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중학교 시절 친구들을 먼저 소개할꼐요 저희는 4명이서 3년 내내 같이 다니다가 지금도 같이 다니는 소위 말하는 x알 칭구들이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톡은 거의 가명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가명으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먼저 키만 오질라게큰 제친구 듕귁팬더 랑 어렸으떄부터 원형탈모로 중학교 삼년 내내 검은콩갈아마신 형만이
그리고 우리중에 젤 잘생긴 민경훈닮은 버즈 놈 그리고 나 이렇게 4명 이였죠
ㅎㅎㅎㅎㅎㅎㅎ 자 소개는 이래 이래 다끈난것 같고 추억을 한번 살려보면서 큰사건위주로 쓸께요 ㅎㅎㅎㅎㅎ
1. 첫번째는 누구나 한번쯤 해밧을 법한 장난전화 입니당 ㅜㅜㅜㅜ 범죄행위 하지만 어렸을떄 잠깐 한거니깐 너그러희 용서해주시길 ㅜㅜㅜ 저희 장난전화로 화낫셧을 사장님들 죄송해욧
사과도 끝낫구 이제 주저리주저리 읆허볼꼐용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더운 여름이가고 춘주복입을때였나???? 나님 집으로 셋용사들이 집합했음
그떄 형만이가 머리를 감고잇엇음 ㅎㅎㅎ 그리고 울먹거리며 야 나님와 이리와바 큰일낫어 ㅜㅜㅜㅜㅜ
이러는거임 ㅎㅎㅎㅎ 그래서 난 왜??? 하며 달려갈려고 했지만 안갓음 왜냐면 그때 우린 닭꼬치를 사와서 맛나게 먹고잇엇음 ㅎㅎㅎㅎ근데 이상한거임 먼가 안가면 안될거 같은느낌??? 그래서 정말 귀찮지만 갓음 난 가서 진짜 끔찍한 광경을 목격함 세숫 대하가 까만거임 자세히보니깐 형만이 머리카락 이여뜸 진짜 정말 상당히
끔찍했음 더끔찍 한건 울집 배수구가 막혀서 화장실이 물에 잠겨뜸 ㅜㅜㅜㅜ 진짜 욕 이 울컥햇지만
아저씨 갑작이 이새끼들이너희다한패지 하면서 전화로 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약 일분 십오초 분량의 욕을함 그순간 내등에서 식은땀 이 나는게 아님????
그러면서도 웃긴거임 ㅜㅜㅜ 그래도 웃으면 걸리니깐 혀를 깨물며 참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떄 였음 아저씨가 고요함 ㅜㅜㅜ 내얼굴음 봄 난 머지 이건,, 이 기분나쁜 눈빛과 고요함은??? 전화기에선 우리 용사들의 웃음소리...먼가 일이 잘못되가고 잇는 느낌??? 근데 난 아무일 없이 가게를 빠져나옴
하지만 너무 찝찝함 ㅜㅜㅜㅜ 문을 딱열고 들어감 근데 이셋의 눈빛 이 딱 어 왜 재가 살아서 오지??????????????????????????????????????????????????????????????????????????????????????????????????
나님:왜그래 니네 전화해서 머라했길래 저 아찌가 저러냐????????ㅋㅋㅋㅋㅋㅋㅋㅋ
형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쉭발 내가 니 그집 털러간 도둑년이 라그래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졸래 우껴 쉰발 우리 니표정 다보면서 전화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아이 멍청한 것들아 !!!!!!아 어떻게 니들은 대가리들이 그러케 안도라가셔요 이 아...... 아저씨 눈치 깐꺼 가터 아까 자꾸내 얼굴 밧어 ㅜㅜㅜ 이 독팍들아 !!!!!!!!!!!!!!!!!!!!!!!!!!!!!!!!!!!!!!! 그순간 우리집 문이 열림 그땐 2시 인가 3시인가 절대 어무이 아부이 올시간은 아님 그떄 꼬치삐상아저씨가 들이닥침 이건 먼 시츄에이션????????? 그떄 내 뒤통수와 형마니 볼따구 듕귁볼따구 는 아저씨 손바닥과 하이파이브 를 했음 버즈는 화장실에서 형마니 머리카락을 치우고잇엇다함 (나님 꼬치집 탐색하러 갈때 지들끼리 가위바위보 해서 화장실 치워놈 멋잇어 짜식들) 밖에서 큰소리나고 니네들 이 죄송합니다 이래서 먼가 안좋은거 같아서 안나왔다함 여튼 여튼 이건 중요한게 아니고 아저씨가 6분가량 각종 동식물 과 각종 씨 를
사용해서 문장을 우리에게 큰소리 아주 큰소리로 말씀해주셧음 ㅜㅜㅜ
우린 일렬로서서 우리집 담장에 기대여 잇어음 아자씨 경찰 부르게따함 근데 우린 이런 상황이 절대 안익숙하지 않음 장난전화로 걸린게 한두번도 아니고 ㅜㅜ 역시 우린 먼가 짜노은듯한 말로 동시에
무릅을 꿇고 아저씨 다리를 붙잡고 흡사 런닝맨에서 송지효 누나가 능력자 다리잡고 애원하는 듯한 장면~
그리고 저는 이미 학생과 출입(절대 폭력 으러 간적 은 없고 휴대전화 지각 등등.. 떙땡이..)이런 걸로 너무 자주다녀서 학생과는 이미 교실 같은 느낌임 ㅎㅎㅎㅎ 여튼여튼 3년간 달련되온 나의 사과솜씨로 아져씨의
마음을 녹여드림 살살~~그래서 1시간가량인가 훈계ㅇ와 동물들 이름을 들으면서 끝이남~~
톡커님들 죄송해여 호기심에 써보는데 제가 읽어도 안웃기네여 ㅜㅜㅜㅜㅜ 짐 생각해보면 진짜 웃긴 일인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도 한개만 더써봄 ㅜㅜㅜ
2. 이건 중딩일 아니지만 고2때 일임
고2 중간시험이끈나고 성적이 나오는 날임 ㅜㅜ 그때 나랑 젤친한 친구가 셤을 이건아니다 싶을정도로
못본거임 ㅜㅠㅜㅜ 나는 이건아니지 싶을정도로 못밧구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안좋은 기분 을 풀려고 쿨하게 야자 째고 그때 영화 한편 보러갓는데 먼지는 모르가씀
근데 영화관이 울집과 거리가 상당히 멀엇음 영화비 내고 하니깐 2천원 정도 잇엇음 그래서 버스 타면되지 하는 생각으러 영화보고 나오는데 친구가 당구한겜 치자고함 난 그떄 당구 규칙도 몰랏음 난 순수그자체임 ㅎㅎㅎㅎㅎㅎㅎㅎ그떈 /.............힣히히히히 ㅜㅜㅜ 여튼 우린 당구장에 갔고 2시간 가량 당구치고 친구가 돈다냄 ㅜㅠㅜㅜ 고마워뜸 나오니깐 11시가 넘은거임!!!!!!!!!!!난 당구의 세계에 빠져 내돈이 2천원 바꼐 없단 사실을깜빡함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친구에게 내일 갚겟다며 5천원만 빌려듀 했음 ㅜㅜ 근데 그넘 ㅜㅜㅜㅜㅜㅜ 여친 이 자기 만나제따고 쿨하게 날 버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난 사정사정 애원애원 제발제발 부디부디 ㅜㅜㅜ 했으나 날버림 ㅜㅜㅜ 난 저넘과 두번다신 상종따윌 안하게따며 쿨하게는 개뿔 천원만 구걸해서 옴 ㅜㅜ 쫌만 걸러가다가 삼천원어치만 탈려구 ㅜㅜㅜ
그래서 ㅜㅜ 걷고잇엇음 근데 저멀리서 먼가 좋지 않은 무리들이 나쪽으러옴 7명임 !!!!!!!!!!!!!!!!!!!!!!!!!!!!!!!!!!!!
하지만 생김새가 매우 찌질했고 난 절대 쫄지 않앗음 은 뻥카고 약간 긴장과 신경전???????????????????
근데 그중 한명 내 어깨정도의 키 만한넘이 지 머리를 내 어깨에 치더니 야 이x트가 어디야 이럼??
★★나의 중딩시절 사건사고들★ (대박웃김)
안냐 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 21.000000 되는 대딩 남 입니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ㅜㅜㅜ
이렇게 시작하는거 맞나요??? 톡 본지 4일 바꼐안데서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
저도 음슴체 쓰려고했지만 ㅜㅜㅜㅜ 워낙 글 재주도 없도 손이 오글오글 거려서 ㅜㅜㅜㅜㅜㅜㅜ
제 중학교 시절 친구들을 먼저 소개할꼐요 저희는 4명이서 3년 내내 같이 다니다가 지금도 같이 다니는 소위 말하는 x알 칭구들이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톡은 거의 가명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가명으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먼저 키만 오질라게큰 제친구 듕귁팬더 랑 어렸으떄부터 원형탈모로 중학교 삼년 내내 검은콩갈아마신 형만이
그리고 우리중에 젤 잘생긴 민경훈닮은 버즈 놈 그리고 나 이렇게 4명 이였죠
ㅎㅎㅎㅎㅎㅎㅎ 자 소개는 이래 이래 다끈난것 같고 추억을 한번 살려보면서 큰사건위주로 쓸께요 ㅎㅎㅎㅎㅎ
1. 첫번째는 누구나 한번쯤 해밧을 법한 장난전화 입니당 ㅜㅜㅜㅜ 범죄행위 하지만 어렸을떄 잠깐 한거니깐 너그러희 용서해주시길 ㅜㅜㅜ 저희 장난전화로 화낫셧을 사장님들 죄송해욧
사과도 끝낫구 이제 주저리주저리 읆허볼꼐용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더운 여름이가고 춘주복입을때였나???? 나님 집으로 셋용사들이 집합했음
그떄 형만이가 머리를 감고잇엇음 ㅎㅎㅎ 그리고 울먹거리며 야 나님와 이리와바 큰일낫어 ㅜㅜㅜㅜㅜ
이러는거임 ㅎㅎㅎㅎ 그래서 난 왜??? 하며 달려갈려고 했지만 안갓음 왜냐면 그때 우린 닭꼬치를 사와서 맛나게 먹고잇엇음 ㅎㅎㅎㅎ근데 이상한거임 먼가 안가면 안될거 같은느낌??? 그래서 정말 귀찮지만 갓음 난 가서 진짜 끔찍한 광경을 목격함 세숫 대하가 까만거임 자세히보니깐 형만이 머리카락 이여뜸 진짜 정말 상당히
끔찍했음 더끔찍 한건 울집 배수구가 막혀서 화장실이 물에 잠겨뜸 ㅜㅜㅜㅜ 진짜 욕 이 울컥햇지만
울 형만이 졸라 쌈꾼임 그래서 올라오는 주먹을 내리고 웃으면서
나님: 형만아 아 아 아 아 아 괜찬니 머리카락이 허벌라게 빠졌다야ㅎㅎㅎㅎㅎ (속으로는 머리카락 지가 치우겠지????? )
형마니:(진짜 슬픈 표정으로) 진짜 울엇음 그자리에서
버즈님:형만아 왜그래???????????? 하는순간 화장실보더니 빵터짐 ㅎㅎㅎㅎㅎ
듕귁은 우리중에서 가장 식탐이 많음 그떄도 닭꼬치를 사수하겠다는 일념으로 방에서 안나옴
그렇게 한바탕 소동 이끝낫음 그뒤에도 먼일 이 잇는거 같은데 없엇음 형마니 기분이 상당히 매우 안좋아서
우리들이 먼가 웃긴 일을 찾자 해서 한게 장난전화 였음 상대를 물색하다가 한곳으 딱걸리거임
꼬치x상 나님 애들 다불럿음 그래서 먼저 선봉은 듕귁이 섯음 전화를검
듕귁: 아저씨 거기 꼬치삐상 맞죠?? @^ㅡㅡㅡㅡㅡㅡ
이러면서 주저리주저리 배달 시킬꺼처럼 하다가 끈음 이짓을 2번 할때쯤 사장님이 눈치 채시고
사장님:야 이 씨 xxxxxxxx이런씨xxxxxx너이 새x 어디야 xxxx 누구야xxxx이씨xxxxxx
나님 동내가 전라도 끝임 윗지방 톡커님들 은 상상도 못할 욕이 난무함 나님도 처음 들은 욕 다들음
쬐외끔 겁먹어서 그만하자 는 개뿔 나님 드디어 왠지 모를 흐믓함 과 스릴 재미 감동 을느낌
나도 너무 하고싶은거임 그래서 다음은 나나나나나 이랫더니 버즈녀석이 한다고함
타겟은 역시 꼬치삐상
전화를함
버즈:여보세요 아니 사장님 아무리 그렇다고 욕을 하면 어떻합니까!!!!!!!!!!!!!! 욜 이녀석 빵구 뀐놈이 썽낸다고
멋잇다~~~~~했음
버즈:이바요 당신 꼬치판다고??????? 어 저질이네 이거 이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여기서 죽을뻔함 웃겨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판에 이런 단어와 내용 써도 되는거죵???ㅜ ㅜ 갑작이 소심해짐 ㅜㅜㅜ 나님 원래 ㅇ이런 캐 소심남이나 호기심충만 !!!!!해서 톡씀 ㅜ
다시본론
나님 갑작이 어딘가 모를 용기가 솟아 오름 그래 이거야!!!!!!! 애들아 안되게따 아무래도 내가 그아저씨 화내는 표정을 바야게따 지금생각해보면 왜 도대체 왜 왜왜왜왜왜왜왜왜 그랫을까???무모한 짓이였음 완전히 무리수 캐무리수였음
나님 :당당하게 꼬치x상에 들어감 아저씨 닭꼬치 핵폭탄만 하나랑 숯불갈비맛 세개 주떄요 하면서 아저씨 눈치를봄 먼가 아무일 없는듯 평온했음?? 그래서 머야이거 아씨 이집아닌가? 이런생각듬
그순간이였음 삐리리리리~~ 아주 경쾌하면서도 찝찝한 전화 한통
아저씨 갑작이 이새끼들이너희다한패지 하면서 전화로 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약 일분 십오초 분량의 욕을함 그순간 내등에서 식은땀 이 나는게 아님????
그러면서도 웃긴거임 ㅜㅜㅜ 그래도 웃으면 걸리니깐 혀를 깨물며 참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떄 였음 아저씨가 고요함 ㅜㅜㅜ 내얼굴음 봄 난 머지 이건,, 이 기분나쁜 눈빛과 고요함은??? 전화기에선 우리 용사들의 웃음소리...먼가 일이 잘못되가고 잇는 느낌??? 근데 난 아무일 없이 가게를 빠져나옴
하지만 너무 찝찝함 ㅜㅜㅜㅜ 문을 딱열고 들어감 근데 이셋의 눈빛 이 딱 어 왜 재가 살아서 오지??????????????????????????????????????????????????????????????????????????????????????????????????
나님:왜그래 니네 전화해서 머라했길래 저 아찌가 저러냐????????ㅋㅋㅋㅋㅋㅋㅋㅋ
형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쉭발 내가 니 그집 털러간 도둑년이 라그래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졸래 우껴 쉰발 우리 니표정 다보면서 전화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아이 멍청한 것들아 !!!!!!아 어떻게 니들은 대가리들이 그러케 안도라가셔요 이 아...... 아저씨 눈치 깐꺼 가터 아까 자꾸내 얼굴 밧어 ㅜㅜㅜ 이 독팍들아 !!!!!!!!!!!!!!!!!!!!!!!!!!!!!!!!!!!!!!! 그순간 우리집 문이 열림 그땐 2시 인가 3시인가 절대 어무이 아부이 올시간은 아님 그떄 꼬치삐상아저씨가 들이닥침 이건 먼 시츄에이션????????? 그떄 내 뒤통수와 형마니 볼따구 듕귁볼따구 는 아저씨 손바닥과 하이파이브 를 했음 버즈는 화장실에서 형마니 머리카락을 치우고잇엇다함 (나님 꼬치집 탐색하러 갈때 지들끼리 가위바위보 해서 화장실 치워놈 멋잇어 짜식들) 밖에서 큰소리나고 니네들 이 죄송합니다 이래서 먼가 안좋은거 같아서 안나왔다함 여튼 여튼 이건 중요한게 아니고 아저씨가 6분가량 각종 동식물 과 각종 씨 를
사용해서 문장을 우리에게 큰소리 아주 큰소리로 말씀해주셧음 ㅜㅜㅜ
우린 일렬로서서 우리집 담장에 기대여 잇어음 아자씨 경찰 부르게따함 근데 우린 이런 상황이 절대 안익숙하지 않음 장난전화로 걸린게 한두번도 아니고 ㅜㅜ 역시 우린 먼가 짜노은듯한 말로 동시에
무릅을 꿇고 아저씨 다리를 붙잡고 흡사 런닝맨에서 송지효 누나가 능력자 다리잡고 애원하는 듯한 장면~
계속 애원함 아저씨 죄송합니다 ㅜㅜ 용서해 주십시요 ㅜㅜ 죄송합니다 아저씨 ㅜㅜ 죄송합니다 ㅜㅜㅜ
그리고 저는 이미 학생과 출입(절대 폭력 으러 간적 은 없고 휴대전화 지각 등등.. 떙땡이..)이런 걸로 너무 자주다녀서 학생과는 이미 교실 같은 느낌임 ㅎㅎㅎㅎ 여튼여튼 3년간 달련되온 나의 사과솜씨로 아져씨의
마음을 녹여드림 살살~~그래서 1시간가량인가 훈계ㅇ와 동물들 이름을 들으면서 끝이남~~
톡커님들 죄송해여 호기심에 써보는데 제가 읽어도 안웃기네여 ㅜㅜㅜㅜㅜ 짐 생각해보면 진짜 웃긴 일인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도 한개만 더써봄 ㅜㅜㅜ
2. 이건 중딩일 아니지만 고2때 일임
고2 중간시험이끈나고 성적이 나오는 날임 ㅜㅜ 그때 나랑 젤친한 친구가 셤을 이건아니다 싶을정도로
못본거임 ㅜㅠㅜㅜ 나는 이건아니지 싶을정도로 못밧구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안좋은 기분 을 풀려고 쿨하게 야자 째고 그때 영화 한편 보러갓는데 먼지는 모르가씀
근데 영화관이 울집과 거리가 상당히 멀엇음 영화비 내고 하니깐 2천원 정도 잇엇음 그래서 버스 타면되지 하는 생각으러 영화보고 나오는데 친구가 당구한겜 치자고함 난 그떄 당구 규칙도 몰랏음 난 순수그자체임 ㅎㅎㅎㅎㅎㅎㅎㅎ그떈 /.............힣히히히히 ㅜㅜㅜ 여튼 우린 당구장에 갔고 2시간 가량 당구치고 친구가 돈다냄 ㅜㅠㅜㅜ 고마워뜸 나오니깐 11시가 넘은거임!!!!!!!!!!!난 당구의 세계에 빠져 내돈이 2천원 바꼐 없단 사실을깜빡함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친구에게 내일 갚겟다며 5천원만 빌려듀 했음 ㅜㅜ 근데 그넘 ㅜㅜㅜㅜㅜㅜ 여친 이 자기 만나제따고 쿨하게 날 버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난 사정사정 애원애원 제발제발 부디부디 ㅜㅜㅜ 했으나 날버림 ㅜㅜㅜ 난 저넘과 두번다신 상종따윌 안하게따며 쿨하게는 개뿔 천원만 구걸해서 옴 ㅜㅜ 쫌만 걸러가다가 삼천원어치만 탈려구 ㅜㅜㅜ
그래서 ㅜㅜ 걷고잇엇음 근데 저멀리서 먼가 좋지 않은 무리들이 나쪽으러옴 7명임 !!!!!!!!!!!!!!!!!!!!!!!!!!!!!!!!!!!!
하지만 생김새가 매우 찌질했고 난 절대 쫄지 않앗음 은 뻥카고 약간 긴장과 신경전???????????????????
근데 그중 한명 내 어깨정도의 키 만한넘이 지 머리를 내 어깨에 치더니 야 이x트가 어디야 이럼??
나참 가까이보니 중1?2 정도?? 그래서 당당히 쭉걸어 가심되용 이랬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근데 나보고 야 얼마잇냐??????? 이러는거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예상안한건 아니지만 ... 중딩 처럼 보이는 넘이 그러니깐 자존심히 팍 상하는 거임!!!!!!!!!!!!!!!!!!!!!!!!!!!!!!1
나님: 야?? 야?? 이씨x것들이 뒤 질 래?? 나를 삥뜯어???
하면서 폰꺼냄 그래서 친구들 부르게따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이건건 마니 바가꼬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에게 전화를함
나님:야 난데 찐빵 호빵 다불러서 씨지비쪽 뒷골목으러 와바야 어떤 x것들이 나 삥뜯는다야
친구님:먼 소리 여미x친넘아 끈어
나님 상당히 매우 당황함 ㅜㅜㅋㅋㅋㅋ
근데 그분들중 빡빡 머리분 이 돌덩이를 나한테 찍음 여기서 돌덩이 졸라 컷음 진짜 컷음 다행이 골반에 맞음 ㅜㅜㅜㅜ
나님 생각했음 아 이러다간 6시 뉴스에 나오겠구나.... 정말 그 거리는 한적하고 아무도 업뜸
이러고 조용히 잇엇음 빠박이가 또돌을 던질려고하자 어떤 한분이 야 "애기 죽일래 하지마야"
아무리 그래도 아무리///.................................애 기 죽 일 래 하 지 마 야 ............................
넘 자존심이 상함 그래도 어쩌겠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참앗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찌질의 극 치를 보여줬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그러더니
야 니 꺼 져 라
나님 그소리 듣자마자 당장 꺼졌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지인이이이잉짜 친한 친구에게만 한이야기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어디서 소문내지마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이만 끄읏 ~~~~~~~~~~~~~~~~~~~~~~~~~~~~~~~~~~~~~~~~~~~~~~~~~~~~~~~~~~~~~~~~~~~~~~~~~~~~악플이라도 달려음조켓네염 ㅜㅜㅜ 다신 호기심으러라더 톡에 먹칠하는 글 올리지않을꼐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