썻던말 다지우고 한마디만 쓸께요. 전 뚱뚱하면 사랑 못하나요 그 글쓰신분 위로해드리고자 그리고 같이 힘내고자 쓴건데 이글이 주목받거나 그 분을 이용하려고 쓴거아니냐는 밑에 댓글보고 그렇게 보일수도 잇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렇게 보이면 바로 말씀해주세요. 바로 내릴테니까. 전 제글보고 위로받으시는 분들 보고기뻤고, 밑에 댓글달아주시는분 보고 기뻣는데 그렇게보였다니, .. 소심해서 상처잘받거든요. 말씀해주세요. 바로 내릴게요. www.cyworld.com/68794 오늘부터 같이살빼는 동생싸이 그리고 저 92년생 아니구요. 진짜 어이없는건 왜남의 싸이와서 전신사진퍼가요 ?? 그것때문에 사진첩다다닫앗거든요?? 정말어이가없어서 남의전신사진을왜퍼가시냐구요-_- 전체공개사진아니라 일촌공개사진퍼가신거구요 일촌공개사진까지 말없이퍼가는거까지 감수했었어야되는건가요?? -------------------------------------------------------------------------------- 하도 맘안좋아서 이렇게 글쓰고가요. 볼지 안볼진 모르지만 내 이야기 할게요. 92년생이니까 내가 훨씬 (?) 더 나이많으니까 말 놀게. 음슴체그런거 모르니까 그냥 쓸께요. 키 165 몸무게 85 똑같지? 먹는거 좋아해. 고기 좋아해. 군것질 항상 먹고 운동은 무진장 싫어해서 매번 굶고 살빼다가 요요현상에 더쪄버렸어. 남자, 그거 정말 . 예전에 6개월동안한 남자 좋아해서 엄청 따라다녔어. 여자로서 비참한것도 모르고 그냥 좋으니까 . 그 사람 나보다 훨씬 잘난사람이였어. 괜찮은 외모에 여자들한테도 인기도 좋고 나같이 뚱뚱한사람쳐다도 안보는 사람이였으니까. 그사람 내가 어떻게 따라다녔냐고? 그사람이 술먹자고 할때마다 내돈 다 부어가며 만났어. 가지고 싶은거 먹고싶은거 내가 다 사줬찌.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하니까. 사랑하니까 그냥 다른사람들도 이럴꺼라믿고 살았어. 내가 만약 이쁘고 날씬했다면 그 남자 나 돈쓰게 했을까?? 내앞에서 매번 여자얘기하는 남자가 뭐가 좋다고 그 사람 만나면서 마지막 한달동안 10kg가 쪘어. 근데 그 사람마지막이 뭐였는지 알아? 자기여자친구 생겼는데 같이 만나제. 같이 술먹제. 그사람이 만나자는 거면 나보고 돈쓰라는건데 너무 구차하드라. 어떻게 지를 좋아한다고 따라다닌 여자를 그렇게. 다그만두고 다이어트도 포기했어. 무슨말이 하고싶은건지 모르겠지? 남자 별거 아니야. 너의 그모습조차 사랑해주는 사람만나면 생각도 안하고 다이어트 할수있게될꺼야. 항상 예뻐보이고싶으니까. 나도 뚱뚱해. 친구들도 모르는 몸무게를 구지 여기 써가며 말하는 이유는말야. 힘내라고. 이제 대학생이잖아. 꽃은 만개했을때보다 봉우리일때가 더 이뻐. 얼마나아름다운 꽃이필지모르니까. 어디사는지모르겠지만, 힘이되주고 싶어. 함께 살빼자. 너가 그 남자를 정말 사랑한다면 같이 살빼서 정말예쁜여자가되자. 나도 지금 나를 사랑해주는 내 남자친구에게 예쁜여자가 되고싶어. 사람들은 뚱뚱한 여자 뚱녀라는둥 짧은거 입으면 다리보라는둥 그러잖아. 그 뚱뚱한사람들이 살빼면 더이쁜거야. 신은 너무 예쁜사람들한테 약간다른출발점을준거야. 꽃이라면 꽃봉우리인 너의 인생. 함께 우리 다른출발점에서 시작하자. 서로힘이되자구. 글쓴이가 이글을 볼진 모르겠지만 미니홈피공개해놓을께. 쪽지라도 줘. 함께 힘내자^^ 2427
뚱뚱하면 사랑도 못하냐는 분 봐요.
썻던말 다지우고 한마디만 쓸께요.
전 뚱뚱하면 사랑 못하나요 그 글쓰신분 위로해드리고자 그리고 같이 힘내고자 쓴건데
이글이 주목받거나 그 분을 이용하려고 쓴거아니냐는 밑에 댓글보고
그렇게 보일수도 잇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렇게 보이면 바로 말씀해주세요. 바로 내릴테니까.
전 제글보고 위로받으시는 분들 보고기뻤고, 밑에 댓글달아주시는분 보고 기뻣는데
그렇게보였다니, .. 소심해서 상처잘받거든요.
말씀해주세요. 바로 내릴게요.
www.cyworld.com/68794 오늘부터 같이살빼는 동생싸이
그리고 저 92년생 아니구요. 진짜 어이없는건
왜남의 싸이와서 전신사진퍼가요 ??
그것때문에 사진첩다다닫앗거든요?? 정말어이가없어서
남의전신사진을왜퍼가시냐구요-_- 전체공개사진아니라
일촌공개사진퍼가신거구요 일촌공개사진까지 말없이퍼가는거까지
감수했었어야되는건가요??
--------------------------------------------------------------------------------
하도 맘안좋아서 이렇게 글쓰고가요.
볼지 안볼진 모르지만 내 이야기 할게요.
92년생이니까 내가 훨씬 (?) 더 나이많으니까 말 놀게.
음슴체그런거 모르니까 그냥 쓸께요.
키 165 몸무게 85 똑같지?
먹는거 좋아해. 고기 좋아해. 군것질 항상 먹고
운동은 무진장 싫어해서 매번 굶고 살빼다가 요요현상에 더쪄버렸어.
남자, 그거 정말 .
예전에 6개월동안한 남자 좋아해서 엄청 따라다녔어.
여자로서 비참한것도 모르고 그냥 좋으니까 . 그 사람 나보다 훨씬 잘난사람이였어.
괜찮은 외모에 여자들한테도 인기도 좋고 나같이 뚱뚱한사람쳐다도 안보는 사람이였으니까.
그사람 내가 어떻게 따라다녔냐고? 그사람이 술먹자고 할때마다 내돈 다 부어가며
만났어. 가지고 싶은거 먹고싶은거 내가 다 사줬찌.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하니까. 사랑하니까 그냥 다른사람들도 이럴꺼라믿고 살았어.
내가 만약 이쁘고 날씬했다면 그 남자 나 돈쓰게 했을까??
내앞에서 매번 여자얘기하는 남자가 뭐가 좋다고
그 사람 만나면서 마지막 한달동안 10kg가 쪘어.
근데 그 사람마지막이 뭐였는지 알아? 자기여자친구 생겼는데 같이 만나제. 같이 술먹제.
그사람이 만나자는 거면 나보고 돈쓰라는건데 너무 구차하드라.
어떻게 지를 좋아한다고 따라다닌 여자를 그렇게.
다그만두고 다이어트도 포기했어.
무슨말이 하고싶은건지 모르겠지?
남자 별거 아니야. 너의 그모습조차 사랑해주는 사람만나면 생각도 안하고 다이어트 할수있게될꺼야.
항상 예뻐보이고싶으니까. 나도 뚱뚱해. 친구들도 모르는 몸무게를 구지 여기 써가며 말하는 이유는말야.
힘내라고. 이제 대학생이잖아. 꽃은 만개했을때보다 봉우리일때가 더 이뻐.
얼마나아름다운 꽃이필지모르니까.
어디사는지모르겠지만, 힘이되주고 싶어. 함께 살빼자.
너가 그 남자를 정말 사랑한다면 같이 살빼서 정말예쁜여자가되자.
나도 지금 나를 사랑해주는 내 남자친구에게 예쁜여자가 되고싶어.
사람들은 뚱뚱한 여자 뚱녀라는둥 짧은거 입으면 다리보라는둥 그러잖아.
그 뚱뚱한사람들이 살빼면 더이쁜거야.
신은 너무 예쁜사람들한테 약간다른출발점을준거야.
꽃이라면 꽃봉우리인 너의 인생. 함께 우리 다른출발점에서 시작하자.
서로힘이되자구. 글쓴이가 이글을 볼진 모르겠지만 미니홈피공개해놓을께.
쪽지라도 줘. 함께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