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 하늘의 기억..] '제주, 푸르른 하늘..' 날이 많이 춥습니다. 일이 고될수록 자꾸 생각나는 제주에서의 한량생활이 떠올라, 또 이렇게 사진을 올려봅니다. 이제 며칠 안남았군요, 15일(합동토론회, 엠티), 23일 사진작가협회 이사장을 뽑는 선거.. 누가 되든간에 현재의 협회의 모습보다. 발전적이고 욕 안먹는 협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랄 뿐 입니다. 그러면, 조금 더 자유로워지겠죠? 과거 사진을 추억하며 올리기보다. 새로운 곳을 찾아 떠나며 새로운 사진을 누르며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아질꺼라고 사료됩니다. 누르는 행위, 그 순간의 감정을 전달 할 수 있는 사진을 하는 것이, 여행사진이라고 생각하며 당대의 제 감정이 약간은 들어갔을지 모를 사진들을 감히 올려봅니다. 그럼, 건강하고 편한한 밤 되시길_ 여행의 시작은 짐가방을 꾸리는 것 부터가 시작이다_ 반가운 이국적 분위기_ 비양도가 보이는 협재_ 백련초 군락지_ 작은 돌덩어리_ 호수같은_ 맑은, 바닷물_ 노란등대_ 자전거_ 성산_ 신서귀 종합경기장(외)_ 신서귀 종합경기장(내)_ 행원_ 제주도 푸른밤의 드라마_ 자전거 일주 종료_ 도보일주 시작, 비양도로 들어오는 배_ 비양나무 자생지_ 용머리_ 해안_ 수월봉_ 계속 씹으면 껌같아져요, 제주 보리_ 우도에서 바라본 일출_ 마라도로 향하는 배_ 지평선과 우도의 등대_ 검게 그을렸던 피부가 다시 하얗게 돌아오고, 여러개의 계절을 지나도 사진을 보고 있으면, 다시 그 자리로 풍광으로 돌아간 것 만 같이 느껴지는 제주, 그 푸르렀던 하늘.. 얼마전까지 지방언론/프리랜서로 기사를 작성(자유기고 등),지금은 '한국사진작가협회'에서 준 공무원으로 근무하지만내일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행복한 자유인....
[ 하늘의 기억..] '제주, 푸르른 하늘..'
[ 하늘의 기억..] '제주, 푸르른 하늘..'
날이 많이 춥습니다. 일이 고될수록 자꾸 생각나는 제주에서의 한량생활이 떠올라, 또 이렇게 사진을 올려봅니다.
이제 며칠 안남았군요, 15일(합동토론회, 엠티), 23일 사진작가협회 이사장을 뽑는 선거.. 누가 되든간에 현재의 협회의 모습보다.
발전적이고 욕 안먹는 협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랄 뿐 입니다. 그러면, 조금 더 자유로워지겠죠? 과거 사진을 추억하며 올리기보다.
새로운 곳을 찾아 떠나며 새로운 사진을 누르며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아질꺼라고 사료됩니다.
누르는 행위, 그 순간의 감정을 전달 할 수 있는 사진을 하는 것이, 여행사진이라고 생각하며 당대의 제 감정이 약간은 들어갔을지
모를 사진들을 감히 올려봅니다.
그럼, 건강하고 편한한 밤 되시길_
여행의 시작은 짐가방을 꾸리는 것 부터가 시작이다_
반가운 이국적 분위기_
비양도가 보이는 협재_
백련초 군락지_
작은 돌덩어리_
호수같은_
맑은, 바닷물_
노란등대_
자전거_
성산_
신서귀 종합경기장(외)_
신서귀 종합경기장(내)_
행원_
제주도 푸른밤의 드라마_
자전거 일주 종료_
도보일주 시작, 비양도로 들어오는 배_
비양나무 자생지_
용머리_
해안_
수월봉_
계속 씹으면 껌같아져요, 제주 보리_
우도에서 바라본 일출_
마라도로 향하는 배_
지평선과 우도의 등대_
검게 그을렸던 피부가 다시 하얗게 돌아오고, 여러개의 계절을 지나도
사진을 보고 있으면, 다시 그 자리로 풍광으로 돌아간 것 만 같이 느껴지는
제주, 그 푸르렀던 하늘..
얼마전까지 지방언론/프리랜서로 기사를 작성(자유기고 등),지금은 '한국사진작가협회'에서 준 공무원으로 근무하지만
내일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행복한 자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