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아버님과 겜톡할뻔..

김진영2011.01.13
조회187

사건의전말

 

2011년 1월 13일 목요일 새벽 2시 34분

 

여느 때와같이 친구들과 톡을하며 게임을하고있었음 ㅋㅋㅋ

다들 친구와 톡하며 겜하면 알듯이 욕 열라하며 웃으며 떠들고 있었음ㅋ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J 성 씨를 가진 친구가 들어왔음

그래서 같이 놀던 친구가 그저석을 초대하게된거임 ㅋㅋㅋㅋㅋ

그래서 초대받고 들어왔고

그 j성의 친구를 열라게 불렀음ㅋㅋㅋㅋ

근데 뭔가 목소리가 이상한거임

그리고 미친증폭에 서든소리가 굉장하게들렸음 ㅋㅋㅋㅋㅋ

그래서 피시방이라 증폭땜에 목소리다른가보다하며

여느때처럼 얘기를시작하려고 그녀석의 이름을 부르며 욕을시작햇지..

근데 갑자기

J성을가진 친구놈이 하는 말이

"교진이? "

이러는거임 ㅋㅋㅋㅋ

순간 우리들은 당황했음

난 그저석에 형인줄알고 죄송하려고말하려고하는찰나에

"나 교진이 아빠여~"

이런 shit 우린 조카당황하여 ptt건모건 누를겨를도없이 걍 아닥 열라하고 있었음

같이 톡하던 놈들이 네톤 대화초대를하는거임

아 시x어떻게 ㅋㅋㅋㅋ 뭐됫어 등 완전 개 난관에빠짐

이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모르겠었음

그래서 완전 미친듯이 숨죽이며 긴장빨고있는데

친구한놈이갑자기 뭘잘못처먹었는지  광음적인소리를내며

트름을하는거임 참고로 ptt안되있었음 그때까지 ptt란자체를 아예순삭시켜버림

개빵터져서 트름누구냐고 톤대화로 말했음 ㅋㅋㅋ

친구놈이 나라며 존니웃기시작함 그래서 ptt란걸 다시생각해내고

ptt를 누른후 10초를세고 다나가는데 나만 살짝남았었음

근데 갑자기 "니들 근데 안자구 머하냐~" 라는 구수한 사투리가 들려왔음

순간 당황한나머지 겜톡끄고 잠수탓음....

그리고 아까 나간넘들 다시 톡방파서 톡초대해달라길래

해주려고 초대명단에 하나씩 이름을올리다가

모르고 또 그 j씨를 초대할번함 새벽에 웃겨죽는줄알았음

진짜 상황을격어봐야할거임ㅋㅋㅋㅋㅋㅋ

우린 아직까지도 웃고있음ㅋㅋㅋㅋㅋㅋ

대화의주제가 이걸로바뀌고 말았음ㅋㅋㅋㅋ

이제 가야겠음 애들이 그만쓰고 게임하자함ㅋㅋㅋㅋㅋㅋ

님들도 조심하길바람.ㅋㅋㅋㅋㅋㅋ봉변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