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괜찮아보일때9

201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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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 못하는 병                  http://pann.nate.com/talk/310658971

 

A형남자에 관한팁                    http://pann.nate.com/talk/31102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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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는데 이게 무슨일인지 모르겠어요ㅜ,ㅜ

기분이 너무 좋기도하고

제글 읽어봐주시고

공감해주시고 응원해주신분들,

댓글에 이것저것 관심가지고 참여해주신분들한테도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글 읽어보시기전에

불우이웃을 돕고 있는"사랑밭 새벽편지 라는 단체의
배성근"님께서 방명록에 남겨주신글이에요

 

한 미혼모 가정이 있습니다.
남자의 성폭행과 강제낙태에..
그가 가져온 빚까지
떠안고 살아가는 가정이라고 합니다.
당장 다음달 월세집에서 월세금을
못내서 쫒겨날 판이라고 하네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1900


 

요거 한번씩 읽어봐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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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 쓸때는 9탄까지
쓸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벌써 9탄째를 쓰고있어요!ㅋㅋㅋ

 

어젯밤에는....
배고프면 생각이 잘안나서(배고픈거랑 무슨상관?-.-?)
x븐일레븐 장인이 만든

샌드위치를

한입, 한입 먹으면서
9탄에는 뭘써야할까....뭐가좋을까.....

고민하다가....

압박감과 고뇌에 빠져 잠들었는데요

 

그 고뇌가 헛되지 않게(ㅜ,ㅜㅋㅋㅋ)
9탄은 더 재밌고 공감되는 내용이길 바라면서 이글을 써봅니다!ㅋㅋㅋㅋㅋ

 

8탄에서 의외로 제가 많은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었더라구요!ㅋㅋㅋㅋ
볼에 살 많으신분들!
볼살많은것은 컴플렉스가 아니라 매력입니다! 힘내세요!ㅋㅋㅋㅋ

 

그리고
음식 잘먹는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것같아요!

그런데 본인이 편식을하시거나 못먹는 음식이있으신분들은
음식애교 추천합니다!ㅋㅋㅋㅋㅋ
몇탄에 썼는지는 잘모르겠네요
(제글 1탄부터 보신분들은 아마 아시겠죠?ㅋㅋㅋㅋ)

 

아그리고^-^
제노래 많이들어주셔서 요즘 너무행복합니다!
오늘 2pm - again & again 도전해볼건데 기대많이해주세요!ㅋㅋㅋㅋ
(10탄도 쓰게 된다면 거기에 아주 조심스럽게 큰 글씨로 올려보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감히 2pm노래에 도전했다 분노하지마시고요 ㅜㅜ

 

그러면 9탄 가도록할까요?^-^

 

오늘은 많은분들이
쉽게 할수 있는것들(하하하하 애교있음^-^)로 가도록하겠습니다
러블리한것들로 말이죠ㅋㅋㅋㅋㅋㅋ

 


 

 

 

 

1.식탐

 

음식애교입니다!
요거는 상황에 따라 조금 가까운사이일때 하는게 적합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게아니면 역효과가 날지도몰라요ㅋㅋㅋㅋ)

제 글에 먹을게 빠지면 너무 서운하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
식탐을 굳이 강조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소 그런 느낌이나는 상황들!

도넛츠라던가 군고구마 먹을때 꼭 입주변에 다 묻히고 먹는분들 계시죠?
그런분들이 되겠습니다(꼭 도넛츠 군고구마가 아니더라도 꼭 묻히고 먹는분들)

 

드럽게 꼭 묻히고 먹어야 괜찮은여자가 될수있나요?-.-
왜 항상 이런 희안한것만 가르쳐주시죠?-.-

 

제취향이 특이한가봐요-.-ㅋ
농담이고요!

물론 사람에 따라 아직 어색한 사이라거나
여성스러움을 아직 지키고 싶으신분들에게는
굳이 추천해드리지는 않아요!

 

꼭 이런 특이한(?)방법을 쓰지 않으셔도되고요

하지만 그만큼 특이한 매력이 있습니다

어떤 느낌이랄까....
다소
칠칠맞고 조심성이 없어보이기도하겠지만
뭔가 챙겨줘야겠다하는 느낌과 동시에
잘먹는다는 느낌을 받아서 매력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애기들이나 티비에 누가 묻히고 먹는 장면이나 이런것들 보게되면
"아 그애도 꼭 저렇게 묻히고 먹는데!"라던지
나중에 헤어지고 나서라던가 도넛츠나 군고구마를 볼때
묻히고 먹었던 그여자를 특이하게 기억하게되죠!

 

물론 그건 좋아하는감정이라기보단
특이해서 기억하게 되는거겠죠?
뭔가 서툴고 부족하고 한 그여자는
칠칠맞고 덜렁거리지만
자꾸 특이한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내가 그 여자를 왜생각하고 있지?
칠칠맞게 묻히면서 먹는여자를 말이야.

그렇게 생각해봐도 자꾸 생각하게 되는건 어쩔수 없는게 아닐까요~

 

누구나 그렇듯

몸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지고
이별한사람의 약은 헤어지고 멀어진뒤 시간이 약인것처럼
사람은 시각적인 것들에 많이 의존하고 살아가죠?

그사람과 같이 없을때에도
그사람을 생각하게 하는건
어떤 의미를 가지는 걸까요?

 

아참 주의사항이 있다면
묻히고 먹을때, 너무 도도하고 시크한 표정은 정말 역효과입니다
먹을때 "난 뭐든 열심히하는 여자야!"
먹는것도 열심히 먹는 사람처럼!ㅋㅋㅋㅋㅋ

 

아그리고 식탐애교로 음식허세방법이 있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음식허세?-.-그건 또 뭡니까
20개드립으로 설명해보도록하겠습니다.(20개드립 방금 생각한거-.-)

어디까지나 예를든것이고
상황이나 음식은 달라질수 있겠죠?

 

이건 간단하게 상황극으로 설명해드릴게요

 

REDSUN
자 당신은 상대남자와 도넛츠가게에와있습니다~와있나요~?
상대남자는 당신에게 뭘 먹을거냐고 묻습니다~

일단 한개만 고른다음 남자에게 말합니다
나 일단 이거한개 먹을게!

남자는 말합니다
왜? 더먹어 다른것도 골라~

이때부터 허세가 시작됩니다

당신은 가장 좋아하는 도넛을 가리키면서
나 이거 완전 좋아하는데 지금배고파서 20개도 먹을수있을것같애(20개드립)
하면서 살짝 웃어주세요. 심각하게 말해선 안됩니다ㅋㅋㅋ

 

다른것도 있는데 왜 이것만20개나 먹냐?고 할수도있고
진짜 먹을수 있어?^-^
이런식으로 말하겠죠

대답이 어찌되었건
당신은 이걸 다 먹을수 있어!라는 뜻을 강하게 밝힙니다
그리고 일단 쟁반에는 먹을만큼만 담습니다
4~5개?
그러면 상대방 남자는 어찌되었건 당신이 정말 20개를 먹는지
지켜보기라도 하겠죠?
자 일단 깨어나세요!ㅋㅋㅋㅋㅋㅋㅋ

상황은 여기까지 되겠고요~ㅋㅋㅋㅋ

드시는분들마다 틀리겠지만 5까지 먹게되면 배가 불러서 더이상 못먹겠죠?
그때 남자분들이 보통 이렇게 말하겠죠

배부르지?ㅋㅋㅋㅋㅋㅋㅋ내가 너그럴줄알았다 ㅋㅋㅋㅋㅋ 라던가
야 너 20개 먹을수 있다며?^-^뭐야 거짓말친거야? 라던가

왜 허세는 부렸냐며 그런 표정이나 그런 반응이겟죠~

 

그때 당신이 할 수 있는 허세애교는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ㅋㅋㅋㅋㅋ

 

아배불러ㅜㅜㅜㅜ 난 진짜 먹을수 있을줄 알았지ㅜㅜㅜㅜㅜ

"아나.....오늘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래^-^

오늘 말고 다음에 보여줄께!헤헤^-^

 

팁을 드리자면 먹을수 있다고 말할땐 자신있는 표정!(그깟 20개? -.-훗)
배부를때는 슬픈표정 (ㅜ,ㅜ미안한데.....배불러 지금...진짜야ㅜ,ㅜ)

 

이 애교는 갯수가 있어야 허세의 느낌이 더나기때문에
빵이나, 오뎅이나 닭꼬치나 뭐 갯수로 할수 있는 음식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

대답은 여려가지 있을수 있겠지만 요런식으로 약간의 허세가!
남자에게는
애교가 될수 있습니다

 

아마 그때 남자가 느끼는 감정은

으이그~내가 널 어떻게 미워하겠냐!^-^ 이정도?  

 

 

 

 

 

 

2. 이거어때?

 

말씀드렸던대로 러블리한 것으로 꼽아봤습니다
처음에 좀 강한걸로 하려다가
은은한....(그래요 애교 되겠습니다!)
일단 제말을 들어보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귀는사이가 아니더라도 사귀는사이더라도 모두 해당되는 상황이겠고요
애교가 많으신분들한테 유리하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상대방남자와 길을 걷다보면
노점이나 팬시점 등등
여성분들 머리핀이나 머리띠등등 파는곳을 볼수 있죠
당장 들어가세요
 
쇼핑하거나 돌아다니는거 싫어하시는 남자분들도 많으니 다른건 아니고 요것만하시는게ㅋㅋㅋ

남자분들
여자 머리핀이나 머리띠등
자기하고는 관심없이 무덤덤하게 들어오면 어떡해요?

 

골라달라고 하세요. 뭐가 이쁜지 봐달라고
그래서 이것저것 착용해보는거죠

자연스럽게 상대방여자가 머리띠,머리핀 이런스타일 저런스타일 변화되는 모습을
지켜보겠죠?

 

남자가 여자를 자세히 보게되는 순간이죠

그런모습들 보면서....

얘가 머리띠는 잘어울리네,,,라던가,,,
이렇게 하니까 괜찮네,,,저색깔이 잘어울리네
악세사리와 여자의 어떤 조화에 많은 생각들을 하게됩니다
이때 머리를 묶어보는것도...... (7탄 응용ㅋㅋㅋㅋㅋㅋ)

 

당신은 그저 이 악세사리가 나한테 잘어울리는지, 이건어때?
물어보는거지만
같이 있는 남자는 악세사리와 그것을 착용한 여자의 모습을 같이 보기때문에
마냥 객관적으로 냉철하게 악세사리만을 보게되지는 않을거에요

 

뭔가 악세사리는 여자들의 것이라는 생각과 동시에
꽃과 마찬가지로 이런거에 관심이 많은걸 보니 얘도 천상(역시) 여자구나...(여성스럽다)
하는 느낌도 가져다줄수있겠습니다

 

"이쁘지?^-^"하고 물어볼때
가끔 철렁 가슴 내려앉으시는분들 있지않나요?

 

여자는 핀 이쁘지?하고 물어보는거지만
받아들이는 남자에 따라서는 "나 이쁘지?^-^하고
애교로 받아들이기도 하기 때문이죠ㅋㅋㅋㅋㅋㅋㅋ

설명이 필요없이 적절한 사진이 여깄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우산에 어깨 젖을때

 

이건 남자여자 구분없이 괜찮아보일때가 되겠습니다
제목만 들으면

 

우산에 어깨를 꼭 젖어야되요?
어제 드라이 맞겻다가 찾은 옷인데 ....그게 최선입니까?하시는분들

 

역시 의무도 아니고 최선도 아닙니다~
그리고 여자분들만에게 말씀드리는것도 아니구요~

우산을 같이 쓰고 갈때의 경우에 해당되겠는데요

우산이 작으신분들은 이런경우가 있으실거에요

우산은 한개이고 우산을 같이 쓰고가는데
뭐 불편함없이 쭈욱~길을가고있었는데

무심코 우산을 잡아주던
남자의 반대쪽 어깨가 젖어있을때

 

어떤 느낌이 드나요?

 

처음부터 이미 어깨쪽은 다 젖어있지만
어차피 젖은거 여자라도 안맞게 배려해주는
그런모습이 멋져보이겟죠?

 

하지만 제글은 여자가 괜찮아보일때이기때문에~
여자분들에 경우는 어떠할까~생각해보는시간을
갖도록하겠습니다!

 

물론 제가 앞서 말한경우는
기본적인 매너이고 여자가 어깨가 젖는건
남자 입장에서도 솔직히 맘이 편하지 않겠죠

 

하지만 앞서 말한경우와같이

당신은 여자와 우산을 같이 쓰게 됬습니다
아무 불편한것 모르고
길을 걸었고
무심코 여자의 반대쪽 어깨를 봤는데..........
세상에............

 

벌써부터 우시는 남자분들 울지마시구요!
이건 멋진걸 넘어서서
감동이지 않을까요

 

어제 샌드위치를 한입한입 먹으면서
그기억을 떠올렸을때
울컥 눈물이날뻔....ㅜ,ㅜ

 

비일부러 맞으면 감기걸리고 옷버립니다

그치만.
한번쯤은 해보시길바래요
그남자 또는 그여자의 기억속에 아주 오래
깊숙하게 남을거에요.

 

정말 감동적으로 어필될거에요

 

물론 아무나가 아닌 꼭 비를 맞게 해주고 싶지 않은사람에게....^^

 

 


 

 

 

 

4.가끔 계산할때

 

전에도 한줄로 다루었었던 내용이었는데
여전히 대립하고 있는 문제이기도하죠 ㅜㅜ

말그대로 여자가 가끔 계산해줄때입니다

따로 말씀드릴필요도 없겠지만
전에 이내용을 한줄로 썼을때
이런분이 계시더라구요

 

"내가 계산했는데 남자친구가 화를 냈어요"
"만약 계산했는데 화를 내면 어떡하죠?"

 

여자가 계산했을 때 화가나는 남자는 한명도 없습니다

 

화가난다기보다는
미안한 감정은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나하고 사랑해주는걸로도 충분히 고맙고 행복한데
괜히 돈까지 쓰게하고 부담주는것 같아서
남자입장으로 미안한 감정이 있겠죠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부자라면 이런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사람이 원하는 거 사주고싶고 해주고싶고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건 누구나 똑같은 생각이지만

계산을 많이 하게되는건 남자쪽이잖아요?

앞서말한것과 같이 모든사람이 부자라면
10년,20년, 아니 평생 계산을 해도 큰 문제가 없겠죠

좋아하는 마음과 경제력이 비례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그렇지 못해서
참 많이도 남자와 여자가 엇나가는걸 볼수있습니다.

제가 왜이런말씀하는지 아시는분들은 아실거에요
여자분들 계산이란말이나 이런 글 나올때

 

"말로는 좋아한다 아낀다하고서 돈쓰는게 그렇게 아까워?"
"다른남자들은 아무말 없이 잘내는데 참...왜...?"

항상 이런 댓글 다시는분들 꼭 있어요

아까워서 그러는사람은 없을거에요. 다른남자와 비교되고싶은 사람도 없고요
해주고싶어도 못해주는 남자들이
더많을거라고 확신하고
그런것때문에 많이 괴로워하시거나 무력감 느끼고, 이성과의 만남에 부담을느끼거나
진지하게 다시 생각하시는분들 많을거에요.

 

네 그런건 어느정도 알겠는데
그래도 여자들이 계산하기에 남자친구 자존심도 상하잖아요!

그리고
"내가 낼께"라고 했을때 "응 그래"라고 할 남자가 몇이나 있을까요!

 

가끔씩은,
그리고 부담되지 않을정도로 싼것들은
남자몰래 계산했을때 분명히 플러스요인이 될거라고 장담하겠습니다

 

만약 몰래 계산한 당신에게 화를낸다면
주눅들지 말고 당당하게 말하세요

 

"내가 좋아하는 남자 내가 사주겠다는데 왜~~~"

좋아서 사줬다는데 어느누가 그상황에서 자존심이 상하고
화가나는 사람이 있을까요!ㅋㅋㅋㅋㅋㅋ

 

 


 

 

 

 

5.공중전화하기

 

이거는 이미 솔로가 아니신분들에게 많이 해당되지 않을까싶어요!

요즘엔 핸드폰이 다들 있으시잖아요?

그래서 공중전화를 쓸일이 별로 없으실거에요
남자여자 구분없이 괜찮을때가 아닌가 싶어요

 

친구들끼리 술먹는다고 연락잘안될거라는 여자(남자)
핸드폰 배터리 없다고 연락 안될거라는 여자(남자)
폭풍요금으로 핸드폰이 두절되버린 여자(남자)
등등
연락이 안되는 사람은 너무너무 답답합니다~

 

그런데 어느모임자리에 갔거나 사정이 있다보면
연락을 못해줄일이 생기기도하죠

 

그렇다하더라도 연락을 기다리는 사람은 이해하려해도
서운하고 답답한건 어쩔수없죠?

 

가끔 배터리가 나가는경우나
핸드폰이 안되는 상황이라면
공중전화로 전화해주는 센스!

 

상대방이 걱정하지 않게 자주 연락해주고
나 누구랑 어디있어~ 좀있다 들어갈거야
연락해주는걸 구속이라 느끼기보다는
그사람에게 믿음을 주는것이라고 생각하세요!

 

자연스럽게 서로 그렇게 믿음을 주면
서로 의심할일도 없고 연락이 가끔 안되더라도
서로 믿으니까 싸울일도 줄어들지않을까요?

 

평소에도 어디있는지 누구랑 있는지 잘 가르쳐주지않고
그냥 나 모임있어~나 술마셔 이런경우는
뭔가 숨기는것같은 느낌을 상대방에게 주기도하고
상대방이 그랬을때에도 별로 좋지 않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뭐 그말을 여기서 하려는건 아니고요~

연락이 갑자기 안될때
공중전화를 이용해서라도 연락을 해주는건 생각보다 더큰 효과를 가져옵니다

 

"핸드폰이 갑자기 안되서
너 걱정할까봐 공중전화로 했지~
사실은 니 목소리 듣고싶어서!라던가~
어떤말을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아마 공중전화로라도 연락을 꼬박꼬박해주는 애인이있다면
주위에서도 부러워할거에요

걱정하는 사람을 위해서
공중전화로 달려가는 사람을 보고

 

"저사람은 잡혀사는구나"생각하는 사람보다는
"저렇게라도 연락을 꼬박꼬박해주는구나" 생각하고 부러워하는사람이 많을거에요

 

내여자(남자)친구는 핸드폰이 있어도 연락이 잘안와
휴....내여자(남자)친구도 끊기면 공중전화로 연락 잘해주려나

부러움의 대상이 되실수도있어요~

 

모르는번호받는다고받았는데

그사람이면 반가워하지않을까요!ㅋㅋㅋㅋ

이건 실제로 효과가큰데 어떻게 말로 설명을하려니 힘드네요!ㅋㅋㅋ

 

음....한번 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아요~^-^

 

휴대폰이 없어도

어떻게어떻게라도

너한테 꼭 연락하고싶어!

 

 9탄은 요기까지이고요~ㅋㅋㅋㅋ

 

재밌으셨기를!
더많이 공감되셨기를!
바라는마음으로
이만 물러갑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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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많이 드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어려운것도 아니죠?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이런 여자 싫어할 남자는 없겠죠
또 뭐있으려낭...?
 
 
아그리고!ㅋㅋㅋ
좋아하는 여자앞에 가면
눈도 잘못마주치고
무슨말해야할지 모르겠고
말도더듬고 유독긴장하는(당연한거죠? 남자도사람인데!)
고백하기전에 수십번 생각하고 문자한개 보낼때도 지웠다 썻다
연락해야할까 말아야할까 내일은 뭐라고 하고만나지?
고민많으신
소심한 대한민국의 A형 남자분들!(B형,AB형,O형분들도 모두모두)
화이팅!우리힘내여ㅜㅜ
 
 
아참.댓글에 이뻐보일때나 얼굴이쁜거 쓰신분들 많은데
얼굴이쁜것도 하나의 매력일수는있지만
그렇게 당연하고 추상적인걸 쓸거였음 이렇게 글을 쓰지않았겠져ㅋㅋㅋㅋ
이쁘다는것도 기준이 있겠죠
어떤여자가 이쁘다고 말할수가 없겠네요
사람마다 다 보는관점이 있을테니까요
얼굴이뻐도 참 괜찮지 않은여자가 세상엔 많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심한밤 괜시리 우울하고 답답하고
그러신분들 제노래 들어보세요~^-^기분이 확풀리시고 설날 새뱃돈도 많이 받으실겁니다!
평가 안해주셔도되고 그냥 들어만보셔도되요 돈드는것도 아니니깐여ㅋㅋㅋㅋ

분명 제노래듣고 좋은 감정느끼고 돌아가실거라고 믿어요!

 

again & again - 2PM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10
미워도 다시한번 - Vi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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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외쳐 - 먼데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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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 박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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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너였다 -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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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줄수 없어서 미안하다 - 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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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봐요 - V-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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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눈을감고 - 정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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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나 쪽지등 "여자가괜찮을때"써주시면 다음글에 넣어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바랄께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