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7

Yeon♬2011.01.13
조회1,015

 

 

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1편 : http://pann.nate.com/talk/310396386 

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8편 :  http://pann.nate.com/talk/310406618

 

 

< 롤로와의 kind of 첫 데이트?! - 3 >

 

 

 

 

 

롤로와의 백허그 아닌 백허그 포즈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원하게 퍼팅을 날리고 신나서 방방 뛰는 나를 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로 아빠미소 비슷한 표정을 짓고 있었음 부끄

 

 

 

내가 말했지 않음??

롤로는 처음에 나를 별로 안좋아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롤로는 내가 방방뛰거나, 시끄럽게 하면 쟤 또 저런다 하는 표정으로만 나를 봤지 버럭

아오 진짜 롤로 이시키 생각할수록 그땐 밉상이였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요때는 달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롤로 - " good job, Yeon " 이러고 윙크를 하면서 머리를 또 쓰담쓰담 해주는게 아니겠음??

 

 

 

진짜 그때는 롤로가 윙크만 하면 나도 모르게 토쏠리는 흉내를 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야 그게 롤로 버릇인걸 알고 그러려니 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그때 롤로가 윙크 했다고 토쏠리는 흉내 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로 진심 깜짝 놀래서

 

 

 

 

롤로 - " 연, 어디아퍼?? 갑자기 운동해서 구역질 나는거야?? " 라고 물어봄 당황

이럴때 보면 롤로 나이를 어딜로 먹었는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말하자면 롤로의 생일이 빨라서, 롤로가 우기고 우겨서 우린 동갑임 ㅋㅋㅋㅋㅋㅋㅋ

롤로는 생년월일이 내가 빠르다고 누나라고 하면 진심으로 정색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리는 나보다 3살 어린데, 얜 롤로랑 동갑처럼 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온리는 동갑, 마야는 8살 많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 when you wink for me, i feel like so oily,

         so I show you that like a vommiting !! but it's kidding " 이라고 말해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느끼하다는 표현을 쓸지 몰라 oilly 라는 표현을 썼는데 파안

롤로 그 표현을 못알아 먹음, 아마 내 발음이 좋지 않아서 였을지도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온리한테 롤라 oily하게 윙크 한다고 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럽애들은 그게 일상 표현중 하나인데 나는 자꾸 흥미로워 하니깐 신기해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시시콜콜한 주제로 신기하니 마니 씐나게 대화를 하고 있는데 만족

 

 

 

 

갑자기 롤로가 뜬금없이

 

 

 

롤로 - " 연, 나는 너 손이 더 신기해 " 라고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 내손이 뭐 어쨌길래 신기해? " 라고 했더니

 

 

롤로가 갑자기 내 주먹을 지 손으로 감싸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손아귀에 내 주먹이 다 들어가는걸 표현하고 싶었는지

 

 

롤로 - " see?!, Your hands is so small,

            I've never seen this kind of handicap hands "

   

                 handicap hands 

 

            handicap hands

 

          handicap hands 

 

      handicap hands 

 

 

 

 

진짜 나님 내 귀를 의심했음, 멀쩡한 남의 손을 왜 장애인손을 만듬??버럭

 

근데, 더 썽나는건 팀벨지엄뿐만아니라 마야랑, 미키도 같이 웃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오 그때도 진짜 너무너무 창피 했음한숨

 

 

 

 

그리고, 롤로의 관찰력은 내가 보기엔 형사 콜롬보 저리 가라 일꺼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얘는 진짜 초단시간에 겁나 깨알 같은 스캔 기술을 선보여 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롤로한테 골프를 전수 받고 연습을 하고 있었는데 만족

이 침펜지 마야 남치니가 또 슬슬 나의 자존심에 불 짚이는 소리를 하는게 아니겠음?? 버럭

 

 

 

마.남 - " 내가 장담하는데, 연 너가 아무리 연습해도 50m 못 날아가 " 라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얘는 진짜 애가 하는 짓이 어쩜 이렇게 밉상인지 모르겠음찌릿

진짜 한번을 칭찬을 안해주고, 맨날 트집잡고 나를 무시함 ㅜㅜㅜㅜㅜㅜㅜㅜ

그래서 나는 또 욱했었음

 

 

 

나 - " 내가 50m 날리면 어떻게 할껀데? "

 

 

마.남 - " 연, 너랑 반 바꿔 줄께! 대신 너가 성공 못하면 소원 들어주기 "

 

 

 

참고로 이 때 내가 말하지 않았음?? 나 인품만 좋은 선생님 때문에 반을 바꾸고 싶었다고 ㅜㅜㅜㅜㅜ

그런데 일주일이나 더 있어야 반 바꿀수 있다는 말 들었었다고 ㅜㅜㅜㅜㅜㅜㅜㅜ

어쨌든 일주일은 끝나가고 있었지만, 혹시나 또 연장해서 반 못들어 갈까봐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자신있게 " 콜 " 을 외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사실 이때, 침펜지 마야 남치니는 마야랑 사귈때가 아니여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게 마야랑 자리를 만들어 달라는 부탁을 참 많이 했었음 음흉

 

 

 

 

어쨌든 다시 돌아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한테는 이 시합이 무엇보다 중요했기에 진짜 초 집중해서 했음 ㅋㅋㅋㅋㅋㅋㅋ

10개 시도 했는데 사실 나님 골프 초보자라 뜨는 공보다, 굴러 가는 공이 더 많았고

50m는 커녕 30m 넘어가면 많이 넘어 가는거였음통곡

 

 

 

 

완전 9 번째 시도까지 나님 골프공은 50m 근처에도 못갔는데

마지막 시도의 공을 딱 쳤는데 40m 중간을 넘어가서는 굴러 가는게 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해도 솔직히 말하면 50m를 넘어가지는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롤로랑, 암온리랑 내 공이 넘어 갔다고 박박 우겨주는게 아니겠음파안

사실 이때 나님이 공 이렇게 치는거 본사람은

롤로랑, 암온리랑, 침펜지 마야 남치니랑, 나밖에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

아마도 다들 내가 성공 할꺼란 기대를 안했었나봄 통곡

 

 

 

 

나도 이때 양심에 찔리긴 했지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팬지가 얄미워서 나도 사실 우겼음 넘어 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롤로 하는 말

롤로 - " 에라! 나 담주부터 연이랑 같은 반이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에라는 감탄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로의 감탄사는 2가지로 나뉨 좋을때, 뭔가 신날때는 "에라!"

기분 나쁘거나, 뭔가 안좋을 때는 "아~레~~~!"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진짜 스피킹이 필요한데 진짜 뭔가 생소해서 그런지 재미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나중일이지만 롤로 나님으로 인해 한국어 실력이 늘어 ㅋㅋㅋㅋㅋㅋ

나중엔 감탄사로 아싸뵤를 써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돌아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로는 진짜 빼어난 관찰력으로

이시기때 나의 일거수 일투족을 거의 다 알고 있는듯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롤로는 자기가 관심있는 분야엔 뭔가 집요함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이제 이번 탄의 하이라이트 달달함?? 이 남았음음흉

 

 

 

 

나님 기숙사로 돌아오면서 롤로한테 고맙다고 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로는 또 나에게 고맙우면 스마일 하라는 종용을했음버럭

얘는 진짜 웃는 사람 못 보고 죽은 귀신이 붙었나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치만 나 그때 진심으로 신나서 롤로한테 스마일 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롤로랑 한국 문화 벨기에 문화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로 진심으로 한국인이 인사할 때 허리 숙이는 걸 신기하게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때 내가 한국말 많이 알려 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 안녕하세요, 고마워, 고맙긴 뭘 등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기숙사 도착할 때 쯤 우린 프랑스 인사에 관한 얘기를 했음 ㅋㅋㅋ

 

나 - " 프랑스는 인사 할 때 볼에 뽀뽀하잖아, 난 그게 신기하더라 "

 

 

롤로 말하길 ㅋㅋㅋㅋㅋㅋ

롤로 - " 그게 왜 신기해? " 라고 함

 

 

나 - " 그냥 한국에서는 뽀뽀하는거 사랑하는 사람끼리 하는건데

         인사로 그렇게 하는거 나는 상상만해도 부끄럽고 신기하다 진짜 " ㅋㅋㅋㅋㅋㅋㅋㅋ

 

 

롤로 - " 프랑스는 인사할때 양 볼에 뽀뽀 2번 해주는거 알고 있어? " 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 그래? 난 한번만 하는줄 알았는데??

         롤로네 나라는 어때?? 롤로도 프랑스 말 쓰잖아 "

 

 

롤라 - " 우리나라는 프랑스 인사법이랑 다른데,

            기숙사 앞에서 우리 그럼 벨기에 인사식으로 인사할래? " 이러는거임??

 

 

 

나는 이때까지도 아무것도 모르지는 않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스킨쉽이 있을꺼 같긴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때 나는 롤로가 벨기에 인사로 하자고 하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런 꺼리김 없이 얘가 나 벨기에 인사 모른다고 장난을 치려 하나?????

그리고 프랑스인사랑 다르다길래 뭔가 호기심이 돋기도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쿨하게 그러자고 허락 했음윙크 

 

 

그리고 대망에 기숙사 앞 두둥!

 

롤로가 " 다왔다 " 이러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볼에 3번 뽀뽀를 하는게 아니겠음부끄

그것도 보통 볼만 부비부비 하는거라고 알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롤로 이시키는 진짜 입술로 3번 뽀뽀를 해줬음 음흉

 

 

 

나 진짜 말했지만 약간 보수적인 녀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아무리 인사라지만 뽀뽀 따위를 읭?? 따위래....

 

 

길거리에서 막 할 수 있다고 생각 한 적은 한번도 없었음 ㅜㅜㅜㅜㅜㅜ

그래서 내가 너 뭐야?? 벨기식으로 인사한다 했지 뽀뽀한다고는 안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는 표정으로 롤로를 쳐다 봤더니 !!!!!!!!!!!!!!

 

 

 

 

 

뻔뻔 돋는 롤로가 하는 말

롤로 - " 내가 벨기에 인사는 프랑스 인사랑 다르다고 했지

            우리나라 인사에 뽀뽀가 없다는 소리는 않했잖아 " 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지금 무슨 소리임?? 롤로?? 진짜 님 쫭인듯짱

 

 

 

그러면서 한마디 덧붙이는 말

 

 

롤로 - " 자 이제 연, 너 차례야 " 라면서 볼을 내미는게 아님??당황

 

 

 

 

롤로야 우리나라는 너네나라랑 달라 진짜 그리고 나 쫌 창피해음흉

암온리도 보고 있고, 마야도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당황했음, 근데 여러분 이쯤되면 여러분도 짐작하시겠음?! ㅋㅋㅋㅋㅋ

롤로 진심 집요함이 장난이 아님버럭

이건 약속이 다르네 어쩌네 지는 지네 나라 인사 해줬는데

왜 너는 안해주네 저쩌네 진짜 속사포 투덜투덜을 하는거임 !!!

 

 

그래서 나님 그냥 시크하게 여기는 미국(하와이)니깐 

나는 미국식 인사를 하겠다고 하고 볼에 뽀뽀 한번 해주고 퉁쳤음 부끄

 

 

 

 

 

기요미 롤로와의 Story in HI♥ 8편 :  http://pann.nate.com/talk/310406618

 

 

 

 

 

이번 탄은 여러분이 원하는 달달함이 조금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여러분 하루에 6판 쓰는 사람 있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진심 나 추천 5 올라 간거 보고 약간 기겁했음파안

사실 6탄을 마지막으로 쓰고 자려고 했으나 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왜 이야기를 이어지는거 보다 끊기면 썽나지 않음 요?? ㅋㅋㅋㅋ

난 진짜 그 기분을 알아서 이야기는 마치고 갈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거까지 썼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잘 자고 내일 또 봐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