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여자

이승렬 20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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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외롭긴 한가보다 꿈에서도 개를 키우니...ㅠㅠ 어휴

 

그렇게 그녀는 캐나다로 떠났다. 집념을 가지고. 그리고 난 이렇게 살아있다. 그녀를 잊지 않고 지워버린 채. 다행인 것은 그녀와 있을 때보다 지금이 더 행복하다는 것. 그리고 알아차린 것은 힘든건 그녀 때문이 아니었다는

 

서른이 되고 그리고 넘으면서 안 사실은 20대 초중반의 여자에게 함께하는 것을 기대하는 것은 절대적 무리라는 것이다. 대단히 개인적인 경험이라 진리는 아니다.

 

요새 외롭긴 한가보다 꿈에서도 개를 키우니...ㅠㅠ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