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제 소개 먼저 하겠습니다 저는 강원도에서 PC방프렌차이저 매니져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제 너무 기분이 나쁘고 억울한 일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어제 1월12일 수요일 오후1시경이였습니다. 가게 전화가 오는거에요. 그래서 받았습니다. 다짜고짜"김XX씨좀 바꿔주세요" 라고 하더라군요. 그래서 "네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라고 해주고 전화을 전달해주었습니다 그리고 10분뒤에 전화가 또 와서 받았습니다 또 다짜고짜"김XX좀" 이라고 하는거죠... 엄청 기분이 나빳습니다. 너무 기분이 나빠도 그래도 매니져니깐 -_- 참자 참자하고.. 그리고 또 10분위에 전화가 또왔습니다 "야 거기 쓰레기중에 종이있는거 못봤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말했죠 "쓰레기는 다버렸습니다" 그리고 시작된거죠... 전화손님日"야 씨X 쓰레기 어디 버렸어" 저 "저기요 누구신지 모르겠는데 저 이 가게 매니저 인데요 반말도 지나쳐서 시X이 뭡니까" 전화손님日 "아 급해서 그랬습니다" 그리고 끈어버리더군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1시간이 지나고 사장님한테 전화가 와서 이거 저거 일적인 이야기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게임하고 계시던 손님이 휴대폰을 가지고 와서 저한테 받아보라고 하시더군요 아까 그 진상전화손님日"어디 그렇게 전화을 하십니까 계속 불통이시고 ㅡㅡ"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당당히 말했습니다 " 아 죄송한데요 저희 전화기는 가정요 전화기가 아니고 사무용전화입니다" 그러자 손님日"이런 개XX 너 시X새X 거기 기다려 X만아 X끼가 어디서! 너 기다리고있어! 당장간다" 전 그때까지 욕도 안하고 듣기만하다 전화을 끈었습니다. 그리고 5분뒤 그 손님이 욕을 하면서 문을 열고 들어와서 "야 XX아! 당장 나와 죽여줄게" 전 너무 -_-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리고 계속되는 욕... 저 참다 참다 그만 질렀습니다. 저두 완전 다혈질성격이라서 욕을했죠 저日"야이 X알놈아 그래 욕만하지말고 다이다이 한번 까자" 그 손님 제가 욕하니 눈알이 뒤집어 지더군요 그리고 바로 카운터에 있는 저에게 손을 뻗어서 너의 볼을 한대 쌔게 때리더군요 그래서 전 또 어이없어서 웃으면서 "야 그거밖에 못때리냐 ㅋㅋ"하고 웃었습니다 그 말을 하자 이번에 두먹으로 제 머리을 한대 치더군요 그때 손님이 한 40명 있었습니다. 손님 몇명이 와서 말려서 상황이 종료가 되었고 또 다른 손님들이 112에 신고해서 경찰이 오고 상황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거는 때린 인간은 도망가고 없었다는거죠.. 그리고 전 지구대로 가서 조사을 받고 가게로 다시 돌아와서 일을했습니다 황당한 일이 생긴거죠 도망갔던 그 사람이 나타나서 말하더군요 "야 내가 너보다 10살 많으니깐 형이니깐 말놓을께 야 남자대 남자로서 미안하다" "밑에 동생들 풀어서 너 겁줄수도 있고 칼로 찌를수도있는데 그렇게까진 안한다 내가 잘못했기때문에" "미안하다 술한잔 하면서 풀자 술마시로 가자" 전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저 술 안마시는 사람입니다"진심 못마심 "그리고죄송하지만 사과 못받아드리겠네요" "내일 사람들 다 모였을때 이야기 하시죠" 10분뒤에 이제 조폭처럼 보이는 친구을 대리고 왔더군요 그 사람이 하는말이 "야 너 사과할때 받아줘라 그래야 너희 가게도 잘돌아가고 그리고 형님동생으로 좋게 지낼거 아니냐" 라고 하더군요 전 또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3자는 빠지세요" 라고.. 그러자 그 조폭처럼 보이는 사람은 알겠다고 하고 가더군요 싱겁게..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사과라고 하는게 반협박이고... 에휴... 타지 생활 하는 저로선 정말 힘이 드네요.. 하소연할때도 없고 잘못 없는 제가 죄인이 된거 같아서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글 읽어보신분들 내용이 뭐 이래라고 하시지마시고 ㅠㅠ 그냥 아~ 별일 다있구나하고 지나가주십시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51
PC방에서 일하다 폭행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제 소개 먼저 하겠습니다
저는 강원도에서 PC방프렌차이저 매니져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제 너무 기분이 나쁘고 억울한 일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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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월12일 수요일 오후1시경이였습니다.
가게 전화가 오는거에요. 그래서 받았습니다.
다짜고짜"김XX씨좀 바꿔주세요" 라고 하더라군요.
그래서 "네 잠시만 기다려주십시오" 라고 해주고 전화을 전달해주었습니다
그리고 10분뒤에 전화가 또 와서 받았습니다
또 다짜고짜"김XX좀" 이라고 하는거죠... 엄청 기분이 나빳습니다.
너무 기분이 나빠도 그래도 매니져니깐 -_- 참자 참자하고..
그리고 또 10분위에 전화가 또왔습니다 "야 거기 쓰레기중에 종이있는거 못봤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말했죠 "쓰레기는 다버렸습니다"
그리고 시작된거죠...
전화손님日"야 씨X 쓰레기 어디 버렸어"
저 "저기요 누구신지 모르겠는데 저 이 가게 매니저 인데요 반말도 지나쳐서 시X이 뭡니까"
전화손님日 "아 급해서 그랬습니다"
그리고 끈어버리더군요
그리고 시간이 흘러 1시간이 지나고 사장님한테 전화가 와서
이거 저거 일적인 이야기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게임하고 계시던 손님이 휴대폰을 가지고 와서 저한테 받아보라고 하시더군요
아까 그 진상전화손님日"어디 그렇게 전화을 하십니까 계속 불통이시고 ㅡㅡ"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당당히 말했습니다
" 아 죄송한데요 저희 전화기는 가정요 전화기가 아니고 사무용전화입니다"
그러자
손님日"이런 개XX 너 시X새X 거기 기다려 X만아 X끼가 어디서! 너 기다리고있어! 당장간다"
전 그때까지 욕도 안하고 듣기만하다 전화을 끈었습니다.
그리고 5분뒤 그 손님이 욕을 하면서 문을 열고 들어와서
"야 XX아! 당장 나와 죽여줄게"
전 너무 -_-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리고 계속되는 욕... 저 참다 참다 그만 질렀습니다.
저두 완전 다혈질성격이라서 욕을했죠
저日"야이 X알놈아 그래 욕만하지말고 다이다이 한번 까자"
그 손님 제가 욕하니 눈알이 뒤집어 지더군요
그리고 바로 카운터에 있는 저에게 손을 뻗어서 너의 볼을 한대 쌔게 때리더군요
그래서 전 또 어이없어서 웃으면서 "야 그거밖에 못때리냐 ㅋㅋ"하고 웃었습니다
그 말을 하자 이번에 두먹으로 제 머리을 한대 치더군요
그때 손님이 한 40명 있었습니다. 손님 몇명이 와서 말려서 상황이 종료가 되었고
또 다른 손님들이 112에 신고해서 경찰이 오고 상황이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거는 때린 인간은 도망가고 없었다는거죠..
그리고 전 지구대로 가서 조사을 받고 가게로 다시 돌아와서 일을했습니다
황당한 일이 생긴거죠 도망갔던 그 사람이 나타나서
말하더군요
"야 내가 너보다 10살 많으니깐 형이니깐 말놓을께 야 남자대 남자로서 미안하다"
"밑에 동생들 풀어서 너 겁줄수도 있고 칼로 찌를수도있는데 그렇게까진 안한다 내가 잘못했기때문에"
"미안하다 술한잔 하면서 풀자 술마시로 가자"
전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저 술 안마시는 사람입니다"진심 못마심
"그리고죄송하지만 사과 못받아드리겠네요"
"내일 사람들 다 모였을때 이야기 하시죠"
10분뒤에 이제 조폭처럼 보이는 친구을 대리고 왔더군요
그 사람이 하는말이
"야 너 사과할때 받아줘라 그래야 너희 가게도 잘돌아가고 그리고 형님동생으로 좋게 지낼거 아니냐"
라고 하더군요
전 또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3자는 빠지세요" 라고.. 그러자
그 조폭처럼 보이는 사람은 알겠다고 하고 가더군요 싱겁게..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사과라고 하는게 반협박이고... 에휴...
타지 생활 하는 저로선 정말 힘이 드네요..
하소연할때도 없고
잘못 없는 제가 죄인이 된거 같아서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글 읽어보신분들 내용이 뭐 이래라고 하시지마시고 ㅠㅠ
그냥 아~ 별일 다있구나하고 지나가주십시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