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4살 된 간호사입니다. 병원에서 같이 일하는 언니가 있는데 그분 몸무게 43kg 입니다. 본인은 살이 너무 안쪄서 고민이라고 매일 입에 달고 다닙니다. 식사할때보면 밥도 다른사람 두배는 먹는데 진짜 뼈밖에 없어요. 저로선 부러울 따름이죠. 키 161에 몸무게 65kg 키도작고 몸무게도 많이나가는거 저도 압니다. 그래서 헬스도 다니고 있고 식사량도 줄였습니다. 지금 서서히 체중 빠지는 중이에요. 군것질 유혹도 뿌리치고 열심히 다이어트에 전념중입니다. 이런 저한테 그언니 매일 하는말 엘레베이터 탈때면 "xx야 조심히 타라 삐소리 날라 " 이러면서 웃습니다. 밥먹을때 하는말 "넌 남들보다 덜먹는데 왜 그러지?" 제가 적게 먹는게 아니라 그 언니가 많이먹는건데............ 제가 남자친구 있는게 신기했던지 하루는 "나 정말 궁금한데 이런애들은 어디서 남자를 만날까?" 이렇게 말하기도 했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화나지만 같은직장이고 일하는동안은 계속 얼굴 마주칠텐데 게다가 나보다 4살이나 많기 때문에 참았습니다. 근데 더이상은 못참을것 같아요. 진짜 너무너무 스트레스 쌓이고 그언니 얼굴 보기도 싫어요. 그언니때문에 일 가는것도 너무 짜증나요. 제 남친은 커녕 부모님도 이런말 안하는데.. 제남친한테 이얘기 털어놓으면 자긴 그냥 지금 제가 좋다고, 나만 괜찮으면 되지 다른사람말 신경쓸거 뭐있냐고 그러지만 그래도 속상한건 어쩔수 없네요. 진짜 서럽고 눈물나요. 그언니 때문이라도 보란듯이 살뺄거에요. 그래서 보란듯이 내가 당한 설움 다 갚아줄꺼에요. 난 이렇게 괜찮은사람 만났는데 언닌 뭐했어? 언닌 결혼도 해야할텐데 아직도 남자 못만나서 어떡해? 이말 꼭 해주고 말거예요......... ㅆㅂ
같이 일하는 언니가 자꾸 뚱뚱하다고 면박주네요.
안녕하세요
이제 24살 된 간호사입니다.
병원에서 같이 일하는 언니가 있는데 그분 몸무게 43kg 입니다.
본인은 살이 너무 안쪄서 고민이라고 매일 입에 달고 다닙니다.
식사할때보면 밥도 다른사람 두배는 먹는데 진짜 뼈밖에 없어요.
저로선 부러울 따름이죠.
키 161에 몸무게 65kg
키도작고 몸무게도 많이나가는거 저도 압니다.
그래서 헬스도 다니고 있고 식사량도 줄였습니다.
지금 서서히 체중 빠지는 중이에요.
군것질 유혹도 뿌리치고 열심히 다이어트에 전념중입니다.
이런 저한테 그언니 매일 하는말
엘레베이터 탈때면
"xx야 조심히 타라 삐소리 날라 "
이러면서 웃습니다.
밥먹을때 하는말
"넌 남들보다 덜먹는데 왜 그러지?"
제가 적게 먹는게 아니라 그 언니가 많이먹는건데............
제가 남자친구 있는게 신기했던지
하루는
"나 정말 궁금한데 이런애들은 어디서 남자를 만날까?"
이렇게 말하기도 했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화나지만 같은직장이고 일하는동안은 계속 얼굴 마주칠텐데
게다가 나보다 4살이나 많기 때문에 참았습니다.
근데 더이상은 못참을것 같아요.
진짜 너무너무 스트레스 쌓이고 그언니 얼굴 보기도 싫어요.
그언니때문에 일 가는것도 너무 짜증나요.
제 남친은 커녕 부모님도 이런말 안하는데..
제남친한테 이얘기 털어놓으면
자긴 그냥 지금 제가 좋다고,
나만 괜찮으면 되지 다른사람말 신경쓸거 뭐있냐고 그러지만 그래도 속상한건 어쩔수 없네요.
진짜 서럽고 눈물나요.
그언니 때문이라도 보란듯이 살뺄거에요.
그래서 보란듯이 내가 당한 설움 다 갚아줄꺼에요.
난 이렇게 괜찮은사람 만났는데 언닌 뭐했어?
언닌 결혼도 해야할텐데 아직도 남자 못만나서 어떡해?
이말 꼭 해주고 말거예요.........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