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모든 남자들이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그저 제가 오형이니까 그냥 오형남자에 대해서라고 할께요 제가 진짜 계속 판 보면서 답답했던게 있는데요 오형남자에 대해서 뭐 오형 남자들이 문자 잘 안보내고 답장 잘 안한다. 내가 문자를 하면 씹는다 등. 여러가지 문제로 오형남자들을 씹는 판들이 많더라고요.. 그런데.......중요한 사실은. O형 남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여성의 문자는 씹지 않습니다. 거의 대부분 이어가려고 노력하지요. 진짜 아주 쓸때없는 문자같은거 말고는 문자를 보는 즉시는 아니더라도 왠만하면 문자를 보낼꺼에요. 그것도 마치 지금본냥 말을 하겠죠. 여러분들 다들 아시자나요 오형남 다른 일 하고 있으면 전화기에 온 문자같은건 신경 못쓴다는거... 여기서 분명한건! 문자를 씹는다는건,(확실하게 씹는 것. 문자를 보냈는데 답이 없고 또 보냈는데도 답이 없거나 단답형인것. - 바쁘거나 전화기가 꺼져있을 때는 제외입니다.) 님에게 그닥 관심이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뭐 ㅋㅋㅋ 이런거 남발하는 남자는 아니라고 보면 되겠습니다.(안그런 사람들도 간혹 있겠지만) 오형남자(저를 포함한) 맘에 드는 여성분에게는(썸씽녀에게는) [ㅋ]보단 [ㅎ, ^^,] 이모티콘을 더 사용합니다. - 주로 제가 썸씽녀들에게 쓰는; 쓸때없는 문자같은거 아니면 관심이 있을 시 늦게라도 연락 옵니다. 아니면 자신이 다른 화제의 문자를 보내던지. 그리고 또 하나 가끔 이런 글을 본적이 있는데 오형남이랑 문자 계속 하다가 어느 순간에 문자가 안오고 밀땅한다? 문자가 오면 계속 이쁘게 받아줬는데 자주오던 문자가 안온다? - 바쁠경우 빼고. 이렇게 되는 이유는 '아 내가 너무 나 혼자만 문자 보내는거 아냐?, 귀찮아할꺼 같아.' 스케쥴을 알고 있을때는 - '이때는 뭐 할 시간이네, 방해하면 안되겠다' - 이렇게 생각할 때도 있다고요. '매번 내가 문자하는데 얘는 나한테 문자를 안하네, 얘는 나 안좋아하나...?' 가끔은 '아 문자 보내고 싶은데 마땅히 보낼 문자가 없네; 모해? 는 어제 썼고, 계속쓰면 너무 간섭하는거 같자나;;;뭘 물어볼까? 뭐라고 하면 답장이 오지? 아...어렵다...' 여기서 갑짜기 귀차니즘 발동. 에라 모르겠다. 하고 다른 일 하기. 가 됩니다. -이게 하루이틀 됐는데 여성쪽에서 아무런 반응이 없으면 저 위의 반응 '매번 내가 문자하는데 얘는 나한테 문자를 안하네, 얘는 나 안좋아하나...?' 이런 반응이 나타나게 됩니다. - 썸남이랑 문자가 계속 왔다갔다 하다가 어느 순간에 문자가 안온다면 문자를 보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여성분들. 뭐 오형남이 자신을 완전히 좋아하는거 같으면 떠난다고들 한다네요? - 사실 아니라곤 말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썸씽일때 하는 소리가 아니고 "사귀고 나서" 입니다. 썸씽일 때의 오형남자는 진짜 하나밖에 모릅니다. 딱 어울리는 단어는 [돌진] 그래서 오형남자들 보면 좋아하는거 티난다고들 하죠? 엄청 적극적일껍니다. 근데 초반에 그러다가 어느 순간 수그러듭니다. - 상대방의 반응이 미비하거나 별로 없으면요. 그러면 또 상대방은 관심이 끊기니 그때부터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때가 있습니다. 때를 놓치면... 뭐 사귈 수는 있겠지만 회복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처음 갖고 있었던 열정이 다시 불타오르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형남자는 여성분 하기 나름이니까요. 그러니 잘해줄 때 잡으십시오. 그리고 너무 좋아라 하지 말고 적당히 좋아해 주세요. 엄마같은 마음으로. 모성애가 느껴질 수 있게, 거기에 + 가끔써주는 애교면 진짜 오형남자는 게임 set입니다. 오형남자, 잘만 가꾸면 다른 열 혈액형남 가져다놔도 꿀리지 않습니다.(다른 혈액형님들 죄송^^) 진짜 여성이 원하는대로의 남자가 됩니다. 이런남자 또 없습니다. 이건 진심ㅎ 긴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414
한 가지만 + α(O형남에 대해서)
저기 모든 남자들이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그저 제가 오형이니까 그냥 오형남자에 대해서라고 할께요
제가 진짜 계속 판 보면서 답답했던게 있는데요
오형남자에 대해서
뭐 오형 남자들이 문자 잘 안보내고 답장 잘 안한다.
내가 문자를 하면 씹는다 등.
여러가지 문제로 오형남자들을 씹는 판들이 많더라고요..
그런데.......중요한 사실은.
O형 남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여성의 문자는 씹지 않습니다.
거의 대부분 이어가려고 노력하지요.
진짜 아주 쓸때없는 문자같은거 말고는
문자를 보는 즉시는 아니더라도 왠만하면 문자를 보낼꺼에요.
그것도 마치 지금본냥 말을 하겠죠.
여러분들 다들 아시자나요 오형남 다른 일 하고 있으면
전화기에 온 문자같은건 신경 못쓴다는거...
여기서 분명한건!
문자를 씹는다는건,(확실하게 씹는 것. 문자를 보냈는데 답이 없고 또 보냈는데도 답이 없거나
단답형인것. - 바쁘거나 전화기가 꺼져있을 때는 제외입니다.)
님에게 그닥 관심이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뭐 ㅋㅋㅋ 이런거 남발하는 남자는 아니라고 보면 되겠습니다.(안그런 사람들도 간혹 있겠지만)
오형남자(저를 포함한) 맘에 드는 여성분에게는(썸씽녀에게는)
[ㅋ]보단 [ㅎ, ^^,] 이모티콘을 더 사용합니다. - 주로 제가 썸씽녀들에게 쓰는;
쓸때없는 문자같은거 아니면
관심이 있을 시 늦게라도 연락 옵니다.
아니면 자신이 다른 화제의 문자를 보내던지.
그리고 또 하나
가끔 이런 글을 본적이 있는데
오형남이랑 문자 계속 하다가 어느 순간에 문자가 안오고 밀땅한다?
문자가 오면 계속 이쁘게 받아줬는데 자주오던 문자가 안온다? - 바쁠경우 빼고.
이렇게 되는 이유는
'아 내가 너무 나 혼자만 문자 보내는거 아냐?, 귀찮아할꺼 같아.'
스케쥴을 알고 있을때는 - '이때는 뭐 할 시간이네, 방해하면 안되겠다'
- 이렇게 생각할 때도 있다고요.
'매번 내가 문자하는데 얘는 나한테 문자를 안하네, 얘는 나 안좋아하나...?'
가끔은 '아 문자 보내고 싶은데 마땅히 보낼 문자가 없네; 모해? 는 어제 썼고, 계속쓰면 너무 간섭하는거 같자나;;;뭘 물어볼까? 뭐라고 하면 답장이 오지? 아...어렵다...'
여기서 갑짜기 귀차니즘 발동.
에라 모르겠다. 하고 다른 일 하기. 가 됩니다.
-이게 하루이틀 됐는데 여성쪽에서 아무런 반응이 없으면 저 위의 반응
'매번 내가 문자하는데 얘는 나한테 문자를 안하네, 얘는 나 안좋아하나...?'
이런 반응이 나타나게 됩니다.
- 썸남이랑 문자가 계속 왔다갔다 하다가 어느 순간에 문자가 안온다면
문자를 보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여성분들.
뭐 오형남이 자신을 완전히 좋아하는거 같으면 떠난다고들 한다네요? - 사실 아니라곤 말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썸씽일때 하는 소리가 아니고
"사귀고 나서" 입니다.
썸씽일 때의 오형남자는 진짜 하나밖에 모릅니다. 딱 어울리는 단어는
[돌진]
그래서 오형남자들 보면 좋아하는거 티난다고들 하죠?
엄청 적극적일껍니다.
근데 초반에 그러다가 어느 순간 수그러듭니다.
- 상대방의 반응이 미비하거나 별로 없으면요.
그러면 또 상대방은 관심이 끊기니 그때부터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때가 있습니다.
때를 놓치면... 뭐 사귈 수는 있겠지만
회복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처음 갖고 있었던 열정이 다시 불타오르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형남자는 여성분 하기 나름이니까요.
그러니 잘해줄 때 잡으십시오.
그리고 너무 좋아라 하지 말고
적당히 좋아해 주세요.
엄마같은 마음으로. 모성애가 느껴질 수 있게, 거기에 + 가끔써주는 애교면
진짜 오형남자는 게임 set입니다.
오형남자, 잘만 가꾸면
다른 열 혈액형남 가져다놔도 꿀리지 않습니다.(다른 혈액형님들 죄송^^)
진짜 여성이 원하는대로의 남자가 됩니다.
이런남자 또 없습니다. 이건 진심ㅎ
긴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