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제나이는 24입니다 대기업 생산직다니는 직딩입니다. 회사에서 깨지고 기분도 안좋고 그래서 그래도 밥은 먹어야겠다 싶어서 빵사러 제과점에 갔다가 나왔습니다 빵사고 나와서 걸어가는데 뒤에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7명정도가 따라 오는겁니다. 그러다가 신호등에 멈췄는데 그중 한명이 길건너 지나가는 여자한테 막 욕을 하는겁니다 저 는 속으로 별 미xx다있네 이러면서 신호등을 기다렸죠 갑자기 저를 부르더군요 참고로 저 키 170조금안되 고 생긴것도 어리게생겼습니다. 키가 작아서 그런지도 모르겠군요 저는 거의 꼬라보다시피 봤죠 그러니깐 한 키 178정도에 덩치좀있고 한손에는 담배를 쥐고 있더군요 계속 쳐다보니깐 얍보냐면서 그러는겁니다 전 그래도 계속 쳐다봤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성인지라 먼저 치지는 못하겠고 속으로 한대만 치라고 하고 있었죠 기분도 안좋고 그래서 정말 어이가없더군요 그러다가 그옆에있는 걔친구가 막 말리는씩으로 나오는겁니다.. 그러다가 신호등 바껴서 길건너서 상황은 종료가 되었습니다. 무슨 길가는 사람들 한테 시비 걸면 그게 멋져 보입니까??? 오늘 참 되는일이 하나도 없는군요. (참고로....저번주 일요일에만 고등학생이냐면서...3번들었습니다.)...
개념없는고딩들
오늘 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제나이는 24입니다 대기업 생산직다니는 직딩입니다.
회사에서 깨지고 기분도 안좋고 그래서 그래도 밥은 먹어야겠다 싶어서
빵사러 제과점에 갔다가 나왔습니다 빵사고 나와서 걸어가는데 뒤에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7명정도가 따라
오는겁니다. 그러다가 신호등에 멈췄는데 그중 한명이 길건너 지나가는 여자한테 막 욕을 하는겁니다 저
는 속으로 별 미xx다있네 이러면서 신호등을 기다렸죠 갑자기 저를 부르더군요 참고로 저 키 170조금안되
고 생긴것도 어리게생겼습니다. 키가 작아서 그런지도 모르겠군요 저는 거의 꼬라보다시피 봤죠 그러니깐
한 키 178정도에 덩치좀있고 한손에는 담배를 쥐고 있더군요 계속 쳐다보니깐 얍보냐면서 그러는겁니다
전 그래도 계속 쳐다봤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성인지라 먼저 치지는 못하겠고 속으로 한대만 치라고 하고
있었죠 기분도 안좋고 그래서 정말 어이가없더군요
그러다가 그옆에있는 걔친구가 막 말리는씩으로 나오는겁니다.. 그러다가 신호등 바껴서 길건너서 상황은
종료가 되었습니다. 무슨 길가는 사람들 한테 시비 걸면 그게 멋져 보입니까???
오늘 참 되는일이 하나도 없는군요. (참고로....저번주 일요일에만 고등학생이냐면서...3번들었습니다.)...