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서 모던함을, 미래에서 복고를 발견하다! 수빈 COUTURE

조현석201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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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에서 모던함을, 미래에서 복고를 발견하다!

 

시대를 반영하는 아티스트의 감성적 예술의상을 선보인 수빈 COUTURE

HISTORY OF FASHION 을 주제로 한 수빈아카데미 성황리에 마쳐…

아름다운 도전과 뜨거운 열정으로 겨울의 눈을 녹이다.

 

수빈아카데미는 (대표: 오세희) 12월29일 수빈 아트인에서 2010 SOOBIN COUTURE를 성황리에 마쳤다.

수빈 아카데미는 한 해를 마감하며 업체 관계자들을 초청 하여 시대를 반영하는 아티스트의 감성적 예술의상을 주제로한 컬렉션에으로 이날 행사에는 시대별 복식의 특징을 연도별, 스타일별 및 컬러별로 나누어 현시대의 트랜디 웨어로 재탄생 시킨 작품들을 선보여 기존의 컬렉션보다 다양함과 독창성으로 표현하였으며 뷰티아티스트의 배출 명문 수빈아카데미의 아름다운 열정과 도전을 보여준 무대였다.

 

이날 오세희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수빈아카데미는 22년 전통 뷰티교육의 산실로 많은 전문가를 배출하였으며 특히 올 한해는 수빈에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그 대표로 SMI연구소 개설로 인하여 국내외 메이크업의 다양한 정보와 교류를 통하여 뷰티업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싶으며 고급과정 어드벤스 클래스를 오픈함으로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외국인 강사진들의 수업으로 외국에 가지 않아도 이젠 수빈에서 질 높은 교육으로 시대의 흐름에 도퇴되지 않고 앞으로는 더 새롭게 변화하는 수빈으로 뷰티 산업발전에 끊임없는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진현용 기획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1910년대 아르테코 엠파이어 스타일 ∆1930년대 초현실주의 ∆1940년대 밀리터리룩, ∆1960년대 팜아트 퓨처리즘, ∆1990년대 에콜로지 시스루룩 ∆2000년대 빈티지 미니멀리즘 등의 개성있고 창의성 넘치는 작품들이 호평을 받았다.

특히 흥미로운 축제 분위기에 100점의 뜨거운 응모로 이루어진 제1회 에코백 페스티벌 수상작품들이 전시와 시상식이 이루어 분위기를 한층 고조 시켰으며 대상은 한세대학교 섬유패션디자인과 백인혜 학생에게 1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주어졌다.

 

매년 수빈아카데미의 컬렉션은 개최 전부터 업계에서 이슈화 되고 그 관심도가 뜨거워 역시 수빈아카데미의 상징적 컬렉션임을 증명했다.

수빈 아카데미는 새롭게 발전하는 수빈 컬렉션으로 앞으로의 뷰티산업의 발전가능성과 방향을 제시하듯 보여줬으며 2011년의 컬렉션을 벌써부터 기대하도록 감미로운 여운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