시큰둥하고

이사람이 날 진심으로 좋아하는건지 뭔지.......

사람의 진정성 진심을 알아내기란 쉬운일이 아니에요

편지를 받음으로서 남자는 상대여자가 날 진심으로 생각하는구나 하는걸 많이 느낀답니다
물론 여자분들도 그렇겠죠?

 

편지를 쓰는게 어떻게 보면 참 쉽고 간단하지만 말처럼 그렇게 쉽게 행동으로 실천되지는 않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편지를 준다는 사실자체는
보통느끼는 호감과 좋아하는 마음 그이상의 느낌을 상대방에게 주게됩니다
그 사실만으로도 받는사람에게 큰 호감을 가져다주게되죠

편지의 양과 내용이 중요하지 않겠지만
중요한건 그 편지에 얼마나 진정성이 있느냐인것같아요
예전 제가 만나던친구도 나름 애교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표현에는 익숙하지 않은 친구였어요
문자로는 전화로는 좋다고 이야기하지만
막상 만나면 "얘가 날좋아하나?"생각이 들때도 있었던 친구였어요

물론 그게 진심이 아니라서가 아니라 다소 창피하기도 하고 표현에 익숙하지 않는거란것은 알았지만
상대방입장에서는 충분히 서운할수 있잖아요
그런분들 계실거에요
(남자친구나 여자친구가 확실히 날 좋아하는것같기는 한데 막상만나면 표현도 잘안하고 그래서 답답하신분들)
그런데 이친구는 편지를 참 많이 써줬던것같아요
순간순간 느꼈던 감정들을 일기형식으로 써서 주곤했는데
편지에서 그사람의 진정성을 많이 느꼈고
매번 귀찮을텐데 편지를 많이 써주는 친구였어요!

그때의 느낌은 편지를 줘서 고맙다라는 느낌으로 표현하긴 부족하고...

음...

너라는 사람을 믿을수 있게되서 이렇게 너의 진심을 알게해줘서

너무 고맙다...라고 표현할수있겠네요

휴........

 

편지를 쓰면서 자연스럽게 편지를 받을사람을 생각하게 되고 무슨말을 적을까 지웠다가 썼다가 반복하고
다시 읽어보고....하는 그런것들이
그만큼 많은 정성과 그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을 요구하는지 잘아실거에요!

제가 더 말씀안드려도 편지가 얼마나 의미가 큰지는 잘아시겠지만

한가지더
사람에따라 틀리겠지만 편지는 영원히 간직하게되잖아요
지속적으로 편지를 줬던사람을 생각하게된다는 점에서 여러모로 마음을 전하는데 좋은수단인것같아요!

 

안그래도 귀찮은데 편지까지쓰라고?-.-?

제가 이제까지 말하는것들 다 안해도되니까
맘에드는 이성이 있다면...


꼭 그사람이어야 한다면

 

편지를 꼭 추천해드립니다!
(정보주신 서익도님, 이규호님 감사드립니다!^-^)

 

 

 

 

 

4.기억해줄때

 

남 녀 상관없이 호감을 느끼는 경우라고 할수 있을것같아요
물론 상대방한테 관심이 있다면

그사람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알고싶게되겠죠?

그사람이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어떤 꽃을 좋아하는지,어떤색을 좋아하는지
어떤걸 싫어하는지도 알고 싶겠죠?

여기서마저도
이것마저도 의무라고 생각하시고 상대방이 뭐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일일이 파악해야되? 아 피곤해 그냥 솔로가 낫겠다
하시는분들.......

그러지마세요ㅜㅜ

상대방에 대해서 알고싶은 마음보다 귀찮고 복잡하다 생각이 먼저 드시는분들은
아직 사랑을 받으실 자격이 없는분들입니다

 

물론 여기에 해당되지 않으신분들이라면
아주 자연스럽게 상대방에 대해서 많은것을 알고싶고, 또 알게 되겠죠?
그리고 그걸 일일히 기억못하더라도 말이죠

그리고 상대방에 대해서 많은 것을 기억하는 분이라고 하셔도 평소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가끔
"너... 이거 좋아하잖아~"

"너 곧 생일이네?"

"너 그때 이랬엇잖아~"등등(나쁜기억은 되도록 말하지 않는게 좋겠죠ㅋㅋㅋㅋㅋ)

상대방이 자신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할수록
자신에 대해 기억해줄수록

이사람이 나에대해서 정말 관심이 많구나.
어떻게 이런것까지 기억했지?
생각하게 되겠죠

 

자신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져주는것을 여자이건 남자이건 좋아합니다

여자분들이 헤어스타일이나 뭔가 변화를 줬을때 남자들이 잘 알아맞추지 못하면
이남자 나한테 관심이 없는거야?ㅜ,ㅜ생각하고
반면에 변화를 줬을때 남자들이 잘 알아맞추면 "나한테 관심이 많구나~"라고 생각하듯
그런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아요!

 

"그럼 변화이런거 못맞추고 기억못해주고 이러면
관심이 별로 없다는 이야긴가요?"

너무 이거아니면 저거~저거아니면 이거!로 생각하지마시고

 

기억을 해줬을때 훨씬 상대방은 좋은 감정을 느낀다!라는점이에요
사귀는 사이라면 너무 자연스러운 일들일수 있겠고요

동성간의 관계에 있어서도
서로 얼마나 많이 알고있느냐 또는 얼마나 자주 만나느냐에 따라서
더가까워지고 친해지기도 하듯이

상대방에게 좀더 특별한 존재가 되고싶거나 더 가까운 사이라는것을 어필할때
좋지 않을듯싶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것도 다알겠어요~

만난지 얼마 안됬는데 그사람에 대해 어떻게 알고 기억을해주나요?하시는분들~
너무 물어보면 관심있는게 티나잖아요!하시는분들~
남들도 다아는거 알아주는척 괜히 생색내는것같기도하고 효과가있을까요?하시는분들

 

뭔가 그사람에 대해서 자신만이 특별히 알고 싶은게 있다면
자연스럽게 말할수 있는 분위기가 좋습니다
그사람에게 솔직하게 진심으로 대하면 그사람도 많은것들을 이야기할거에요!

알고싶은것에 대해서 본인의 것을 털어놓는식으로 먼저 말을해주세요!

 

예를들면~

"난 주량이 얼마되는데 넌 얼마나 되?" 
 (아직 안취해봤어^-^) <---제친구이야기

"난 스파게티 좋아하는데 넌 뭐좋아해?" 
 (난 니가 좋아^-^)    <---이거 도전해보신다는 분들은 없겟죠?

"난 수학18점인데 넌 몇점이야?" 

 (제이야기절대!ㅜㅜ아니고 제 친구이야기에요 제친구가 문과라서.....하핫^-^ㅋ)
"난 솔직히 말하면 몇년전에 아버지가 부도가 나셔서 많이 힘들었어. 넌 그런 어려움같은건 없었어?"
 (진짜? 사실은 나도.....이러이러저러저러....)

라던지...간단한것부터 해서 말하기 좀 힘든부분까지 먼저 상대방에게 털어놓으면
상대방도 마음을열고 이야기 하게될거에요

뭐 여러가지가 있겠죠?

 

그러고보니 이번8탄에서 REDSUN이 안나왔네요!

REDSUN한번갈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DSUN!

자~본인은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 집안사정이나 비밀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도 말하고싶지않죠~ 그렇죠~?


당신은 애인 또는 자기가 좋아하는 이성과 있습니다.
그사람한테도 역시 말하고 싶지 않은비밀이죠. 그렇죠~?
그사람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도중 집안관련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적당히 이야기를 하려는데 그사람이 먼저 이야기를 꺼냅니다

"우리집은 어릴적부터,,,이러이러하고,,,저러저러하고,,,그런일들이 있었다,
 너도 왠지 그런 아픔들이 있을것같다는 생각이 든다며 말문을 열었고,
 

당신은 자신보다도 더 비밀스럽고 힘들었던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고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비밀이나 사실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서로 훨씬 가까워지는, 그사람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되는 기회가 됩니다~

물론 그사실은 비밀이었기때문에
특별히 자신들만이 알고 지내는 사실들이 되기도 하겠구요
꼭 이성이 아니어도 상관없고요~

자 이게 깨어나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은 사실 예전 군대에 있을때 선임하고 있었던 일들이고, 좀더 구체적이지 못한점 죄송합니다!ㅋㅋㅋㅋ

대충은 이해하셨기를 바랄게요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기도 하며 그사람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러고 나면 남들도 뻔히 하는 그사람의 생일이라던가
혈액형~ 좋아하는 것들 말고도

 

본인만이 알고 기억해줄수 있는것들이 많아질거라고 생각해요

하나의 방법이지
뭐 그외에도 다른방법들도 있겠습니다!ㅋㅋㅋㅋㅋ

 

 

 


 

5.볼에 한가득

오늘 글을쓰다보니 너무 다 진지하게만 쓴것같아
5번으로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애교랑 거리 머니깐 애교 그만 써달라는분들 죄송!^-^)
애교 한개 놔드려야겠다는 생각이
아버님방에 보일러 놔드려야겠다는 생각보다 먼저 들더군요!ㅋㅋㅋㅋㅋㅋ

아....이런개그 끊어야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 "볼에한가득"일때 남자는 여자를 "아주아주 귀엽다!"라고 생각합니다

뭐 이런 개인적성향이 팽배한 글이 다있나 하시는분들
어쩔수 없어요 전 볼에 한가득이 좋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남자분들도 어서 공감해주시길 바랍니다

 

일단 그리고 내용들이 다 여자들이 챙겨줘야된다 부담된다 하시는분들 위해서 생각한건데
이건 여자들을 챙겨주고싶게 하는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것중에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가끔씩 고민이 있거나 일이 생각처럼 해결이 잘안된다거나
볼에 한가득 바람을 넣으시는 분들 볼수 있는데
그때,,,,,너무 귀엽습니다!ㅋㅋㅋㅋㅋㅋ글을쓰면서도 생각하니까 흐뭇^-^

개인적으로 귀여운걸 너무 좋아해서요!
강아지사진들이 항상 올려져있는것만봐도 알수있죠?
저는 귀여움이란 매력은 정말 무한한매력이라고 생각해요!
지속적이고 질리지 않는 그런?

 

그리고 그것보다
볼에 한가득 무언가를 먹을때!입니다

 

무슨 며칠굶은사람도 아니고
볼에 한가득 음식을 넣어서 먹어요?
그렇게 따지면 여성스러움이 더떨어질텐데?^-^ㅋ

하시는분들

누군지 모르는 경우나 거의 만나는 초반이신분들은
그렇게 생각하는 남자분들도 계시겠죠?

하지만

볼에한가득 넣고 먹는걸 보면 뭐가떠오르세요?
애기들이 떠오르지않나요?
애기들은 먹을거에 다소 욕심도 많고 막 이것저것 입에 넣고 먹는 경향이 있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아니시던 분들도 이글보고 세뇌되시길!^-^으흐흐

 

그런 느낌도 받을뿐더러
여성스러움은 다소 떨어질지도 모르지만
인간미+귀여움+복스러움 ^-^흐뭇

 

잘먹는여자가 좋다는게 바로 이런것에 비롯된게 아닐까 싶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귀여움을 어필하고싶을때 사용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연하녀들이야 "오빠야"라던가 더 애교에 용이하겠지만
연상녀이거나 애교가 다소 없을때!귀여움을 발산할수 있는게 아닐까싶어요!

 

다른남자분들이 난 이런거 싫던데?하셔도
진짜 이번항목은 어쩔수가 없네요^-^

이건 제가 생각해봐도 저의 개인적 취향이 너무 많이 들어있는것같은데

볼에 살이 많으신분들이라면 더욱 유리할것같기도......ㅋㅋㅋㅋㅋㅋ
항상 뭔가 먹고 있는것같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김수정어린이아저씨광팬♡)

 

주의사항: 복학생 남자분들이나 나이차이가 좀 나는 남자분들!
(귀엽다고 볼꼬집으면 이상한 사람되기 쉽상이더라구요-.-;)


볼에 살 많으신 여자분들 화이팅!^-^

 

오늘은 여기까지이고요!

저는 이제 겨우술이 깨어난 상태에서.........

 

형들과 또 한잔하러 슝^-^

형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러 가겠슴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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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많이 드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어려운것도 아니죠?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이런 여자 싫어할 남자는 없겠죠
또 뭐있으려낭...?
 
 
아그리고!ㅋㅋㅋ
좋아하는 여자앞에 가면
눈도 잘못마주치고
무슨말해야할지 모르겠고
말도더듬고 유독긴장하는(당연한거죠? 남자도사람인데!)
고백하기전에 수십번 생각하고 문자한개 보낼때도 지웠다 썻다
연락해야할까 말아야할까 내일은 뭐라고 하고만나지?
고민많으신
소심한 대한민국의 A형 남자분들!(B형,AB형,O형분들도 모두모두)
화이팅!우리힘내여ㅜㅜ
 
 
아참.댓글에 이뻐보일때나 얼굴이쁜거 쓰신분들 많은데
얼굴이쁜것도 하나의 매력일수는있지만
그렇게 당연하고 추상적인걸 쓸거였음 이렇게 글을 쓰지않았겠져ㅋㅋㅋㅋ
이쁘다는것도 기준이 있겠죠
어떤여자가 이쁘다고 말할수가 없겠네요
사람마다 다 보는관점이 있을테니까요
얼굴이뻐도 참 괜찮지 않은여자가 세상엔 많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심한밤 괜시리 우울하고 답답하고
그러신분들 제노래 들어보세요~^-^기분이 확풀리시고 설날 새뱃돈도 많이 받으실겁니다!
평가 안해주셔도되고 그냥 들어만보셔도되요 돈드는것도 아니니깐여ㅋㅋㅋㅋ

분명 제노래듣고 좋은 감정느끼고 돌아가실거라고 믿어요!

 

again & again - 2PM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10
미워도 다시한번 - Vibe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3
가슴으로 외쳐 - 먼데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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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 박효신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7
전부너였다 -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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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줄수 없어서 미안하다 - 2AM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6
그런가봐요 - V-one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4

가만히 눈을감고 - 정재욱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4524


 

강아지너무귀엽죠 귀요미 열매먹은강아지 ^-^

 

 댓글이나 쪽지등 이럴때 여자가 괜찮다생각하시는분들

           올려주시면 다음글에 참고할께요!

            많은 관심,참여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